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PICK-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 태풍 인파 현재 위치 日 오키나와…예상 경로는?
    태풍 '인파' 현재 위치 日 오키나와…예상 경로는? 제31호 태풍 '인파'가 일본 오키나와 동쪽 해상에서 이동 중이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4일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12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75hPa로 북진 중이다. 최대풍속은 초속 32m/s(시속 115km), 강도는 '2' 수준이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이날 오후 3시에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0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5일 오전 3시에는 일본 도쿄 남쪽 980㎞ 부근 해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오후 3시에는 일본 도쿄 남남 2026-11-04 07:05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
    샤이니 민호, 마라톤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마라톤 반칙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3일 민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일에 참여한 마라톤에서 많은 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것이 저의 부족함으로 일어난 일이고 스포츠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운 마음이 크다"며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더욱 신경 쓰고 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2026-11-03 16:36
  • 근로계약서와 지급 내역 존재…헤이지니 착취 의혹에 대해 입 열었다
    "근로계약서와 지급 내역 존재"…헤이지니 '착취 의혹'에 대해 입 열었다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 측이 전 직원들의 폭로로 불거진 노동 착취 논란에 대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 3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 일로 가까운 지인들, 저를 오래 지켜봐 온 많은 어린이 친구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혜충이들이 제 마음을 대신 헤아려 주시며 더 속상해하고 안타까워해 주셨다"며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다. 하지만 그 마음 덕분에 저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 애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한때 같은 곳에서 함께 일했던 분 2026-11-03 16:00
  • 계약결혼 최정현 몰카 충격…제작진 사생활 침해 방조 논란까지
    '계약결혼' 최정현 '몰카' 충격…제작진 '사생활 침해' 방조 논란까지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에 출연 중인 최정현이 몰카 논란에 휩싸였다. 제작진은 해당 방송을 그대로 내보내면서 사생활 침해에 대한 방조 논란까지 불붙는 모양새다. 지난 2일 방송된 ‘계약결혼’ 6회에서는 ‘나는 솔로’ 32기 영수로 출연했던 최정현과 ‘나솔사계’ 13기 국화였던 가상 아내 정민현이 저녁 데이트를 마치고 신혼집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자연스레 손깎지를 끼며 애정 표현을 이어갔는데, 문제는 최정현의 이상 행동이었다. 그는 대 2026-11-03 14:16
  • 26명 부상 역삼 빌딩 방화범은 77세 이명수…신상공개 과정 보니
    '26명 부상' 역삼 빌딩 방화범은 77세 이명수…신상공개 과정 보니 서울 강남구 역삼동 특허법인 건물 두 곳에 불을 지른 77세 이명수의 신상이 공개된 가운데 이에 대한 과정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다. 3일 서울경찰청은 오전 9시 강남구 역삼동 연쇄 방화 사건 피의자 이명수의 이름과 나이, 얼굴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명수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에 피해의 중대성 및 범행 수단의 잔인성이 인정되며, 범행의 증거가 충분하고 재범 방지 및 범죄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정보 공개가 필요하다고 판단, 신상정보를 공개하기 2026-11-03 10:03
  • 9세 이어 여중생까지 성폭행…日서 20대 한국인, 5번째 체포
    9세 이어 여중생까지 성폭행…日서 20대 한국인, 5번째 체포 일본에서 20대 한국인 남성이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이번이 다섯 번째 범행으로 드러났다. 일본 언론은 그의 얼굴을 모자이크 없이 공개했다. 2일 일본 마이니치(MBS) 방송 등에 따르면 한국 국적 남성 A씨(25)를 부동의 성교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지난 4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된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을 오사카시에 위치한 본인의 자택으로 유인해 성폭행하고, 범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이전에도 9~14세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2026-11-03 09:47
  • 양홍원, 아내 원현주 언팔로우·결혼식 사진 지웠다…무슨 일?
    양홍원, 아내 원현주 언팔로우·결혼식 사진 지웠다…무슨 일? 래퍼 양홍원이 아내 원현주와의 결혼식 사진을 삭제했다. 2일 양홍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린 뒤 공개했던 결혼식 사진이 사라졌다. 다만 딸의 사진은 그대로 남아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이듬해 11월에는 딸을 얻었다. 지난달 18일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으나 서로의 SNS 계정도 언팔로우한 상태다. 앞서 지난달 23일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숙박업소에 갔다면서 여성의 사진과 통화 내역을 공개했 2026-11-03 09:14
  • 울타리가 필요했다…차예련, 주상욱과 빨리 결혼한 이유는
    "울타리가 필요했다"…차예련, 주상욱과 빨리 결혼한 이유는 배우 차예련이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주상욱과 결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차예련은 지난 2022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저는 엄마랑 살고 있었다. 아버지를 안 보고 산지 오래됐다"며 "저는 울타리가 필요해서 빨리 결혼을 하고 싶었다. 저를 감싸줄 수 있는 내 편, 딱 하나의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었는데 지금의 남편이 그렇게 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학폭에 이름이 거론되며 2026-11-03 07:16
  • 태풍 인파 日 오키나와→도쿄 간다…이동 경로 보니
    태풍 '인파' 日 오키나와→도쿄 간다…이동 경로 보니 제31호 태풍 '인파'가 괌 북쪽 바다에서 세력을 키우며 일본으로 이동 중이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3일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북북서쪽 약 119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75hPa로 서북서진 중이다. 최대풍속은 초속 32m/s(시속 115km), 강도는 '2' 수준이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이날 오후 3시에 일본 오키나와 약 117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4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1090㎞ 부근 해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오후 3시에는 일본 2026-11-03 07:05
  • 집 가면 안 써…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임시 휴무 결정, 무슨 일?
    "집 가면 안 써"…'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임시 휴무 결정, 무슨 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가 인파로 인한 안전 문제로 영업을 재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스카프를 판매하는 상인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전을 위해 재정비도 하고 몸을 추스르고 오겠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A씨는 손님들에게 "지금 과소비다. 사가도 집 가면 안 써" 등의 농담을 건네는 영상이 SNS에서 확산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A씨를 보기 위해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2026-11-02 16:48
  • 김치맨 조롱에 폭발한 박항서 감독 내려와…태국 프로축구서 인종차별 논란
    "김치맨" 조롱에 폭발한 박항서 감독 "내려와"…태국 프로축구서 인종차별 논란 태국 프로축구 2부리그 깐짜나부리 파워 FC를 지휘하는 박항서 감독이 경기 후 상대 팀 팬으로 보이는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적인 조롱을 당했다. 1일 연합뉴스, 태국 카오숏, 베트남 뚜오이쩨 등 보도에 따르면 박항서 감독은 1일 태국 파타야 농프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타야 유나이티드와의 2026~2027시즌 태국 리그2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긴 뒤 상대 관중과 강하게 충돌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에는 파타야 팬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 관중이 라커룸으로 가려는 박 감독에게 "김치맨"이라고 발언하며 2026-11-02 13:55
  • 팬 덕분에 3위 할 수 있었다…KIA 선수들이 전한 감사와 내년의 약속
    "팬 덕분에 3위 할 수 있었다"…KIA 선수들이 전한 감사와 내년의 약속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최종 5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게 패한 뒤 올 시즌을 돌아봤다. 1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길었던 한 시즌이 끝났다. 올해 시작할 때 목표가 꼭 시즌 끝에 선수들과 얼굴 보고 인사하고 팬분들과 함께 웃으며 인사를 나누는 것이었는데 이 정도면 이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뿌듯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시즌 초 KIA 타이거즈는 2026-11-02 08:18
  • 원당역 흉기 피해자 가족 얼굴 못 알아볼 정도로 훼손...의사도 놀랐다
    원당역 흉기 피해자 가족 "얼굴 못 알아볼 정도로 훼손...의사도 놀랐다" 경기 고양시 지하철 3호선 원당역에서 30대 남성 역무원이 휘두른 흉기에 다친 여성 역무원 피해자 가족이 현재 심경을 전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당역 흉기사건 피해자 가족입니다. 사건이 너무 작게 알려지고 있어 글을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이 피해자 동생이라고 밝힌 A씨는 "사건이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기사에 실려 용기를 내 글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기사에서는 피해자가 '목과 다리를 다쳤다&# 2026-11-02 07:50
  • 31호 태풍 인파 방향 틀었다…소멸은 언제?
    31호 태풍 '인파' 방향 틀었다…소멸은 언제? 제31호 태풍 '인파'가 괌 북쪽 바다에서 세력을 키운 뒤 일본 도쿄 쪽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2일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북쪽 약 9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60hPa로 서진 중이다. 최대풍속은 초속39m/s(시속 140km), 강도는 '3' 수준이다. 제31호 태풍 '인파'는 2일 오후 3시에는 괌 북북서쪽 약 10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3일 오전 3시에는 괌 북북서쪽 약 1190㎞ 부근 해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3일 오후 3시에 2026-11-02 07:04
  • 차예련, 학폭 의혹에 사실무근…누리꾼 직접 해명하길
    차예련, 학폭 의혹에 "사실무근"…누리꾼 "직접 해명하길" 배우 차예련이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누리꾼들이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31일 오후 8시 기준 차예련 SNS에는 "사실이 아니라면 해명해라" "해명 기다리고 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1985년생이자 중계중학교 출신인 B배우가 학창 시절 자신을 상대로 상습적인 괴롭힘과 폭행을 가했다&q 2026-10-31 20:22
  • 최충락 피해자 모친 면회만 손꼽아 기다려…해줄 수 있는 게 많지 않아 미안
    최충락 피해자 모친 "면회만 손꼽아 기다려…해줄 수 있는 게 많지 않아 미안"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최충락(59)이 무차별적으로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진 A양의 어머니가 딸의 상태를 전했다. 31일 A양의 어머니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뇌 일부가 손상돼 딸이 어떤 모습으로 깨어날지는 장담할 수 없다"면서도 "의료진이 '자가 호흡을 절반 정도 하고 있고, 혈압·맥박 등 활력 징후가 좋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주일에 두 차례뿐인 딸의 면회를 손꼽아 기다린다"며 "한 차례에 15분에 불과하지만, A양의 어머니에게 2026-10-31 19:25
  • 31호 태풍 인파, 日 도쿄 간다…세력은 어느 정도길래
    31호 태풍 인파, 日 도쿄 간다…세력은 어느 정도길래 마카오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불꽃놀이를 의미하는 31호 태풍 '인파'가 괌 북쪽 바다에서 세력을 키우며 이동 중이다. 31호 태풍 '인파'는 31일 오후 3시 기준 현재 괌 북북서쪽 약 99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30hPa로 북북동진 중이다. 최대풍속은 초속50m/s(시속 180km), 강도는 '4' 수준이다. 다음 달 1일 오전 3시에는 괌 북쪽 약 106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북쪽 약 104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점차 세력이 약해져 다음 달 2일 오전 3시 2026-10-31 18:41
  • 퇴원하면 술 한잔…최불암, 4개월 전 모습 보니
    "퇴원하면 술 한잔"…최불암, 4개월 전 모습 보니 배우 최불암이 향년 87세를 일기로 29일 별세하자 지난 6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공개한 최불암의 병실 방문 당시 사진과 글이 화제다. 당시 최 장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불암의 건강 상태에 대해 "건강이 불편하셔서 입원 중이신 우리의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을 찾아뵙고 정중히 문안인사를 드렸다"라며 "특유의 '파하'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무척 많이 안심이 됐다"고 밝혔다. 배우자 김민자 선생님도 만났다고 밝히면서 "최불암 선생 2026-10-30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