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뉴스 종합] 네이버 최수연 대표, 지식인 답변 노출 사과…재발 방지할 것 外
    [오늘의 뉴스 종합] 네이버 최수연 대표, 지식인 답변 노출 사과…"재발 방지할 것" 外 네이버 최수연 대표, 지식인 답변 노출 사과…"재발 방지할 것"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인이 과거 익명으로 네이버 지식인에 작성했던 답변이 노출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6일 최대표는 "네이버는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선제적으로 신고했으며 향후 진행될 조사에서도 성실히 협조하겠다"라며 "이번 일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분들께서 추가적인 어려움이나 곤란을 겪지 않도록 피해 확산이나 재발 방지에 책임감 있는 2026-02-06 21:38
  • 농협 개혁 추진단 2차 회의…내부통제 강화·선거제도 개선 논의
    '농협 개혁 추진단' 2차 회의…내부통제 강화·선거제도 개선 논의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서울 여의도 농업보험정책금융원에서 '농협 개혁 추진단' 2차 전체회의를 열고 농협 개혁 과제의 세부 추진방안과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30일 열린 출범회의에서 제시된 농협 개혁의 기본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로 농협 운영의 투명성 확대와 내부통제 체계 강화, 금권선거 방지를 위한 선거제도 개선, 농협 경제사업 활성화 및 도시농협 역할 제고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또 중앙회와 조합의 운영 공개 확대, 감사 기능 제고, 관리&mi 2026-02-06 17:09
  • 주병기 공정위원장, 日 동아시아 경쟁당국 고위급 회의서 협력 강화 논의
    주병기 공정위원장, 日 동아시아 경쟁당국 고위급 회의서 협력 강화 논의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5~6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20회 동아시아 경쟁당국 고위급 회의(EATOP)'와 '제17회 동아시아 경쟁법·정책 컨퍼런스(EAC)'에 참석했다. EATOP은 동아시아 18개국 경쟁당국 고위급의 비공개 회의로 200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경쟁법 집행 능력 향상과 협력 강화 도모가 목적이다. EATOP와 연계해 개최되는 EAC는 경쟁법·정책 컨퍼런스다. 이번 EATOP에서는 공정위 외에 호주, 일본, 뉴질랜드, 필리핀 등 역내 다수 경쟁당국 수장급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6-02-06 16:30
  • 크레디아그리콜 등 6곳, 2025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 선정
    크레디아그리콜 등 6곳, 2025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 선정 재정경제부는 크레디아그리콜 서울지점과 메리츠증권, 신한투자증권, 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투자증권 등 6개 금융사를 2025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PD)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종합 1위는 크레디아그리콜 서울지점이 차지했다 증권 부문에서는 메리츠증권이 1위, 신한투자증권이 2위에 올랐다. 은행 부문에서는 국민은행이 1위, IBK기업은행이 2위를 기록했고 NH투자증권은 차상위 1개사에 이름을 올렸다. 국고채 전문딜러(PD)는 국고채의 원활한 발행과 유통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2026-02-06 16:00
  • 폴리텍,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4대 수증…피지컬 AI 인재 양성 속도
    폴리텍,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4대 수증…피지컬 AI 인재 양성 속도 한국폴리텍대학은 6일 경기 성남시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센터에서 두산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및 연구개발을 위한 '두산 로봇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이날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4대를 기증해 피지컬 AI 인재 양성을 뒷받침한다. 또 로봇 교육 장비 전문 기업인 이엑스솔루션은 PLC, 로봇 전용 작업대 등 부대설비을 무상 지원해 현장 중심 실습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 기증식에는 정경훈 폴리텍대학 기획이사, 김 2026-02-06 14:30
  • 푸른씨앗 출범 3년만에 적립금 1.6조 ↑…근로복지공단, 확장 가능성 논의
    푸른씨앗 출범 3년만에 적립금 1.6조 ↑…근로복지공단, 확장 가능성 논의 출범 3년차를 맞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푸른씨앗)이 출범 3년만에 적립금 1조6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매년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근로복지공단은 6일 서울합동청사에서 푸른씨앗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제도 출범 3년 만에 적립금 1조6000억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한 푸른씨앗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제도 비전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푸른씨앗은 가입범위가 '30인 이하 2026-02-06 14:00
  • 폴리텍, 시도연구원협의회와 지역균형발전·인구구조 변화 공동연구 MOU
    폴리텍, 시도연구원협의회와 지역균형발전·인구구조 변화 공동연구 MOU 한국폴리텍대학은 6일 대한민국시도연구원협의회와 지역균형발전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연구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민국시도연구원협의회는 지역정책 공동연구 및 정책 협력을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산하 시·도 연구원과 관련 전문 연구기관 등 19개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 MOU는 지역 산업·고용·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 정책과 지역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공동으로 발굴&mid 2026-02-06 13:30
  • 노동부, 9일 울산서 조선업 타운홀미팅…숙련인력·지역경제 논의
    노동부, 9일 울산서 조선업 타운홀미팅…숙련인력·지역경제 논의 고용노동부는 오는 9일 울산시 동구청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울산 타운홀미팅의 후속조치다. 당시 이 대통령은 조선업의 노동 강도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임금수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특히 내국인 고용이 활발히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는 만큼 노동부는 현장의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이번 타운홀미팅을 마련했다. 노동부는 이번 타운홀미팅에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2026-02-06 13:24
  • [인사] 해양수산부
    [인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 △실장급 승진 ▷국립수산과학원장 권순욱 2026-02-06 12:30
  • 스마트폰으로 로또 구매…고정비율 완화 복권수익금 배분도 손질
    스마트폰으로 로또 구매…'고정비율 완화' 복권수익금 배분도 손질 정부가 로또복권의 모바일 판매를 도입하고 20여 년간 유지돼 온 복권수익금 법정배분제도를 개편한다. 복권 구매 편의성을 높이면서 복권수익금이 보다 공익적 목적에 쓰이도록 배분 구조를 손질하겠다는 방침이다.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6일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제186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복권기금 법정배분제도 개편방안’과 로또복권 모바일 판매 시범 운영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달 9일부터 모바일에서 로또복권 구매가 허용된다. 그동 2026-02-06 12:00
  • 상반기 국내 주력 제조업 중 반도체 일자리만 나홀로 증가…섬유는 ↓
    상반기 국내 주력 제조업 중 반도체 일자리만 '나홀로 증가'…섬유는 ↓ 올해 상반기 주력 10대 제조업종 중 반도체 일자리만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인공지능(AI)에 따른 메모리 시장 호황 등으로 수출 증가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면 해외 생산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섬유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고용정보원은 6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상반기 주요 업종의 일자리 전망'을 발표했다. 기계, 조선, 전자, 섬유, 철강,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금속가공, 석유·화학 등 10개 주력 제조 업종이 대상이다. 2026-02-06 12:00
  • 역대 최대 경상흑자 93%, 해외투자로 빠져나갔다
    '역대 최대' 경상흑자 93%, 해외투자로 빠져나갔다 지난해 거주자 해외주식투자 규모가 전년 대비 3배 급증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호황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운 경상수지 흑자와 맞먹는 규모다. 특히 '서학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의 해외투자 규모가 가장 컸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거주자의 해외주식투자는 1143억 달러로, 2024년 대비 722억 달러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총 1230억5000만 달러(약 180조6000억원)로 역대 최대 기록이었는데 거주자 해외주식투자는 경상수 2026-02-06 10:51
  • 정부 달러화 외평채 30억불 발행…높은 대외신인도 확인
    정부 "달러화 외평채 30억불 발행…높은 대외신인도 확인" 정부가 달러화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30억 달러를 발행했다고 6일 밝혔다. 만기 기준으로 3년물 10억 달러와 5년물 20억 달러 규모다. 이번 외평채의 발행금리는 3년물이 미국 국채(3년물) 대비 가산금리 9bp를 더한 3.683%, 5년물은 미 국채(5년물) 대비 12bp를 더한 3.915%로 결정됐다. 표면금리는 각각 3.625%, 3.875%다. 달러 표시 외평채 3년물은 이번에 처음 발행됐다. 정부는 이번 발행을 통해 우리 국채의 대외 신인도와 외화 조달 여건을 재확인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3년물의 경우 미 국채 대비 2026-02-06 10:00
  • 창원 찾은 김정관 산업장관 산단 AX, 지역 단위 혁신으로 확장해야
    창원 찾은 김정관 산업장관 "산단 AX, 지역 단위 혁신으로 확장해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6일 경남 창원을 찾아 산업단지를 인공지능(AI)·로봇 기반 첨단 클러스터로 전환하기 위하 방안을 모색했다. 김 장관은 이날 창원대에서 산업부·창원대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산업단지 AI전환(AX)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후 AX 실증산단 참여기업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제조현장의 AX 적용 사례와 애로사항을 살펴봤다. 산업부는 이번 창원 현장방문을 계기로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제조 고도화 전략을 구체화할 예 2026-02-06 10:00
  • AI거품론 재확산에 환율 다시 1470원대
    'AI거품론' 재확산에 환율 다시 1470원대 인공지능(AI) 거품론으로 위험 자산 회피 분위기가 짙어지며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올라섰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3.7원 오른 1472.7원으로 출발한 뒤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환율은 환율이 장중 1470원을 넘은 것은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이다. 간밤 시장은 뚜렷한 위험 회피 심리를 보였다. AI 수익성 우려 고조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다. 미국 뉴욕 증시에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2026-02-06 09:37
  • [프로필] 지재처 특허심판원장에 지식재산 행정 전문가 김기범 수석심판장
    [프로필] 지재처 특허심판원장에 '지식재산 행정 전문가' 김기범 수석심판장 김기범 신임 지식재산처 특허심판원장은 특허행정 전반의 요직을 두루 거친 지식재산 분야 행정 전문가로 꼽힌다. 1971년생인 김 원장은 광주 출신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입직 후에는 옛 특허청(현 지재처)에서 산업재산진흥과장, 기획조정관, 정보고객정책국장, 수석심판장 등을 역임하면서 특허행정 전반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또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 참사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진흥관 등을 지내 범부처 협업 역량도 갖췄다. 특히 '산업재산 정보의 2026-02-06 09:13
  • [프로필] 지재처 차장에 정통 지식재산 전문가 정연우 특허심사기획국장
    [프로필] 지재처 차장에 '정통 지식재산 전문가' 정연우 특허심사기획국장 정연우 신임 지식재산처 차장은 폭넓은 실무 경험을 갖춘 정통 지식재산 전문가로 꼽힌다. 1970년생인 정 차장은 경남 남해 출신으로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기술고시 33회로 공직에 발을 들였다. 입직 후에는 옛 특허청(현 지재처) 특허심사기획국장, 산업재산정책국장,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 산업재산정책과장, 대변인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지난 10월 특허청에서 지식재산처로 승격된 이후 차장으로 승진 임용된 첫 인사다. 정 차장은 예산, 법제, 홍보, 정책기획뿐만 아니라 심사· 2026-02-06 09:13
  • 퇴직연금, 기금형·계약형 병행 운영한다…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퇴직연금, 기금형·계약형 병행 운영한다…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노사정이 기금형 퇴직연금의 활성화를 위해 계약형 제도와의 공존을 전제로 병행 운영하기로 했다.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는 사업장의 규모와 여건 등을 고려해 단기적으로 시행하기로 합이했다. 고용노동부는 6일 서울 켄싱턴 호텔에서 노사정, 청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앞서 노사정은 지난해 10월 TF를 발족한 뒤 퇴직연금 제도에 대해 논의해왔다. 2005년 제도가 도입된 후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퇴직연금 제도의 구조 2026-02-0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