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뉴스
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26.06.04
  1. 1
    [6·3 지방선거] 與 압승, 野 참패…이변 없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3일 실시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이변 없이 압승을 거뒀다. 국민의힘은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원 유세에 나서는 등 막판 지지층 결집을 기대했으나 반전을 이뤄내지 못했다. 이로 인해 취임 1년을 맞은 이재명 정부가 국정 동력을 한층 더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수도권 광역단체장 싹쓸이가
    [6·3 지방선거] 與 압승, 野 참패…이변 없었다
  2. 2
    [6·3 지방선거] 선관위, 투표지 부족 사태에 "재선거 사유 해당 안해" 4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시민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항의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면서도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새벽 입장문을 내고 "지난 6월 3일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해당 투표소에 방문한 국민 여러분의 참정권 행사에 많은 혼란과 불편을 드려
    [6·3 지방선거] 선관위, 투표지 부족 사태에 "재선거 사유 해당 안해"
  3. 3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1%…역대 지방선거 2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 잠전초 체육관에 마련된 잠실본동 제4·5·6투표소에서 한 아이가 기표소 밖을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61.0%로 역대 지방선거 2위를 기록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은 61.0%로 집계됐다. 전날 오전 6시 전국 1만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이번 선거에는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2724만 9586명이 참여했다. 지난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1%…역대 지방선거 2위
  4. 4
    민심 얻은 與,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입법 속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가운데)이 6·3 지방선거일인 3일 국회에서 열린 마지막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당이 국회 다수 의석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상당 부분 확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에 한층 힘이 실리게 됐다. 정부·여당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정책 공조를 바탕으로 민생·경제·개혁 과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주요 입법 과제 처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는 이
    민심 얻은 與,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입법 속도
  5. 5
    [6·3 지방선거] "이제 개각의 시간으로"…국무총리 등 중폭 이상 교체할 듯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6·3 지방선거가 이변 없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막을 내리면서 국민주권정부 2기 내각 구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곧바로 2기 내각 개편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국무총리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달 안으로 사의를 표명할 가능성이 높다. 김 총리는
    [6·3 지방선거] "이제 개각의 시간으로"…국무총리 등 중폭 이상 교체할 듯
  6. 6
    [아주사설│기본·원칙·상식] 민심이 보낸 경고장, 여당은 승리에 취하지 말고 야당은 현실을 직시해야 [사진=AJP] 이번 6·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정치사에 작지 않은 의미를 남길 선거로 기록될 가능성이 크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울산·경남까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고, 국민의힘은 경북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고전하는 모습이다.    선거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이 정치권에 보내는 가장 분명한 메시지다. 따라서 이번 결과를 단순히 어느 정당의 승리와 패배로만 해석하는 것은 부족하다. 중요한 것은 유권자들이 왜 이런 선택을
    [아주사설│기본·원칙·상식] 민심이 보낸 경고장, 여당은 승리에 취하지 말고 야당은 현실을 직시해야
  7. 7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요란한 소나기… 돌풍·우박 주의 광주 서구 상무중앙로에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목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에 달해 당분간 예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도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경북 북동 산지는 늦은 밤까지 소나기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요란한 소나기… 돌풍·우박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