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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8년 만에 정상 탈환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3000m 계주 결승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연합뉴스·로이터]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3000m 계주 결승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로 구성된 한국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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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尹 1심...지귀연 재판부 사형내릴까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에서 최후진술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내려진다. 이는 비상계엄 선포 443일만의 일로 과연 재판부는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구형한 사형을 선고 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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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징역 7년 판결에 항소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장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사진=서울중앙지법]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1심에 불복해 항소했다. 특검팀은 18일 "사실 오인&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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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관세 해결책 없어 부동산으로 관심 돌리는 것 아닌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오후 전남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다주택자 중과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관세 문제에 관심이 없거나 어떤 해결책도 없기 때문에 부동산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18일 채널A에 출연해 "다주택을 보유하게 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그 다주택이 수도권에 있는지 아니면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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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정조준…임대사업자 대출 만기 연장 때 RTI 재심사 검토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매물을 내놓지 않고 버티는 다주택자를 압박하기 위해 세제 혜택 종료에 이어 금융 규제에까지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관행처럼 여겨지던 다주택 임대사업자에 대한 대출 자동 연장을 막아 매물 출회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19일 은행권과 상호금융권 등 전 금융권 기업여신부 담당 임원들을 소집해 임대사업자에 대한 대출 상환 방식과 만기 연장 절차를 점검한다. 설 연휴 직전인 지난 13일 전 금융권 회의가 다주택자 전반에 대한 점검이었다면 19일엔 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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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시대 개막] 개당 100만원 넘는다… 삼성·SK하닉, 분기 영업익 30조 정조준 [사진=삼성전자] '개당 100만원짜리'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을 밀어 올릴 태풍의 눈으로 부상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설 붐과 맞물린 HBM과 D램 가격 급등으로 양사 모두 분기 영업이익 30조원을 정조준하고 있는 상황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최근 양산·출하를 시작한 HBM4 공급가는 개당 약 700달러, 우리 돈으로 100만원 안팎에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작인 HBM3E보다 20~30%가량 비싸게 책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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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절기는 우수이지만 출근길은 영하권 18일 오후 울산시 북구 천곡동 순금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로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출근길은 영하권으로 내려가 쌀쌀하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은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절기상 우수(雨水)로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안팎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영하 8도까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낮부터 올라 영상권으로 회복한다. 낮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