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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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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 전쟁 내가 끝내고 싶을때 언제든 끝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전쟁에 대해 "내가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이유로 "사실상 공격할 표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아서"라며 "이것저것 조금 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쟁
    트럼프 "이란 전쟁 내가 끝내고 싶을때 언제든 끝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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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해협서 선박 4척 피격…이란 "유가 200불 각오" [사진=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12일째인 1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선박 4척이 이란군의 공격을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 회사가 소유한 라이베리아 선적 화물선 엑스프레스룸호를 이날 오전 타격해 배를 멈춰 세웠다"면서 "혁명수비대 해군의 경고를 무시한 채 운항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또 태국 선적 컨테이너선 마유리나리호도 경고를 무시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고 해 이를 공격했다
    호르무즈해협서 선박 4척 피격…이란 "유가 200불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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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공소취소 지휘 의도 없다"…李 뜻 전달 의혹 반박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법무부 장관으로서 공소 취소를 지휘할 의도도, 생각도 없다"고 의견을 밝혔다. 정 장관은 11일 오후 4시 30분께 정부과천청사를 퇴청하며 취재진과 만나 전날 제기된 의혹에 대해 "황당한 얘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취임 후에 많은 검사들을 만나 '국민들이 검찰을 불신하고 있다', '국민 신뢰를 다시 찾아야 한다'고 했고, 이 과정에서 보완 수사와 관련한 얘기도 들었다"
    정성호 "공소취소 지휘 의도 없다"…李 뜻 전달 의혹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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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한덕수 총리, 계엄에 국무위원 중 가장 강하게 반대" 공판 출석한 이상민 전 장관 [사진=연합뉴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국무위원 가운데 가장 강하게 반대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이 전 장관은 11일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확한 표현은 기억나지 않지만 총리가 국무위원 중 가장 강하게 반대했다”며 “국무위원들에게도 강하게 반대
    이상민 "한덕수 총리, 계엄에 국무위원 중 가장 강하게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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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 덮친 고유가] 3월 소비자물가 급등 우려…회복 중인 소비에 찬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을 앞두고 10일 서울 시내 휘발유 1800원 초반대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급등한 국제유가가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가 상승이 장기화할 경우 단순한 기름값 인상을 넘어 소비자물가 전반을 자극하고,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가데이터처는 이달 소비자물가 상승률 등을 포함한 ‘3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다음 달 2일 발표한다.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안정세
    [물가 덮친 고유가] 3월 소비자물가 급등 우려…회복 중인 소비에 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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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C 뉴스룸] 국민의힘 공천.. 초유의 썰렁 분위기   (앵커 멘트)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각 당이 본격 공천 레이스에 돌입했는데요. 열띤 경쟁으로 흥행이 예상되는 더불어민주당과 달리, 국민의힘은 사람이 없습니다. 보도에 박상우 기자입니다. 지난 10일 국민의힘 공관위는 대구를 시작으로 공천 심사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TK 빼고는 기대했던 후보들이 대거 출마하지 않아 당사에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정치권엔선 "처참한 수준"이라는 평가까지 나옵니다.   가장 중요한 서울과 경기도가 심각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후보
    [ABC 뉴스룸] 국민의힘 공천.. 초유의 썰렁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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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영하권 추위 계속…강원 산지 최대 15㎝ 눈 추위에 움츠러든 시민들. [사진=연합뉴스] 목요일인 12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에는 비가 내리고 강원 산지에는 많은 눈이 예보됐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날 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8∼13도로 전망된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고 낮과 밤의 기온 차도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부산&midd
    [내일 날씨] 영하권 추위 계속…강원 산지 최대 15㎝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