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
1
李, 6일 청와대서 반도체 클러스터 점검회의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서남권 반도체클러스터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반도체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가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메가프로젝트의 세부 사항이 지난달 29일 발표된 가운데 일주일 만에 전략을 점검하는 첫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이 대통령이 구체적인 진척 상황을 직접 살
-
2
정부, 영남권 첨단산업에 312조 투자…반도체·AI·우주항공 거점 육성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일 경남 진주시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정부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영남권을 반도체·인공지능(AI)·우주항공 등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민간 투자와 연계한 발전 전략을 내놨다. 정부는 3일 경남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한화, 현대자동차, 삼성, SK, 두산, LG 등 주요 기업이 영남권에 총 312조원
-
3
韓 외환보유액, 첫 13위…하반기 고환율 대응여력 시험대 지난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순위가 사상 처음으로 세계 13위까지 밀려났다. 외환당국이 환율 방어를 위해 달러를 대규모로 매도하면서 외환보유액이 감소한 데다, 다른 국가들의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영향이 겹친 결과다. 외국인 자금 유출이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560원을 위협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당국의 대응 여력이 점차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
-
4
11거래일째 외인 팔자…실적 시즌에 매도세 꺾일까 [사진=챗GPT 생성 이미지] 외국인의 '팔자' 행렬이 11거래일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 10거래일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만 34조원이 넘는 매도 물량이 쏟아졌다. 증권가는 이를 한국 증시를 떠나는 '셀코리아'라기보다 급등한 국내 증시 비중을 조정하는 리밸런싱 과정으로 보고 있다. 다만 추가 매도 가능성도 남아 있는 만큼 실적 시즌이 외국인 매도세의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날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11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최근 10거
-
5
이란 "美·이스라엘 종전 합의 이행 안 하면 상응 조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 [사진=AFP연합뉴스]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해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를 충실히 이행할 것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3일(현지시간) 이란 ISNA 통신에 따르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조문을 위해 방문한 이고르 세르게옌코 벨라루스 하원 의장과 회담에서 "우리는 합의의 완전한 이행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라며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이스라엘)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이란은 이에 상응하
-
6
후반기 상임위 구성 마친 與…워크숍서 李 정부 성공 뒷받침 재확인(종합) 3일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한성숙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마친 더불어민주당이 3일 당내 모든 의원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용산에서 의원 워크숍을 열고 이 정부 성공과 국정과제의 연말 내 처리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은 본격적인 워크숍 시작에 앞서 국정과제
-
7
[내일날씨] 토요일 전남·제주 강한 비…체감 기온 31도 토요일인 4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비가 예보됐다. [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4일은 전남 남부와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지 않는 곳은 한낮 체감 기온이 최고 31℃까지 상승해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3일 기상청은 "내일까지 동해상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전남 남부와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 아침부터 오후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