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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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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에 양보 없다"…최신 종전안에 강한 불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최근 제시한 종전안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추가 양보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1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에 양보할 가능성에 대해 “지금은 어떤 것도 열려 있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 내부 평가도 부정적이다. 악시오스는 미국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백악관이 이란의 수정 제안을 ‘의미 있는 개선’으로 보지 않고
    트럼프 "이란에 양보 없다"…최신 종전안에 강한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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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마케팅에 "민주주의 모독"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8일 광주 동구 남광주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스타벅스코리아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광주 희생자들과 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논란 책임을 두고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가 전격 경질된 가운데 대통령까지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선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역사
    李대통령,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마케팅에 "민주주의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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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야 2차 사후조정 1일차 종료…"접점 찾는 중"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 부문) 피플팀장(왼쪽)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오른쪽)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첫날 회의를 마친 뒤 협상장을 떠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파업 예고 시점을 사흘 앞둔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의 2차 사후조정 테이블에서 마주 앉았으나 별다른 소득 없이 첫날 협상을 마무리했다. 18일 삼성전자 사측과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오전 10시부터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2차 사후조정 1일차 회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야 2차 사후조정 1일차 종료…"접점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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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정상회담 앞두고 韓재계, 다카이치 日 총리 예방…"양국 경협 패키지 요청" 구자열 한일경제협회 회장 겸 LS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한국 측 단장단은 18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총리대신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일경제협회] 19일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내 주요 기업들이 도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직접 만나 양국 경제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일본 경제계와도 회동이 예정돼 있어 공급망·인공지능(AI)·에너지 등 첨단 산업 부문에서 구체적인 비즈니스 성과가 창출될지 이
    한일 정상회담 앞두고 韓재계, 다카이치 日 총리 예방…"양국 경협 패키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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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특검, 내란 선전 혐의 이은우 전 KTV 원장 구속영장 청구 이은우 전 KTV 원장 [사진=연합뉴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직후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홍보하며 내란을 선전한 혐의를 받는 이은우 전 KTV(국민방송) 원장 신병 확보에 나섰다. 18일 특검팀은 언론 공지문을 통해 내란 선전 혐의로 이 전 원장에게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이 전 원장이 공공 채널 방송의 뉴스 특보 및 스크롤 뉴스 편성·송출 권한을 이용해 2024년 12월 3일부터 같은 달 13일까지 비상계엄 및 포고령 등 내란 행위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뉴
    종합특검, 내란 선전 혐의 이은우 전 KTV 원장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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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공포 버텨낸 코스피…전세계 증시 중 유일하게 상승   1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89포인트(0.67%) 내린 7443.29에, 코스닥지수는 7.25포인트(0.64%) 내린 1122.57에 개장했다. [사진=연합뉴스] 금리 급등 공포도 코스피 상승랠리를 멈추지 못했다. 미국 국채금리 급등으로 전 세계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흔들린 가운데 코스피가 유일하게 상승세를 유지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이 증시 상승세를 이끌었다. <관련기사 4면>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86포인트(0.31%)
    금리 공포 버텨낸 코스피…전세계 증시 중 유일하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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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무더위 계속, 낮 기온 30도 이상...구름 많다 밤부터 흐림 서울 낮 최고기온 오르며 여름 같은 무더운 날씨를 보인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나무그늘 아래에 앉아 더위를 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화요일인 19일에도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며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특히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치솟아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예보됐다. 대구와 경북 남부 지역은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르며 한낮 무더위가 예상된다.
    [내일 날씨] 무더위 계속, 낮 기온 30도 이상...구름 많다 밤부터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