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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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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美에 국회 상황 충분히 설명…쿠팡 영향 없는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 한국 관세 재인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1일 인천공항 터미널2을 통해 귀국 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긴급 관세 인상 발표 관련 협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귀국했다.  김 장관은 3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난해 관세 합의가 이뤄졌지만,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에서 계류 중이다보니 미국 측에서 굉장히 아쉬워하는 부분이 있었다"면서
    김정관 "美에 국회 상황 충분히 설명…쿠팡 영향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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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국회서 엄수…"민주당 정신적 지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사회장 영결식이 엄수된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운구행렬이 영결식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정계 인사들로 가득 찼다. 맨 앞줄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무현 전 대통령 배우자 권양숙 여사가 유족과 함께 자리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조승
    故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국회서 엄수…"민주당 정신적 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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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부동산 정상화, 5000피나 계곡 정비보다 쉽고 더 중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망국적 부동산'의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은가"라며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을 감수하면 될 일"이라면서 주택시장 안정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집 주인들 백기 들었나, 서울 아파트값 급브레이크'라는
    李 "부동산 정상화, 5000피나 계곡 정비보다 쉽고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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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 쉽지 않지만 자신감…6개월~1년 정도 걸릴 것"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노르웨이 방문을 마친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31일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캐나다에서 귀국하면서 '잠수함 수주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한 뒤 31일 귀국한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우리 잠수함 기술력이 (경쟁국인 독일에 비해) 훨씬 낫다고 평가하고 있다"며 "향후 캐나다와 산업 협력을 통해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 쉽지 않지만 자신감…6개월~1년 정도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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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합당 밀약설 일축 "본회의장서 국민께 송구스러운 모습"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2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과 관련해 논란이 된 '밀약설'에 대해 "당원 결정이 있지도 않은 상황에서 절차들이 거론되는 것은 부적절한 일"이라고 일축했다. 특히 "국민께 송구스러운 모습"이라며 "민생이 처리되는 본회의장에서 적절치 않은 모습이 보인 것에 죄송하다"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3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
    與, 합당 밀약설 일축 "본회의장서 국민께 송구스러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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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 멈춰야…숫자놀음 반복" 대한의사협회는 3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전국의사대표자회의를 열어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정책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사진=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에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의협은 3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합리적 의대 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의협은 "정부는 앞으로 다가올 2027년 의학교육 현장의 현실을 인정하고, 졸속 증원을 즉각 중단하라"며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
    의협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 멈춰야…숫자놀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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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날씨] 2월 첫 날, 낮부터 추위 풀려…충청·호남 눈비 인천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 수로에서 관광객들이 얼음 속 놀이 보트를 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월의 첫날인 1일은 여전히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지만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겠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충청권은 오전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 전날(31일) 늦은 밤부터 이날 정오 사이에 충남권과 충북남부, 전북, 전남서해안,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
    [내일날씨] 2월 첫 날, 낮부터 추위 풀려…충청·호남 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