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
1
[2026 밀라노] 최가온, 女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우승...한국 설상 최초 금메달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가온(세화여고)이 한국 설상 최초의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1위를 기록했다. 8
-
2
[2026 밀라노] 쇼트트랙 임종언, 남자 1000m 동메달 획득…빙상 첫 메달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임종언이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차세대 에이스' 임종언(19·고양시청)이 짜릿한 막판 뒤집기로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
-
3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양산...엔비디아 두고 AI 메모리 삼파전 본격화 삼성전자의 HBM4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양산 출하한다. 핵심 고객사인 엔비디아에 HBM4 납품을 공식화하며 차세대 HBM 시장의 주도권 잡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HBM 삼파전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12일 HBM4 출하 소식을 알리며 "그동안 HBM4 개발 착수 단계 국제산업표준기구(JEDEC) 기준을 상회하는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개발을 추진해왔다"면서 &qu
-
4
"코스피가 또?" 사상 첫 5500선 돌파… 3%대 급등 마감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78포인트(3.13%) 오른 5522.27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신한은행] 코스피가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증시상승세에 불을 지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78포인트(3.13%) 오른 5522.27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15억원, 1조369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4조4503억원가량 팔아치웠다. &
-
5
[러·우전쟁 4년] ⑤ 전후 질서 앞둔 서울, 실용 외교로 돌아설 때 <편집자 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은 장기화됐지만,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단순한 선악 구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아주경제는 이 전쟁을 이념이나 진영이 아닌 국제정치의 현실과 국가이익의 관점에서 다시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전쟁의 전개 과정과 외교적 선택의 맥락을 짚으며, 한국에 던지는 함의를 살펴봅니다. 이번 연재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시각을 제시할 것입니다. 지난달 15일 러시아 크렘린궁에서 열린 신임 주러시아 한국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nb
-
6
[ABC 뉴스룸] 최민희, 이언주 등 합당 반대파 저격 "또 문모닝"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좌) 및 이언주 의원(중) 정청래 대표(우) / 출처 = 연합뉴스] (앵커 멘트) 더불어민주당과 조국당혁신당의 합당이 무산된 가운데, 대표적 '합당 찬성파'인 최민희 의원이 "문모닝이 재현됐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꺼냈습니다. 정청래 대표를 과도하게 비판한 정치인들을 저격한 것으로 보이는데, 공교롭게도 이언주 최고위원이 과거 '문모닝' 이력이 있습니다. 박상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문모닝'. 과거 안철수 의원
-
7
[내일 날씨] 낮 최고 17도 때이른 봄 날씨...수도권 흐림 입춘(立春)인 지난 4일 세종시 금강수변공원 인근에서 알락할미새 한마리가 금강의 녹기 시작한 얼음 위를 거닐며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금요일인 13일은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라 곳에 따라선 때이른 봄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9∼1도, 최고 4∼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예방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