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뉴스
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26.03.22
  1. 1
    [종합] "잊히지 않을까"...4만 보랏빛 함성으로 존재감 깨운 방탄소년단 아리랑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공연 [사진=공동취재단] 서울의 심장 광화문 광장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BTS)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21일 오후 8시 개최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되며 글로벌 팝 아이콘의 건재함을 알린 역사적 사건이 됐다. 공연은 북악산을 넘어 경복궁을 훑는 웅장한 드론 샷으로 포문을 열었다. 월대에 도열한 50명의 무용수가 길을 터주자 전통 갑옷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랙 의상의 일
    [종합] "잊히지 않을까"...4만 보랏빛 함성으로 존재감 깨운 방탄소년단 아리랑
  2. 2
    외신들, BTS 콘서트 실시간 보도하며 높은 관심… "K팝 거물" [사진=연합뉴스] 21일 밤 8시에 맞춰 BTS 컴백 공연이 시작되자 외신들이 잇따라 관련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전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 소식을 전하기 위해 온라인 라이브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 공연상황을 빠짐 없이 전달했다.   특히 뉴욕타임스는 광화문 일대의 팬들 열기와 안전을 위한 각종 대책들, 그리고 주변 상권의 반응 등 관련 소식을 상세히 전해 눈길을 끌었다.   AFP 통신 역시 &ldqu
    외신들, BTS 콘서트 실시간 보도하며 높은 관심… "K팝 거물"
  3. 3
    공소청법 이어 중수청법도 국회 본회의 통과...검찰청 78년만에 역사속으로 '尹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조계획서 상정…국힘 필버 돌입 [사진=연합뉴스]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신설 법안이 국회를 모두 통과했다. 이로써 지난 78년간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군림했던 검찰청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21일 국회에서는 전날 통과된 공소청 설치 법안에 이어 중수청 설치 법안도 여당 주도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중수청법은 중수청을 행정안전부 장관 소속 기관으로 두고 기존 검찰이 담당했던 수사를 맡게 된다. 오는 10월 출범할 중수청은 부패, 경제, 방위산업,
    공소청법 이어 중수청법도 국회 본회의 통과...검찰청 78년만에 역사속으로
  4. 4
    李대통령, 대전 화재 현장 방문…조사단에 유가족 임석·先지원 지시(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건물의 대형 화재 현장을 찾아 상황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2차 사고가 안 나게 잘 챙겨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피해 상황과 구조 활동 전반을 점검하고, 유가족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소방차와 구급차 앞에 대기 중이던
    李대통령, 대전 화재 현장 방문…조사단에 유가족 임석·先지원 지시(종합)
  5. 5
    이란 "日 선박 통과 허용" 시사에… 정부 "관련국과 다각적 소통" 호르무즈 해협을 향해 항해하는 걸프 해역의 화물선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이란의 '일본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허용' 시사와 관련해 중동 정세를 예의주시하며 이란을 포함한 유관국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 중동 지역의 동향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며, 우리 국민의 안전과 핵심 에너지 수송로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이란 등 관련국들과 지속해서 소통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앞서 아바스 아라그
    이란 "日 선박 통과 허용" 시사에… 정부 "관련국과 다각적 소통"
  6. 6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다시 공격...방사능 누출 없다" 이란 나탄즈 핵시설 위성 사진 [사진=연합뉴스] 이란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이 나탄즈에 있는 핵시설을 다시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란 원자력 기구는 21일(현지시간)타스님 통신을 통해 이 같이 전했다.  이날 이란 당국은 공식 성명을 통해 "미국과 찬탈자 시온주의자 정권(이스라엘)이 우리나라의 '마르티르 아마디 로샨' 나탄즈 농축 단지에 범죄적인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이란 측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번 공격이 핵확산금지조약(NPT) 위반은 물론, 핵 안전 및 보안과 관련된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다시 공격...방사능 누출 없다"
  7. 7
    [날씨] 아침 영하권 쌀쌀·낮엔 포근…일교차 20도 건강 주의 [사진=연합뉴스] 일요일인 22일은 아침에는 쌀쌀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4도에서 19도 수준으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에서 많게는 20도까지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은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가능성
    [날씨] 아침 영하권 쌀쌀·낮엔 포근…일교차 20도 건강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