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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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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APFF] 카르스텐스 전 BIS 사무총장 "중동 리스크, 韓반도체 공급망 영향권…전 세계 침체 우려"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전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APFF)’ 기념 공식 만찬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중동 리스크가 장기화하면 한국도 직접적인 타격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반도체 칩 제조에 필요한 헬륨 등 핵심 원자재가 중동에서 생산되는 만큼 기술 공급망 측면에서 특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전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은 24
    [2026 APFF] 카르스텐스 전 BIS 사무총장 "중동 리스크, 韓반도체 공급망 영향권…전 세계 침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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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 한국 등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에 대한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24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카타르에너지는 이날 성명을 통해 "한국과 이탈리아, 벨기에, 중국과의 LNG 장기 공급 계약 이행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난 18, 19일 카타르의 핵심 LNG 생산 거점인 라스라판 산업도시 내 생산 시설이 이란의 미사일
    카타르, 한국 등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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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이 우리에게 선물 줬다...석유·가스 관련된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이스라엘과 전쟁 중인 이란 측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전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마크웨인 멀린 신임 국토안보부 장관의 선서식에서 기자들에게 "사실 그들이 우리에게 선물을 줬다. 그 선물은 오늘 도착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은 엄청난 금액의 가치가 있는 매우 큰 선물이었다. 그 선물이 뭔지 당신들에게 알리게
    트럼프 "이란이 우리에게 선물 줬다...석유·가스 관련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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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표 "추경, 선거 때문 아니다…중동 파병 심사숙고" 홍익표 정무수석이 지난 2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정부가 추진하는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이 '선거용'이라는 야당의 비판에 "동의하기 어렵다"며 "직접적인 원인은 중동 전쟁"이라고 설명했다. 홍 수석은 "에너지 수급 상황이 어려워졌고 당연히 석유가 미치는 물가가 다 영향을 받는다"며
    홍익표 "추경, 선거 때문 아니다…중동 파병 심사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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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덮친 원가 쇼크] 한국경제, 고유가 늪에 허우적…물가·환율·금리까지 자극한다 지난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과 주가지수가 표시돼 있다.[사진=연합뉴스] 국내 기업이 중동발 유가 급등과 원·달러 환율 상승, 금융비용 확대가 동시에 겹치는 ‘삼중고’에 직면했다. 원자재 가격 급등이 생산자물가를 밀어 올리고 환율 상승이 수입 물가를 자극하는 가운데 시장금리까지 뛰어오르며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 같은 비용 상승 압력은 기업의 원가 부담을 키우며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특히 내수 회복세가
    [기업 덮친 원가 쇼크] 한국경제, 고유가 늪에 허우적…물가·환율·금리까지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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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C 뉴스룸] 여전사 이진숙 역할 놓고 시끌 "대구 vs 여의도"   (앵커 멘트) 이재명 정부와 치열하게 싸우며 보수진영의 일약 스타로 떠오른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이 "대구시장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국회에 입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부딪히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상우 기자입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에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주호영 의원을 컷오프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보수진영에서 이 전 위원장의 역할을 놓고 때아닌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우선 당사자인
    [ABC 뉴스룸] 여전사 이진숙 역할 놓고 시끌 "대구 vs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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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한낮 포근한 봄…중부 미세먼지 나쁨 23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피어있다. [사진=연합뉴스] 수요일인 25일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올라 따뜻하겠으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를 주의해야겠다. 주요 도시 최저 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춘천 3도 △강릉 8도 △대전 7도 △대구 8도 △전주 9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제주 12도로 예보됐다.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춘천 3도 △강릉 8도 △대전 7도 △대구 8도 △전주 9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제주 14도다.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서 낮 기온이
    [내일 날씨] 한낮 포근한 봄…중부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