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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중기대출 전문직원 보증재단 파견...코로나19 여신지원
우리금융그룹은 오는 16일부터 대전, 전북신용보증재단을 시작으로 지역신용보증재단에 150여명의 우리은행 직원을 파견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상공인들이 신용보증재단 연계 여신 지원을 받으려면 수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소식을 들은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이같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은행 중소기업대출 전문 직원을 보증재단에 파견하라고 지시했다. 우리은행은 직원 파견 제안에 화답한 대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을 시작으로 오는 16일부터 재단 본사 및 지점에 직원을 파견한다. 향후 전국의 보증재단에 총 150명
2020-03-1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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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12일 충주연수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25이 연수원은 대구·경북 지역의 치료시설 부족으로 자가 격리 중인 경증 환자 179명의 치료에 활용될 예정이다. 250여실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고 의료진과 행정 인력 70여명이 상주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책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적 위기 극복과 고통 분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03-12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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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경영진, 주가부양 위해 자사주 매입
우리금융그룹은 최근 손태승 회장, 이원덕 부사장, 박경훈 부사장, 신명혁 부사장, 정석영 전무 등 경영진들이 자사주(우리금융지주 주식) 총 1만1782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손 회장은 5000주를 매입해 7만3127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손 회장과 경영진들의 이번 자사주 매입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국내외 경제 전반에 대한 우려에도 우리금융이 올 한해 견실한 펀더멘탈(Fundamental)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최근 금융주를 둘러싼 우려가 과도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차원
2020-03-12 1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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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이사회 내 'ESG위원회' 신설
KB금융그룹은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책임·기업지배구조)위원회'를 신설한다고 9일 밝혔다. ESG위원회는 그룹 ESG 전략 및 정책 수립, 추진현황 관리·감독 등 그룹 ESG 경영에 대한 최고의사결정 기구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을 포함해 사내 및 사외이사 전원(총 9명)으로 구성된다. KB금융이 ESG위원회를 신설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후환경 변화에 대한 역할을 제도화하기 위해서다. KB금융 관계자는 "이사회를 중심으로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시장과 사회에서 인정받는
2020-03-09 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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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펀딩, ‘희만사’에 포용적 금융위한 후원금 전달
[사진=미라클펀딩 제공] P2P 금융 전문기업 미라클펀딩이 9일 사회적 기업 희망 만드는 사람들(희만사)를 방문해 가계부채 문제 해결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라클펀딩은 “지난 2월 한 달간 온라인 투자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투자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후원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으로 ‘빚에서 빛으로 기적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금융소외 계층을 위한 부채상담 솔루션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후
2020-03-09 10: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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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정기 이사회…신규 사외이사 2명 추천
신한금융지주는 5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올해 주주총회 일시 및 안건을 확정하고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기주주총회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주주총회에서 상정될 안건은 △제19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이다. 신규 사외이사 후보도 확정했다. 윤재원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와 진현덕 페도라 대표이사 등 2명이다. 윤 후보자는 회계학을 전공한 회계 및
2020-03-05 17: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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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KB국민카드, 대구·경북 다문화가정에 마스크·생필품 긴급 지원
KB국민카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다문화가정에 마스크와 식료품 등 생필품을 담은 ‘키트(Kit)’를 긴급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다문화가정에서 긴급하게 필요한 마스크와 쌀, 라면, 김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키트’는 다음 주부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대구·경북 소재 다문화가정 600가구, 총 2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생필품 긴급 지원이 ‘코로
2020-03-05 0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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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대구∙경북 취약계층에 5억원 추가 기부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아동과 청소년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5억원을 추가 기부하고,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위원장을 맡아 신설된 '그룹비상경영위원회'의 전사적 지원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윤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그룹 내 계열사들이 적극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국민은행은 기아대책에 5억원을 추가 기부해 위생용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돌봄 사각지대에 놓
2020-03-05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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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용보증기금, 노사 공동 성금 5000만원 기부
신용보증기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가적인 재난을 극복하고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노사 공동으로 마련된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재난활동과 구호물자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신보는 지난달 28일에도 대구 동구 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보건용 마스크 1000여 장과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을 기부했다. 또 무료 급식이 중단된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햇반 등 대체 식료품을 구입
2020-03-04 10: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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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리금융, 취약 계층에 11억원 상당 생필품 및 성금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1억원 상당의 생필품 및 성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에 3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다. 생필품은 매출이 급감한 지역사회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대구·경북지역 전통시장에서 구입하기로 했다. 이 지역 아동생활시설 57곳에는 우리은행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성금 2억원을 전달한다. 우리금융은 이 밖에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전사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5억원
2020-03-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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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KB국민은행, 대구지역 지점 7곳 업무 재개
KB국민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임시 폐쇄했던 대구지역 지점 7곳의 업무 재개를 모두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침산동지점, 대구3공단종합금융센터, 대구PB센터, KB손해보험대구(점), 다사지점, 황금네거리지점, 범물동지점을 임시 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황금네거리지점과 범물동지점의 업무를 재개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임시 폐쇄했던 대구 소재 지점의 업무가 모두 재개됐다. 고객에게는 거래 재개 내용을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
2020-02-28 11: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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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30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내달 2~4일 온비드(온라인 공공자산처분시스템)를 통해 압류재산 468건(300억원 규모)을 공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중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56건이다. 전체 공매 물건 중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227건 포함됐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이다.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낙찰 후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사진=캠코]
2020-02-28 10: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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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코로나19 예방 위해 취약계층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어린이 안전키트와 식료품을 담은 'HF희망상자'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위생용품 가격인상·아동센터 급식 중단 등으로 기초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마련됐다. 경제적 빈곤과 보호자 부재 등으로 가정내 식사 해결 등이 어려운 아동 200명이 대상이다.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이번 지원으로 아동들이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조금이나마
2020-02-27 1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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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하나금융, 예방 및 피해복구 10억원 지원
하나금융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하나금융은 27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19 관련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의료진을 위한 실질적 물품지원을 실시한다. 의료진의 의료용품과 방호복, 마스크 등 기본 물품 외 면역력 강화를 위한 건강식품키트 등을 지원한다. 하나금융은 그룹 내 관계사가 소유한 부동산을 통한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한다. 이 건물에 입주 중인 소상공인과 중소
2020-02-27 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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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NH농협은행, 피해 소상공인에 6000억 금융 지원
NH농협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지원자금은 6000억원 규모다. 피해가 심각한 영세관광사업자에게 500억원을 우선 지원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도 ‘소상공인정책자금 경영안정자금’과 ‘코로나피해기업특례보증’을 활용해 2000억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지역신용보증재단에 대한 특별출연을 통해 중소기업과 영세소상공인에게 3500억원의 보증서담보대출을 지원한다. 오경근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
2020-02-27 10: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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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리금융, 피해고객에 그룹차원 전방위 지원
우리금융그룹은 '코로나19 대응 테스크포스(TF)'를 그룹 차원으로 격상시키고, 우리은행 등 전 그룹사의 보유 역량을 총동원해 대고객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인터넷·모바일뱅킹 등 우리은행 이용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또 음식·숙박·관광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에게 4000억원 규모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일시적 영업실적 악화로 유동성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경우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대출만기를 유예하기로 했다
2020-02-26 09: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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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근 생보협회 전무 신협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 선임
신협중앙회가 송재근 생명보험협회 전무를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검사·감독이사에는 민병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선임했다. 신협중앙회는 25일 제47차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차기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 등 7명의 전문이사 선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의원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저지를 위해 서면으로 진행됐다. 송 신임 대표는 단국대학교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금융위원회 감사담당관을 지냈다. 현재는 생보협회 전무를 역임하고 있다. 송 신임 대표는 재무부, 금융위 등
2020-02-25 19: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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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4000억원 금융 지원
우리은행은 코로나19로 피해가 예상되는 소상공인을 위해 4000억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지역신용보증재단에 특별 출연해 이를 재원으로 3000억원 규모의 보증서대출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음식, 숙박, 관광업 등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이다. 현재 9개 지역에서 진행 중인 지역보증기관의 보증서발급 현장실사 대행업무는 기타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착한 임대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건물주에 대해 대출금리와 수수료 등을 우대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경북지역
2020-02-24 13: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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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기업은행, 소유 부동산 임대료 30% 인하
IBK기업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3개월 동안 기업은행이 보유한 건물 임대료를 30%(월 100만원 한도)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55곳에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게 되며, 3개월 동안 약 5000만원의 임대료 부담을 덜게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당행이 보유한 임대건물이 많지 않지만, 매출감소 등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임차인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지난 1
2020-02-23 12: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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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코로나19 피해 관련 1360억원 금융지원
은행연합회는 은행권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난 18일까지 8영업일 동안 총 1360억원의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신규 대출이 333억원, 만기 연장 496억원, 원금 상환 유예 252억원, 금리 우대 7억원이다. 업종별로는 숙박업이 51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음식점업(251억원) 및 도매업(106억원), 소매업(19억원) 순이었다. 은행권은 코로나19 예방 등과 관련해 46억원의 규모의 사회공헌사업도 벌였다. 마스크 106만장, 손 세정제 2만9000개, 구호
2020-02-20 15:5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