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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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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꼽아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 중 하나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을 꼽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유튜브 채널 게시물에 "설을 앞두고 그동안 우리 정부가 이뤄냈던 민생, 경제, 외교·안보 등의 분야에서 역대 최다, 최고, 최대의 성과들을 추려봤다"면서 33개의 성과를 공개했다.  민생분야에서 '역대 최대' 성과로 △농축수산물 16대 설 성수품 28.5만 톤(t) 공급 △신용회복지원 실시(신용사면 292만8000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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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앞두고 먹거리 물가 고공행진…정부 할인전 펼쳐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청량리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먹거리 물가가 오름세를 보이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정부는 설 성수품을 대상으로 40% 할인 지원에 나섰다. 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가격정보에 따르면 사과 후지 상품 10개 평균 소매가격이 지난 13일 기준 2만8582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평년보다 3% 이상 오른 수준이다. 사과의 가격 상승 원인으로는 생산량 감소가 꼽힌다. 특히 선물용 큰 사과의 가격 상승률이 높은
    설 명절 앞두고 먹거리 물가 고공행진…정부 할인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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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주택자 맹공에 서울 아파트 매물 증가세…설 이후 집값 향방은 서울 도심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3개월 앞두고 강경 발언을 연일 내놓고 있는 가운데, 서울 부동산 시장에 절세 매물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다만 중과 유예 시점까지 다주택자 매도세가 이어질 수 있지만, 서울·수도권의 공급 부족과 실수요 흡수로 가격 급락보다는 상승폭 둔화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5일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1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물량은 6만3745건으로, 지난달
    다주택자 맹공에 서울 아파트 매물 증가세…설 이후 집값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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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바꾼 취업 선호도…삼성전자 1위, 톱5에 36% 집중 [사진=글로벌e] 대학생들이 인공지능(AI) 분야를 다루는 기업들에 취업하기를 원하는 경향이 더욱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글로벌e'가 발표한 '2026 대학생이 가고 싶은 기업 50' 조사에서 삼성전자가 1위(11.7%)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두 달간 전국 대학생 7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들에게 가고 싶은 기업 세 곳을 선택하게 해 총 2340개 표본을 확보했다. 2위는 SK하이닉스(8.3%)였으며, 뒤이어 네이버(6.7%), 현대자동차(
    AI가 바꾼 취업 선호도…삼성전자 1위, 톱5에 36%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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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美·대만 겨냥 우군 확보전… 왕이, 유럽 각국과 연쇄 회담 왕이 중국 와교부장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독일 뮌헨안보회의에서 유럽 국가들과 연쇄 양자회담을 갖었다. 미중 관세 전쟁이 휴전 중인 가운데, 미국 일방주의와 대만 문제 등을 겨냥한 우군 확보전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15일(현지시간)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은 지난 13∼14일 행사 기간 주최국인 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를 비롯해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과 만났다. 아울러 미중 갈등이 고조되는 동시에 미국이 서
    中, 美·대만 겨냥 우군 확보전… 왕이, 유럽 각국과 연쇄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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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노메달...김민선 14위 이나현 10위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한 김민선이 질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과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이 주종목인 500m에서 아쉽게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김민선은 16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38초01의 기
    [2026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노메달...김민선 14위 이나현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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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설연휴 셋째 날 아침 뚝…강원 동해안 눈·비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 셋째 날이자 월요일인 16일은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추워지겠다.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다가 밤 대부분 그치겠다. 늦은 새벽부터 강원 동해안·산지에, 오전부터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에, 오후부터 부산·울산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3~
    [내일 날씨] 설연휴 셋째 날 아침 뚝…강원 동해안 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