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PICK-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 고디바 모찌 이제 줄 안 서도 된다…온라인 예약제 전환
    고디바 모찌 '이제 줄 안 서도 된다'…온라인 예약제 전환 오픈런 대란과 안전사고 우려를 빚었던 ‘고디바 모찌’의 현장 대기 방식이 온라인 예약제로 전격 전환됐다. 고디바코리아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9일부터 롯데월드몰점의 현장 대기 방식을 식당 예약 앱 ‘캐치테이블’을 통한 온라인 예약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고디바 모찌는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가 선보인 신제품으로, 국내 매장 중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만 한정 판매되며 SNS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왔다. 온라인 예약제로 전환되기 전까지 고 2026-10-29 15:00
  • 울릉 여행 중 관광객 30명 가두고 강매…군 법적 대응
    "울릉 여행 중 관광객 30명 가두고 강매"…군 "법적 대응" 유튜브에 경북 울릉 지역을 여행하던 중 강매·감금을 당해 경찰에 신고했다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오자 울릉군이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릉군은 입장문을 통해 "최근 유튜브에 울릉도 패키지여행 중 강매·감금·협박을 당하고 경찰과 해경에 신고했다는 내용의 영상이 게시됐다"며 "군이 해당 기관에 확인한 결과 영상에서 주장한 관련 신고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업체와 주민의 명예를 훼손하고 관광객 불안 2026-10-29 14:19
  • 처녀 귀신, 남편에 집 공동명의 했어요?…어둠의 오은영 인기↑
    처녀 귀신, 남편에 "집 공동명의 했어요?"…'어둠의 오은영' 인기↑ 어린 아이들의 생활 습관을 말 한마디로 바로잡아 주는 이른바 ‘귀신 참교육’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민속촉 귀신 배우들이 이번엔 성인 관람객들을 상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7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는 한국민속촌에서 처녀 귀신 역을 맡은 배우 강윤정씨와 어둑시니 역의 구교현씨, 콘텐츠기획팀 황민아 대리가 출연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어둠의 오은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강 씨는 ‘어둠의 오은영’이라 불리는 것에 대해 &ldqu 2026-10-29 10:23
  • 헤이지니, 전 직원 추가 폭로…연봉 인상률 25% 아닌 5%
    헤이지니, 전 직원 추가 폭로…"연봉 인상률 25% 아닌 5%"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의 노동착취 의혹을 제기한 전 직원 A씨가 증빙 자료를 공개했다. 28일 전 직원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헤이지니 회사 측 입장문에 제가 실제로 경험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며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퇴사 확인서, 산재 결정통지서 등을 공개했다. A씨는 헤이지니 회사 측이 주장한 연봉 인상률에 대해 "입사 당시 연봉 2000만 원에서 2100만 원으로 한 차례 올라 실제 인상률은 5%"라며 "재직 중에 재택근무했다는 건 사실무 2026-10-29 09:27
  • 역삼 방화범, 씨익 웃더라 결국 19명 부상…살인 미수도 추가
    "역삼 방화범, 씨익 웃더라" 결국 19명 부상…살인 미수도 추가 서울 강남 역삼동 특허법인 2곳에 불을 지른 방화 사건 피의자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가 추가됐다. 29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현존건조물방화치상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이모(70대)씨를 공소청에 송치했다. 당초 경찰은 이 씨의 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만 적용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54분 신명빌딩 3층, 이후 12시 1분쯤 한양빌딩 4층에 잇따라 불을 질렀다. 두 곳에는 모두 특허법인이 입주해 있었고 이 씨가 낸 불로 중상 5명, 경상 1 2026-10-29 09:22
  • 무슨 생각하는지…무섭다 원당역 역무원 흉기 피해자, 지인에 토로
    "무슨 생각하는지…무섭다" 원당역 역무원 흉기 피해자, 지인에 토로 경기 고양시 지하철 3호선 원당역에서 30대 남성 역무원이 여성 동료를 흉기로 공격한 가운데 피해 여성이 코레일 측에 가해 남성과의 분리 조치를 요청했으며, 평소 이 남성에 대한 두려움을 지인에게 호소했던 것으로도 나타났다. 29일 피해 여성 역무원 A씨의 남편 김 씨는 JTBC를 통해 “아내가 가해 남성을 다른 역으로 보내거나, 최소한 근무 시간만이라도 겹치지 않게 해달라고 여러 차례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씨에 따르면 가해 남성 B씨는 직장 내에서 정상정인 업무에 2026-10-29 08:36
  • 이강인·모레노 감독, 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국왕컵 등 연기
    이강인·모레노 감독, 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국왕컵 등 연기 스페인 마드리드 남부 톨레도주 우르다 인근에서 열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는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과 스페인 축구 협회가 애도를 표했다. 28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페인축구협회(RFEF)는 "톨레도주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열차 사고 희생자들과 연대하는 의미에서, 오늘 예정돼 있던 코파 델 레이(국왕컵) 24경기를 비롯해 RFEF가 주관하는 모든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페인 축구계는 이번 비극으로 인한 슬픔 속에서 하나 2026-10-29 08:04
  • 장윤기 부친 착한 아들 납득 안 돼…미안하다
    장윤기 부친 "착한 아들 납득 안 돼…미안하다"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납득되지 않았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 장모(50대) 경감이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부실수사 경찰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이같이 말했다. 장 경감은 '피해자 이채원 양에게 미안하지 않으냐'는 질문에는 "미안합니다"라고, 피해자 가족이 얼마나 고통받는지 아느냐는 물음에는 "알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아들이 성적으로 문제가 있는지를 알고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아니오" 2026-10-29 07:45
  • 태풍 인파 괌 →日 오키나와 간다…예상 경로는?
    태풍 '인파' 괌 →日 오키나와 간다…예상 경로는? 제31호 태풍 '인파'가 괌 동쪽 바다에서 세력을 키우며 이동 중이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29일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북동쪽 약 12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30hPa로 서북서진 중이다. 최대풍속은 초속50m/s(시속 180km), 강도는 '4' 수준이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이날 오후 3시에 괌 동북동쪽 약 96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30일 오전 3시에는 괌 북동쪽 약 650㎞ 부근 해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오후 3시에는 괌 북북동쪽 약 550㎞ 부근 2026-10-29 07:08
  • 지치지 말고 기운 내…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모친이 쓴 글 보니
    "지치지 말고 기운 내"…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모친이 쓴 글 보니 인천 남동구 구월동 흉기난동 사건으로 중태에 빠진 10대 피해여성이 2주째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어머니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딸의 쾌유를 바라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A양의 모친은 SNS에 "너무도 착한 딸 00아. 오늘도 엄마는 많은 꿈을 꾸다가 깼어"라며 "그 속에 너는 없었지만, 오늘은 00이 만나러 가는 날이어서 괜찮다"라고 적었다. 이어 "노래도 더 넣고 응원 메시지를 받은 새 MP3도 가져간다"며 "2주 전 2026-10-28 16:51
  • 초1 여아 귀가 안 해 밤 10시 안내방송…5000세대가 나섰다
    "초1 여아 귀가 안 해" 밤 10시 안내방송…5000세대가 나섰다 밤 10시가 다 되도록 집으로 귀가하지 않은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를 찾기 위해 아파트 주민들이 협동한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난 26일 오후 10시쯤 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일어난 소동이 회자되고 있다. 해당 사연의 작성자 A씨에 따르면 약 5000세대에 달하는 이 아파트 단지에는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가 아직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는 안내방송이 흘러나왔다. 그러자 입주민들이 모인 단체 대화방에서는 아이의 안전을 걱정하는 메시지가 잇따라 올라왔고, 2026-10-28 15:22
  • 사형된 지 37년 만에…연쇄살인마 테드 번디, 52년 전 살인 또 드러났다
    사형된 지 37년 만에…연쇄살인마 테드 번디, 52년 전 살인 또 드러났다 미국의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 테드 번디가 저지른 또 다른 살인 사건이 발생 52년 만에 추가로 확인됐다. CNN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마거릿 올슨 유타주 서밋 카운티 지방검사는 2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1974년 발생한 멜리사 앤 스미스 살해 사건의 진범이 번디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번디는 1970년대 플로리다, 워싱턴, 유타, 콜로라도, 아이다호 등 미국 전역에서 최소 30명을 살해한 범죄자다. 그는 1989년 사형이 집행된 뒤에도 추가 범행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올슨 검사는 스미스의 부검 2026-10-28 11:18
  • 정말 아픈 거 맞아? 헤이지니, 산재 직원에 의심…녹취록 떴다
    "정말 아픈 거 맞아?" 헤이지니, '산재' 직원에 의심…녹취록 떴다 구독자 413만 명을 보유한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운영하는 키즈웍스의 전 직원 A씨가 산업재해(이하 산재) 신청 과정에서 나눈 통화 녹취가 공개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A씨와 헤이지니의 통화 내용이 담긴 녹취를 공개했다. A씨는 헤이지니의 오랜 지인으로도 알려졌다. 녹취에선 헤이지니는 “요즘 몸은 어떠냐”고 물었고 A씨는 “안 좋다. 우울증이 심해져서 약을 많이 처방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씨가 2026-10-28 10:22
  • 투자 대박→90억 자산 40대 삼전 직원 불안하고 외로워…왜
    '투자 대박→90억 자산' 40대 삼전 직원 "불안하고 외로워"…왜 주식 투자 등으로 자산을 90억 원까지 불렸지만 여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40대 직장인의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자산 90억인데 얘기 할 사람이 한 명도 없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삼성전자 소속 A씨는 자신을 40대라고 밝히며 “총자산 90억 정도, 대출 거의 없어서 순자산도 80억 후반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약 91억 8700만 원의 자산 내역이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이 정도면 걱정 없을 줄 알았 2026-10-28 09:37
  • 연봉 25% 인상…헤이지니 착취 의혹 해명 들어 보니
    "연봉 25% 인상"…헤이지니 '착취 의혹' 해명 들어 보니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 측이 전 직원들의 폭로로 불거진 노동 착취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7일 헤이지니 소속사 키즈웍스는 입장문을 통해 "과거 근무했던 동료의 아픔에 대해 회사는 그 고통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함께 일했던 분이 건강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오신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떠나 진심으로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동료분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1년여간 근무한 뒤 휴직했으며, 2019년 5월 휴직 중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자진 퇴사했다"고 2026-10-28 09:27
  • 50세에 9급 합격…급여 대비 복지 좋아 늦깎이 공무원의 도전
    "50세에 9급 합격…급여 대비 복지 좋아" 늦깎이 공무원의 도전 50세의 나이에 9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늦깎이 신입 공무원의 도전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전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이 50세에 9급 합격해서 첫 출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공개됐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아파트 단지 내 스터디 카페에서 홀로 공부하며 시험을 준비한 끝에 50세에 9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 실제 A씨가 함께 공개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증명서에는 1976년생인 A씨의 생년월일과 행정 9급 직렬 표기가 적혀 있었다. A씨는 발령 전까지 고민이 2026-10-28 09:15
  • 강도5로 커지는 태풍 인파 북상 중…한반도 영향 줄까?
    강도5로 커지는 태풍 '인파' 북상 중…한반도 영향 줄까? 제31호 태풍 '인파'가 괌 동쪽 바다에서 세력을 키우며 이동하고 있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28일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쪽 약 17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40hPa로 서북서진 중이다. 최대풍속은 초속 47m/s(시속 169km), 강도는 '4' 수준으로 매우 강한 태풍이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이날 오후 3시에 괌 동쪽 약 153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29일 오전 3시에는 괌 동쪽 약 1270㎞ 부근 해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2026-10-28 07:11
  • 스타벅스에서 북한군 자주포가?…SNS 달군 사진 알고 보니
    스타벅스에서 북한군 자주포가?…SNS 달군 사진 알고 보니 경기도 김포에 있는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북한군이 배치한 자주포를 볼 수 있다는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매장에서 보이는 풍경은 인공지능(AI)으로 합성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김포 애기봉 스타벅스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씨는 "북한이 122㎜ 자주포를 전진 배치하면서 북한 자주포 뷰가 되어버렸다고 한다"며 스타벅스 김포 애기봉점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거대한 크기의 자 2026-10-27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