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뉴스
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26.05.05
  1. 1
    트럼프 "이란, 韓 선박 공격... 한국, 작전 합류할 때 됐다" 압박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이란이 한국 화물선을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군사 작전에 한국이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이 ‘해방 프로젝트’ 작전과 관련한 선박 이동 과정에서 한국 화물선을 포함해, 무관한 국가 선박들을 향해 여러 차례 발포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앞서 한국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국내 해운사 HMM 선박에서 폭
    트럼프 "이란, 韓 선박 공격... 한국, 작전 합류할 때 됐다" 압박
  2. 2
    호르무즈 한국 선박에서 폭발 사고 발생… 정부 "피격 여부 확인 중" [사진=연합뉴스] 미국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에 발이 묶인 민간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지원하기 위해 군함과 군용기를 동원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에 착수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사 운용 선박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정부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시간 4일 오후 8시 40분께 아랍에미리트(UAE) 인근 호르무즈 해역에 정박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1척(HMM NAMU, 파나마 국적)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선박에는 한
    호르무즈 한국 선박에서 폭발 사고 발생… 정부 "피격 여부 확인 중"
  3. 3
    OPEC 떠난 UAE "美와 통화스왑 논의 중...협력 강화" 지난 2016년 9월 21일 초대형 유조선 접안 시설 개장식 당시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석유 터미널에 서 있는 한 남성 [사진=연합뉴스] 아랍에미리트(UAE)가 석유수출국기구(OPEC) 탈퇴에 이어 미국과의 '통화스왑' 라인 개설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중동 산유국 맹주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미국과의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하려는 독자 행보로 풀이된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니 알제유디 UAE 통상장관은 미국과 통화스왑 라인 개설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제유디 장관은
    OPEC 떠난 UAE "美와 통화스왑 논의 중...협력 강화"
  4. 4
    [김나윤의 플러그인] "내 눈앞의 AI"···삼성·메타, 하반기 스마트 글래스 대격돌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2024년 9월 미국 캘리포니아 멘로 파크에서 열린 메타 커넥트 컨퍼런스에서 AR 스마트 글래스를 설명하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 스마트폰의 뒤를 이어 차세대 폼팩터로 꼽히는 인공지능(AI) 스마트 글래스 시장이 올 하반기 삼성전자와 메타의 정면승부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AI 기술이 안경 속으로 들어오면서 시각적 정보 처리와 실시간 번역, 핸즈프리 조작 등 이른바 '웨어러블 AI' 시대가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4일 업계와 외신
    [김나윤의 플러그인] "내 눈앞의 AI"···삼성·메타, 하반기 스마트 글래스 대격돌
  5. 5
    [르포] 재건축 기대감 속 뜨거운 노원구… 규제 완화에 들썩 중계그린아파트 안에 현수막이 붙어있다. [사진=이은별 기자] 서울 강북권 재건축 시장이 노원구를 중심으로 뜨겁다. 노원구를 필두로 한 노도강(노원·도봉·강북)은 서울시의 고밀 개발 허용 방침과 함께 대단지를 중심으로 신고가를 연일 경신 중이다. 이에 노원구 재건축 핵심 축인 중계그린과 하계장미 아파트를 찾았다. 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노원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올들어 3.38%로 서울 전체 상승률(2.65%)를 웃돌았다. 4월 마지막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은 0.18%로 강북구(0.14%),
    [르포] 재건축 기대감 속 뜨거운 노원구… 규제 완화에 들썩
  6. 6
    미취학 자녀 둔 맞벌이 시간 가계부 적자…재량시간 빈곤 51%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취학 자녀를 둔 맞벌이 가구의 절반 이상이 '자기 시간 부족'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돌봄과 가사 부담이 집중되면서 여가와 수면까지 동시에 부족해지는 이른바 '시간 가계부 적자' 구조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노동연구원이 4일 만 20~64세 부부가구를 대상으로 한국노동패널 27차 시간사용 조사를 분석한 결과 자녀가 있는 가구는 부부 단독 가구보다 유급·무급노동, 통근 등 의무시간이 49분 더 길고 재량시간은 41분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취학 자녀 둔 맞벌이 시간 가계부 적자…재량시간 빈곤 51%
  7. 7
    [내일날씨] 어린이날 맑고 낮 23도 따뜻…큰 일교차 유의 맑은 날씨를 보인 지난달 29일 강원 속초시 영랑호 일원을 한 시민이 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어린이날이자 화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도, 충청권, 경상권 모두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 6일까지도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기온은 서울 8~22도, 인천 9
    [내일날씨] 어린이날 맑고 낮 23도 따뜻…큰 일교차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