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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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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전북 전주 전북대에서 열린 '전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경기도 성남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강 대변인은 "현재 해당 아파트의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
    李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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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판소원제 강행 처리…사법체계 대수술 신호탄 27일 국회에서 열린 2월 임시국회 8차 본회의에서 전날 상정된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재판소원제)이 여당 주도로 통과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법원 재판을 헌법소원 대상으로 포함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월 임시국회 8차 본회의에서 개정안은 재석 225명 중 찬성 162명, 반대 63명으로 가결됐다. 전날 상정 직후 시작된 24시간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뒤 표결이 이뤄졌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원 반대했다. 개혁신당 천하람·이주영 의원도 반대표를 던졌다
    재판소원제 강행 처리…사법체계 대수술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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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되는 美 관세 변수에…K배터리·철강, 현지화·신시장 개척 투트랙 속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세 정책을 더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25일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미국의 상호관세 폐지 검토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국내 배터리·철강 업계가 공급망 전략 재정비에 나섰다. 관세가 완화되더라도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반복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업계는 미국 현지 생산 확대와 신시장 개척이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리스크
    반복되는 美 관세 변수에…K배터리·철강, 현지화·신시장 개척 투트랙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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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 오른 곳으로 간다"…개인투자자, 코스피서 코스닥으로 이동   [사진=챗GPT] 개인투자자 자금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이동하고 있다. 직접 투자도 이어지는 가운데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상위 ETF가 코스닥 지수 추종 상품으로 채워졌다. 이달 코스피가 20% 넘게 급등한 반면 코스닥 상승률은 상대적으로 제한되자 개인투자자들이 '덜 오른 시장'의 추가 상승 여력에 베팅하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 역시 이러한 자금 이동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위 ETF는 'KODEX 코
    "덜 오른 곳으로 간다"…개인투자자, 코스피서 코스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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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압박에 백기 든 제빵업계...가공식품 줄인하 이어질까 서울의 파리바게뜨(위)와 뚜레쥬르 매장 [사진=연합뉴스] 제분·제당업계의 가격 인하에도 비용 부담을 이유로 신중한 태도를 보였던 제빵업계가 결국 백기를 들었다. 정부의 물가 안정 압박이 밀가루와 설탕을 사용하는 식품 가공업체 전반으로 번지는 가운데 업계 점유율 상위 업체들이 동시에 가격 인하를 단행하면서 이러한 흐름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다음달 중순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낮추기로 했다. 파리바게뜨는 다음달 13일부터 단팥빵, 소보루빵 등 빵
    정부 압박에 백기 든 제빵업계...가공식품 줄인하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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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 직원 철수 승인 이스라엘 최대도시 텔아비브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 분관. [사진=구글맵 캡처]   미국이 중동 정세 악화를 이유로 외교 인력의 안전 조치에 착수했다. 이스라엘에 이어 레바논에서도 비필수 인력 철수를 승인·지시하며 긴장 수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안전상 위험을 이유로 이스라엘 주재 미 대사관 직원 일부와 그 가족의 철수를 승인했다. 대사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관련 사실을 공지했다. 대사관은 공지에서 “미 정부 직원
    美,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 직원 철수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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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3·1절 연휴는 초반 포근, 후반 눈비   [사진=연합뉴스]   3·1절 연휴는 초반 포근하고, 마지막 날은 전국에 눈·비가 예보됐다. 주말은 예년보다 기온이 높겠지만 대체공휴일에는 평년 수준으로 내려가며 날씨가 꺾일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28일)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평년보다 온화하다. 서울 2도·17도, 인천 2도·12도, 대전 0도·16도, 광주 3도·17도, 대구 0도·14도, 울산
    [날씨] 3·1절 연휴는 초반 포근, 후반 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