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PICK-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 김세정, 새 출발 소감 낯설고 두렵지만 나아갈 것
    김세정, 새 출발 소감 "낯설고 두렵지만 나아갈 것" 배우 김세정이 새 출발을 하는 소감을 밝혔다. 24일 김세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습생이었던 저의 시작부터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기까지 늘 곁을 지켜준 젤리피쉬를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돌이켜보면 참 많은 날이 스쳐 지나간다. 아이오아이, 구구단, 수많은 작품, 솔로 활동 등 그 모든 시간을 젤리피쉬와 함께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쌓아온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서인지 떠난다는 말이 쉽게 떨어지지 않 2026-03-25 16:25
  • 셀린 디온·박미선·백청강…투병 후 더 단단해진 ★들
    셀린 디온·박미선·백청강…투병 후 더 단단해진 ★들 병마와 싸운 스타들의 소식이 울림을 주는 이유는 분명하다. 단지 안타까운 사연이라서가 아니다. 아픔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이후에도 어떻게든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려는 태도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다. 셀린 디온이 그렇다. 2022년 강직인간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힌 그는 건강 문제로 2023년과 2024년 예정된 공연을 모두 취소해야 했다. 이후 2024년 7월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에디트 피아프의 'L’Hymne à l’Amour'(사랑의 찬가)를 부르며 오랜만에 라이브 무대에 섰고, 올가을 2026-03-25 16:13
  • [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0기 영숙의 잡도리는 왜 사랑 앞에서 더 심해질까
    [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0기 영숙의 잡도리는 왜 사랑 앞에서 더 심해질까 ▲ 본 코너는 개인에 대한 비난이나 낙인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연애 예능·리얼리티에 드러난 장면과 선택을 바탕으로, 보편적인 심리와 관계 구조를 해석합니다. '나는 솔로' 30기 영숙을 보는 이들의 반응은 선명하다. "숨막히네." 영숙의 서사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의 말이다. 시작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였다. 영숙은 영호가 자신이 아닌 현숙을 데이트 상대로 선택한 뒤 "미안할 일을 왜 하냐", "연애할 때도 미안한 일을 많이 하냐"며 영호를 몰아붙 2026-03-25 14:12
  • 장영란 사과했지만…남편 한창의 억울할 법도가 키운 역풍
    장영란 사과했지만…남편 한창의 "억울할 법도"가 키운 역풍 방송인 장영란이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 고개를 숙였지만, 남편 한창의 공개 응원이 되레 불씨를 키웠다. 장영란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서 제가 책임지고 있는 브랜드와 관련된 내용이 다뤄지면서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 같아 먼저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진행해왔고, 홈쇼핑이나 2026-03-25 08:49
  • 셰프 김희은, 가족사 공개 고2때 엄마 처음 만났다
    셰프 김희은, 가족사 공개 "고2때 엄마 처음 만났다" 김희은 셰프가 자신의 가족사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흑백요리사2'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희은 셰프는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없었다"며 "말이 안 되는 얘기인데, 어릴 때 기억으로 돌아가면 할머니와 아빠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치원 때 아빠 방을 정리하다 처음 보는 앨범을 봤는데 너무 잘생기고 예쁜 선남선녀 사진이 있어 '이 사람이 엄마인가'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그걸 본 걸 2026-03-25 08:24
  • 배우 박재현 전처 과호흡 왔는데, 남편 모유수유 고집
    배우 박재현 전처 "과호흡 왔는데, 남편 모유수유 고집" 배우 박재현의 전처 한혜주가 결혼 생활 당시 심경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의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가 출연했다. 이날 한혜주는 "당시 박재현은 41세, 나는 25세로 2017년 지인의 소개로 박재현을 만났다"며 "박재현의 첫인상은 신기했다. 대화를 하면 어른스럽고 생각이 바르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챙겨주고 존중해주는 느낌을 받아 배려심이 많다고 느꼈다"며 "아빠처럼 편안하고 친절하고 다정했다. 그때는 대화 2026-03-25 08:10
  • 신화 김동완, 결국 사과 진심으로 반성…책임감 갖겠다
    신화 김동완, 결국 사과 "진심으로 반성…책임감 갖겠다"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24일 김동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급하게 꾸린 무대라 부족한 2026-03-25 07:29
  • [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0기 영자, 멋을 증명하려다 멋을 잃는 사람
    [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0기 영자, 멋을 증명하려다 멋을 잃는 사람 ▲ 본 코너는 개인에 대한 비난이나 낙인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연애 예능·리얼리티에 드러난 장면과 선택을 바탕으로, 보편적인 심리와 관계 구조를 해석합니다. '나는 솔로' 30기 영자는 눈에 띄는 사람이다. 캐리어 하나를 씩씩하게 들고 들어오는 첫 장면부터 그렇다.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리지 않고, 관행처럼 반복되던 에스코트 장면도 혼자 통과해버린다. ​건설 현장 관리감독으로 9년을 버틴 사람답게, 생존력과 독립성이 몸에 배어 있다. 전세 사기를 당해도 크게 흔들리지 2026-03-25 06:30
  • 동료는 이휘재를 기억하고, 시청자는 이휘재를 판단한다
    동료는 이휘재를 기억하고, 시청자는 이휘재를 판단한다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를 둘러싼 잡음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휘재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을 통해 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예고편 속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복귀의 무게를 짐작케 하는 장면이었다. 예고편이 공개된 직후,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윤형빈은 "적어도 늘 제가 봤던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라고 전했고, 사유리는 "제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고, 출연자들을 잘 챙기 2026-03-24 14:49
  • 곽튜브, 아빠됐다…아들, 엄마 많이 닮아
    곽튜브, 아빠됐다…"아들, 엄마 많이 닮아"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득남했다. 24일 소속사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곽튜브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 2026-03-24 14:18
  • [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0기 영철, 배려하려다 배려하지 못하는 사람
    [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0기 영철, 배려하려다 배려하지 못하는 사람 본 코너는 개인에 대한 비난이나 낙인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연애 예능·리얼리티에 드러난 장면과 선택을 바탕으로, 보편적인 심리와 관계 구조를 해석합니다. '나는 솔로' 30기 영철은 배려하려는 사람이다. 다만 그 배려가 상대에게 닿기보다, '배려하는 나'에게 되돌아오는 장면이 잦은 사람이다. ​영철은 솔로나라에서 크고작은 뒤처리를 도맡는다. 뒷정리를 해놓고도 "제가 안 했어요"라고 발뺌한다. 샤인머스캣을 챙겨와 상대에게 건네면서도 "내가 먹으려고 가져 2026-03-24 09:43
  • 이수근 재산은 아내 명의, 대출은 내 명의…아픈 것도 나 때문
    이수근 "재산은 아내 명의, 대출은 내 명의…아픈 것도 나 때문" 코미디언 이수근이 재산이 모두 아내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이수근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이수근에게 "사랑에 올인을 했더라. 모든 재산을 아내 명의로 했다더라"라고 말하자 이수근은 "모든 재산은 아내 명의고 대출만 내 명의"라고 말했다. 탁재훈이 "그래야 이혼 안 당하려고?"라고 농담을 건네자, 이수근은 "이전 형수들을 다 안다. 내가 다 이야기해볼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수근은 "통장에 얼마 2026-03-24 09:28
  • 그때만 생각하면…이영자, 정선희와 7년간 연락 끊은 이유는
    "그때만 생각하면"…이영자, 정선희와 7년간 연락 끊은 이유는 방송인 이영자가 과거 정선희와 연락을 끊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출연했다. 이날 정선희는 이영자와 7년 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우리는 각자도생이라는 게 있다"며 "너무 아픈 일들을 서로가 겪어서 서로를 보면 그 상처가 생각나니 계속 그 일을 얘기하기도 싫고, 외면하고 싶었던 거 같았다. 암묵적으로 각자도생하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자는 "선희 입장에서는 그랬을 거고 내 입장에서는 그때만 생각하 2026-03-24 08:04
  • 이영애·유지태,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만에 새 드라마서 재회
    이영애·유지태,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만에 새 드라마서 재회 배우 이영애와 유지태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만에 드라마에서 다시 만난다. 23일 제작사 아이윌미디어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의 주연으로 이영애와 유지태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두 배우는 2001년에 개봉한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였고 이 영화는 한국을 대표하는 멜로영화로 지금까지 손꼽히고 있다. 드라마 ‘재이의 영인’은 미스터리 멜로 장르로, 세상에 홀로 남겨진 두 사람이 사랑이 빠진 뒤 얽혀있던 악연과 숨겨진 진실 2026-03-23 17:45
  • 나이 차이 많아서…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2세 포기한 이유는
    "나이 차이 많아서"…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2세 포기한 이유는 배우 김병세가 15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 생활과 2세 계획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병세와 아내 허승희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병세는 "시험관 시술 때문에 한국에 6개월 정도 머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세는 "아내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까 내가 먼저 세상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며 "나중에 이 사람 곁을 지켜줄 사람은 내 분신일 것 같아 시험관을 했는데 잘 안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quo 2026-03-23 08:47
  • 신화 김동완, MC딩동 응원글 삭제…상황 충분히 고려 못 했다
    신화 김동완, MC딩동 응원글 삭제…"상황 충분히 고려 못 했다" 신화 김동완이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22일 김동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글은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MC딩동은 지난 7일 인터넷 방송에서 20대 여성 출연자 A씨의 머리채를 붙잡는 등 폭행을 저지른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그 당시 A씨는 시청자 2026-03-23 07:51
  • BTS 진 나는 얼굴로 밀고 가는 타입…7년만 하고 그만두자 생각
    BTS 진 "나는 얼굴로 밀고 가는 타입…7년만 하고 그만두자 생각"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진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진은 자신의 근황에 대해 "개인 앨범 작업도 하고 투어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기안84가 "22살에 데뷔해서 지금 35살인데 그 사이 제일 많이 변한 게 뭐냐"고 묻자 "마인드가 더 좋게 변했다. 옛날에는 7년 정도 활동하고 그만둘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 재밌어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팬분들한테도 2026-03-23 07:14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무대에 소신발언…공연할 곳 없나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무대에 소신발언…"공연할 곳 없나" 故 설리의 친오빠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1일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계정에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건투를 빈다, BTS”라고 덧붙였다. 이는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약 3년 9개월 만에 정규 5집 ‘아 2026-03-21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