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뉴스
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26.02.06
  1. 1
    쿠팡, "개인정보 유출 16만5000건 추가 확인"…개인정보위, "철저히 조사 중" [종합] [사진=연합뉴스] 쿠팡은 지난해 11월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16만5000여건 계정이 추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이전에 쿠팡이 자체 조사 결과 공개한 3000건의 유출보다 훨씬 많은 수치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건은 새롭게 발생한 것이 아니라, 지난해 11월 유출 사건과 관련해 추가로 확인됐다. 유출 정보는 고객이 입력한 주소록 정보인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이다. 결제 및 로그인 정보를 비롯해 공동현관 비밃너호, 이메일, 주문목록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쿠팡 측은 전했다. 쿠
    쿠팡, "개인정보 유출 16만5000건 추가 확인"…개인정보위, "철저히 조사 중" [종합]
  2. 2
    이재명 대통령, 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 변호사 임명 권창영 변호사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이른바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로 권창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를 임명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대통령은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특별검사로 권창영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을 두고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가 아닌
    이재명 대통령, 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 변호사 임명
  3. 3
    장동혁 "대표직 걸겠다" 승부수에 친한계 "사퇴 안할 조건 만들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당내 사퇴론과 재신임 투표론 관련 입장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늘(5일)부터 내일까지 자신에 대한 사퇴 혹은 재신임 투표 요구가 있다면 전 당원 투표를 하겠다"며 "재신임을 받지 못한다면 당대표직과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사퇴와 재신임을 요구한다면 전당원 투표로 결정하겠다고 밝히자 친한(친한동훈)계는 "억지와 궤변"이라며 한목소리로
    장동혁 "대표직 걸겠다" 승부수에 친한계 "사퇴 안할 조건 만들어"
  4. 4
    희토류 17종 모두 핵심광물로 확대 지정… R&D펀드도 신규 조성 희토류 샘플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정부가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해 민간 투자 리스크를 공동으로 부담한다. 과거 해외 자원개발 실패로 인해 금지됐던 한국광해광업공단의 해외 직접 투자 길을 열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희토류 연구개발(R&D)펀드’도 신규 조성한다. 산업통상부는 5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지난해 말 출범한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의 첫 정책이다. 우선 단기 수급관리를 위해서는 다양한 채널로 통상 협력을 적극 확대한다.
    희토류 17종 모두 핵심광물로 확대 지정… R&D펀드도 신규 조성
  5. 5
    CJ제일제당, 설탕·밀가루 가격 인하…"물가 안정 동참"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설탕 판매대 모습 [사진=연합뉴스] CJ제일제당이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인하하며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한다. CJ제일제당은 일반 소비자용 설탕과 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초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6%, 4% 인하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이번 인하로 백설 하얀설탕과 갈색설탕 등 소비자용 설탕 제품 15종(SKU)은 최대 6%, 평균 5% 가격이 낮아진다. 백설 찰밀가루를 비롯해 박력1등, 중력1등, 강력1등 등 소비자
    CJ제일제당, 설탕·밀가루 가격 인하…"물가 안정 동참"
  6. 6
    [ABC 뉴스룸] 다원시스 방지법·입찰 방식 변경…체질 개선 나선 철도업계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납품 지연을 반복한 다원시스에 대한 강한 비판을 한 바 있었습니다.   이후 입찰 방식과 함께 방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업계와 정치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민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열차 납품 지연이 반복되는 다원시스를 겨냥해 강하게 질타한 이재명 대통령.   [국토교통부 업무보고(2025년 12월)] "그거 사기 아니에요 그럼 결국?" (그렇죠 사기입니다)   이후 코레일이 다원시스를 상대로
    [ABC 뉴스룸] 다원시스 방지법·입찰 방식 변경…체질 개선 나선 철도업계
  7. 7
    [내일날씨] 아침 최저 영하 12도 강추위…중부 한파 특보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사진=연합뉴스] 금요일인 6일은 전날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아침부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5~9도로 예보됐다. 하루 전인 5일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올랐던 것과 비교하면, 하루 사이 기온이 5~10도 이상 급락한 것이다.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춘천 -8도 △강릉 -2도 △대전 -7도 △대구 -2도 △전주 -6도 △광주 -4도 △부산 2도 △제주 3도다. 낮
    [내일날씨] 아침 최저 영하 12도 강추위…중부 한파 특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