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더보기
[중국증시 마감]경제지표 부진에 상하이종합 3% 넘게 추락
경제 지표의 부진과 글로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6일 중국 증시가 급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8.17포인트(3.4%) 폭락한 2789.25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577.84포인트(5.34%) 대폭 하락한 1만253.28로, 창업판지수도 119.81포인트(5.90%) 급락한 1910.77로 각각 장을 닫았다. 상하이와 선전 증시의 거래대금은 각각 3756억, 5876억 위안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전자IT(-6.62%), 전자기기(-6.46%), 항공기제조(-5.71%), 자동차(-5.19%), 가전(-4.95%), 금융(
경제
더보기산업
더보기
미국, 또 중국 ZTE 겨냥…이번엔 뇌물공여 혐의
미국 당국이 또 중국 통신장비업체 ZTE를 겨냥했다. 이번엔 뇌물 공여혐의가 이유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NBC방송 등 외신이 13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가 ZTE 직원들의 외국 정부 관리에 대해 뇌물을 공여한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사법당국은 미국 기업이 아니더라도 미국에 자회사를 두거나, 미국 금융체계를 이용해 자금을 이동할 경우 해외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WSJ은 설명했다. 미국 사법당국은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ZTE는 NBC를 통해 "법적 의무
하이테크
더보기
코로나19 확산 속 빛나는 중국 블록체인 기술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잠잠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중국 블록체인 스타트업 '취롄커지(趣鏈科技·하이퍼체인)'를 통해 소액 기부를 했다. 집 밖을 나가지 않아도 쉽게 기부를 할 수 있고, 기부금 집행 과정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좋다."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 사는 장(張)모씨가 최근 기자에게 중국판 카카오톡 위챗을 통해 한 말이다. 취롄커지는 블록체인 기술의 특징인 투명성을 통해 기부한 물품이나 자금이 제대로 전달됐는지 언제든지 확인 가능하다. 필요한 경우 블
차이나포커스
더보기
[특파원스페셜]갓난아이까지 버리는 농민공 '코로나의 비극'
지난 10일 중국 각지에서 복귀한 농민공들이 베이징의 한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최근 베이징에서 배달 전문 앱으로 음식이나 일용품 등을 주문하면 배송 시간이 전보다 눈에 띄게 빨라진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이유가 있었다. 중국 최대의 외식 배달 업체인 메이퇀은 지난달에만 7만5000명의 배달원을 추가 고용했다. 어러머나 허마셴셩 등 다른 배달 업체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 사태로 폭증한 주문 배달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메이퇀의 경우 이달부터 배달원과 화물차 운전수, 창고 관리
일반
더보기
中 상하이 교민, 한국에 마스크 20만장 지원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국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 20만장을 한국에 보낸다. 한국 교민 단체로 구성된 상하이 비상대책위원회는 16일 주상하이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해 최영삼 상하이 총영사에게 마스크 20만장을 전달했다. 이 마스크는 다음날 비행편으로 한국에 배송돼 대한적십자에 전해질 예정이다. 상하이 비대위는 주상하이 한국 총영사관을 주측으로 상하이한국학교, 재상하이한인의사협, 상하이한국상회 등 단체로 구성된 단체다. 지난 1월 23일 중국의 코로나19 사태가







![[아주 쉬운 뉴스 Q&A] 코로나19에 휴업·휴직하면 유급일까, 무급일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6/20200316134249309630.jpg)
![[슬라이드 화보] 상큼+발랄 미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7/20200317000509158486.jpg)
![[포토] 문재인 대통령,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방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7/20200317001303834300.jpg)
![[포토] 한은, 기준금리 1.25%에서 0.75%로 인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7/20200317001400667287.jpg)
![[포토] 카이스트, 재사용 가능한 마스크 개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7/20200317001045718597.jpg)
![[포토] 감염 원인은 소금물 분무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6/20200316163943664361.jpg)
![[문은주의 지구본色] 이탈리아와 코로나19와 입맞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2/20200312153424525525.jpg)

![[광화문뷰] 알리바바의 상생과 혁신…그리고 타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1/20200311150854322086.png)

![[최신형의 불온한 정치] 빵과 장미가 필요한 韓여성…백래시에 레드카드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09/202003091714222302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