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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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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용 총재 "올 성장률 IT 제외하면 1.4% 그칠 것" [연합뉴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우리 경제성장과 관련해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올해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본관에서 신년사를 발표하며 "성장 측면을 보면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지난해의 1%에 비해 상당히 높아져 잠재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글로벌 통상환경과 반도체 경기, 내수회복 속도 등에 따라 상방과 하방 모두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창용 총재 "올 성장률 IT 제외하면 1.4% 그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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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새해 첫날 민생사업 3416억원 즉시 집행…역대 최대 규모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지난달 22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제1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주재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정부가 새해 첫날부터 노인 일자리,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맞춤형 국가장학금 등 민생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집행하며 재정 집행에 속도를 냈다. 기획예산처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임기근 기획처 차관 주재로 제1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2026년 예산 집행 준비 상황과 새해 첫 집행 사업
    정부, 새해 첫날 민생사업 3416억원 즉시 집행…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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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처·재경부 공식 출범…재정·경제 컨트롤타워 시험대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5동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획예산처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기획처] 기획재정부가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공식 분리 출범하며 대한민국 경제 거버넌스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 예산 기능과 거시·금융·세제 정책 기능을 분리해 각각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향후 정책 조정력과 위기 대응 역량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핵심 과제다.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획처와 재경부가 각각 공식 출범했다. 재경부는
    기획처·재경부 공식 출범…재정·경제 컨트롤타워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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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덕 국토부장관 "이르면 1월 중순 추가 공급대책 발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김영국 주택공급추진단 본부장, 이상욱 LH 사장 직무대행, 황상하 SH 사장 등과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추가 대책을 이르면 1월 중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택 시장과 관련해서는 완전히 진정 상태는 아니라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김 장관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주택공급추진본부 현판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김윤덕 국토부장관 "이르면 1월 중순 추가 공급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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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9년 만에 중국 국빈 방문…한중 관계 복원 시동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2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미국·캐나다·일본 방문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 정상회의 이후 2개월 만에 이뤄지는 답방 성격으로, 9년 만의 국빈 방중이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과 상하이를 잇따라 방문하며 경제·문화 교류 확대 등 한중 관계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오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李, 9년 만에 중국 국빈 방문…한중 관계 복원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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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오년 경제계 설문] 수출 증가→환율 하락 공식 깨졌다···새해도 환율 고공행진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한 딜러가 활짝 웃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1442.5원을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기업과 경제 전문가들이 정부의 대응 조치와 수출 흑자에도 불구하고 새해도 고환율 흐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나아가 일시적인 외환 현상이 아닌 원화 약세가 고착화되는 '뉴 노멀'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냉정한 진단도 함께 내놨다.   2일 본지가 주요 기업과 경제 5단체, 학계 전문가 15인을 대상으로 올해 환율 전망을 설문 조사
    [병오년 경제계 설문] 수출 증가→환율 하락 공식 깨졌다···새해도 환율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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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순 앞둔 트럼프 "내 건강 완벽"...건강이상설 거듭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건강이상설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공개된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건강이상설과 관련 "내 건강은 완벽하다"고 밝혔다. WSJ은 ‘노화 징후가 드러나자 트럼프가 정면 대응에 나섰다’는 제목으로 이 인터뷰를 공개했다. 1946년 6월생인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6월 만 80세를 앞두고 있다. 그가 2024년 11월 재선에 성공했을 때
    팔순 앞둔 트럼프 "내 건강 완벽"...건강이상설 거듭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