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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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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김지용 변호사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적임자 판단" 청와대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임명을 제청한 김지용 변호사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하기로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김지용 후보자는 수사 법률 전문가로서 10월 1일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을 빠르게 안착시킬 적임자라고 판단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하에서 김 후보자는 그간의 수사
    靑 "김지용 변호사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적임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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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프랑스 파리 도착…국빈 방문 일정 돌입 뤼미에르 서밋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코트다쥐르 공항에서 다음 목적지인 파리로 떠나는 공군 1호기에 올라 환송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공항에 도착해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한다.   이 대통령은 앞서 이날 생폴드방스 마그재단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영화·영상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영화인들과의 대화, 영화·영상 관련 라운드테이블, 미국영화협회(MPA) 회원
    李대통령, 프랑스 파리 도착…국빈 방문 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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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당에서 요구...새로운 선례 만들어야" 기본소득당 대변인인 노서영 최고위원(가운데)과 신지혜(왼쪽)·김진서 최고위원이 7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을 둘러싼 논란에 관해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기본소득당은 7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에 대해 "당 입장에서는 용 후보가 겸직하기를 계속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언제나 새로운 길은 새롭게 도전되고 시도해야 새로운 선례가 만들어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당에서 요구...새로운 선례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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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미 투자 1호에 텍사스 가스복합발전소 유력…정부 "국회 보고 등 절차 진행"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정부의 첫 번째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가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정부는 국회 보고와 미국 측 협의를 거쳐 사업을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7일 국회와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박정성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실무 협상단은 이날 오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대미 투자 협상 진행 상황을 보고했다. 대미투자특별법에 따라 정부는 협상 체결 전 국회에 협상 결과의 개요와 규모, 향후 절차
    대미 투자 1호에 텍사스 가스복합발전소 유력…정부 "국회 보고 등 절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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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한국과 우호 관계 대단히 중요…미국에 굴복해 범죄 가담해서는 안돼" [사진=에스바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엑스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에게 지속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파병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 정부는 한국이 파병하게 될 경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성 메시지를 내놓았다.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한국어 성명을 통해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왔습니다"라며 "이란은
    이란 "한국과 우호 관계 대단히 중요…미국에 굴복해 범죄 가담해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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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100弗 재진입] 두 달 새 58% 출렁...산업계 주판알 닳을 판 호르무즈 해협 [사진=AFP·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상호 유조선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이 가중되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100달러 선을 돌파했다. 상반기 고유가·고환율 기조가 하반기 고유가·저환율로 바뀌는 등 잦은 거시 환경 변화에 기업들도 피로감을 토로하는 상황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중동산 두바이유는 배럴당 101.91달러에 거래되며 배럴당 64.5달러까지 떨어졌던 두 달 전 대비 58%가량 급등했다. 브렌트유(96
    [유가 100弗 재진입] 두 달 새 58% 출렁...산업계 주판알 닳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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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서울 낮 30도 [사진=연합뉴스] 화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7도 △대구 16도 △전주 17도 △광주 19도 △부산 21도 △여수 19도 △제주 23도 △울릉도·독도 21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서울 낮 3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