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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 G-LAMP 예비선정 결과 발표…세종대·영남대·제주대·중앙대 4개교 선정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대학 내 기초과학 및 응용융합 연구 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혁하고, 차세대 연구자를 육성하는 '2026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G-LAMP)' 사업의 신규 예비 선정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이번 2026년도 신규 지원 대학으로는 비수도권에서 제주대학교와 영남대학교, 수도권에서 세종대학교와 중앙대학교 등 총 4개 대학이 최종 예비 선정됐다. G-LAMP(Global-Learning&Academic research institution for Master’s·PhD students, and Postdocs) 사업은 대학 내 개별 연구소 2026-08-01 10:00:00 -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소환해 피의자 조사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과정에서 공사업체 선정에 부당하게 관여한 의혹을 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에 출석했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 의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아 관저 이전을 총괄하면서 관저 부지 변경과 공사업체 선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팀은 2022년 4월 윤 의원이 김건희 여사와 세 차례 관저 후보지를 사전 2026-08-01 09:59:41 -
"매미보다 무섭다"…태풍 '돌핀', 한반도 상륙? 최악의 시나리오 보니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예상 진로가 변경되면서 한반도 영향 가능성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예보대로라면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 관통할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폭염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13호 태풍 돌핀이 한국에 최악인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서는 태풍이 중국으로 향하는 경우 한반도 폭염이 오히려 가중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강남영 경북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는 2026-08-01 06:15:00 -
[인사] 경북도 ◇ 2급 전보 ▲안전행정실장 김상철 ▲포항시 부시장 배용수 ◇ 3급 승진 ▲식품한류산업국장 구광모 ▲에너지산업국장 김미경 ▲감사관 이승태 ▲영천시 부시장 김병기 ▲의성군 부군수 곽은희 ▲청도군 부군수 윤상환 ▲울릉군 부군수 이의준 ▲고령군 부군수 정광호 ▲상주시 부시장 최순규 ▲기후환경국장 직무대리 강병정 ◇ 3급 전보 ▲안전기획관 최정애 ▲지방정부전략국장 이상수 ▲과학산업국장 박시균 ▲경제통상국장 이경곤 ▲해양수산국장 남건 ▲안동시 부시장 이치헌 ▲영덕군 부군수 권순박 ▲안동의료원 파견 황인수 ◇ 4급 승진 ▲대 2026-08-01 04:06:47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의 표명…"형사소송법 개정 책임 통감" 外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의 표명…"형사소송법 개정 책임 통감"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 직후 사의를 표명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대검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방금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15일 취임한 지 258일 만이다. 구 직무대행은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 구성원 모두의 성찰이 필요하다"면서도 "그 2026-07-31 21:39:22 -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5명으로 늘어…폭염·단수에 이재민 '이중고' 일본 구마모토 강진 발생 나흘째인 31일 사망자가 3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단수와 폭염까지 겹치며 이재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31일 연합뉴스가 교도통신과 NHK 등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구마모토현은 지진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조사 중인 1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명 늘어난 수치다. 사망자 가운데 대규모 폭발이 발생한 '이온몰 구마모토'에서는 7명, 굴뚝 붕괴 사고가 발생한 야쓰시로 일본제지 공장에서는 9명이 숨진 것 2026-07-31 19:24:04 -
[인사]대구시 ◆ 3급 승진 △공보관 한응민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이상민 ◆ 3급 직무대리 △도시건설국장 황선필 △상수도사업본부장 최미경 △도시건설본부장 노태수 △도시철도건설본부장 현병철 ◆ 3급 전보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 김동혁 △신공항건설단 공항정책국장 허준석 △건축주택국장 김병환 △교통국장 허주영 △행정국 인사혁신과(경북대학교 파견) 정재석 ◆ 3급 전입 △기후에너지환경국장 지형재 ◆ 3급 전출 △서구 권오환 △북구 김정섭 ◆ 3급 직제개편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 김태운 <직무대리> △맑은 2026-07-31 19:15:55 -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의 표명…"형사소송법 개정 책임 통감"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 직후 사의를 표명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대검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방금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15일 취임한 지 258일 만이다. 구 직무대행은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 구성원 모두의 성찰이 필요하다"면서도 "그런 이유로 제도 개편이 이뤄지더라도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고 피해자를 비롯한 사건 관계 2026-07-31 19:07:31 -
[내일 날씨] 전국 폭염 지속…낮 최고 38도·열대야 계속 8월의 첫날인 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이 이어지며 찜통더위가 절정에 달하겠다. 주말인 2일까지도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낮 기온은 32도에서 38도 사이로 오르겠다. 강한 햇볕과 도심 열섬 현상 등이 더해지며 일부 지역에서는 체감온도가 이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낮 최고기온이 34도, 인천·수원·파주 등 수도권은 32~33도, 경기 이천은 36도까지 오르겠다. 폭염특보가 발령된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9도에 육박하고, 체감온 2026-07-31 18:53:59 -
광장 이메일 턴 직원들 2심도 실형…일부 감형 변호사 이메일을 무단 열람해 취득한 미공개정보로 주식을 거래하며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법무법인(유) 광장 전산실 직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일부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는 입증되지 않아 유죄 범위가 줄면서 벌금과 추징금은 일부 감경됐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정보통신망 침해 혐의로 기소된 광장 전 직원 가모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29억6000만원, 추징금 9억8356만여 원을 2026-07-31 16:36:52 -
[인사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승진> △3급 ▷성과평가팀장 신지민 ▷정책개발팀장 이성민 ▷소담인프라운영팀 강한구 △4급 ▷성과평가팀 안소희 ▷기획예산팀 김훈호 ▷마케팅기획팀 전지현 ▷오프라인혁신팀 송진원 ▷TOPS육성팀 이우현 <전보> △부서장 ▷오프라인지원단장 이정현 ▷공공구매지원실장 강윤호 ▷DX추진단장 김은영 △팀장 ▷오프라인혁신팀장 이승국 ▷한상대회TF팀장 최원근 ▷소상공인기획팀장 신성원 ▷소비촉진기획팀장 배장훈 ▷성능인증팀장 서정민 ▷공공구매전략팀장 김선희 ▷디지털전략팀장 심재경한국중소 2026-07-31 16:10:43 -
[정세희의 SNS 속 세상] "헬멧 벗고 개인정보 써라"…배달기사 기피한다는 '천룡인 아파트' 논란 배달기사에게 헬멧을 벗고 인적사항을 작성하도록 요구한 부산의 한 아파트가 온라인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배달기사들은 일부 아파트가 과도한 출입 절차를 적용한다며 이른바 '천룡인 아파트'라는 표현까지 사용하고 있다. 논란은 부산에서 배달기사로 일하는 A씨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파트 배달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약 2분 분량의 영상에는 A씨가 관리직원과 주문자에게 아파트 출입 절차를 설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A씨는 주문받은 음식을 전 2026-07-31 15:50:08 -
양산 또 최고기온 넘어섰다…41.4도, 사흘째 40도 폭염 경남 양산의 낮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기상관측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썼다. 97개 기후통계 관측지점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기온을 경신했으며, 양산은 사흘 연속 40도를 넘는 극한 폭염을 이어갔다. 31일 연합뉴스와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께 경남 양산의 기온은 41.4도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 12월 26일 양산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이다. 특히 기상청이 공식 순위를 관리하는 97개 기후통계 관측지점 기준으로는 국내 역대 최고기온이다. 종전 기록은 '21세기 최 2026-07-31 14:57:01 -
법원,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출국 후 재입국 안 할 가능성"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법무부의 출국정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탄 전 교수가 출국한 뒤 재입국하지 않을 가능성과 형사재판 진행 필요성 등을 고려하면 출국정지로 인한 불이익보다 국가형벌권 확보라는 공익이 더 크다고 판단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단독 김태환 부장판사는 31일 탄 전 교수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출국정지 연장처분 취소소송에 2026-07-31 14:42:08 -
경북 영천 공장서 화재…당국 "진화 작업 중" 경북 영천시 신녕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연합뉴스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1분께 경북 영천시 신녕면 공장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이 화재가 이 공장 기름탱크가 폭발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기름탱크에서 펑 소리가 나면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접수했다"며 "최대한 신속히 화재를 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14:37:35 -
경상국립대, 국립부경대·순천대와 초광역 협력 확대… 미래 전략산업 인재양성 속도 경상국립대학교가 국립부경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와의 잇따른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의 지역인재 양성 정책에 발맞춰 권역별 핵심 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가 추진 중인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은 지역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기업, 연구기관이 협력해 전략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착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상국립대 2026-07-31 13:33:49 -
<오늘의 부고> ▲ 한충수씨 별세, 상현씨(충북도 대변인실 주무관) 부친상 = 30일 오후 2시 40분, 청주성모병원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일 낮 12시, 장지 진천군 진천읍 자연장지. ☎ 043-210-5444 ▲ 노복여씨 별세, 김영식씨(전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전 삼일회계법인 대표이사) 모친상 = 31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8월 2일 오전 8시, 장지 서울 추모공원·시안 가족추모공원. ☎ 02-2258-5940 2026-07-31 13:26:16 -
<오늘의 인사> ◇외교부 △공관장 ▷주베트남대사 이미연 ▷주스리랑카대사 김윤정 ▷주필리핀대사 이동기 ▷주호주대사 박일 ▷주르완다대사 허정애 ▷주이스탄불총영사 박태영 ▷주두바이총영사 박종경▷주젯다총영사 김대환 △실장급 ▷대변인 박두순 △국장급 ▷의전기획관 조수진 ▷아세안국장 권재환 △심의관급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 윤영기 ◇조선일보 ▷국제부 주뉴욕특파원 김성모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윤성훈 ▷청주지검 사무국장 박춘광 ▷부산지검 사무국장 최성규 △고위공무원 전보 ▷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한생일 ▷서울서 2026-07-31 13:2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