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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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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 등 전·현직 인사 12명 수사의뢰 권고..."총체적 부실" 19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조현욱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이 최종 조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해 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선관위 전·현직인사 12명에 대해 수사 의뢰를 권고했다. 19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혁신안을 발표하며 "선거 관리 시스템의 총체적
    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 등 전·현직 인사 12명 수사의뢰 권고..."총체적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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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중미 월드컵] 통한의 실책 홍명보호, 멕시코에 0-1 패…32강 확정 불발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대표팀 골키퍼 김승규가 공중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기혁과 부딪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치명적인 실수가 나오면서 멕시코에 무릎을 꿇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대 1로 패배했다. 1승 1패(승
    [북중미 월드컵] 통한의 실책 홍명보호, 멕시코에 0-1 패…32강 확정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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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총리,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위해 중국 방문 김민석 국무총리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과 세계경제포럼(WEF)측의 초청에 따라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베이징과 다롄을 방문한다.   19일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다롄)에서 특별 연설을 시행하고, 중국 고위급 인사와의 회담, 경제 및 보훈 관련 일정 등을 가질 예정이다.   총리실은 “김 총리의 이번 방중은 국제사회에 우리 정부의 혁신경제 비전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제공함과 동시에, 최근 한중 간 고위급 교류의
    金총리,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위해 중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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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법무장관 "유가담합 실체 밝히고 상응한 책임 엄중히 물을 것"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 개회사 하는 정성호 장관 [사진=연합뉴스] 미국·이란 전쟁을 틈타 국내 정유사들이 유가를 담합해 임직원이 구속되는 상황까지 발생하자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엄정한 대응을 약속했다. 19일 정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생을 무너뜨리는 유가담합, 엄정히 대응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정유사 유가담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정 장관은 "검찰이 중동 전쟁을 틈타 일주일 만에 휘발유 가격을 200원 폭등시킨 혐의로 정유사 임직원을 구속했다. 유가담합으로 국민이 입은 피해는
    정성호 법무장관 "유가담합 실체 밝히고 상응한 책임 엄중히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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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합의 놓고 美·이스라엘 충돌…밴스 "트럼프 공격 말라" JD 밴스 미국 부통령. [사진=AFP연합뉴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이란 종전 합의를 비판한 이스라엘 강경파 각료들을 공개적으로 직격했다. 미국이 이란과 전쟁 중단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합의한 뒤 이스라엘 강경파가 반발하자, 백악관이 직접 맞대응에 나서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견이 공개적으로 드러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밴스 부통령이 백악관 브리핑에서 “지금 이 순간 전 세계에서 이스라엘에 동정적인 국가 정상은 도널드 트럼프뿐&r
    이란 합의 놓고 美·이스라엘 충돌…밴스 "트럼프 공격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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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대미 경상흑자 축소…서비스수지 적자폭 확대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對)미국 경상수지 흑자 폭이 축소됐다. 서비스수지 적자가 늘면서 흑자 규모를 줄였다. 대중국 경상수지는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지역별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대미국 경상수지는 1114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대미 상품수지는 1119억8000만달러로 수출이 증가하면서 흑자 폭이 전년 대비 27억7000만달러 늘었다. 상품 수출은 미국의 관세 부과 대상 품목
    지난해 대미 경상흑자 축소…서비스수지 적자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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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값 랠리 제동…골드만삭스, 연말 목표치 500달러 하향 [사진=연합뉴스] 골드만삭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점을 반영해 올해 말 금값 전망치를 낮췄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12월 금 가격 목표치를 온스당 4900달러(약 764만원)로 제시했다. 기존보다 500달러(약 78만원) 낮춘 수준이다. 현재 시세보다는 높은 수치로, 하반기 상승 가능성은 유지하되 폭은 이전보다 작게 본 것이다.   목표치 하향의 핵심 이유는 인하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기
    금값 랠리 제동…골드만삭스, 연말 목표치 500달러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