2026하반기 공개채용
  • 이란 국영방송, 대미 협상단장 인터뷰 돌연 중단…내부 갈등 노출 이란 국영방송, 대미 협상단장 인터뷰 돌연 중단…내부 갈등 노출 이란 국영방송이 대미 협상단장 인터뷰를 방송 도중 갑자기 중단했다.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동결자산 해제와 핵사찰 등 민감한 내용이 방송되지 않으면서 검열 논란이 불거졌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이란인터내셔널 등에 따르면 이란 국영방송 IRINN은 지난달 30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의 사전 녹화 인터뷰를 내보내다 화면을 검게 전환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이란의 대미 협상단장을 맡고 있다. 방송은 갈리바프 의장이 120억 달러(약 18조6000억원) 규모의 동결자산 해제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하던 중 끊겼다. 그는 “120억 달러다. 그렇다. 그들은 그
  • 김영훈 노동장관 3대 메가프로젝트, 사람이 중요…전폭 지원 김영훈 노동장관 "3대 메가프로젝트, 사람이 중요…전폭 지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의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는 공장을 실제로 짓고 운영할 사람"이라며 "노동부 지원사업에 현장의 의견을 더해 기업·지방정부의 힘을 모으면 프로젝트의 성공과 지역의 도약을 이끌 인재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한국광기술원을 찾아 지역 소재 반도체 기업, 통합특별시, 인력양성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의 후속조치다. 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