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PICK-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 동창 앨범 외엔 증거 없어…차예련 학폭 의혹에 변호사 입 열었다
    "동창 앨범 외엔 증거 없어"…차예련 학폭 의혹에 변호사 입 열었다 배우 차예련을 둘러싼 무분별한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학교 폭력 사건을 다루는 현직 변호사가 차예련이 과거 일진 무리 중 한 명이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법무법인대한중앙TV에는 '차예련 학폭 논란, 폭로하면 무조건 진실일까? 변호사가 짚어본 법적 쟁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기현 변호사는 "만약에 폭로자가 차예련에 대해서 나중에 어떤 명예훼손죄에 대한 책임을 진다고 했을 때 폭로자가 과연 '내가 차예련이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나한테 무슨 책임 2026-11-06 14:39
  • 자전거 여행 중 숨진 故 진쓰레블…친형이 발견한 마지막 선물
    자전거 여행 중 숨진 故 진쓰레블…친형이 발견한 '마지막 선물' 볼리비아에서 자전거 여행 중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유튜버 故 조진우(진쓰레블)'의 마지막 영상이 공개된다고 고인의 친형이 밝혔다. 6일 고인의 친형은 유튜브 채널 '진쓰레블'을 통해 "저희 진우가 많은 성원을 보내주셨던 수많은 분들에게 이젠 아마도 마지막 여정의 추억을 선물로 남기고 멀리 떠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진우의 유튜브 공식 계정을 확인하던 중에 오는 7일 오후 6시 15분에 진쓰레블님의 마지막 여정의 편집되어 미리 만들어져 있는 영상을 확인하였고 곧 예약 2026-11-06 13:42
  • 짜장면 왜 안 오나 했더니…배달기사가 먹어 논란된 사진, 반전 사연
    "짜장면 왜 안 오나 했더니…배달기사가 먹어" 논란된 사진, 반전 사연 아이들과 먹기 위해 중국음식을 배달 시켰으나 배달 기사가 해당 음식을 몰래 먹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린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배달의민족 측은 “배달 중 훼손된 음식을 비용을 직접 부담하고(자부담) 폐기 처리한 것”이라고 밝혔다. 배민의 물류 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5일 입장문을 내고 “전날 SNS에 배달기사가 고객 주문 음식을 먹었다는 취지의 게시물이 올라왔다”며 “해당 건을 접수해 경위를 확인했으며 그 결과 음식은 라이더가 비용을 부담하는 것으로 처 2026-11-06 09:03
  • 한 사람의 인생 몰아가선 안 돼…차예련 옹호한 음악학원 원장 주장
    "한 사람의 인생 몰아가선 안 돼"…차예련 옹호한 음악학원 원장 주장 배우 차예련을 둘러싼 무분별한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그를 가르쳤다는 음악학원의 목격담이 나왔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약 17년 전 차예련과 서울 청담동의 한 미용실을 이용했다는 누리꾼의 폭로가 등장했다. 작성자는 "당시 차예련이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머리를 말리던 중 갑자기 짜증을 내며 드라이기를 빼앗았다"며 "이후 드라이기를 빼앗고 자기가 머리를 말렸다. 내 눈에는 스태프들을 무시하거나 감정의 쓰레기통쯤으로 여기는 것으로 비쳤다"고 말했다. 해당 미용실에서 2026-11-06 08:10
  • 나나, 탑과 공개 열애 후 악플에 제가 무슨 큰 잘못을 했나요
    나나, 탑과 공개 열애 후 악플에 "제가 무슨 큰 잘못을 했나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가수 탑과의 공개 열애 후 악플에 대해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5일 나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7년 동안 어떤 순간에도 매 순간 진심으로 저의 일을 해왔고 최선을 다해왔다. 저 또한 사람인지라 감정적으로 흔들리고 불안정한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럴 때에도 저에게 주어진 일들에 대해 허투루 생각하거나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17년 동안 자신의 행복만을 바라며 응원해 준 팬들을 언급한 나나는 "제가 활동적으로 일을 많이 할 2026-11-06 07:41
  • 진쓰레블, 볼리비아 뺑소니 사고로 사망…유족 확인 안 된 추측 자제 부탁
    진쓰레블, 볼리비아 뺑소니 사고로 사망…유족 "확인 안 된 추측 자제 부탁" 자전거로 세계를 여행하는 유튜버 '진쓰레블'이 볼리비아에서 뺑소니 사고로 숨졌다. 6일 '진쓰레블' 유튜브 채널에는 친형 A씨가 "갑작스럽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미어지고 무겁다"고 전했다. 이어 "저의 친동생이자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아온 진쓰레블님이 세상을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대형 트럭과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며 "그동안 동생을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2026-11-06 07:02
  • 세브란스병원 교수 흉기 피습…전공의들 의료진 보호 대책 강화해야
    세브란스병원 교수 흉기 피습…전공의들 "의료진 보호 대책 강화해야" 최근 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흉기에 찔린 사건과 관련해 의료계가 환자 안전을 위해서라도 의료진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입장문을 내고 "의료진을 보호하는 일과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별개의 과제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기관의 보안 조치가 의무화되었는데도 폭력이 반복된다는 사실은 제도가 현장에서 실효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 2026-11-05 16:27
  • 도 넘은 이주노동자 혐오 선동…과거 사진 끌어와 가짜 분노 부추겨
    도 넘은 이주노동자 혐오 선동…과거 사진 끌어와 '가짜 분노' 부추겨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집회 사진이나 자극적인 정보를 앞세워 외국인 노동자를 향한 적대감을 부추기는 혐오 선동이 위험 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국내 산업 현장을 떠받치는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제도적 모순은 지운 채, 사실관계를 왜곡한 '가짜 분노'를 생산해 사회적 갈등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실시간 인기글 1위에 오른 게시물은 '시위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해당 게시물은 과거 집회 사진을 가져와 최근 2026-11-05 16:25
  • 민트색 탑·검은 반바지…인도네시아서 실종된 韓 여성, 한 달째 행방불명
    "민트색 탑·검은 반바지"…인도네시아서 실종된 韓 여성, 한 달째 행방불명 인도네시아 길리섬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던 한국인 여성이 실종된 지 한 달 가까이 된 시간이 흐른 가운데 그의 친구와 가족들이 여성의 흔적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30대 실종 여성 천유리 씨를 찾는 전단지가 올라왔다. ‘실종자를 찾습니다!’로 시작하는 전단지는 여성의 이름을 ‘천유리’ 라고 알리며 그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7일 현지 매체 ‘더 발리 타임즈’는 전날 31세 여성 한국인 관광 2026-11-05 15:35
  • 볼리비아서 자전거 여행하던 한국 유튜버, 대형 트럭에 치여 숨져
    볼리비아서 자전거 여행하던 한국 유튜버, 대형 트럭에 치여 숨져 자전거로 세계를 여행하며 구독자 6만여 명을 모은 한국 여행 유튜버 조진우씨가 볼리비아에서 대형 트럭에 치여 숨졌다. 향년 33세다. 조씨는 '진쓰레블' 채널을 운영했다. 5일 조씨의 지인은 부고 글에서 "유가족의 동의를 얻어 슬픈 소식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4일(현지시간) 오전 볼리비아 엘알토에서 자전거로 이동하던 조씨는 대형 화물트럭에 치였다. 볼리비아 매체 에후(eju!)는 4일 현지 방송 유니텔을 인용해 엘알토에서 자전거를 타던 33세 한국 국적자가 대형 화물차에 치 2026-11-05 13:35
  • 女 역무원 지시에만 반발…원당역 피해자 남편 계획범죄 울분
    "女 역무원 지시에만 반발"…원당역 피해자 남편 "계획범죄" 울분 경기 고양시 지하철 3호선 원당역에서 30대 동료 남성 역무원으로부터 흉기 공격을 당한 30대 여성 역무원의 남편이 “방어 능력이 취약한 특정 대상을 노린 범죄”라며 특정 피해자를 노린 계획범죄 가능성을 제기했다. 피해 여성의 남편 A씨는 지난 3일 자신의 블로그에 의견문을 올리고 30대 가해자 B씨의 계획범죄 가능성을 언급했다. A씨는 “남성 역무원 B씨가 이전 근무지와 원당역에서 여성 상급자 및 동료와 반복적으로 갈등을 빚었다”고 주장했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B씨는 입 2026-11-05 10:37
  • 태풍 인파 현재 위치 日 도쿄…곧 소멸되나
    태풍 '인파' 현재 위치 日 도쿄…곧 소멸되나 제31호 태풍 '인파'의 이동경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5일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도쿄 남쪽 약 101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75hPa, 최대풍속 초속 32m/s로 북북서진 중이다. 강도는 '2' 수준이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이날 오후 3시에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65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6일 오전 3시에는 일본 도쿄 동쪽 약 750㎞ 부근 해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6일 오후 3시 일본 삿포로 동쪽 약 1130㎞ 부근 해 2026-11-05 08:51
  • 귀신 무서워! 민속촌 식당으로 도망갔더니…점심 먹는 귀신들 우르르
    "귀신 무서워!" 민속촌 식당으로 도망갔더니…점심 먹는 귀신들 '우르르' 아이들을 훈육하는 이른바 ‘귀신 참교육’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민속촌에서 귀신 분장을 한 배우를 피해 식당으로 간 아이가 점심 식사를 하던 귀신 무리와 마주한 뒤 울음을 터트린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한국민속촌을 방문한 한 가족의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민속촌에 방문한 아이는 귀신을 피해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식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이가 한창 밥을 먹고 있던 와중 귀신 분장을 한 배우들이 식당으로 들어섰고, 이들은 점심 식 2026-11-05 08:39
  • 서인영, 12월 26일 재혼한다…쥬얼리·린도 결혼식 참석
    서인영, 12월 26일 재혼한다…"쥬얼리·린도 결혼식 참석" 가수 서인영이 재혼한다. 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독사 아빠한테 혼쭐나며 가문의 김치 담그는 서인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제작진에게 "나 12월 26일에 결혼해"라고 발표했다. 이에 제작진이 "그게 무슨 말이야?"라고 묻자 서인영의 어머니는 "결혼하려면 올해 넘기지 말고 빨리하라고 그랬다"고 말했다. "연예인들은 누구오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 쥬얼리도 오고 린 언니도 온다"고 답했다. 그러 2026-11-05 07:03
  • 차예련 가족까지 비난받아…학폭 의혹 법적 대응
    차예련 "가족까지 비난받아…학폭 의혹 법적 대응" 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4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어지고 있는 차예련 배우 관련 논란으로 배우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과 대중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차예련 배우의 과거와 관련한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달드린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되고, 배우의 가족들에게까지 비난이 향하는 2026-11-04 14:50
  • 목격자 찾는다 …마라톤 중 숨진 20대女 유가족, 제보 호소
    "목격자 찾는다" …마라톤 중 숨진 20대女 유가족, 제보 호소 서울에서 마라톤 대회 진행 도중 세상을 떠난 20대 러너 유모씨의 가족이 사고 현장 목격자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26 서울레이스 하프마라톤 대회 당시 피니시 라인 인근 현장 상황을 알고 있는 분을 찾는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유모씨 이모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당시 조카는 결승선에 도달하기 약 500m 전 지점에서 갑자기 쓰러졌고 끝내 우리 곁을 떠났다"며 "현재 당시 사고 경위와 현장 응급조치 및 구급차 도착 전후의 상황을 2026-11-04 14:24
  • 박진영, 종교모임 향한 이단·사이비 논란에 핍박받기 시작
    박진영, 종교모임 향한 이단·사이비 논란에 "핍박받기 시작"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을 둘러싼 이단·사이비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진영은 전날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에 공개된 강연 영상에서 "우리가 이제 이단·사이비 소리를 듣고 핍박을 본격적으로 많이 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걸 해결하는 건 우리 방식으로 하는 게 아니다. 적당한 순간에 적당하게 해결이 된다"고 했다. 그는 교리 논쟁이나 조직적인 댓글 대응으로 풀 2026-11-04 12:08
  • 커피 마시다 바퀴벌레가 입안에 매장에 항의하니 웃은 직원
    "커피 마시다 바퀴벌레가 입안에" 매장에 항의하니 웃은 직원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카페 한 매장에서 판매한 음료에서 바퀴벌레가 나왔으나 음료를 판매한 매장 측 관계자가 웃으며 응대했다는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는 ‘XX커피 바닐라 라떼에서 바퀴벌레 나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거의 다 마셨는데 뭐가 입안에서 걸리길래 레몬인가 싶었다”며 “바닐라 라떼에 레몬이 들어 있을 리 없어 설마 벌레인가 싶어서 뱉어보니 역시나였다”고 했다. 이어 “토 2026-11-04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