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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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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사태 대응 위한 26조 규모 추경안, 여야 합의로 국회 통과 1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26.2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통과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장기화되는 중동 사태 해결을 위해 국회는 10일 본회의를 개최, 약 26조원에 달하는 추경안을 여야 합의 처리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26조 2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재석의원 244명 중 찬성 214명, 반대 11명, 기권 19명으로 가결했다. 예결위원장을 맡은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본회의 의결에 들어가기 앞서 "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추경안에 대해
    중동 사태 대응 위한 26조 규모 추경안, 여야 합의로 국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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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락 靑 안보실장, 미·이란 휴전에도 "공급망 불확실성 지속"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3월 2일 싱가포르 한 호텔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빈 방문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0일 미국과 이란의 한시적 휴전 합의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원활하지 않다"며 "당분간 공급망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원유·나프타의 대체 수급처 발굴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위성락 靑 안보실장, 미·이란 휴전에도 "공급망 불확실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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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코스피 반등 이끌어 코스피가 전장보다 80.86p(1.40%) 오른 5,858.87으로 마감한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순매수에 나서며 코스피 반등을 이끌었다. 주간 기준으로는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는 등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 기대와 삼성전자 호실적이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1조1021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최근 정규장과 시간외거래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코스피 반등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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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26 vs 아이폰18, AI에이전트로 쏠리는 스마트폰 경쟁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왼쪽)와 애플 아이폰18(가상 이미지) [사진=구글 제미나이] 삼성전자와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 경쟁의 중심을 'AI 에이전트'로 옮기며 프리미엄폰 시장 주도권 싸움에 나섰다. 하드웨어 성능 경쟁을 넘어 어떤 AI가 사용자의 일상을 대신 수행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월 공개한 갤럭시S26 시리즈에 빅스비·구글 제미나이·퍼플렉시티를 결합한 '멀티 AI 에이전트' 구조를
    갤럭시S26 vs 아이폰18, AI에이전트로 쏠리는 스마트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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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中과 고위급 교류·전략적 소통 강화"…북·중 밀착 재확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0일 평양 조선노동당 청사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했다.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하며 북중 간 고위급 교류 확대와 전략적 소통 강화를 공식화했다. 대만 문제 지지와 국제 정세 대응 협력까지 언급되며 양국 관계 밀착이 재확인됐다. 중국 외교부는 1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날 평양 조선노동당 청사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왕 부장에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안부를 전하며 "내가 작년 9월 중국
    김정은 "中과 고위급 교류·전략적 소통 강화"…북·중 밀착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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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렌스키 "9월까지 우크라에 어려운 시기될 것"…전쟁·외교 이중 압박 경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사진=로이터·연합뉴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오는 9월까지 전쟁과 외교에서 어려움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이 공개한 메시지에서 "9월까지 우리에게 매우 어려운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봄과 여름철 우크라이나는 전장에서뿐만 아니라 외교에서도 압박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러시아와 우크라이
    젤렌스키 "9월까지 우크라에 어려운 시기될 것"…전쟁·외교 이중 압박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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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완연한 봄기운"…내일 낮 23도까지, 일교차 최대 15도 주의 유채꽃을 즐기고 있는 학생들 [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11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기온이 오르며 봄 날씨를 보이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3도로 예보됐다.   특히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내일 날씨] "완연한 봄기운"…내일 낮 23도까지, 일교차 최대 15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