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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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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병오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을 맞아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청와대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모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李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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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다주택 보유, 부정 효과 큰 만큼 국가적으로 규제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다주택 보유를 두고 "긍정적인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 만큼 국가적으로 세제·금융·규제 등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 할 뿐 아니라, 사회 문제에 대해 일정 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 수단&quo
    李 "다주택 보유, 부정 효과 큰 만큼 국가적으로 규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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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온 尹 선고, 불출석 등 선고 일정에 영향 주는 변수에 주목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도피교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피고인석에 앉아 있다. [사진=서울중앙지법]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적 판단이 임박해지며 선고 일정에 영향을 미칠 각종 변수 등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 중 피고인 불출석의 경우 선고 직전까지 예측할 수 없는 만큼 돌발성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윤 전 대통령 사건처럼 피고인이 다수인 재판의 선고일에 한
    다가온 尹 선고, 불출석 등 선고 일정에 영향 주는 변수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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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두면 돈 된다" 서울 아파트 불패 여전... 40년간 연평균 약 6% 올랐다 더샵 프리엘라 조감도. [사진=포스코이앤씨] 서울 아파트가 중장기적 관점으로도 '안전자산'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규제로 다주택 보유를 피하고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탄탄한 입지와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신규 분양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6일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통계를 시작한 1987년부터 2025년까지 약 40년간 연평균 6.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방 광역시를 제외한 기타지방 평균 상
    "사두면 돈 된다" 서울 아파트 불패 여전... 40년간 연평균 약 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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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 협상 결렬 땐 이스라엘 공격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이란 핵 협상이 결렬될 경우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행동을 지지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은 중동에 항공모함을 추가 배치하는 한편, 이스라엘 지원 방안까지 검토하며 대이란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BS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나 미·이란 협상이 결렬될 경우 이스라엘의 이란 탄도미사일
    트럼프 "이란 협상 결렬 땐 이스라엘 공격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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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밀라노]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길리가 경기장을 돌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의 기록으로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 코트니 사로(캐나다)
    [2026 밀라노]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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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설 아침 쌀쌀…낮부터 기온 회복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한 지난 달 1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설 당일이자 화요일인 17일은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낮에는 4∼13도 분포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 특히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
    [내일 날씨] 설 아침 쌀쌀…낮부터 기온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