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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 악화일로...정부 "2000명 증원 타협 없다"

전공의들의 병원 이탈 사태가 일주일가량 이어지면서 ‘의료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정부는 보건의료재단 경보 단계를 최상위인 ‘심각’으로 올리고, 모든 의료기관에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의료계에선 의대 정원 규모 2000명 확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정부는 규모에 대해 타협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맞서면서 ‘강대강’ 대치가 극에 달하는 모습이다. 25일 보건복지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2

의료대란 악화일로...정부 2000명 증원 타협 없다
민주, 단수공천 17곳·경선 4곳 발표...'친명'은 단수·'비명' 경선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25일 서영교(3선·서울 중랑갑)·정청래(3선·서울 마포을) 최고위원과 현역의원 15명을 단수공천자로 발표했다. 당 공관위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7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총 21개 지역구가 대상이었고 단수공천은 17곳, 경선 지역은 4곳이다.&n

민주, 단수공천 17곳·경선 4곳 발표...친명은 단수·비명 경선
조주완 LG전자 사장, 한국 오는 저커버그와 만남 추진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와 만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저커버그가 이번 방한 때 조 사장과 회동하는 방안이 양측 간 논의되고 있다. 다만 실제로 이들이 만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저커버그와 조 사장의 만남이 성사되면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등 차세대 기술·제품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저커버그의 방한은 2013년 6월 이후 약 10년 만이다. 과거 1박 2일 일정으

조주완 LG전자 사장, 한국 오는 저커버그와 만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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