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PICK-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 태풍 장미 이동경로는?…제주 최대 150㎜ 폭우
    태풍 '장미' 이동경로는?…제주 최대 150㎜ 폭우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인 제6호 태풍 '장미'의 이동 경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2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75hPa, 최대풍속 초속 32m/s로 북진 중이다. 태풍 장미는 1일 오후 9시에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3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2일 오전 9시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남서쪽 약 30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2일 오후 9시에는 일본 가고시마 동쪽 약 190㎞ 해상에 진입할 2026-06-01 14:19
  • 빨간 머리·옷 사진 올린 이영지 경솔한 행동 죄송
    빨간 머리·옷 사진 올린 이영지 "경솔한 행동 죄송" 가수 이영지가 정치색 논란에 휩싸이자 사과했다. 이영지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30일) 너무 시의성 없는 스토리를 업로드해 많이 놀라셨죠"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이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일러주셔서 죄송한 마음에 어떻게든 수습해 보고자 빨리 염색이라도 하고 오느라 해명이 늦었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이 중요한 시기인 걸 분명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가 앞서서 마구잡이로 근황 사진을 올리는 데 여념이 없었 2026-06-01 08:52
  • 나는 솔로 31기 순자 법적 대응할 것…무슨 일?
    '나는 솔로' 31기 순자 "법적 대응할 것"…무슨 일?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순자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자 거짓 선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의 생성 및 유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며 "저는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 공무나 개인적 혐의 등으로 방문하거나 조사를 받은 적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한다. 또한 출판사에 근무하며 타인 2026-06-01 08:01
  • 절도범은 징역 2년, 전 남친은 무혐의…박나래 자택 절도 사건 일단락
    절도범은 징역 2년, 전 남친은 무혐의…박나래 자택 절도 사건 '일단락'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 절도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개인정보 제공 의혹이 일단락됐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8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았던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 A씨를 불송치 처분했다. 불송치는 경찰이 수사 결과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넘기지 않는 결정이다. A씨는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서울 용산구 자택 절도 사건 수사 과정에서 매니저들을 범행 관련자로 의심해 이들의 개인정보를 수사기관에 제공했다는 혐의로 고발됐다. 고발인은 해당 정보가 2026-05-31 16:10
  • 하지원·신지·조이, 확 달라진 뼈말라 근황…작품 몰입→스트레스 고백까지
    하지원·신지·조이, 확 달라진 '뼈말라' 근황…작품 몰입→스트레스 고백까지 배우 하지원, 코요태 신지, 레드벨벳 조이 등 스타들의 한층 슬림해진 근황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품을 위한 체중 감량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변화, 다이어트 후 달라진 비주얼까지 이유와 반응은 제각각이다. 하지원은 3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2003년 발표한 곡 '홈런'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특별 무대는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 콘텐츠 조회수 120만회 돌파 공약 이행 차 꾸며졌다. 화이트 크롭 톱과 벌룬핏 팬츠를 입고 등장한 하지원은 가녀린 몸매와 2026-05-31 15:40
  • 광주서 여중생 또래 4명에 집단폭행 피해…안면부 골절
    광주서 여중생 또래 4명에 집단폭행 피해…안면부 골절 광주에서 한 여중생이 또래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중학생 A양이 광주 서구 금호동에서 또래 학생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제출됐다. 고소장에는 피고소인 중 한 명인 B양이 A양과 다툼을 벌이다 자신의 친구들을 불러 함께 폭행했다는 주장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A양은 안면부 골절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산경찰서는 고소인에 대한 기초 조사를 마친 뒤 사건 발생지를 관할하는 광주 서부 2026-05-31 11:10
  • 북미 투어로 84만명 동원한 BTS… 4월 매출만 1148억원
    북미 투어로 84만명 동원한 BTS… 4월 매출만 1148억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북미 공연으로 84만 관객을 동원해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30일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미국 탬파·엘파소·스탠퍼드·라스베이거스와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모든 좌석을 매진시켰다. 탬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인기에 힘입어 1회씩 공연이 추가됐지만, 이 역시 모든 티켓이 팔렸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은 신보 '아리랑'의 수록곡과 팀의 대표곡을 2026-05-30 19:05
  • 태풍 장미 일본으로…세력 어느 정도길래?
    태풍 '장미' 일본으로…세력 어느 정도길래? 제6호 태풍 '장미'의 이동 경로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장미'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9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85hPa, 최대풍속 초속 27m/s로 북북서진 중이다. 태풍 장미는 31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76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31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56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6월 1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380㎞ 해상에 진입할 예정이 2026-05-30 18:22
  • 피해자는 지옥이었을 텐데… 31기 상철 발언, 뭐길래 역풍
    "피해자는 지옥이었을 텐데…" 31기 상철 발언, 뭐길래 '역풍' ‘나는 솔로’ 31기 상철의 발언이 역풍을 맞고 있다. 제작진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출연자들 사이 관계가 소원해졌다며 토로했는데, 온라인상에서는 이를 두고 따돌림 논란을 겪은 순자를 배려하지 않은 말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28일 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은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 ‘31기 상철&광수 단독 인터뷰_제한된 1인칭 시점으로 본 31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상철과 광수가 출연해 이번 방송과 관련된 2026-05-29 09:32
  • 태풍 장미 오키나와로 간다…한반도 영향은?
    태풍 '장미' 오키나와로 간다…한반도 영향은?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인 제6호 태풍 '장미'의 이동 경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팔라우 북쪽 약 77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6hPa, 최대풍속 초속 21m/s로 서북서진 중이다. 태풍 장미는 29일 오후 3시에는 팔라우 북쪽 약 88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이후 30일 오전 3시에는 팔라우 북북서쪽 약 101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30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050㎞ 해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2026-05-29 09:00
  • 나솔 31기 순자, 입 열었다…무슨 일?
    '나솔' 31기 순자, 입 열었다…무슨 일? SBS Plus·ENA '나는 SOLO' 31기 순자가 방송 종영 후 소회를 전했다. 순자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1월 솔로나라에 들어갈 무렵부터 지금까지, 시간의 굴레에 갇힌 것처럼 아득하게만 느껴졌는데, 벌써 9주 동안의 방영을 끝으로 지인분들과 시청자분들께 방송에 대한 소회를 전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솔로나라 안에서 보낸 5박 6일은 제 인생에서 가장 치열하고 밀도가 높았던 순간으로 남을 것 같다"며 "매 순간 진심이었기에 때로는 오해 2026-05-29 08:05
  • 폐업 위기 약사 유튜버 서소문 사고로 존경하던 아버지 잃었다
    '폐업 위기' 약사 유튜버 "서소문 사고로 존경하던 아버지 잃었다" 약국을 인수하자마자 위층에 병원이 사라져 폐업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알렸던 한 약사 유튜버가 이번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부친을 잃었다고 전했다. 27일 약사 부부 유튜브 채널 '약쀼 Yakbbu'에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고 사랑하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라는 내용이 글이 게재됐다. 운영자는 "아버지는 이번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 감리단장으로 일하셨다"며 "새벽 5시에 일어나 온 가족의 기도를 하며 하루를 시작하셨고, 누구보다 가정적이고 책임감이 2026-05-29 07:34
  • 이젠 20대 삼전·하닉 부부가 16억 집 계약을…동탄 들썩인다
    "이젠 20대 삼전·하닉 부부가 16억 집 계약을"…동탄 들썩인다 반도체 호황으로 SK하이닉스 직원들이 수억 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받아 주변 상권의 수익을 끌어올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성 또한 무주택 직원에 최대 5억 원 규모의 사내 대출을 시행하는 노사 협약이 최종 타결되면서 부동산 시장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에 이번 임단협 통과로 삼성전자 무주택 직원들은 주택구입 자금 최대 5억 원, 전세자금 최대 3억 원을 연 1.5% 금리로 빌릴 수 있게 됐다. 상환 기간 10년 동안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보다 금리 부담이 2026-05-28 16:54
  • 행복하지만 불공평…미스코리아 김민경, 임신 고충 토로
    "행복하지만 불공평"…'미스코리아' 김민경, 임신 고충 토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임신 후 몸의 변화와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김민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정말 하루가 다르게 배가 커지는데 온몸이 벌써 이렇게 쑤시면 앞으로는 얼마나 쑤셔댈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경은 눈에 띄게 나온 D라인을 드러낸 채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이어 “여자로서 ‘임신’이라는 경이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음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고 감사하지만 가끔은 불공평하다 2026-05-28 14:59
  • 1년 만에 100억?…공기업 직원 인증샷에 개미들 술렁
    "1년 만에 100억?"…공기업 직원 인증샷에 개미들 '술렁' 주식 투자로 최근 1년간 약 10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주장한 한 공기업 직원의 게시물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한국서부발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가 ‘1년 동안 100억 버는 게 가능하구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오늘 그냥 계산해봤는데 최근 1년 수익 100억 달성했다”며 “이게 가능하네. 내가 했는데도 얼떨떨하다”고 적었다. 게시물에 첨부된 화면에는 한 계좌 기준 약 88억원의 수익과 653.95% 수익률 등이 담 2026-05-28 10:43
  • 내가 아픈 것 아냐…박명수 전 매니저, 암 투병 가족 간호 중이었다
    "내가 아픈 것 아냐"…박명수 전 매니저, '암 투병' 가족 간호 중이었다 개그맨 박명수의 전 매니저 한경호 씨를 둘러싼 건강 이상설이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한경호 씨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폐암 수술하고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 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됐다"며 "이젠 더 나빠질 게 없나 보다. 어쩌라는 건지, 나한테 계속 죽으라고 하나 보다"라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해당 글이 확산되며 온라인상에서는 한경호 씨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호 씨는 스타뉴스에 "내가 아픈 것처럼 돼서 당황스 2026-05-28 08:30
  • 버스 타면 안 되나?…초품아 선호 두고 온라인 갑론을박
    "버스 타면 안 되나?"…'초품아 선호' 두고 온라인 갑론을박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른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선호 현상을 둘러싸고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최근 ‘요즘 젊은 애 엄마들은 왜 이렇게 유난이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초등학생이 버스를 타고 학교 다니는 걸 지나치게 위험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며 “예전에는 초등학생들도 버스를 타고 왕복 1시간씩 통학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무조건 초품아만 찾으면서 아이 2026-05-27 15:02
  • 제6호 태풍 장미 발생…이동 경로는?
    제6호 태풍 '장미' 발생…이동 경로는? 제6호 태풍 '장미'가 27일 오전 9시쯤 팔라우 동북동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날 기상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풍 '장미'가 중심에서 최대 풍속 초속 18m, 강풍반경 250㎞인 '강도 1' 세력으로 북상 중이라고 밝혔다. 태풍 '장미'는 28일에는 팔라우 북북동쪽 약 520㎞ 부근 해상을 지나 29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400㎞ 부근 해상까지 이동할 예정이다. 이후 다음 달 1일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7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예 2026-05-27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