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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윤석열 대통령 만난다…국내 일정 마무리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회동을 끝으로 국내 일정을 마무리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저커버그 CEO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을 찾아 윤 대통령과 만난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저커버그 CEO에게 메타와 협력 의사가 있는 국내 혁신 기업들을 추천할 것으로 알려졌다. 범위는 AI 분야 내 메타의 오픈소스 초거대언어모델(LLM)인 '라마-2'로 한정할 가능성이 크다. 앞서 대통령실은 관련 기업 수요를 파악해 취합했다. &

저커버그, 윤석열 대통령 만난다…국내 일정 마무리
초등생 증발...2년뒤 입학생 20만명대로 줄어

각급 학교 새 학기 시작이 임박한 가운데 올해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은 역대 최저인 30만명대로 감소했다. 2년 뒤인 2026년부터는 20만명대로 쪼그라들 전망이다. 지난해 출생아와 출산율 역시 최저치 기록을 경신하는 등 인구 소멸 추세를 반전시킬 방책이 마땅치 않은 상황이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3만명으로 1년 전(24만9200명)보다 1만9200명 줄었다.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7

초등생 증발...2년뒤 입학생 20만명대로 줄어
與, 순풍에 돛 단듯 野, 사분오열 잡음...공천 과정 희비 쌍곡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월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왼쪽)(오른쪽) 4월 총선을 40여 일 앞두고 여야의 희비가 엇갈리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총선 후보자 공천 작업을 큰 잡음 없이 진행하면

與, 순풍에 돛 단듯 野, 사분오열 잡음...공천 과정 희비 쌍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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