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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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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오늘 신년 기자회견…이혜훈 논란·장동혁 단식 거론할까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이번 기자회견은 취임 한 달 회견 및 100일 회견에 이은 임기 중 세 번째 기자회견이자, 집무실을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이기도 하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견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약 90분간 진행될 예정으로 내외신 기자 160명가량이 참석한다. 특히 이 대통령은 회견에서 집권 첫해 비상계엄 사태의 여파를 극복하기까지 국민의 인내와 협조에 감사를 전하면서 집권
    李대통령, 오늘 신년 기자회견…이혜훈 논란·장동혁 단식 거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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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전 총리 21일 선고…비상계엄 내란 첫 사법 판단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지난해 11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위증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중앙지법]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1심 선고가 오는 21일 나온다. 12·3 비상계엄 사태가 형법상 내란죄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법원이 처음 판단을 내리는 사건이다. 이번 선고는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 재판 가운데 첫 결론이자, 다음 달 예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
    한덕수 전 총리 21일 선고…비상계엄 내란 첫 사법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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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李 대통령 피습 테러 TF 구성…"배후·공모 세력 수사"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테러'로 지정된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에 대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수사에 본격 착수한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부산 가덕도 피습 사건이 테러로 지정됨에 따라 진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새롭게 수사 TF를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
    경찰, 李 대통령 피습 테러 TF 구성…"배후·공모 세력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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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신천지 특검, 통일교 특검과 별도로 하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쌍특검 등 현안과 관련해 백브리핑하고 있다. 송 원내대표 양 옆으로는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과 조지연 원내부대표.[사진=연합뉴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 특검과 신천지 특검을 각각 추진하자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통일교 특검은 통일교 특검에 집중하고, 신천지 특검은 별도의 특검을 통해 실체적 진실을 국민 앞에 명명백백하게 밝히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당에선 분명히 통
    송언석 "신천지 특검, 통일교 특검과 별도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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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값 치솟는데 월세 100만원 시대...주거비 부담에 실수요자 울상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사진=연합뉴스] 정부의 연이은 대책에도 집값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매매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10·15 대책 이후 전세 매물 급감과 월세가격 인상 등 임대차 시장도 크게 출렁이는 모습이다. 내 집 마련의 기회로 꼽히는 청약도 분양가 급등으로 인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른바 주택시장 진입 '지각비'가 연일 오르고 있는 셈이다. 20일 한국부동산원의 '2025년 12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
    집값 치솟는데 월세 100만원 시대...주거비 부담에 실수요자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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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정심 "2027년 부족 의사 최대 4800명"...22일 공개 토론회 예정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2530∼4800명 범위로 압축하고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의대 정원 증원을 두고 이견이 여전한 상황에서 기존 대비 수급 추계 범위를 대폭 줄인 만큼 증원 규모를 둘러싼 논쟁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서 2027학년
    보정심 "2027년 부족 의사 최대 4800명"...22일 공개 토론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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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날씨] 서울 체감 영하 20도 강추위...호남·제주 눈 20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요일인 21일 최저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라과권 제주도 등 남부지방은 폭설도 예보됐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영상 3도를 보이겠다. 서울은 영하 13도로 이날보다 더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지겠다. 한낮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0도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내일날씨] 서울 체감 영하 20도 강추위...호남·제주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