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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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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文 오찬에 與 당권 주자들도 통합 목소리…"분열하면 패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오찬을 진행하며 단결을 강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도 통합 메시지를 냈다. 오는 8월 17일 개최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갈등이 불거지자 우려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만남은 민주 세력의 역사와
    李·文 오찬에 與 당권 주자들도 통합 목소리…"분열하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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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총리 "AI·첨단산업 투자 확대, 불합리한 규제 적극 개선"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첫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우리나라는 이제 대격변의 시대를 추격하던 상황에서 대격변을 주도하는 나라로 위상이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평가한 뒤 "정부도 여기에 맞춰서 더 발 빠르게 움직이고 필요한 정책들이 제때 실행될 수 있도록 저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AI(인공지능)와 첨
    韓총리 "AI·첨단산업 투자 확대, 불합리한 규제 적극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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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견조한 반도체 수요에 6월 수출 1023억 달러…1000억 달러 돌파 전세계 4번째 부산항 신선대, 감만부두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수출액이 1년 전보다 70% 넘게 증가하면서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웃돌았다. 인공지능(AI) 향 반도체 수출이 2배 가량 증가한 가운데 반도체 외 품목 수출도 호조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상반기 수출액이 5000억 달러에 육박한 가운데 이 기간 무역수지도 1000억 달러를 넘어선 상황이다.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이 1일 발표한 '2026년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1022억5000만
    [종합] 견조한 반도체 수요에 6월 수출 1023억 달러…1000억 달러 돌파 전세계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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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고교야구 스타벅스 구호, 민주가 앞장서 혐오 정치 끝낼 것"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및 원내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2대 하반기 국회 운영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논란이 된 고교야구 경기 도중 '스타벅스 구호'에 대해 "혐오를 끝내고 존중과 품격을 회복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냈다. 특히 해당 사태를 비롯한 혐오의 일상화를 해결해야 한다며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해당 사태를 참담한 일이라고 규정하며 "
    與 "고교야구 스타벅스 구호, 민주가 앞장서 혐오 정치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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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30주년 맞아 체질개선 예고…"상장폐지 강화·세그먼트 개편"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레드 호텔에서 열린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코스닥시장이 개설 30주년을 맞아 혁신기업 성장 지원과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정부는 혁신기업 상장 지원과 시장 구조 개편, 부실기업 퇴출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통해 코스닥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주 시장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스닥 30주년 맞아 체질개선 예고…"상장폐지 강화·세그먼트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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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 성과급 기준 영업이익 10%로 변경···임직원 97% 찬성 삼성전기의 수업사업장 모습 [사진=삼성전기] 삼성전기가 초과이익성과급(OPI) 산정 기준을 기존 '경제적부가가치(EVA)의 20%'에서 '영업이익의 10%'로 전격 변경한다. 복잡했던 성과급 도출 방식을 직관적으로 바꿔 보상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삼성전기는 1일 OPI 산정 기준 변경에 대한 임직원 투표 결과를 사내 공지했다. 투표 대상자 총 1만 2886명 중 9343명 참여해 투표율 72.5%를 기록했다.  투표자 가운데 97.1%(9068명)가 &#
    삼성전기, 성과급 기준 영업이익 10%로 변경···임직원 97%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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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타냐후, 트럼프와 갈라서나…"美 지원 안 받겠다" 레바논 철군도 거부 지난해 10월13일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벤구리온 국제공항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지원에서 벗어나겠다는 뜻을 밝힌 데 이어 레바논 남부 주둔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레바논 중재를 통해 중동 긴장을 낮추려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독자 안보 노선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인도 매체 뉴스18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30일(현지시간) “미국으로부터 받
    네타냐후, 트럼프와 갈라서나…"美 지원 안 받겠다" 레바논 철군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