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Lab : 아주경제 기자들의 심층기사

  • 이동건의 심리렌즈 이지훈·아야네 '무염 육아', 아무 일도 없었는데 왜 미움 샀을까?

    이지훈·아야네 가족의 모습 누군가는 아이의 이유식을 무염으로 만든다. 누군가는 첨가물을 꼼꼼히 따진다. 더 깨끗한 환경을, 더 신중한 선택을 원한다. 원칙만 보면 이상할 건 없다. 부모라면 할 수 있는 고민이다. 문제가 되는 건 원칙이 아니라, 그 원칙이 바깥으로 번질 때 풍기는 기운이다. 최근 이지훈·아야네 부부의 '무염 육아' 논란도 그랬다. 아야네는 딸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이동건 기자
    [이동건의 심리렌즈] 이지훈·아야네 무염 육아, 아무 일도 없었는데 왜 미움 샀을까?
  • 강민선의 Beat LOVE LETTER : 가장 선명한 계절

    Disclosure - You & Me (Flume Remix)     Flume는 호주 출신 프로듀서이자 DJ로 2010년대 초반부터 전자음악 신(Scene)에서 빠르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감각적인 신스 디자인과 독창적인 비트 메이킹으로 ‘퓨처 베이스(Future Bass)’ 장르 확산에 큰 영향을 준 아티스트 가운데 한

    강민선 기자
    [강민선의 Beat] LOVE LETTER : 가장 선명한 계절
  •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내 집인데 왜 못 쉬나"…층간소음 갈등 갈수록 격화

    국내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면서 층간소음 문제가 사실상 대한민국 대표 생활 갈등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한 생활 불편 수준으로 여겨졌던 층간소음이 최근에는 폭행과 협박, 보복 소음, 이웃 간 소송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사회 문제로 확대되는 분위기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와 실내 생활 시간이 늘어나면서 소음 민원은 급증했고 "잠을 못 잘 정도", "정신적으로 무너진다", &

    정세희 기자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내 집인데 왜 못 쉬나"…층간소음 갈등 갈수록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