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PICK-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 백발로 등장한 이휘향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 고백한 사연?
    백발로 등장한 이휘향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 고백한 사연? 배우 이휘향이 영화 ‘가족 여행’ 개봉을 앞두고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다. 이휘향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영화 이야기와 함께 연기 인생에 대해 털어놓았다.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이휘향의 머리스타일이었는데, 새하얀 백발로 등장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줬다. 그는 “천연 제 머리색이다. 이 머리 그대로 영화에 등장한다”고 말했다. 이휘향은 또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은 영화 ‘가족 여행’의 출연 계기에 대해 “내게 2026-08-20 18:01
  • 나는 솔로 16기 옥순 재혼 5개월 만에 파경…맞지 않는 부분 생겨
    '나는 솔로' 16기 옥순 "재혼 5개월 만에 파경…맞지 않는 부분 생겨"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이혼했다고 밝혔다. 20일 옥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조심스럽게 드릴 이야기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3월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저희는 당시 혼인신고도 했었는데, 그 사실을 아신 부모님께서 제가 이전의 일로 한 번 큰 아픔을 겪었던 만큼 이번에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조금 더 천천히,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며 "저 역시 이전의 일로 부모님께 걱정과 상처를 드렸던 것이 늘 2026-08-20 14:33
  • 18호 태풍 사우델 강도 4까지 커진다…예상 경로는?
    18호 태풍 '사우델' 강도 4까지 커진다…예상 경로는?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괌 해상 인근에서 세력을 키우며 북상하자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사우델'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남동쪽 약 92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초속 19m/s로 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220㎞로 강도는 '1' 수준이다. 20일 오후 3시에는 괌 동쪽 약 7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21일 오전 3시에는 괌 동쪽 약 66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21일 오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570㎞ 해상 2026-08-20 06:30
  • 김용빈, 60초까지 걸린 22년
    김용빈, 60초까지 걸린 22년 가수 김용빈에게 '60초 매진'까지는 22년이 걸렸다. 지난 10일 김용빈의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오는 9월 19~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2004년 데뷔한 김용빈이 처음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여는 단독 콘서트다. 티켓은 예매 시작 약 60초 만에 전석 매진됐다. 김용빈은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직접 티켓 예매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2026-08-19 15:25
  • 그래미보다 정국 반려견이 더 인기…BTS 보이콧에 외신도 직격
    "그래미보다 정국 반려견이 더 인기"…BTS 보이콧에 외신도 직격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그래미 어워즈 출품 거부를 두고 해외 언론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으로 불려온 그래미의 영향력을 BTS의 소셜미디어 파급력과 비교하는 평가까지 나왔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그래미가 신설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비판적으로 다뤘다. 매체는 해당 부문이 아시아 음악을 조명하기보다 별도의 지역적 범주에 가두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을 전했다. 특히 르피가로와 인터뷰한 그레이스 2026-08-19 08:03
  • 유아인, 집행유예 중 스크린 복귀…파묘 장재현 감독 뱀피르 주연
    유아인, 집행유예 중 스크린 복귀…'파묘' 장재현 감독 '뱀피르' 주연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확정받은 배우 유아인이 집행유예 기간 중 영화 촬영에 들어가며 약 3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공식화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화 투자배급사 NEW는 18일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고 유아인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을 발표했다. ‘뱀피르’는 신원 미상의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아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2026-08-18 16:54
  • 연좌제 발언으로 하영 감싼 日언론…서경덕 그럴 자격 있나 일침
    '연좌제' 발언으로 하영 감싼 日언론…서경덕 "그럴 자격 있나" 일침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해 일본 언론이 ‘현대판 연좌제’라고 비판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를 향해 “그런 비판을 할 자격이 없다”며 일침을 가했다. 서 교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이어지자 일본 매체들이 하영에게 쏟아진 비판을 ‘현대판 연좌제’로 규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일본의 보수 성향 매체인 JB프레스는 지난 12일 ‘왜 한국은 친일파의 자손을 용서하지 2026-08-14 17:44
  • 친일파 후손은 잘 살면 안돼 영화 암살 이경영 후손, 하영 논란에 한 말
    "친일파 후손은 잘 살면 안돼" 영화 '암살' 이경영 후손, 하영 논란에 한 말 배우 하영(33)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거센 가운데 온라인상에선 자신의 조상이 친일파였다는 사실을 고백한 후손의 사연이 알려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영 증조부 친일에 대한 친일파 후손의 생각’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간호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2015년 개봉한 영화 ‘암살’을 보고 자신의 증조부 역시 친일파였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밝혔다. A씨의 증조부로 추정되는 인물은 영화상에서 배우 이경영이 연기한 강인국이다. A씨는 “우리 집안의 뿌리가 매국노라 2026-08-14 14:31
  • 역사강사 배기성 증조부 친일 몰랐다? 33세면 알 거 다 아는 나이
    역사강사 배기성 "증조부 친일 몰랐다? 33세면 알 거 다 아는 나이" 역사 강사 배기성이 증조부 안상호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을 공개 비판했다. 12일 배기성은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했다. 이날 배기성은 "내가 지난 7일 조상과 관련한 하영의 발언을 보고 '안상호 아니야?' 싶어서 찾아보니 하영의 본명이 안하영이더라"라며 "이후 커뮤니티에 글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배기성은 안상호를 두고 "일본으로 의학 유학을 갔다. 도쿄자혜의원의학교라는 곳"이었다며 "일본에서 배워와서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해라 했 2026-08-14 08:12
  • 17호 태풍 낭카, 日 도쿄 해상 향해 북상 중…한반도 영향 없을 듯
    17호 태풍 '낭카', 日 도쿄 해상 향해 북상 중…"한반도 영향 없을 듯" 제17호 태풍 '낭카'의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낭카'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14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2hPa, 최대풍속 초속 23m/s로 동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40㎞로 강도는 '1' 수준이다. 14일 오후 3시에는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148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15일 오전 3시에는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153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15일 오후 3시에는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1560㎞ 해상에 진 2026-08-14 06:52
  • 9월·10월 황금연휴, 최대 11일 쉴 수 있다…연차 날짜는 언제?
    9월·10월 황금연휴, 최대 11일 쉴 수 있다…연차 날짜는 언제? 다가오는 연휴를 앞두고 올 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주목할 구간은 추석이다. 올해 추석은 9월 25일 금요일로, 추석 연휴는 24일 목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의 연휴에 27일 일요일이 이어지며 나흘간의 휴일이 이어진다. 여기에 연휴 직전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의 연차를 사용할 경우 최장 9일까지 늘릴 수 있다. 오는 10월에도 연휴가 이어진다.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10월 5일과 10월 9일 한글날이 잇따른다. 여기에 6일, 7일, 8일 사흘간 연차를 쓰면 9일의 휴가가 2026-08-13 14:27
  • 페르세우스 유성우 놓쳤다면…14일 OO 시간대 절정
    페르세우스 유성우 놓쳤다면…"14일 'OO' 시간대 절정" 한여름 밤하늘 대표 우주쇼인 페르세우스 유성구 극대기가 도래하면서 13일에 이어 14일 새벽에도 유성우를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연합뉴스와 한국천문연구원 등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극대 시각은 13일 정오다. 국내에서는 극대 순간이 낮에 해당해 볼 수 없지만 극대 직후인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유성우 관측이 가능하다. 이번 관측 시기는 달이 뜨지 않아 최적의 조건에서 유성우를 관찰할 수 있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스위프트-터틀 혜성(109P/Swift-Tuttle) 이 남긴 2026-08-13 10:19
  • 후손으로 사죄 하영, 사과문에 좋아요 누른 중증·참교육 감독들
    "후손으로 사죄" 하영, 사과문에 '좋아요' 누른 '중증'·'참교육' 감독들 배우 하영이 온라인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사과하자 그와 작품을 함께한 감독들이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하영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자필 사과문에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이도윤 감독과 '참교육'의 홍종찬 감독에 '좋아요'를 눌렀다. 하영은 '중증외상센터'에서는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았고, '참교육'에서는 최가윤 역으로 출연했다. 하영은 12일 사과문을 통해 "잘못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2026-08-13 08:02
  • 태풍 낭카 日 도쿄 간다…한반도 영향은?
    태풍 '낭카' 日 도쿄 간다…한반도 영향은? 제17호 태풍 '낭카'의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낭카'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북쪽 약 129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6hPa, 최대풍속 초속 20m/s로 북북동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20㎞로 강도는 '1' 수준이다. 13일 오후 3시에는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25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14일 오전 3시에는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27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14일 오후 3시에는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250㎞ 해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2026-08-13 07:05
  • 방탄소년단 뷔 한쪽 귀 30%만 들려…무슨 일이길래?
    방탄소년단 뷔 "한쪽 귀 30%만 들려"…무슨 일이길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청력 이상으로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뷔는 멤버 정국과 함께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아미'(팬덤명) 분들께 한 번도 이야기를 드리지 않았지만, 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왼쪽이 100 정도 들린다면 오른쪽은 30% 밖에 들리지 않는다"며 "그래서 꾸준히 약을 먹고 있다. 병원도 열심히 다닌다"고 덧붙였다. 정국도 "정강이 쪽이 피로골절이 오기 직전의 상황"이라며 " 2026-08-13 06:26
  • 소록도 직접 가보길…소재원 작가, 하영에 분노
    "소록도 직접 가보길"…소재원 작가, 하영에 분노 소재원 작가가 배우 하영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11일 소 작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녀의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집안 자랑에 나는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럽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2014년 새로운 작품을 취재하기 위해 소록도를 방문했다며 "일제강점기이고 대한민국이고 결코 당당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역사가 바로 소록도"이라며 "평범한 누군가에게는 의술이 사람을 살리는 인술이었지만, 소록도에서는 살술이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 2026-08-12 08:00
  • 오로라 공주 송원근, 자필 편지로 결혼 발표 노총각 딱지 뗀다
    '오로라 공주' 송원근, 자필 편지로 결혼 발표 "'노총각' 딱지 뗀다" '오로라 공주' 배우 송원근이 자필 편지로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11일 송원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조금은 조심스럽고, 또 누구보다 먼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쓴다. 배우라는 길을 걸어오며 제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해 주신 여러분이기에 이 소식도 가장 먼저 직접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소식을 전하는 게 조금 조심스럽기도 하고 떨리지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 2026-08-12 07:33
  • 15호 태풍 찬홈 일본 도쿄 상륙…17호 태풍 낭카도 발생, 이동 경로 보니
    15호 태풍 '찬홈' 일본 도쿄 상륙…17호 태풍 '낭카'도 발생, 이동 경로 보니 수요일인 12일은 아침에 선선한 날씨가 나타나다가 낮에는 최고 30도를 넘어가는 무더위가 다시 찾아 올 예정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18∼24도, 낮 최고 기온은 26∼33도로 예보됐다. 최고 기온이 40도 안팎으로 올라가는 폭염은 물러났으나 당분간 한낮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그러나 동해안은 비 소식도 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경북 남부 동해안 10~40mm다. 우리나라에 간접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 태풍 '찬 2026-08-12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