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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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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청, 누리호 발사대 설치 완료...7일 발사 시간 확정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를 앞둔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기립된 누리호가 발사대에 고정돼 있다. [사진=연랍뉴스] 한국형 발사체(누리호)의 5차 발사 준비 작업이 완료됐다. 6일 우주항공청(우주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누리호의 발사대 설치 작업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누리호는 이날 오전 발사대에 기립했다. 이후 추진제와 가스 등을 충전하기 위한 엄빌리칼 연결 및 기밀점검 등 준비 작업을 진행했다. 우주청은 7일 오전 발사관리위원회를 열고 최종 발사 시간을 확정할 예정이다. 현재 예정된
    우주청, 누리호 발사대 설치 완료...7일 발사 시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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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지뢰 제거 작전에 "영토 1㎜ 침범 땐 강력 대응" 권대원 합동참모본부 차장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관련해 합동 현장조사 TF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원인을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로 판단한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를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며 책임을 재차 부인했다. 우리 군의 지뢰 제거 작전과 관련해서는 자신들의 영토를 침범할 경우 즉각 대응하겠다고 위협했다.   북한 외무성은 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성명에서 우리
    北, 지뢰 제거 작전에 "영토 1㎜ 침범 땐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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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당국, 2차 망분리 규제 완화 연기…"해킹 사고 수습 우선" 서울 종로구 정부 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사진=연합뉴스] 최근 금융권의 잇따른 해킹 사고 여파로 당초 7일 예정됐던 2차 망분리 규제 완화 대상 금융회사 선정이 잠정 연기됐다. 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7일 진행할 예정이던 보안 목적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2차 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대상 금융회사 선정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망분리 규제 완화 추진 자체를 중단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는 최근 발생한 은행권 해킹 사고 수습이 우선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
    금융당국, 2차 망분리 규제 완화 연기…"해킹 사고 수습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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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고금리 확산] 높아진 국고채 금리…기업·가계 자금조달 부담 가중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세가 국내 채권시장까지 번지면서 국고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국고채 발행 물량을 줄이는 등 시장 안정에 나섰지만 주요국의 장기금리 상승 압력이 지속되면 국내 시장금리와 환율, 증시로 충격이 확산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4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933%에 마감했다. 10년물은 0.4bp 상승한 연 4.369%, 30년물은 1.3bp 오른 연 4.510%를 나
    [글로벌 고금리 확산] 높아진 국고채 금리…기업·가계 자금조달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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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정감사] "ETF 손실 책임·공공자산 부실매각"…재경부 정책 검증 도마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6일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국정감사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의 책임과 공공기관 자산 매각 실적의 적정성이 도마에 올랐다. 투자 위험에 대한 사전 경고를 충분히 검토했는지, 공공자산 매각을 성과로 제시하면서 과거 투자 손실을 제대로 설명했는지를 놓고 질의가 이어졌다. 이날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레버리지 ETF 투자자 손실에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
    [2026 국정감사] "ETF 손실 책임·공공자산 부실매각"…재경부 정책 검증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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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뉴트리노 천문학 새 길 열어"…노벨물리학상 프란시스 할전 단독수상     프란시스 할전 [사진=스웨덴 노벨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2026년 노벨물리학상은 뉴트리노(중성미자) 관측 연구에 크게 기여한 벨기에 태생 미국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82)이 받았다. 노벨 물리학상 단독 수상 사례는 이례적이다. 폴란드 태생의 프랑스 물리학자이며 다중선 비례 검출기를 발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던 조르주 샤르파크(1992년) 이래 34년 만이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아이스큐브 뉴트리노 관측소에 대한 결정적 기여와 천체물리학적
    [종합] "뉴트리노 천문학 새 길 열어"…노벨물리학상 프란시스 할전 단독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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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날씨] 아침 최저 2도 쌀쌀·한낮 25도…일교차 주의 전국적으로 쌀쌀한 아침 날씨를 보이는 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기온이 낮아져 출근길이 쌀쌀하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14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강원도 일부 지역에는 아침 기온이 떨어지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내일날씨] 아침 최저 2도 쌀쌀·한낮 25도…일교차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