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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개국] 국내 최초 AI 경제방송 출범…"뉴스 넘어 경제 인사이트 플랫폼으로" 8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ABC Grand Launch Ceremony'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규진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사장(왼쪽부터), 김광집 스튜디오 메타K 대표,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이사장, 현오석 전 경제부총리,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루스탐 이사예프 우즈베키스탄 부대사, 곽영길 아주미디어그룹 회장, 사르가시카에프 탈가프 키르기즈공화국 영사,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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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ABC 방송, AI 산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 주길" 김우창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ABC 개국 기념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2026.07.07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재명 대통령은 8일 “ABC 방송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AI 기술동향과 깊이 있는 경제지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대한민국 AI 산업 생태계 확장과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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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트럼프에 "적절한 시기에 방미…골프 라운딩도 추진"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부부 주최 공식 환영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적절한 시기에 이 대통령의 방미를 추진하고 그 계기에 골프 라운딩도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두 정상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당시 약속한 골프 회동을 상기하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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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남부서 잇단 폭발음…호르무즈 충돌 확전 우려 고조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 대한 미군의 공습 순간 [사진=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속에 이란 남부 해안 지역에서도 긴장이 커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밤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와 시리크, 케슘섬 일대에서 여러 차례 강한 폭발음이 들렸다. 동남부 오만만 연안의 차바하르와 코나락 일대에서도 비슷한 폭발음이 이어졌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폭발음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미군의 추가 공습인지, 이란군의 방공망 대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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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패닉장세…7000선 위태로운 코스피, 800 무너진 코스닥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09.52포인트(5.35%) 내린 7246.79로, 코스닥 지수는 46.23포인트(5.56%) 내린 785.00으로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저가 매수도 패닉장을 막지 못했다. 장 초반 상승 전환에 성공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다시 매도세에 무너지며 7200선으로 추락했다. 코스닥도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으로 800선을 내줬고 양 시장에서는 나란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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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韓 상륙 10년] 벤츠ㆍBMW 제치고 수입차 1위 기염...국내 기여도는 제로 [그래픽=아주경제 DB]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가 한국 진출 10년 만에 누적 20만대·시장 점유율 30% 돌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하며 수입차 '왕좌'에 올랐다. 2017년 첫 판매를 시작한 테슬라코리아는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해 매출액(3조원) 기준으로 국내 기업 중 상위 0.03% 내에 진입했지만 투자·고용·기부 등 기여도는 지속적으로 퇴보해 논란이다. 8일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테슬라 신규등록대수는 5만6139대로 수입차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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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우산 챙기세요...전국에 장맛비, 충청·전북 200㎜ [내일날씨] 전국에 장맛비…낮 최고 35도 무더위도 목요일인 9일은 낮 기온이 최고 35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 속에 전국적으로 강한 장맛비가 내리겠다.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이번 비는 충청권과 전북에 80~150mm, 일부 지역에는 2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다.수도권과 강원 내륙에도 최고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됐다. 전남 북서부(30~80㎜), 광주·전남(10~40㎜), 경북 중·북부(50~100㎜), 대구·경북 남부(2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