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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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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공수처 체포방해 혐의 징역 5년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도피교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서울중앙지법] 윤석열 전 대통령이 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을 열고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누구보다
    윤석열, 공수처 체포방해 혐의 징역 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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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시황] 코스피, 11거래일째 사상 최고…4840까지 올랐다 [사진=아주경제DB]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4800선도 뛰어넘었다. 가파른 상승세에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도 사상 처음으로 4000조원을 돌파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19포인트(0.90%) 오른 4840.7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했다. 이후 증시는 기관의 매수세에 장중 58.06포인트(1.21%) 오른 4855.61까지 뛰기도 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
    [마감시황] 코스피, 11거래일째 사상 최고…4840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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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청와대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조국에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운영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원내 정당 지도부를 청와대에 초청했다. 다만 초청 제안을 받고도 수용 여부를 밝히지 않았던 국민의힘은 결국 참석하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반갑다"라며 오찬 간담회를 위해 방문한 각 정당 지도부를 직접 맞이했다.  이날 오찬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李, 청와대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조국에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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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 총리 "통합특별시에 최대 20조 지원…서울시 수준 지위 부여"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 통합 인센티브와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올해 국정 과제 중 지방 주도 성장을 우선순위로 추진하기 위해 통합 광역 단체에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고,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는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정부는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올해 국정 과제 중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추진할
    金 총리 "통합특별시에 최대 20조 지원…서울시 수준 지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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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독자 파운데이션 패자부활전 소식에…네카오·NC "재도전 안한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독자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진흥을 위해 재부활전 카드를 내밀었다. 예기치 못했던 네이버의 조건 미달로 당초 계획했던 경쟁 구도가 흔들리자, 탈락 기업과 신규 참여 기업을 다시 경쟁 구도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16일 AI 업계에 따르면 KT, 코난테크놀로지 등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1차 사업에
    AI 독자 파운데이션 패자부활전 소식에…네카오·NC "재도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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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 책정···"메모리 실적 회복 효과"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연봉의 47%를 성과급으로 확정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사내 공지를 통해 사업부별 초과이익성과급(OPI) 지급률을 확정 지었다. DS부문의 OPI 지급률은 메모리, 시스템LSI,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모두 47%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OPI는 소속 사업부 실적이 연초에 정한 목표를 넘었을 때 초과 이익의 20% 한도 내에서 개인 연봉의 최대 50%까지 매년 한 차례 지급된다. 목표달성장려금(TAI)과 함께
    삼성전자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 책정···"메모리 실적 회복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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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역 사거리서 버스 인도 돌진…중상 3명 포함 13명 부상 16일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버스가 인도로 돌진 뒤 건물에 충돌해 있다. [사진=연합뉴스]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과 보행자 등 13명이 다쳤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쯤 서대문구 충정로2가 135-2 일대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버스가 불상의 이유로 인도로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선착대는 신고 접수 7분 뒤인 오후 1시 22분 현장에 도착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약 13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서대문역 사거리서 버스 인도 돌진…중상 3명 포함 13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