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
1
[종합] 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대원 조문…"희생 영원히 기억"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경기 부천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희생을 기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께 김 소방위의 빈소가 마련된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조문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최용철 소방청장,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
2
김민석,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 사과…"당사자에 사과 요청"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5일 국회에서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를 접견하는 도중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민주당 소속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과 관련해 사과하고 추 지사에게도 사과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당 소속 도지사의 발언으로 상처받은 소방관과 국민 여러분에게 당을 대신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사자에게도 깊은 자성 어린 사과를 요청했
-
3
신현송 "한은금융망 국제화 추진...화폐 단일성 핵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1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국경 간 지급결제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한은금융망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1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주요 20개국(G20)·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와 연계해 열린 'G30 국제은행 세미나'에 패널로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신 총재는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이후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가 지급결제 시스템과 금융시장
-
4
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유엔총회 일반 토론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것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다. 외교부는 17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일본의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급 인사들이 또다시 공물을 봉납하거나 참배를 되풀이한 데 대해 다시 한번 깊은 실망과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역사를 직시하고 과거사에
-
5
中 CXMT, 3분기 매출 600%대 급증 전망…최대 4000억원 자사주 매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D램 시장에 도전 중인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CXMT는 최대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추진한다. 17일(현지시간) 과창판일보와 제일재경 등에 따르면 CXMT는 전날 실적 예고를 통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89∼619% 증가한 1147억∼1197억 위안(약 22조9000억&sim
-
6
美 중간선거 바로미터 펜실베이니아…4대 격전지에 주목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가 지난달 피츠버그에서 열린 AI 행사에서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AFP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2주 여 앞으로 다가온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동부 격전지로 꼽히는 펜실베이니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표를 더 주면서 공화당 집권에 힘을 실어줬지만 물가 상승 등의 이슈로 민주당이 하원 의석을 탈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7일(현지시간) 기사에서 펜실베이니아의 주요 격전지로 꼽히는 1, 7, 8,
-
7
[내일 날씨] 전국 천둥·번개 동반 거센 비...일부 강풍특보 가능성 전국적으로 쌀쌀한 아침 날씨를 보이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일요일인 18일은 전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새벽부터 인천·경기 북부와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오전에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되고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중부지방은 밤에 비가 그치겠으나 남부지방은 이튿날 아침까지, 제주도는 이튿날 낮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