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뉴스
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26.10.14
  1. 1
    레드칩 쇼크에 코스피 장중 6000선 붕괴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48.89포인트(5.46%) 내린 6035.35로 마감했다. <사진=연합> '레드칩(Redchip·중국 반도체)' 쇼크가 한국 증시를 강타했다.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차세대 서버용 D램을 연내 출시한다는 소식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곤두박질치면서 코스피는 장중 600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 시가총액은 단숨에 289조원이 증발해, 두달 반 만에
    레드칩 쇼크에 코스피 장중 6000선 붕괴
  2. 2
    트럼프, 후티에 보복 경고…"중간선거 끝나도 절대 잊지 않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UPI·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를 향한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이 잇따르자 중간선거 이후 군사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후티 반군이 매우 나쁘게 행동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1년 전 우리가 그들을 지독하게 폭격했고, 그들의 요청에 따라 이를 중단했을 때 그들도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그들은 오랫동안 잠잠했지만,
    트럼프, 후티에 보복 경고…"중간선거 끝나도 절대 잊지 않을 것"
  3. 3
    한은, 연속 인상 후 속도 조절하나…11월 추가 인상 전망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 전경. 26.04.29[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한국은행이 오는 22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 연속 금리 인상에 나선 만큼 이달에는 정책 효과를 점검하며 속도 조절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다만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한 만큼 시장에서는 11월 추가 인상을 통해 기준금리가 연 3.25%까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13일 한은에 따르면 금통위는 오는 22일 통화정책방
    한은, 연속 인상 후 속도 조절하나…11월 추가 인상 전망
  4. 4
    [3%대 성장 빛과 그림자] 반도체 원툴 한국 경제…AI 부진땐 위태 반도체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국제통화기금(IMF)이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3%로 올려 잡았다. 반도체 수출이 전체 수출의 절반에 육박하고 법인세 수입도 기업 실적 개선에 힘입어 반등하는 등 경기 회복을 이끌고 있지만 기타 산업으로의 확산 효과는 제한적이다. 이에 성장의 상당 부분을 반도체에 의존하는 구조가 굳어질 경우 경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IMF는 이날 발표한 '10월 세계경제전망'에서 올해 한국 경제
    [3%대 성장 빛과 그림자] 반도체 원툴 한국 경제…AI 부진땐 위태
  5. 5
    [수술대 오른 상조업] 선수금 11조 시대…소비자 피해 우려 속 선수금 운용관리 강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상조 서비스 가입자가 1100만명, 선수금 규모가 11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상조회사의 부실 운영에 정부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고객 돈이 상조업체 대주주 등의 사익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엄단하기 위해서다.  1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등록된 상조 등 선불식 할부거래업체는 76곳, 계약자수는 1131만명으로 집계된다. 소비자가 상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일정 금액을
    [수술대 오른 상조업] 선수금 11조 시대…소비자 피해 우려 속 선수금 운용관리 강화
  6. 6
    [종합] 누리호 5차 성공했지만…우주청 산업화 전환, 실행체계는 미흡 13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위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 성공 후 약 일주일 뒤에 열린 우주항공청(우주청) 국정감사에서는 산업화 전환을 뒷받침할 실행 체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여야 의원들은 산하기관의 불투명한 계약, 저궤도 위성통신망 범부처 협의체의 부실한 운영 등을 따져 물었다.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는 우주청을 대상으로 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감이 열렸다. 오태석 우주청장은 정책 무게중
    [종합] 누리호 5차 성공했지만…우주청 산업화 전환, 실행체계는 미흡
  7. 7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지만 아침 기온 뚝… 최저 5도·강풍 주의 내일 날씨는 대체로 맑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수요일인 14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아침 최저기온이 5도까지 떨어진다. 전날보다 아침 기온이 5~10도가량 낮아지는 데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전국은 대체로 맑다. 다만 전날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며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5~14도, 낮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지만 아침 기온 뚝… 최저 5도·강풍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