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게 뇌물 혐의 적용, 가능할까?
검찰이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게 뇌물 혐의를 적용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조 전 장관의 딸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중에 받은 장학금이 뇌물일 수 있다고 보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조 전 장관의 딸은 지난 2016년 2학기부터 6학기 동안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노환중 교수가 만든 소천장학회로부터 학기당 2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검찰은 노 교수가 올해 5월 부산의료원장에 임명됐다는 점을 들어 장학금이 뇌물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지난 주 조 전 장관에 대한 소환조사에서도 이 부분에 수사력이 집중됐다. 하지만 조 장용진 기자 ohngbear@ajunews.com
-
“주52시간 보완대책 환영…대폭 완화하자"
-
신약개발 AI 스타트업에 SK가 투자한 이유는
SK㈜가 바이오와 제약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SK㈜는 인공지능(AI) 신약개발사인 스탠다임에 약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18일 밝혔다.2015년 설립된 스탠다임은 AI를 기반으로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이는 데 주력하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이다.AI 개발자, 생물학자, 의학화학자, 시스템생물학자, 변리사 등 전문가 25명이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제약사들과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항암, 비(非)알코올성 지방간, 파킨슨병 등 분야의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7월 이후 유진희 기자 sadend@ajunews.com
-
日 반도체 규제 일단락됐지만..."기업들 안심할 수 없다"
일본이수출 규제를 해제했지만 양국의 정치적·외교적 관계로 인해 언제든 통상 마찰이 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글로벌 패러다임의 변화, 한국경제의 돌파구는'을 주제로 경제현안 세미나 '경영콘서트'를 개최했다.대한상의 경영콘서트는 경영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이슈를 다루고 기업경영에 전략적 시사점을 주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는 삼성, SK, 한화, 현대차 등 대한상의 회원기업 임직원 임애신 기자 seodw@ajunews.com
-
文다운 '국민과의 대화'…사전 각본 'NO'·사회적 약자 배려 'YES'
'사전각본 없는 질의응답·사회적 약자 및 소외 지역 배려…."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9일 오후 8시 '2019 국민과의 대화, 국민이 묻는다'에 출격한다. '2019 국민과의 대화, 국민이 묻는다'는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약 100분간 진행된다.이번 '2019 국민과의 대화, 국민이 묻는다'는 사전 각본이 없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관사인 MBC는 세대·지역·성별 등 인구 비율과 노인·농어촌 최신형 기자 tlsgud80@ajunews.com
-
철도노조 총파업에 교통·물류 대란 우려…"인력 충원 관건"
전국철도노조와 철도하나로국민운동본부 조합원들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노동조합의 오는 20일 9시 총파업 돌입 계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돌입을 예고하면서, 출퇴근 교통 및 물류 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번 무기한 총파업은 2016년 9월부터 12월까지 74일 간의 장기 파업 이후 3년 만이다.1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철도노조 총파업 기간 동안 비상 대체 인력을 동원해 평시 대비 광역 노경조 기자 felizkj@ajunews.com
-
성장하는 '배달경제...현황은?
일명‘홈코노미(Homeconomy)’ 관련 업종이 1년 반 만에 2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KB국민카드는 18일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 가전 렌탈, 일상용품 배송, 집안·차량 관리, 홈엔터테인먼트 등 5개 업종 관련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과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카드 데이터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5개 업종을 이용한 25세에서 54세 고객의 데이터 4492만건을 분석했고, 소비자 설문 조사는 12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채널을 통해 정량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이 장은영 기자 eun02@ajunews.com



![[특금법 설전] 비트코인, 실명제만 허가..여야 줄다리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150828119432.jpg)




![[김낭기의 관점] 지혜로운 판결이란 무엇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4/20191114084241594590_518_323.jpg)

![[NNA] 日 재생에너지 상사 카이로스, 싱가포르 헥사곤과 日에 합작사 설립](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185953761107_518_323.jpg)
![[NNA] 캄보디아-중국, FTA 체결 협의 내달 3일부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183714523855_518_323.jpg)
![[NNA] 닛산車 알메라, 아시아 최초 태국 출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174648352138_518_323.gif)
![[NNA] 말레이시아 공공교통, 美 스타트업과 제휴해 실시간 교통상황 서비스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172645515090_518_323.jpg)



![[이슈분석] 강남 정비사업장 일반분양 통매각에 쏠린 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7/20191117142724111955.jpg)


![[아주 쉬운 뉴스 Q&A] 중소기업 유예기간 둔다는데, 주 52시간제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171511450402.jpg)




![[슬라이드 화보] 강하늘, 수줍음 많은 용식이 (동백꽃 필 무렵 종방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230826481842_518_323.jpg)
![[포토] 라인·야후재팬, 경영통합 공식 발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221412894714_518_323.jpg)
![[포토] 방위비 분담금 인상 반대 거리행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150943791011_518_323.jpg)
![[중국증시 마감]인민은행, 7일물 역RP 금리 인하 호재에 상승](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163553210608.jpg)


![[아주초대석] 김철 효성기술원 탄소섬유 연구담당 상무 “소재부품사업 지원 긴 호흡 가져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095810692915.jpg)


![[M세대 레볼루션] IT를 이끄는 5인... 김준구·정주환·최재호·박재욱·송기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5/20191115151751751131.jpg)






![2050년 이후 출생자는 못 볼 수도 있는 지구의 명소 베네치아, 알프스, 세이셸... [카드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184954756026.png)
![[카드뉴스] 4명 중 1명은 암 익산 장점마을... 암 발병 마을이 더 있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18/20191118172043623909.jpg)




![[인민화보]‘수입박람회의 시간’-중국 소비자가 좋아하는 수입상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07/20191107165445408346.png)
![[인민화보]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적극 준비한 韓 기업](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06/20191106164719111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