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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中증시, 보합권 혼조 마감…상하이 0.16%↑· 선전 0.30%↓ 29일 중국 증시 주요 주가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6.75포인트(0.16%) 상승한 4157.98, 선전성분지수는 42.82포인트(0.30%) 하락한1만4300.08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 지수 CSI300은 35.88포인트(0.76%) 오른 4753.87,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은 19.05포인트(0.57%) 내린 3304.51에 문을 닫았다. 2026-01-29 16:10:44 -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9일) 6.9771위안...가치 0.02% 하락 29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16위안 올린 6.9771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02% 하락한 것이다. 환율이 상승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하락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3349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5437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6175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205.76원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 2026-01-29 10:20:04 -
中증시, 위안화 강세에 상승 마감...항셍지수 2.6% 급등 위안화 강세 영향으로 28일 중국 증시 주요 주가지수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11.33포인트(0.27%) 오른 4151.24, 선전성분지수는 12.99포인트(0.09%) 상승한 1만4342.89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 지수 CSI300는 12.30포인트(0.26%) 뛴 4717.99에 문을 닫았다. 다만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은 19.04포인트(0.57%) 하락한 3323.56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분쟁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 귀금속, 석유 및 가스 등 자원 관련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중국황금(中 2026-01-28 17:17:31 -
주중 美대사 "트럼프, 시진핑에 8월이나 9월 방미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8월이나 9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을 제안했다고 데이비드 퍼듀 중국 주재 미국대사가 밝혔다. 28일 대만중앙통신·성도일보에 따르면 퍼듀 대사는 전날 홍콩에서 진행된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의 4월 베이징 방문을,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의 8월이나 9월 방미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말 부산에서 열렸던 미중 정상회담 이후 올해 4월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콧 2026-01-28 16:30:46 -
[속보] 中증시, 상승 마감…상하이 0.27%↑·선전 0.09%↑ 28일 중국 증시 주요 주가지수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11.33포인트(0.27%) 오른 4151.24, 선전성분지수는 12.99포인트(0.09%) 상승한 1만4342.89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 지수 CSI300는 12.30포인트(0.26%) 뛴 4717.99에 문을 닫았다. 다만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은 19.04포인트(0.57%) 하락한 3323.56을 기록했다. 2026-01-28 16:06:33 -
英 총리, 8년 만에 방중…내일 시진핑과 회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8일 사흘 일정으로 중국을 찾았다. 영국 총리의 방중은 2018년 테레사 메이 전 총리 이후 8년 만이다. 특히 이번 방중에는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동행하는 등 양국 간 경제 협력 강화가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스타머 총리는 이날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오는 31일까지 사흘 동안 방중 일정을 소화한다. 스타머 총리는 다음날인 29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리창 총리와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 2026-01-28 15:36:13 -
'젠슨 황 효과' 中 엔비디아 H200 수입물량 첫 승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중 기간 중국 당국이 엔비디아의 고성능 인공지능(AI) 칩 H200에 대한 첫 수입 물량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28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수십만 개 규모의 H200 칩 수입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물량은 중국 대형 인터넷 기업(빅테크) 3곳에 우선 배정됐으며, 다른 기업들은 후속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블룸버그도 중국 당국이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등 주요 빅테크에 H200 구매 주문 준비에 착수 2026-01-28 15:06:26 -
금값 사상 최고치에도...中 '금 사재기' 열풍 지속 국제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서도, 중국의 금 사재기 열풍은 식지 않고 있다. 춘제(중국 설) 연휴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중국인 금 수요가 커진 데다가, 중국 중앙은행과 국유기업까지 금 매입에 나서며 '중국발(發) 골드 러시'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웨이보·샤오훙수 등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새벽부터 베이징·상하이 등 주요 도시 귀금속 매장 앞에 긴 줄이 늘어선 모습을 담은 영상과 사진이 잇따라 올라온다. 26일 기준 금 장신구 가격이 g당 1600위안(약 33만원) 2026-01-28 12:05:21 -
'치사율 75%' 니파바이러스 인도 확산 조짐에…'춘제' 앞둔 中도 긴장 인도에서 치명률이 최고 75%에 육박하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사례가 보고되면서 최대 명절 춘제를 앞둔 중국도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 국가질병통제예방국은 27일 현재 니파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되는 곳은 중국과 육로 국경을 접하지 않은 인도 동부 웨스트벵골주로 종합적으로 평가했을 때 중국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해외로부터 유입될 우려는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예방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어 의료 및 질병 통제 전문가를 위한 교육 2026-01-28 11:17:37 -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8일) 6.9755위안...가치 0.15% 상승 28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103위안 내린 6.9755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15% 상승한 것이다. 환율이 하락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상승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3436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5430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5905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206.65위안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 2026-01-28 10:17:55 -
[특파원 칼럼] Becoming Chinese(중국인 되기) "You're very Chinese(너 정말 중국인같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이 표현은 칭찬과는 거리가 멀었다. 서구식 라이프를 동경하던 중국 사회에서 'Chinese'는 종종 촌스럽고, 세련되지 못한 것의 대명사처럼 쓰였다. 그러나 중국의 국력이 커지면서 이 단어가 품는 의미도 바뀌기 시작했다. "내 인생에서 아주 중국적인 시기에 당신을 만났어요(You met me at a very Chinese time in my life)." 지난해 X(옛 트위터)에서 유행한 이 문장은 영화 '파이트 클럽'의 대사를 패러디한 2026-01-28 06:00:00 -
中외교부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 중…기업 자율적 판단"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무단으로 설치한 구조물 일부를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기업이 현재 관리 플랫폼 이동과 관련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는 기업이 자체적인 경영·발전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중국해·황해(서해) 어업 및 양식 시설 문제에 대한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중국과 한국은 해상 이웃 국가로서 양국은 해양 문제에 대해 지속적 2026-01-27 18:02:19 -
트럼프, 韓 관세 25% 인상에...中전문가 "동맹국 배신 행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것을 중국 언론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27일 중국 전문가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관세 인상 위협이 "동맹국을 배신하는 행위"라며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할 경우 캐나다산 수입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직후 나온 움직임"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글로벌타임스는 리융 중국세계무역기구연구 2026-01-27 17:37:37 -
中증시, 제조업 수익성 개선 속 혼조 마감...메모리株 강세 중국 증시 주요 주가지수가 27일 혼조세로 마감했다. 춘제(설) 연휴를 앞두고 현금 수요가 높아지며 증시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제조업체들의 수익성이 개선된 게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7.30포인트(0.18%) 상승한 4139.90, 선전성분지수는 13.27포인트(0.09%) 오른 1만4329.91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 지수 CSI300은 1.27포인트(0.03%) 밀린 4705.69,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은 23.45포인트(0.71%) 뛴 3342.60에 문을 닫았다.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중 2026-01-27 17:23:28 -
시진핑, 핀란드 총리와 회담…트럼프 겨냥 "유엔 중심 체제 수호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핀란드 총리와 만나 유엔(UN) 중심의 국제체제 수호 의지를 피력하며 이를 위한 공조를 제안했다. 2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와 회담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세계는 다중의 위험과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중국은 핀란드와 함께 유엔 중심의 국제 체제와 국제법 기반의 질서를 확고히 수호하고, 공동으로 글로벌 도전에 대응하며, 평등하고 질서 있는 세계 다극화와 보편적 혜택·포용을 2026-01-27 16:2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