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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 1분기 영업이익 206억원…전년 동기 比 65.5%↓ LX세미콘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887억7000만원, 영업이익은 205억9400만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4%,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5.5% 줄었다. 전 분기 대비해서도 매출이 0.3% 줄었고, 영업이익은 17.3% 감소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이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같은 실적 하락세는 지난해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으로 고객사들의 재고확보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LX세미콘은 드라이버IC, 타이밍컨트롤러, 전력관리반도체 2026-04-30 17:07 -
1분기 역대급 실적 기록한 삼성전기, 2분기 더 빛난다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처음으로 매출 3조원을 돌파하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에도 산업·전장용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실적 고공 행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전기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2091억원,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05억원(17%), 영업이익은 801억원(40%) 증가했다. 분기 매출이 3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 서버와 자율주행 확산에 따른 산업·전장용 2026-04-30 16:07 -
[컨콜 종합] 삼성전기, 분기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2분기도 성장세 지속" 삼성전기가 분기 사상 처음으로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인공지능(AI) 수요 폭증에 따라 따라 산업·전장용 고부가제품의 매출이 성장했기 때문이다. 2분기에도 이러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기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2091억원,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05억원(17%),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01억원(40%) 증가했다. 산업·전장용 고부가제품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AI서버·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용 적층 2026-04-30 15:12 -
삼성전자, 반도체 빼면 아쉬운 실적…1분기 다른 부문 성적표 들여다 보니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반도체 쏠림 현상이 심화하는 양상이다. 모바일과 TV, 생활가전 등 세트 사업 부진 완화가 숙제로 주어졌다. 삼성전자는 30일 확정 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 기준 한국 기업 역사상 최고 실적이다. 다만 영업이익 대부분이 반도체(DS) 부문에서 발생해 사업 간 기여도 격차가 더욱 커졌다. DS 부문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을 배경으로 매출 81조7000억원, 영 2026-04-30 14:20 -
삼성전기,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분기 매출 3조원 첫 돌파 삼성전기는 지난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2091억원,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05억 원(17%), 전 분기 대비 3070억 원(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 714억 원 반영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801억 원(40%), 전 분기 대비 411억 원(17%) 증가했다. 분기 매출이 3조원을 넘어선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삼성전기는 산업·전장용 고부가제품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서버·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용 적층세라믹캐 2026-04-30 12:46 -
[속보] 삼성전기, 분기 매출 첫 3조원 돌파…영업이익 40% 증가 삼성전기, 분기 매출 첫 3조원 돌파…영업이익 40% 증가 2026-04-30 12:39 -
[컨콜종합]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4조 벌었다…"올해 HBM 매출 3배 이상" 삼성전자가 1분기 반도체 사업으로만 약 54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한해 동안 전사에서 벌어들인 영업이익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다. 삼성전자는 30일 확정실적 발표를 통해 반도체(DS) 부문 매출 81조7000억원, 영업이익 53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실적이 급증했다. 완제품(세트) 사업 매출은 52조7000억원, 영업이익 3조원을 기록했다. 모바일(MX)은 갤럭시 S26 울트라 등 플래그십 판매 확대에 힘입어 성장했지만 2026-04-30 12:06 -
[컨콜] 삼성전자 "중동전쟁 이후 현재까지 공급망 차질 없어…해상운임 리스크는 확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반도체 원료 수급 차질 우려에 대해 "현재 반도체 생산 라인은 정상 가동 중으로 중동 전쟁 이후 현재까지 공급망 이슈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이스라엘 및 중동 지역에서 공정용 가스를 수입하고 있으나 안전 재고가 확보되어 있고 현지 물류 상황에 맞춰 대응 중"이라면서 "또한 대체 물류 루트 확보 및 미국, 일본 등 거래성 다변화되어 있어 리스크는 낮다"고 강조했다. 전력 2026-04-30 11:30 -
[컨콜] 삼성전자 "2나노 파운드리 추가 고객 확보 가시화"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는 다수의 인공지능(AI) 고성능컴퓨팅(HPC) 대형 고객사와 2나노 협력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면서 "일부 고객과는 가까운 시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4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HBM4 베이스 다이는 우수한 성능으로 차별적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4나노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면서 "이에 부응하기 위한 공급 확대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 2026-04-30 11:22 -
[컨콜] 삼성전자 "올해 HBM 매출 중 HBM4가 절반 이상…현재 수량 완판"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HBM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특히 최첨단 공정을 기반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해 HBM4 성능 스펙에 대한 상향 조정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들이 이를 채택하면서 당사의 탁월한 성능이 실제 프리미엄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러한 차별화된 성능으로 인해 고객 수요가 집중되고 있어 당사가 준비한 캐파는 모두 솔드 아웃된 상황"이라고 2026-04-30 11:09 -
[컨콜] 삼성전자 "총파업 시 생산차질 없도록 대응 총력…노조와 원만히 해결할 것"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노동조합은 4월 23일 평택 사업장 집회에 이어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면서 "현 시점에서 파업에 대해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파업이 되더라도 전담 조직 및 대응 체계를 통해 적법한 범위 내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대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파업 대응과 별개로 노사 현안에 대한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노동조합과 대화를 우선하여 원만히 해결해 2026-04-30 10:50 -
[컨콜] 삼성전자 "2분기 HBM4E 첫 샘플 공급 예정"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중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 첫 샘플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면서 "하반기 신규 출시될 그래픽처리장치(GPU)·중앙처리장치(CPU) 향 초기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D램 낸드 AI향 제품 중심의 공급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30 10:44 -
[컨콜] 삼성전자 "하반기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프리미엄 확대로 매출은 확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부품가 상승으로 수량은 감소하나 매출은 고 프리미엄 제품 확대로 상승 전망된다"면서 "태블릿의 경우 수량과 금액 모두 원가 부담 및 프로모션 축소로 역성장이 전망되고, 노트북 및 PC는 평균판매가격(ASP) 인상으로 금액은 성장하나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플래그십 중심 성장을 AI 기능 강화 및 폼팩터 혁신을 추진하겠다"면서 "폴더블의 경우 제품 개 2026-04-30 10:38 -
[컨콜] 삼성전자 "AI 수요 증가로 올해 시설투자 전년보다 상당히 증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AI 수요 지속에 따라 캐팩스 규모가 전년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차세대 공정과 요소 기술 등 선행 연구 개발 투자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 거점을 강화하고 추가 인프라를 확보함으로써 급변하는 시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탄력적으로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1분기 시설투자는 11조2000억 2026-04-30 10:26 -
[종합]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 '사상 최대'…반도체가 이끌고 세트는 '온도차' 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반도체 중심의 '쏠림'이 두드러지며 사업부 간 온도차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30일 연결 기준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18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DS) 부문이 사실상 견인했다. DS 부문은 매출 81조7000억원, 영업이익 53조7000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AI 확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 2026-04-30 09:16 -
[상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분기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9일 연결 기준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185% 증가했다. 실적은 반도체(DS) 부문이 견인했다. AI 수요 확대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판매 증가와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매출과 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늘었다. DS 부문은 매출 81조7000억원, 영업이익 53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과 가전(DX) 부문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으나 원 2026-04-30 08:53 -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2조, 전년 동기比 756%↑ 2026-04-30 08:50 -
[속보] 삼성전자, 올해 1분기 매출 134조·영업이익 57.2조 달성 2026-04-30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