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LG전자, 2분기 매출 23조 8265억…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
    [속보] LG전자, 2분기 매출 23조 8265억…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 LG전자, 2분기 매출 23조 8265억…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 2026-07-30 14:08
  • [속보]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조5791억…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
    [속보] 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조5791억…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 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조5791억…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 2026-07-30 14:07
  • 빅테크 러브콜에 MLCC 싹쓸이…삼성전기, 영업익 2배 어닝 서프라이즈
    빅테크 러브콜에 MLCC 싹쓸이…삼성전기, 영업익 2배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서버와 전장용 부품 수요 폭발에 힘입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10여 개 대형 고객사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삼성전기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7% 급증하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4% 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실적 효자는 단연 MLCC를 담당하는 컴포넌트 사업부였다. 매출 1조6494억원 2026-07-30 12:30
  • [컨콜 종합]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삼성, 빅테크 5곳과 5년 장기계약 체결
    [컨콜 종합]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삼성, 빅테크 5곳과 5년 장기계약 체결 삼성전자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최대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맺으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 구축에 나섰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로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사상 최대 판매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30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DS) 부문이 시장 수요 강세와 독보적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D램과 낸드 모두 역대 최고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환율 역시 달러 강세에 힘입어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약 3조1000억원 2026-07-30 12:05
  • [컨콜] 삼성전자 5대 데이터센터 고객사 계약 완료…추가 5개사와 협상 중
    [컨콜] 삼성전자 "5대 데이터센터 고객사 계약 완료…추가 5개사와 협상 중" 삼성전자가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5대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서버향 메모리 계약을 완료했고, 현재 또 다른 5개 고객사와 공급 계약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빅테크와 공급 계약은 현재 5년 기준의 다년계약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다년계약으로 맺은 공급 물량은 현재 D램 캐파 중 60~70%를 차지하고 있다"고 했다. 장기계약에 따른 선수금에 대해서 "고객사와의 모든 계약에 상당 규모를 계약금 형태의 선수금 조항을 포함시켰다"면서 "현재 2026-07-30 11:39
  • [컨콜]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2기, 연내 공사 착수한다
    [컨콜]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2기, 연내 공사 착수한다"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의 선단 공정 캐파 부족으로 고객사의 수요를 모두 소화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서 "연내 미국 텍사스 테일러팹 1기 가동을 앞당길 것"이라고 했다. 이어 "동시에 2기 팹 역시 오는 2030년 양산 체제 구축을 목표로 연내 공사 착수에 돌입할 것"이라고 했다. 삼성전자는 "1.4나노 공정에 대한 고객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추가 팹 확보에 대해서도 현재 검토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현 2026-07-30 11:07
  • [컨콜]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 안해…현금 창출 능력 안정적
    [컨콜]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 안해…현금 창출 능력 안정적"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ADR 상장은 단순히 해외 자본 시장 진추를 넘어 자금 조달 목적과 글로벌 투자자 확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이라면서 "제한된 주식이 별도 해외 시장에서 거래되는 구조인 만큼, 삼성전자를 장기간 믿고 투자해준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전사 사업이 호조세로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신규 자금 조달의 필요성이 없다"며 "당장은 AD 2026-07-30 10:49
  • [컨콜] 삼성전자 모바일, 신제품 출시에도 하반기 반등 어려울 것
    [컨콜] 삼성전자 "모바일, 신제품 출시에도 하반기 반등 어려울 것"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스마트폰 수요는 가격민감도가 높은 상품 비중은 줄었으나 프리미엄 판매로 전체 매출은 늘었다"면서도 "부품 원가 상승로 사업 이익은 감소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도 스마트폰 시장 수요는 둔화세로 연간 출하량은 전반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를 이를 돌파하기 위해 "갤럭시 S26 울트라 및 Z 폴드8 울트라 등 최상위 모델 판매를 확대해 프리미엄 폼팩터 중심으로 매출 2026-07-30 10:32
  • 기술과 예술의 만남…LG전자, 국현서 OLED 설치 미술전 선보여
    기술과 예술의 만남…LG전자, 국현서 OLED 설치 미술전 선보여 LG전자가 국립현대미술관(MMCA)과 협력해 첨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을 활용한 대규모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의 '서울박스'에서 'MMCA X LG OLED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를 진행한다.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 김 크리스틴 선의 대형 설치 미술 작품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이 공개된다. 미국 수어(ASL)의 움직임과 고전 만화의 모션 라인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드로잉 기반 2026-07-30 10:30
  • [컨콜] 삼성전자 HBM 출하 10% 늘어…판매량 증가 더욱 가속화 될 것
    [컨콜] 삼성전자 "HBM 출하 10% 늘어…판매량 증가 더욱 가속화 될 것" 삼성전자가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에이전트 AI 확산으로 D램, 낸드플래시, HBM 등 메모리 전 제품에서 하이퍼 스케일 고객사를 상대로 출하량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HBM4의 본격적인 공급 등으로 전분기 대비 출하량이 10% 증가했다"면서 "D램은 한자리 수 증가하는 등 역대 최고치 판매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파운드리에 대해서는 "고수익 사업 구조로 본격 재편하면서 전년 대비 올해 수익 개선이 30% 이상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30 10:25
  • 스펙 보다 생각 근육 본다…SK하이닉스, 반나절 심층면접 도입
    "스펙 보다 '생각 근육' 본다"…SK하이닉스, '반나절 심층면접' 도입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근원적 사고력과 실전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채용 전형을 대폭 개편한다. 학력 제한을 없앤 데 이어 자기소개서를 폐지하고 반나절 동안 진행하는 심층면접을 도입하는 등 기존 스펙 중심에서 역량 중심 채용으로 무게중심을 옮긴다. SK하이닉스는 오는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신입사원 수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설계, 소자, 연구개발(R&D) 공정, 양산기술 등 주요 직무 전반이며 근무지는 이천, 청주, 분당, 서 2026-07-30 10:00
  •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사재로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매입은 지난 7월 2일 공시한 자사주 취득 계획을 이행한 것이다. 취득 단가는 17만565원으로 총 50억원 규모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곽동신 회장의 지분율은 33.62%(3204만8145주)로 높아졌다. 곽 회장은 지난 4월 30억원, 6월 80억원에 이어 이번 50억원을 추가 매입하며 올해에만 총 16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2023년부터 지금까지 사재로 취득한 자사주는 총 695억원 규모에 달한다. 곽 회장이 2024년부터 지 2026-07-30 09:55
  • [종합] 삼성전자, 반도체서 89.2조 벌었다…DX 부문은 적자 전환
    [종합] 삼성전자, 반도체서 89.2조 벌었다…DX 부문은 적자 전환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반도체 사업에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반면 스마트폰·가전 등을 담당하는 DX(완제품) 부문은 부품 원가 상승 여파로 적자전환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492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813.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171조499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30% 증가했다. 순이익은 71조6245억원으로 1299.9%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52.18%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026-07-30 09:31
  • [상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률 52%…역대 최대
    [상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률 52%…역대 최대 삼성전자는 2분기 확정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9.3%포인트 상승한 52.18%다. 주당 순이익은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1만849원으로 전분기대비 52% 증가하며 글로벌 테크기업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DS(반도체)부문은 시장 수요 강세 속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D램과 낸드가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DX(완제품)부문은 프리미엄 및 AI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이 2026-07-30 09:02
  •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5조·영업이익 89.5조…분기 최대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5조·영업이익 89.5조…분기 최대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5조·영업이익 89.5조…분기 최대 2026-07-30 08:55
  •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률 52.18%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률 52.18%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률 52.18% 2026-07-30 08:53
  •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TSMC 따돌린 영업이익률 76%…中 추격은 변수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TSMC 따돌린 영업이익률 76%…中 추격은 변수 SK하이닉스가 70%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익성을 달성했다.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1위 TSMC의 영업이익률을 제친 성과지만 턱밑까지 쫓아온 중국의 추격이 향후 고수익 구조를 위협할 최대 변수로 꼽힌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영업이익 60조542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76%를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41%)보다 1.8배가량 급증한 수치로 반도체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 체력을 입증했다. 단순히 물량 확대를 넘어 팔면 팔수록 막대한 이익이 남는 고부가가치 구조를 정착시킨 2026-07-29 16:02
  •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 60조…글로벌 빅4 등극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 60조…글로벌 빅4 등극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발과 고성능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한 분기 만에 또다시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 치웠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는 29일 연결 기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60조54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79조318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7% 늘었다.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과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을 대폭 경신한 수치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글로벌 빅테크 중 4위에 해당하는 성과 2026-07-29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