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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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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1차관 "추가 공급방안, 내달 나올 수도…토허제 해제 단계 아냐"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 [사진=국토교통부]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29일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이어 공공부지를 활용한 추가 공급 대책이 내달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어제 발표한 6만1000가구 외에 추가적 공급 방안이 준비되는 대로 2월에도 나올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실제 실현 가능성이 있고 국민들이,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생각했을 때 매력적인 곳, 부담 가능
    국토1차관 "추가 공급방안, 내달 나올 수도…토허제 해제 단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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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출석하며 "수사 협조"...쿠팡 대책위 "진상규명하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30일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태 이후 증거인멸 등의 의혹을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30일 경찰에 출석했다.  로저스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54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도착해 "쿠팡은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정부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해 왔다"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출석하며 "수사 협조"...쿠팡 대책위 "진상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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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AI 시대 해법은 창업…"스타트업 씨앗 만들기 지원"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인공지능(AI) 발전에 따른 산업 대전환과 일자리 문제의 돌파구로 ‘창업’을 제시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과 청년층의 성장 동력을 확산하기 위해 ‘국가창업시대’를 선언하고 창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열고 국가 차원의 창업 지원 방침을 밝혔다.
    李, AI 시대 해법은 창업…"스타트업 씨앗 만들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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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행정 통합 입법 속도…충남대전·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운데),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왼쪽), 백승아 원내대변인이 30일 국회 의안과에 충남대전 통합 특별법안과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충남·대전, 전남·광주 행정 통합 특별법을 당론으로 제출하며 6·3 지방선거 전 행정 통합 입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다음달 설 연휴 전 특별법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30일 국
    與, 행정 통합 입법 속도…충남대전·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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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연준 의장에 워시 유력...트럼프, 내일 지명할 듯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사진=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행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이 워시 전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을 인용해 29일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도 "워시가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면담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차기 연준 의장에 워시 유력...트럼프, 내일 지명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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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방한객 1894만 역대급 기록…일본·대만 질주 19일 오전 서울 북촌 와이레스(YLESS)를 찾은 외국인 여행객들이 화장품 견본제품을 사용해보고 있다. [사진=기수정 기자]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외래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완전히 넘어섰다. 일본·대만·미국 등 핵심 시장의 급성장이 실적을 견인한 가운데, 중국 시장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며 방한 관광 시장의 체질 개선과 정상화가 동시에 이뤄졌다는 평가다. 한국관광공사가 30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연간 방한 외래 관광객은 총 1894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2025년 방한객 1894만 역대급 기록…일본·대만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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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광화문 D-50] 옛 투 컴 1억 스트리밍 돌파… 통산 16번째 플래티넘 [사진=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이 일본 내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하며 변함없는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컴백을 두 달여 앞두고 들려온 낭보다. 일본레코드협회가 30일 발표한 스트리밍 인증 현황(2025년 12월 기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Yet To Come)’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해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수록곡 ‘러브 메이즈(Love Maze)’ 역시 5000만 회를 넘기며 ‘골드’ 인증을 추가했
    [BTS 광화문 D-50] 옛 투 컴 1억 스트리밍 돌파… 통산 16번째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