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인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직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 서대석 ▷거시농정연구본부 농업재정금융연구실장 국승용 ▷AI농정연구단장 성재훈 2026-01-29 08:26
  • 1차 에너지기술개발 신규 과제 공고...70개 대상 1369억원 지원
    1차 에너지기술개발 신규 과제 공고...70개 대상 1369억원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9일 '2026년 에너지기술개발 실행계획'과 '제1차 에너지기술개발 신규과제' 70개(1369억원)를 부처 누리집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해 올해 2014억원 규모의 에너지기술 신규 연구개발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에너지기술개발 사업은 △에너지고속도로 구현을 위한 핵심 부품 확보 △재생에너지 차세대 기술 확보 △탄소중립 연구개발(R&D)·기반 조성에 중점을 뒀다. 먼저 에너지고 2026-01-29 06:00
  • K-GX 위해 민관 맞손…구윤철 경제 대도약 원동력 되도록 전폭 지원
    K-GX 위해 민관 맞손…구윤철 "경제 대도약 원동력 되도록 전폭 지원" 정부는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주요 산업 협·단체와 합동으로 'K-GX(녹색전환) 전략' 수립을 위한 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추진단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 노력을 우리 경제의 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K-GX 전략 수립 과정에서 정책 논의를 주도하고,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개최된 출범식에서는 K-GX 전략 수립방향과 추진단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민간 협의체 건의사항을 정책과제로 구현하기 위한 효 2026-01-28 18:26
  • 일경험 기회 제공이라지만…서류 한 줄짜리 공공기관 청년인턴
    일경험 기회 제공이라지만…서류 한 줄짜리 공공기관 청년인턴 청년들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공공기관 청년인턴' 제도가 정작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취업 증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청년인턴 채용 규모를 전년 대비 3000명 늘어난 2만 40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청년들이 공공부문에서의 일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노동시장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 2026-01-28 17:23
  • 李 대통령이 불 붙인 설탕세...건강지켜야vs물가 오른다
    李 대통령이 불 붙인 '설탕세'..."건강지켜야"vs"물가 오른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설탕 사용을 억제하기 위한 '설탕 부담금(설탕세)' 도입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과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의 시각이 맞서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구 트위터)에 ‘마약보다 강력한 달콤한 중독, 국민 80% 설탕세 도입에 찬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 억제,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 의료 강화에 재투자는 어떠시냐"며 국민 의견을 물었다. 설탕세는 설탕이 2026-01-28 17:22
  • 증시 훈풍에 경제심리 4년 6개월 만에 최고…체감 회복은 관건
    증시 훈풍에 경제심리 4년 6개월 만에 최고…체감 회복은 관건 국내 경제를 둘러싼 심리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주식시장 강세와 반도체 수출 호조가 맞물리며 뉴스심리지수가 4년 6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다만 심리 반등이 실물 소비 회복으로 이어질지는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28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1월 월간 뉴스심리지수(NSI)는 117.48(25일 기준)로 지난달(112.90)보다 4.58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2021년 7월(117.71) 이후 최고치다. NSI는 경제 분야 언론 기사에 나타난 경제 심리를 지수화한 것이다. 장기평균인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2026-01-28 15:33
  •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태안발전본부 현장 점검...사고 근절 총력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태안발전본부 현장 점검..."사고 근절 총력"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27일 회사 최대 사업장인 충남 태안발전본부를 찾아 안전비상경영 체제 선포 이후 작업 현장에서 안전관리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집중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한 이후 경영진 주도의 안전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서부발전은 지난달 22일 안전경영 담당 조직을 처에서 단으로 격상하고 중대재해 예방 방안을 추진할 중대재해근절부를 신설하는 내용이 골자인 안전비상경영 체제를 선포한 바 있다. 이정복 2026-01-28 15:10
  • 농협,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출범…농촌에 큰 활력
    농협,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출범…"농촌에 큰 활력" 농협중앙회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심천심 범국민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다. 이날 출범한 위원회는 18명으로 구성됐다. 농축협 조합장 등 내부 위원 6명과 함께 사회 각계 외부 전문가, 소비자단체와 농업인단체 대표 등 외부 위원 12명이 참여했다. 위원회는 농 2026-01-28 15:06
  • 고용·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중기·중견, 법인세 납기 3개월 연장
    고용·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중기·중견, 법인세 납기 3개월 연장 국세청이 고용·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에 위치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산업 부진으로 자금 사정이 악화된 지역 기업의 유동성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국세청은 여수·포항·서산·광주 광산구·울산 남구 등 고용·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에 있는 중소·중견기업 약 2600곳에 대해, 올해 3월 법인세 신고 시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을 기존 3월 31일에서 6월 30일로 연장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2026-01-28 15:00
  •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출범…국민 눈높이서 2700개 사업 평가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출범…"국민 눈높이서 2700개 사업 평가" 기획예산처는 재정사업 성과를 국민 눈높이에서 점검하는 '재정사업 성과평가단'이 28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150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재정사업 성과평가단은 4개월 동안 2700개 사업을 평가할 예정이다. 기획처는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출범식을 가졌다. 성과평가단은 지난 27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6년 재정사업 성과관리 추진계획'에 따라 도입하는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를 수행할 방침이다. 우석훈 명지대 경상·통계학부 교수를 단장으 2026-01-28 15:00
  • 중부발전, 텍사스 루시 태양광 발전소 착공…내년 7월 상업운전 개시
    중부발전, 텍사스 루시 태양광 발전소 착공…내년 7월 상업운전 개시 한국중부발전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콘초 카운티에서 '루시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설에 착수하였다. 이번 사업은 엘라라(130MW)와 콘초밸리(160MW)에 이어 중부발전이 미국에서 세 번째로 추진하는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현대건설 등 국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팀 코리아'를 구성해 협력해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루시 태양광 발전소는 350MW 규모로 내년 7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 완공 시 연 2026-01-28 14:51
  • 동서발전, 제주 북촌리 경로당에 9.6kW급 태양광 설치
    동서발전, 제주 북촌리 경로당에 9.6kW급 태양광 설치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7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북촌리 경로당에 'EWP에너지1004' 28번째 프로젝트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EWP에너지1004 프로젝트는 임직원들의 생활 속 걸음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동서발전의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 분야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28번째 프로젝트에서는 임직원의 6000만 걸음을 모아 북촌리 경로당에 9.6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북촌리 경로당은 20여년간 약 2700만원의 전력 요 2026-01-28 14:24
  • 반도체·확장재정에 지역경제 회복세…호남만 지지부진
    반도체·확장재정에 지역경제 회복세…호남만 지지부진 지난해 하반기 지역경제는 정부의 확장 재정에 따른 소비 진작 효과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개선세를 보였다. 다만 호남권과 건설경기는 여전히 부진해 지역 간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은행은 28일 발표한 지역경제보고서에서 "수도권, 동남권, 충청권, 대경권, 강원권, 제주권 경기가 상반기보다 소폭 개선됐고, 호남권은 보합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소비심리 회복과 정부의 소비 진작 정책에 힘입어 서비스업 생산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반도체 부문이 제조업 전반을 견인했다 2026-01-28 13:08
  • 장영진 무보 사장 올해 무역보험 275조원 지원…신흥국 공급 확대
    장영진 무보 사장 "올해 무역보험 275조원 지원…신흥국 공급 확대"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28일 "글로벌 통상위기 돌파를 위해 올해도 역대 최대인 275조원의 무역보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사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대 최대 무역보험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무보는 올해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무보는 지난해 사상 최대인 조원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에 나선 바 있다. 장 사장은 "우리 경제의 근간인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2026-01-28 13:00
  • 정부, 산업계 탄소경쟁력 강화 위한 관계부처 합동 설명회…CBAM 등 대응
    정부, 산업계 탄소경쟁력 강화 위한 관계부처 합동 설명회…CBAM 등 대응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은 각 부처의 산업계 탄소경쟁력 강화 정부지원사업을 한 곳에 모아 소개하는 '찾아가는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29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설명회는 다음달 4일 호남권, 5일 영남권 등 권역별로 진행된다. 이는 최근 해외에서 탄소규제가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부터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일부 품목을 수입할 때 생산 과정에서 나온 탄소배출량을 계산·검증하고 비용 2026-01-28 12:00
  • 안전보건공단, 추락 사망 사고 감소 위한 추락안전매트 재정 지원
    안전보건공단, 추락 사망 사고 감소 위한 '추락안전매트' 재정 지원 한국안전보건공단은 산업 현장 추락 사고에 따른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추락안전매트'를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으로 적극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추락안전매트는 후진국형 떨어짐 사고를 예방하고 추락 시 노동자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주는 산업재해예방 물품이다. 그동안 국내 산업 현장에서는 전용 추락안전매트가 없어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소방용·스포츠용 매트를 임시로 사용하는 등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공단은 영국표준협회(BSI)의 공인 규격인 PAS 59 기준을 충족하는 2026-01-28 12:00
  • 노동부,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208개로 확대…교육·훈련과정은 2025개
    노동부,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208개로 확대…교육·훈련과정은 2025개 고용노동부는 2026년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208개 종목에 대한 운영기관 506곳과 교육·훈련과정 2025개를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산업 현장에 맞춘 교육·훈련을 이수한 뒤 실무 중심의 내부·외부 평가를 통과하면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시험 위주의 검정형 자격과 달리 현장 역량을 중시해 자격 취득자와 기업 모두로부터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훈련 과정 중심으로 운영돼 별도의 응시 자격을 요구하지 않아 경력이 없거 2026-01-28 12:00
  • 11월 출생아 3.1% 증가…전체인구 73개월 연속 자연감소
    11월 출생아 3.1% 증가…전체인구 73개월 연속 자연감소 출생아 수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전체 인구의 감소를 막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에만 1만명 가까운 인구가 줄어들며 73개월 연속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생아는 2만71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27명(3.1%) 늘었다. 출생아 수는 17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다.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합계출산율'은 0.79명으로 1년 전보다 0.02명 늘었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조 2026-01-28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