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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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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5명 사망·2명 중경상 [사진=연합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연합뉴스와 경찰,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했고 1명이 전신화상으로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 17분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인력 100명과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50분 만에 초진했다. 오후 1시 7분께 불을 완전히 껐으며 오후 1시 8분 이후로 소방 대응 1단계는 해제됐다. 이 불로 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5명 사망·2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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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이재명 정부 1년, 한은 마통 역대 정부 중 가장 많이 썼다 서울 중구 소재 한국은행 전경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정부의 출범 첫 1년간 한국은행 일시대출 규모가 120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정부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세수 개선 기대에도 정부가 국가채무 통계에 잡히지 않는 한은 일시대출에 반복적으로 의존하면서 재정 운용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아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정부가 한은에서 빌린 일시대출금은 총 122조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차입 횟수는 58회에 달했다. 이는 지난
    [단독] 이재명 정부 1년, 한은 마통 역대 정부 중 가장 많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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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송 총재 "통화의 본질은 신뢰…경제활동 조율 위해 존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일 '2026 BOK 국제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장선아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화폐의 본질은 기술이 아닌 신뢰에 있다고 강조했다. 중앙은행의 역할 역시 사회 구성원들이 통화를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성을 제공하는 데 있다는 설명이다. 1일 신 총재는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2026 BOK 국제컨퍼런스' 개회사를 통해 "중앙은행의 기원이 기본적으로 중앙은행의 공공성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은 매우 설득력 있는 논거&qu
    신현송 총재 "통화의 본질은 신뢰…경제활동 조율 위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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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특검, 尹 6일 공개 소환...포승줄 묶인 채 포토라인 선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소환하기로 결정했다. 윤 전 대통령이 포승줄에 묶인 채 포토라인에 서는 모습이 처음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1일 종합특검은 과천 사무실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오는 6일 토요일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윤 전 대통령은 당일 서울구치소 호송 차량에 탑승해 특검 사무실 지하 주차장으
    종합특검, 尹 6일 공개 소환...포승줄 묶인 채 포토라인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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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이란, 종전 협상 중에도 충돌…미군 공습에 이란 보복 주장 [AI로 생성한 이미지]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 중에도 군사 압박을 주고받고 있다. 미군은 이란의 레이더·드론 통제 시설을 공격했고, 이란은 미국이 공습에 사용한 기지를 겨냥했다고 주장했다. 휴전은 유지되고 있지만 협상장 밖에서는 제한적 무력 공방이 반복되고 있다.   1일 로이터통신과 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미군은 지난달 30~31일 이란 남부 고루크와 케슘섬의 레이더·드론 통제 시설을 공습했다. 중부사령부는 국제수역 상공에서 작전 중이던 미국 MQ-1 드론 격추 등 이란의 공격적 행동에
    美·이란, 종전 협상 중에도 충돌…미군 공습에 이란 보복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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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한 젠슨 황, 이해진 네이버 의장 회동·사옥 방문 유력…AI 협력 주목 Naver's headquarters in Seongnam, Gyeonggi Province/ Yonhap 이번 주 방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8일 네이버 제2사옥 '1784'를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대만에서 열리는 'GTC 대만 2026' 일정을 마친 뒤 한국 방문을 추진 중이다. 황 CEO는 방한 일정 중인 오는 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하는 방안을 네이버 측과 협의하
    방한 젠슨 황, 이해진 네이버 의장 회동·사옥 방문 유력…AI 협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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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반도체 수요 증가에 5월 수출 877억불 역대 최대…누적 흑자 1019억불 부산항 신선대부두, 감만부두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수출액이 1년 전보다 50% 넘게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치를 갱신했다. 중동전쟁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도 반도체 수출이 두 배 넘게 증가한 가운데 반도체를 제외한 품목들의 수출도 늘어난 영향이 크다. 일평균 수출액도 사상 처음으로 40억 달러를 웃돈 가운데 1~5월 흑자액도 연간 최대 실적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통상부·관세청이 1일 발표한 '2026년 5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877
    [종합] 반도체 수요 증가에 5월 수출 877억불 역대 최대…누적 흑자 1019억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