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뉴스
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26.06.28
  1. 1
    휴전에도 불안한 호르무즈…유조선 또 피격, 중동 긴장 재고조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한 유조선 [사진=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선박 피격이 잇따르며 중동 지역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영국 해군 산하 해사무역기구(UKMTO)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던 유조선 한 척이 불상의 발사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으로 승무원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공격에 사용된 발사체의 종류와 배후 세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휴전에도 불안한 호르무즈…유조선 또 피격, 중동 긴장 재고조
  2. 2
    호르무즈 내 한국 선박 2척 추가 통과…남은 배 3척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중 처음으로 해협을 빠져나온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지난 10일 원유 하역을 위해 울산 앞바다에 도착해 해상원유하역시설인 부이로 접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한국 선박들 가운데 2척이 추가로 해협을 빠져나왔다. 해양수산부는 27일 "호르무즈 해협 안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2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에 있다"고 밝혔다. 두 선박에는 모두
    호르무즈 내 한국 선박 2척 추가 통과…남은 배 3척
  3. 3
    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반박..."하루 100만톤 공급 가능"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전략'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용수 부족 가능성이 제기되자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하다"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인용한 뒤 "첨단도시 발전에 필요한 만큼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수자원을 제대로 배치·관리하면 하루 100만톤의 산업용수 공급도
    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반박..."하루 100만톤 공급 가능"
  4. 4
    11년 만의 방한…고이즈미 日방위상, 안규백과 국방협력 강화 행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7일 공군 블랙이글스 부대를 방문한 가운데 안규백 장관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한일 국방장관 회담 참석 등을 위해 27일 한국을 방문했다. 일본 방위상이 양자회담을 위해 방한한 것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이틀간의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한국 도착 직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과 내일, 한일 간 방위 협력이 더욱 깊어지는
    11년 만의 방한…고이즈미 日방위상, 안규백과 국방협력 강화 행보
  5. 5
    "목동 첫 재건축 시공사 확정"…DL이앤씨, 1조2868억원 목동6단지 품었다 '아크로 목동리젠시' 단지 투시도 [사진=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가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시공사를 확정하며 목동 정비사업 수주전에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DL이앤씨는 27일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86.2%)의 찬성을 얻어 DL이앤씨가 시공권을 확보했다.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은 지하 2층~지상 최
    "목동 첫 재건축 시공사 확정"…DL이앤씨, 1조2868억원 목동6단지 품었다
  6. 6
    [북중미 월드컵]32강 확률 31%로 추락…홍명보호, 벨기에와 격돌할 수 있을까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팀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돌아와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훈련을 했다. [사진=연합뉴스]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3위로 마친 가운데 32강 진출 여부가 마지막 날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달리게 됐다. 극적으로 토너먼트에 오를 경우 상대는 벨기에다.   27일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A조에서 1승 2패(승점 3)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12개 조 1&mid
    [북중미 월드컵]32강 확률 31%로 추락…홍명보호, 벨기에와 격돌할 수 있을까
  7. 7
    [내일날씨] 낮 최고 32도 무더위 계속…중부는 오후 소나기 무더운 날씨를 보인 27일 강원 속초 해수욕장 일원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내륙 등 중부지방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으며 수원은 31도를 기록할
    [내일날씨] 낮 최고 32도 무더위 계속…중부는 오후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