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 트렌드 주도하며 출시 후 급성장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 트렌드 주도하며 출시 후 급성장 쿠쿠의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이' 출시 후 3개월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저당 밥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8일 쿠쿠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은 11월까지 3개월간 월평균 성장률 67%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저당밥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쿠쿠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기존 저당밥솥 대비 밥맛과 성능을 동시에 끌어올린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나아가 쿠쿠는 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 및 체중감량을 목표로 2026-01-08 16:14
  • [CES 2026] 분주한 곽노정 SK하닉 사장… 글로벌 빅테크 연쇄 미팅, 차별화 전략 구상
    [CES 2026] 분주한 곽노정 SK하닉 사장… 글로벌 빅테크 연쇄 미팅, 차별화 전략 구상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국제 정보기술·가전 전시회인 CES 2026 현장을 찾았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의 최신 동향을 직접 점검하고, 주요 고객사와의 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행보다. 7일(현지시간) SK하이닉스에 따르면 곽 사장은 5일부터 8일까지 CES 기간 동안 현장을 방문해 AI 인프라 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했다. 곽 사장은 AI 시대를 선도할 주요 기업들의 차세대 플랫폼 설계 방향과 중장기 2026-01-08 16:05
  • 돌아온 삼성… 1년 만에 D램 1위 복귀
    돌아온 삼성… 1년 만에 D램 1위 복귀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어닝서프라이즈를 알린 가운데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글로벌 1위를 탈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메모리 반도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4% 늘어난 25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D램 매출은 192억 달러, 낸드 매출은 67억 달러로 추정된다고 기관은 밝혔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의 전체 메모리 매출이 224억 달러, D램 171억 달러, 낸드 53억 달러였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D램 시장 점유율 1위를 1년 만에 2026-01-08 15:36
  • [종합2보]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시작일 뿐… 올해 영업익 100조 가능성도
    [종합2보]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시작일 뿐… 올해 영업익 100조 가능성도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하며 한국 기업 역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가운데, 이 같은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8일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달성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반도체 사업의 회복세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삼성전자의 전체 실적을 견인하는 메모리 부문이 인공지능(AI) 특수를 만나 고대역폭메모미(HBM)뿐 아니라 범용 D램까지 공급을 늘리며 종 2026-01-08 10:19
  • [CES 2026] 류재철 CEO 내년 LG클로이드 실증 계획… 구독과 연계도 구상
    [CES 2026] 류재철 CEO "내년 LG클로이드 실증 계획… 구독과 연계도 구상" LG전자가 CES에서 선보인 홈 로봇 '클로이드'가 내년엔 가정집에서 실제 가사 작업을 수행하며 운영 테스트가 이뤄질 전망이다. 향후 구독형 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류재철 LG전자 CEO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7일(현지시간) 기자간담회를 열고 "클로이드는 내년 실험실을 벗어나 실제 현장으로 들어가는 실증을 계획하고 있다"며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출시 시기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2026-01-08 10:00
  • 삼성전자, 연매출 333조 금자탑… DS부문 맹활약에 비상
    삼성전자, 연매출 333조 금자탑… DS부문 맹활약에 비상 삼성전자는 지난해 332억원에 달하는 연간 총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8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08.2%, 전 분기 대비 64.3% 급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동기간 매출은 93조 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75.8% 늘었다. 삼성전자는 4분기에 분기별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내면서 지난해 연간 총 매출 332조7700억원을 기록하며 또 다른 기록을 썼다. 이는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연간 누적 영업이익은 43조5300억원으로 역대 네 번째로 높다. 이번에 2026-01-08 09:26
  • CES혁신상 받은 나무엑스, 구글 제미나이 연동…초지능형 AI 웰니스 플랫폼 완성
    CES혁신상 받은 '나무엑스', 구글 '제미나이' 연동…초지능형 AI 웰니스 플랫폼 완성 SK인텔릭스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에 구글의 최첨단 AI 모델 '제미나이(Gemini)'를 연동해 초지능형 AI 웰니스 플랫폼으로서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나무엑스는 인간 중심의 AI Experience를 기반으로 다양한 웰니스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웰니스 로봇이다. 자율주행과 100% 음성 제어 기능을 바탕으로 실내 공기의 오염원을 스스로 감지·정화하는 '에어 솔루션(Air Solution)', 비접촉식 광혈류측정(rPPG) 기술로 체온&middo 2026-01-08 08:50
  • LS전선, 한전과 함께 HVDC 자산관리시스템 추진한다
    LS전선, 한전과 함께 HVDC 자산관리시스템 추진한다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글로벌 사업화으로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LS전선이 운영 중인 지중·해저 케이블 자산관리 플랫폼에 한전의 'SFL-R(Smart Fault Locator-Real Time)' 기술을 적용한 전략적 기술 협력이다. SFL-R은 실시간 전류 모니터링과 노 2026-01-08 08:30
  • LG이노텍, 반도체 유리기판 정조준… 유리 가공 전문社와 연구개발 협력
    LG이노텍, 반도체 유리기판 정조준… 유리 가공 전문社와 연구개발 협력 LG이노텍은 유리기판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리 정밀가공 전문업체인 유티아이(UTI)와 연구개발 협력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유기) 기판과 달리 기판 내부 코어(Core)층을 유리로 대체한 차세대 반도체 기판이다. 열에 의해 기판이 휘어지는 현상을 최소화하고, 매끄러운 표면에 회로를 더 정밀하게 새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FC-BGA(Flip-chip Ball Grid Array) 등 첨단 반도체 기판에 최적화된 차세대 패키징 기술로 꼽힌다. 유티아이는 유리 정밀가공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갖춘 2026-01-08 08:28
  • 삼성전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위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삼성전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위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와 응원 메시지를 8일 공개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이날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을 전했다. 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선수단과 경기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내달 개막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는 '팀 삼성 갤럭시' 2026-01-08 08:27
  • [종합]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돌파… 범용·HBM 등 반도체 동반 상승 위력
    [종합]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돌파… 범용·HBM 등 반도체 동반 상승 위력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기업 역사상 분기별 매출 신기록이다. 8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잠정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332.77%, 43.53% 증가한 것이다. 삼성전자가 기존 기록한 최대 분기 영업이익은 2018년 3분기에 기록한 17조5700억원으로, 약 8년 만에 기록을 갈아치웠다. 매출 역시 93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2.7% 늘고, 전 분기 대비 8.1%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026-01-08 08:11
  • [상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韓 기업 최대 실적
    [상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韓 기업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71%, 영업이익은 208.17%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증권가 컨센서스에 따르면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9조6458억원 수준이었다. 하지만 공시 영업이익은 이보다 1.8% 상회한 20조원대에 진입한 성과다. 삼성전자는 투자자들과의 소통 강화와 이해 제고 차원에서 이달 말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주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답할 예정이다. 2026-01-08 07:55
  • [속보]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원···전년 동기 대비 22%↑
  • [속보]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속보]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2026-01-08 07:46
  • [CES 2026] 치열해진 엔비디아 깐부 경쟁···삼성·SK하닉, HBM4 퍼스트 벤더 각축전
    [CES 2026] 치열해진 엔비디아 '깐부' 경쟁···삼성·SK하닉, HBM4 퍼스트 벤더 각축전 엔비디아가 올 하반기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 출시를 공식화한 가운데 해당 아키텍처에 탑재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1순위 공급사(퍼스트 벤더) 자리를 놓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5세대 HBM(HBM3E)은 SK하이닉스가 주도권을 잡았지만, HBM4에서는 삼성전자가 기술 진격에 나서면서 경쟁 구도가 한층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HBM4 12단 제품에 대한 퀄 테스트(품질 테스트)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 2026-01-07 18:47
  • [CES 2026] 차이나테크 총공세… 韓자리 꿰찬 中 굴기
    [CES 2026] 차이나테크 총공세… 韓자리 꿰찬 中 굴기 인공지능(AI)·홈 로봇에 RGB TV까지, 'CES 2026'에서 대규모 부스를 꿰찬 중국 브랜드의 기술 도전이 매섭다. 지난해 메인홀 중심에 있던 삼성전자와 SK그룹이 빠진 자리를 차지한 중국 업체들은 AI 기반 스마트 제품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기술을 강조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중국 기업들이 명당 자리에 부스를 차리고 국내 기업이 집중하는 신기술 분야를 전면에 내세웠다. 우 2026-01-07 17:00
  •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피터 틸과 인연  HPSP 투자 대성공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피터 틸과 인연 HPSP 투자 대성공 한미반도체 법인과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은 HPSP 주식에 투자로 총 4795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매각 대금을 사업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미반도체와 곽동신 회장은 2021년 6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각각 375억원씩 총 750억원을 HPSP에 공동 투자하면서, 당시 총 25% (한미반도체 12.5%, 곽동신 회장 12.5%)의 지분을 보유하며 HPSP 2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바 있다. 한미반도체와 곽동신 회장은 HPSP 주식을 2023년 3월부터 순차적으로 매도해 왔으며, 2026년 1월 6일 잔여 주식 2026-01-07 14:37
  • 대한전선, 1000억 규모 美 전력망 공급 수주
    대한전선, 1000억 규모 美 전력망 공급 수주 대한전선의 미국 법인(T.E.USA)이 1000억원 규모 230kV 초고압 전력망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리버사이드 지역에 230kV급 신규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지역 내 증가하는 전력 수요 대응과 자연재해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추진됐다. 대한전선은 해당 프로젝트를 풀 턴키(Full Turn-Key) 방식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설계·생산·포설·접속·시험·시운전 등 전 과정을 일 2026-01-07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