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전북서 10번째 타운홀미팅…5극 3특의 핵심 축
    李, 전북서 10번째 타운홀미팅…"5극 3특의 핵심 축"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7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10번째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이 대통령은 20일 SNS를 통해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은 문화와 역사, 관광의 보고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전략 산업의 씨앗을 고루 품은 곳"이라며 "K-푸드와 농생명 바이오, 피지컬 AI, 재생에너지 그리고 새만금에 이르기까지 식량안보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그 2026-02-20 09:40
  • 李,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제청안 재가
    李,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제청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해임 제청안을 재가했다. 국가보훈부는 지난 3일 김 관장이 뉴라이트 역사관 논란 등에 휩싸인 것과 관련해 청문회를 열고 이 대통령에게 해임을 제청했다. 김 관장은 보훈부 감사에서 독립기념관 사유화 논란을 비롯해 예산 집행, 업무추진비 사용 등과 관련한 14건의 비위 의혹이 제기됐다. 독립기념관 이사회 또한 해당 감사 결과 등을 근거로 김 관장에 대한 해임 건의안을 의결했다. 김 관장 측은 청문회에서 감사가 실체적 사실과 무관하며, 자신의 해임을 목 2026-02-20 09:19
  • 이재명 지방 정부 환경미화원 임금 규정 이행 실태 파악하라
    이재명 "지방 정부 환경미화원 임금 규정 이행 실태 파악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환경미화원의 적정 임금이 보장되는지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관계자에게 책임을 묻도록 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언급된 지시 사항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지방 정부가 환경미화원의 적정 임금 보장 규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문제 제기와 관련해 감사나 전수 조사 등을 통해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도록 지시했다. 또 문제가 있으면 책임자를 엄중히 징계하고, 미지급된 임금 2026-02-19 17:52
  • 靑 남북, 접경 지역 긴장 행위 삼가고 평화 노력 함께하길 기대
    靑 "남북, 접경 지역 긴장 행위 삼가고 평화 노력 함께하길 기대" 청와대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한 우리 정부의 유감과 재발 방지 의지를 평가한 것에 대해 "정부는 접경 지역에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삼가고, 평화를 만들어 가기위한 노력을 남북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9일 "정부는 남과 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길로 나가길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여정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나는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이 18일 우리 국가의 2026-02-19 15:08
  • 李 대통령 반시장적 담합 뿌리 깊어…영구 퇴출도 검토해야
    李 대통령 "반시장적 담합 뿌리 깊어…영구 퇴출도 검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짬짜미 행위에 대해 "시장에서 영구적으로 퇴출시키는 방안도 검토하라"면서 강도 높은 제재를 거듭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에는 설탕, 밀가루, 육고기, 교복, 부동산 등등 경제 산업 전반에서 반시장적인 담합 행위가 뿌리 깊게 퍼져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장 지배력을 악용한 이런 담합 행위는 공정한 경쟁을 가로막고, 시장 신뢰를 훼손하며, 국민 경제 발전을 방해하는 암 2026-02-19 14:51
  • [2026 밀라노] 이재명 쇼트트랙 강국 과장 아님을 입증…여자 3000m 金 축하
    [2026 밀라노] 이재명 "'쇼트트랙 강국' 과장 아님을 입증"…'여자 3000m 金' 축하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대표팀이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쇼트트랙 강국'이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입증한 쾌거"라며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자랑스러운 금메달을 획득한 우리 대표팀에 깊은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쇼트트랙 계주는 서로를 향한 신뢰가 승패를 좌우하는 팀 스포츠"라며 "최민정&midd 2026-02-19 13:27
  • 李, 韓 국민들 노벨평화상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대한국민의 나라
    李, 韓 국민들 노벨평화상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대한국민의 나라"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막은 우리 국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것에 대해 "대한민국은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이같이 밝히고, 관련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세계정치학회 서울총회 수석조직위원장이었던 김의영 교수와 세계정치학회장을 역임한 파블로 오나테 스페인 발렌시아 대학 정치학 교수, 유럽정치학회 회장을 역임한 2026-02-19 08:25
  • 李 대통령, 연휴 기간 국민의힘 반박하며 다주택자 중과 재차 강조
    李 대통령, 연휴 기간 국민의힘 반박하며 다주택자 중과 재차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 기간 부동산 정책과 관련한 국민의힘 주장에 대응해 다주택자 중과 방침을 거듭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각자의 책임으로 주어진 자유를 누리며 법률이 허용하는 최대의 방식으로 돈을 버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 체제에서 법과 제도를 벗어나지 않는 다주택 보유 자체를 사회악이라 비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법과 제도를 설계하고 시행할 권한을 가진 정치(입법·행정)가 '바람직하지 않은' 2026-02-18 14:11
  • 李 다주택 특혜 방치·투기 부추기는 정치인들이 사회악
    李 "다주택 특혜 방치·투기 부추기는 정치인들이 사회악"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고 말했다. 이는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한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비판에 대한 반박이다. 이 대통령은 18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각자의 책임으로 주어진 자유를 누리며 법률이 허용하는 최대의 방식으로 돈을 버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 체제에서 법과 제도를 벗어나지 않는 다주택보유 자체를 사회악이라 비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나 2026-02-18 09:19
  • 李대통령 제대로 된 세상이 제 간절한 소원...이제 전력 질주
    李대통령 "제대로 된 세상이 제 간절한 소원...이제 전력 질주" 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을 맞아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저의 간절한 소원”이라며 국정 개혁에 사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통령직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었다고 강조하며 부동산 문제와 평화, 공정, 성장 과제에 전력 질주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제가 살아온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고, 모든 사람이 불의와 부당함에 고통받지 않으며,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빼앗지 못하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 2026-02-17 15:59
  • 李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
    李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 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을 맞아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청와대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모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2026-02-17 05:00
  • 李 다주택 보유, 부정 효과 큰 만큼 국가적으로 규제해야
    李 "다주택 보유, 부정 효과 큰 만큼 국가적으로 규제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다주택 보유를 두고 "긍정적인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 만큼 국가적으로 세제·금융·규제 등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 할 뿐 아니라, 사회 문제에 대해 일정 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 수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누군가 돈을 벌기 위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바람에 주거용 집 2026-02-16 09:26
  •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꼽아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꼽아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 중 하나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을 꼽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유튜브 채널 게시물에 "설을 앞두고 그동안 우리 정부가 이뤄냈던 민생, 경제, 외교·안보 등의 분야에서 역대 최다, 최고, 최대의 성과들을 추려봤다"면서 33개의 성과를 공개했다. 민생분야에서 '역대 최대' 성과로 △농축수산물 16대 설 성수품 28.5만 톤(t) 공급 △신용회복지원 실시(신용사면 292만8000명) 등을 지목했다. '역대 최고' 성과로는 △K-푸드 수 2026-02-15 13:35
  • 李, 설 연휴 국정 집중…대미 협상·협치 해법 모색
    李, 설 연휴 국정 집중…대미 협상·협치 해법 모색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별다른 외부 일정 없이 국정 구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연휴 중에도 주요 국정 현안을 수시로 보고받으며 국내외 과제의 해법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난관에 부딪힌 대미 관세 협상과 부동산 안정 대책, 노동을 포함한 구조개혁 등 만만치 않은 과제가 산적해 있다는 판단에서다. 앞서 이 대통령은 국회의 입법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초당적 협력’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협치를 위해 양당 대표와의 오찬 회동을 추진했지 2026-02-14 10:15
  • 李 집 팔라 강요 안 해…선택은 각자의 자유
    李 "집 팔라 강요 안 해…선택은 각자의 자유"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집은 투자·투기용도보다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니, 그 반대의 선택은 손실이 되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할 뿐”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옛 트위터)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자신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고 비판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며 “부 2026-02-14 10:14
  • 李대통령, 검찰 비판…위례신도시→윗어르신 황당 증거조작
    李대통령, 검찰 비판…'위례신도시→윗어르신' 황당 증거조작"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검찰의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 재판 과정에서 핵심 증거로 인정받은 '정영학 녹취록'에 대해 "(검찰의) 황당한 증거 조작"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12시 10분 엑스(X, 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당 녹취록이 조작됐다는 취지의 다른 계정 글을 공유하며 "무수히 많은 사례 중 하나일 뿐"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게시글은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으로, 검찰이 위례 개발 비리 의혹 사건 재판 피고 2026-02-14 10:00
  • 靑 李, 부동산 카드 준비는 하되, 당장 안 쓴다
    靑 "李, 부동산 카드 준비는 하되, 당장 안 쓴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개편과 관련해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준비는 해야 한다. 다만 준비는 하되, 당장은 안 쓴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에 있어 쓸 수 있는 카드가 어떤 것들이 있나'라는 물음에 "(이 대통령이 제대로 된 정책 카드를) 쓴 게 하나도 없고, 쓸 것이 아직 많다"며 이같이 전했다. 정부가 아직 부동산 정상화를 위해 세제 등 2026-02-13 20:52
  • 李 韓 캄보디아와 손잡고 초국가 범죄 근절
    李 "韓 캄보디아와 손잡고 초국가 범죄 근절"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캄보디아와의 치안 공조 성과를 강조하며 초국가 범죄 근절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과 캄보디아가 손잡고, 초국가 범죄를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의 합의로 출범한 ‘코리아 전담반’이 활동 두 달 만에 온라인 스캠 범죄 피의자 130여 명을 검거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해당 성과에 대해 “캄보디아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양국 2026-02-13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