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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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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적용… 3주택 이상자, 최고세율 82.5%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한시적으로 운영해온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종료하면서 10일부터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가 다시 적용된다.   관계부처에 따르면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는 지난 9일 종료됐으며, 이날부터 조정대상지역 주택을 매도하는 다주택자는 강화된 세율을 적용받게 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도세 중과 제도는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양도하는 다주택자에게 기본세율 6∼45%에 추가 세율을 더해 과세하는 방식이다.   2주택자는 기본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적용… 3주택 이상자, 최고세율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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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李 공소 취소 땐 탄핵"…부산 북구갑 출마 선언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9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 인근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실제로 공소 취소를 하면 탄핵돼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국회에 들어가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더불
    한동훈 "李 공소 취소 땐 탄핵"…부산 북구갑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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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오세훈, 재개발 해법 충돌…"용산 방치" vs "도시재생 부활" 왼쪽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오른쪽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사진=연합뉴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이 서울 부동산 개발 방향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정 후보 측은 오 후보가 용산 개발을 장기간 방치했다고 비판했고, 오 후보 측은 정 후보의 주택 공급 구상이 과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 도시재생 정책으로 회귀하는 것이라고 맞섰다. 정 후보는 9일 페이스북에서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장 4번 할 동안 이 땅을 왜 이렇게 내버려 뒀는가”라
    정원오·오세훈, 재개발 해법 충돌…"용산 방치" vs "도시재생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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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오늘밤 이란 서한 받을 것"…호르무즈 긴장 속 종전 협상 주목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종전 협상의 공을 넘기며 조만간 답변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미국은 확전보다는 외교적 해법을 통한 전쟁 종식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란으로부터 미국 측 요구 조건에 대한 답변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아마 오늘 밤 이란의 서한을 받을 것”이라며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발언
    트럼프 "오늘밤 이란 서한 받을 것"…호르무즈 긴장 속 종전 협상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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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李 헬기 논란, 권익위가 기억 세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우측)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지난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은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불거진 ‘응급 헬기 이송 특혜 논란’ 처리 과정이 부적정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국가기관을 동원해 과거 치부를 지우려는 세탁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권익위가 내놓은 결과물은 결국 정권 입맛에 맞춘 결과”라며
    국민의힘 "李 헬기 논란, 권익위가 기억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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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푸틴에 전승절 축전…북러 조약 이행 의지 재확인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에 참석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사진=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전승절 81주년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북러 조약 이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최근 양국 간 고위급 교류가 이어지며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실제 방러는 이뤄지지 않았다. 9일 연합뉴스와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푸틴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에서 “조로 국가 간 조약의 의무 이행에 언제나 책임적일 것임을 다시금 확언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김정은, 푸틴에 전승절 축전…북러 조약 이행 의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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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일요일 전국 맑지만 일교차 커…내륙 15~20도 벌어져 [사진=AJP] 일요일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9일 “내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까지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0도, 수원 9도, 춘천 8도, 강릉 13도, 청주 9도, 대전
    [내일 날씨] 일요일 전국 맑지만 일교차 커…내륙 15~20도 벌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