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뉴스
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26.06.16
  1. 1
    [美·이란 종전 합의] 전자서명 끝냈지만…호르무즈·제재완화는 60일 협상으로 [AI로 생성한 이미지]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서명했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와 제재완화, 동결자금 해제 등 핵심 쟁점은 60일간의 후속 협상 과제로 남았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ABC뉴스 ‘굿모닝 아메리카’, CNBC 인터뷰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전날 전자 방식으로 MOU에 서명했다. 양측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공식 서명 행사를 열 예정이다. &n
    [美·이란 종전 합의] 전자서명 끝냈지만…호르무즈·제재완화는 60일 협상으로
  2. 2
    李대통령,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교황 방북 여부 타진한 듯 이재명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교황청 사도궁에서 레오 14세 교황에게 준비한 선물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오전(현지시간) 바티칸 교황궁(사도궁)에서 레오 14세 교황을 예방하고 한반도 평화 정책에 대한 우리 국민의 염원과 정부의 구상을 전달하고 지지를 요청했다.   특히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가톨릭 최대 행사인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방한을 요청하면서 레오 교황의 북한 방문 가능성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약 30분간 레
    李대통령,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교황 방북 여부 타진한 듯
  3. 3
    金총리 "6말7초 물러나게 될듯…당에서 대통령 국정 뒷받침" 김민석 국무총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사의 표명과 관련해 내각이 아닌 당에서 대통령 국정을 뒷받침하는 역할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절차가 마무리되면 이르면 6월 말에서 7월 초 물러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대통령의 국정을 뒷받침하며 국정 성공에 기여하는 것이 기본 임무"라며 "그
    金총리 "6말7초 물러나게 될듯…당에서 대통령 국정 뒷받침"
  4. 4
    최태원·노소영, 합의 불발…SK 주식 가치 산정 놓고 26일 변론 공방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양측은 재산 분할을 두고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해 조정은 성립되지 않았다. [사진=연합뉴스, 공동취재단]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조정이 끝내 불성립됐다. 두 사람이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마주 앉았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사건은 다시 변론 절차로 넘어가게 됐다.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5일
    최태원·노소영, 합의 불발…SK 주식 가치 산정 놓고 26일 변론 공방
  5. 5
    [중동전쟁 종전] 산업계 곳곳에 후유증...공급망 재정비도 과제 경기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동 전쟁 종결이 유력시되면서 그간 치솟은 석유·원료 가격이 산업계에 조만간 본격 청구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비용이 시차를 두고 제품 가격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는 데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풀리더라도 선박 대기와 우회 운항, 재고 부담 등 후유증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조업체들은 종전 합의 이후 통항 정상화 속도와 운송비 하락 시점을 주시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을
    [중동전쟁 종전] 산업계 곳곳에 후유증...공급망 재정비도 과제
  6. 6
    106일만에 걷힌 중동 먹구름…9000피 정복 나선다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에 상승 마감한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22.36포인트(5.20%) 오른 8545.98에, 코스닥은 4.98포인트(0.48%) 오른 1034.03으로 장을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8.7원 내린 1511.1원이다. [사진=연합뉴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코스피가 날개를 달았다.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 타결로 투자심리가 빠르게 개선되면서 시장에서는 코스피가 사상
    106일만에 걷힌 중동 먹구름…9000피 정복 나선다
  7. 7
    [내일 날씨] 내일 전국 차차 맑아져…낮 최고 33도 무더위 [사진=연합뉴스] 화요일인 1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어 온열질환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지수도 높겠다. 오전 9시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해상에서는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
    [내일 날씨] 내일 전국 차차 맑아져…낮 최고 33도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