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美 선밸리 출국…메모리·파운드리 영토 넓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美 선밸리 출국…메모리·파운드리 영토 넓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억만장자 사교 모임으로 불리는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에 2년 연속 참석한다.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다지고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전용기를 타고 미국 시애틀로 출국한다. 미국 아이다호 휴양지 선밸리에서 열리는 '선밸리 콘퍼런스'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다. 미국 투자은행 앨런앤드컴퍼니가 1983년부터 주최 2026-07-07 14:36
  • [종합] 가전·전장 날개 단 LG전자, 매출·영업이익 역대 2분기 최대
    [종합] 가전·전장 날개 단 LG전자, 매출·영업이익 역대 2분기 최대 LG전자가 가전과 TV 등 주력 사업의 견고한 기초 체력과 신사업의 구체적 성과를 바탕으로 역대 최고 2분기 실적을 냈다. 시장의 우려를 자아냈던 희망퇴직 비용을 선제적으로 반영하고도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장기적인 성장 궤도에 올라섰다는 평가다. LG전자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23조8297억원, 영업이익 1조578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9%, 146.9% 증가한 규모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이번 영업이익은 당초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 2026-07-07 12:49
  • [삼성 세계 이익 지도 재편] 엔비디아 제치고 빅테크 분기 사상 최대…D램·낸드·HBM 등 전사 실적 견인
    [삼성 세계 이익 지도 재편] 엔비디아 제치고 빅테크 분기 사상 최대…D램·낸드·HBM 등 전사 실적 견인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글로벌 빅테크를 통틀어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D램과 낸드플래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 반도체 가격과 수요가 동시에 급증하면서 상반기에만 150조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냈다. 하반기에도 메모리 가격 강세와 HBM4 공급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올해 연간 영업이익 400조원을 달성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은 89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0.3% 증가했다. 지난 1분기 2026-07-07 11:36
  • [삼성 세계 이익 지도 재편] 피크아웃설 가뿐히 넘겼지만…성과급 충당금, 기세 꺾는 반복 할인 요소 등장
    [삼성 세계 이익 지도 재편] 피크아웃설 가뿐히 넘겼지만…성과급 충당금, 기세 꺾는 반복 할인 요소 등장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 피크아웃(정점 뒤 하락) 우려를 깨고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냈다. 다만 성과급 충당금이 대규모로 반영되면서 앞으로 공시 영업이익을 갉아먹는 구조가 형성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 1분기 사상 최대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다. 이번 실적은 최근 증권가 일각에서 제기된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예상과는 반대 방향의 숫자다. 메모리 가격 상승 폭 둔화 2026-07-07 11:15
  • [상보] 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5조 돌파…전년 동기보다 146.9% 폭발 성장
    [상보] 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5조 돌파…전년 동기보다 146.9% '폭발 성장' LG전자가 가전·전장 등 주력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및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G전자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23조8297억원, 영업이익 1조578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9%, 146.9%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최고치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47조5569억원, 영업이익은 3조2525억원으로 역시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2조 4784억 원을 이미 넘어섰다. 2026-07-07 11:08
  • [삼성 세계 이익 지도 재편] 분기 영업익 89.4조 신기록...연간 400조·세계 1위 가시화
    [삼성 세계 이익 지도 재편] 분기 영업익 89.4조 신기록...연간 400조·세계 1위 가시화 삼성전자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기준 최대 기록을 다시 썼다. 영업이익 글로벌 1위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7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9.31%, 영업이익이 1810.26% 급증했다. 지난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1개 분기 만에 기록을 경신했다. 영업이익만 놓고 보면 지난해 연간 수치(43조6000억원) 대비 두 배 이상이다. 증권가 일각에서 제 2026-07-07 10:54
  • [속보] LG전자, 2분기 잠정 영업이익 1조5788억원…전년 동기 대비 146.9%↑
    [속보] LG전자, 2분기 잠정 영업이익 1조5788억원…전년 동기 대비 146.9%↑ LG전자, 2분기 잠정 영업이익 1조5788억원…전년 동기 대비 146.9%↑ 2026-07-07 10:51
  • [속보] LG전자, 2분기 잠정 매출 23조8297억원…전년 동기 比 14.9% 올라
    [속보] LG전자, 2분기 잠정 매출 23조8297억원…전년 동기 比 14.9% 올라 LG전자, 2분기 잠정 매출 23조8297억원…전년 동기 比 14.9% 올라 2026-07-07 10:49
  • 스팀·온수·폼 세척 한 번에…드리미, T16 프로 스팀 출시
    "스팀·온수·폼 세척 한 번에"…드리미, 'T16 프로 스팀' 출시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고온 스팀과 온수 물걸레 청소, 폼 세척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차세대 진공 물걸레청소기 'T16 프로 스팀(Pro Steam)'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바닥 살균부터 기름때와 생활 오염, 반려동물 냄새 관리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청소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에는 스팀 살균 기술 '사우나클린(SaunaClean™)'과 90℃ 온수 물걸레 청소, 폼 워시 기능을 결합한 '3중 워터 클리닝 시스템'이 적용됐다. 200℃ 보일러 가열을 통해 생성된 고 2026-07-07 09:47
  • [종합]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조4000억…엔비디아 넘어 빅테크 역대 최대
    [종합]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조4000억…엔비디아 넘어 빅테크 역대 최대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 20조원에 육박하는 성과급 충당금 부담에도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2배가 넘는 이익을 한 분기 만에 거뒀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빅테크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실적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0.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1조원 2026-07-07 08:41
  • [상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 신기록…전분기 대비 56% 증가
    [상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 '신기록'…전분기 대비 56% 증가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7일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7.74%, 영업이익은 56.21%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매출이 129.31%, 영업이익은 무려 1810.26% 늘었다. 특히 영업이익은 삼성전자의 고객사이기도 한 미국 엔비디아가 2027 회계연도 1분기(2026년 2~4월)에 달성한 영업이익 535억 달러(약 81조 8555억원)를 넘어선 규모로, 글로벌 민간 기업 가운데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 2026-07-07 07:58
  •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 전년比 129.3%↑
  •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4조…전년비 1810.3% 수직 상승
  •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영업익 모두 역대 최대…1분기 신기록 경신
  •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 엔비디아 제쳐…글로벌 새 역사
  • [속보] 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 171조·영업익 89.4조 기록
  • HBM 호황의 그림자...서버 메모리 뛰자 PC·스마트폰 원가 압박
    HBM 호황의 그림자...서버 메모리 뛰자 PC·스마트폰 원가 압박 인공지능(AI) 서버 수요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가격을 끌어올리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메모리 가격 급등은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전통 IT 기기에는 원가 부담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서버 호황이 범용 수요 둔화를 얼마나 상쇄할지가 하반기 메모리 업황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3분기 범용 D램 계약가격이 전 분기보다 13~18%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낸드플래시 계약가격도 10~15%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격 상승 2026-07-06 18:00
  • 퇴직금 납주머니 벗은 삼성 계열사...2분기 실적 추가 개선 기대감
    퇴직금 납주머니 벗은 삼성 계열사...2분기 실적 추가 개선 기대감 삼성의 목표인센티브(TAI)를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에 따라 퇴직금 소급 반영분이 삼성그룹 계열사 전현직 직원들에게 지급 완료된 것으로 파악됐다. 적게는 수백억원에서 최대 수천억원에 달하는 일회성 비용이 해소되면서 삼성 계열사들의 2분기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E&A 등은 TAI를 평균임금에 산정한 퇴직금 소급 반영분을 지난달까지 지급 완료했다. 지난 1월 대법원 2026-07-06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