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뉴스
그날의 주요뉴스를 1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26.08.14
  1. 1
    백악관, 한국도 中 관세우회 위험국 지목…경기 반도체 벨트 거론 미중 관세 갈등 [사진=연합뉴스] 미국 백악관이 한국을 중국산 제품의 미국 관세 우회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 지목했다. 경기도 반도체 벨트도 중국산 반도체의 잠재적 우회 수출 경로로 거론했다.   13일(현지시간)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은 ‘거대한 환적 사기’ 보고서를 공개하고 “중국이 미국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해 40여개국을 거치는 ‘그림자 환적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중국산
    백악관, 한국도 中 관세우회 위험국 지목…경기 반도체 벨트 거론
  2. 2
    [8·13 부동산대책] 여야 "입법 속도 내야" vs "재탕·맹탕 정책" 공방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13일 발표한 공급 위주의 8·13 부동산대책과 관련해 여야는 상반된 반응을 나타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속도감 있는 후속 입법과 정책 지원을 공언했고, 국민의힘은 실효성 없는 재탕 정책이라고 지적하며 규제 개혁이 동반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병도 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상임위 역량을 모아 공급, 금융, 세제
    [8·13 부동산대책] 여야 "입법 속도 내야" vs "재탕·맹탕 정책" 공방
  3. 3
    靑, 李지지율 최저치에 "부동산 불안·우려 높다는 점 잘 알고 있어" 청와대 전경 [사진=연합뉴스] 청와대는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와 관련해 “국정 운영에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수석보좌관회의 직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지지율 하락을 어떻게 보고 있느냐는 질문에 “지지율에 대해서는 당연히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지율 하락의 배경 가운데 하나로 거론되는 부동산 문제에 대해 “
    靑, 李지지율 최저치에 "부동산 불안·우려 높다는 점 잘 알고 있어"
  4. 4
    종합특검, 채상병 사건 수사 방해·정보 누설 4인 불구속 기소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사진=연합뉴스]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고(故) 채수근 해병 사망 사건'과 관련한 수사 방해와 압수수색 정보 누설 혐의로 최주원 전 경상북도경찰청장 등 4명을 재판에 넘겼다. 특검은 13일 최 전 청장과 노규호 전 경북경찰청 수사부장(현 경찰수사연수원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과 임기훈 전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특검에 따르면 최 전 청장과 노 전 부장은 채 상
    종합특검, 채상병 사건 수사 방해·정보 누설 4인 불구속 기소
  5. 5
    "답 정해놓고 공론화하나" vs "오지선다론 미래 없다"…국교위, 수능 서·논술형 도입 파열음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8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백두산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 제8차 회의가 대입제도 개편을 둘러싼 위원들 간의 파열음으로 얼룩졌다. 특히 '서·논술형 평가 확대'를 골자로 한 대국민 의견수렴 절차를 두고, 다수의 위원들이 본위원회의 사전 논의를 건너뛴 '졸속 추진'이라며 반발했다. 반면 차정인 위원장은 현행 오지선다형 객관식 평가로는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없다며, 변화의 불가피성을 적극 항변했다.
    "답 정해놓고 공론화하나" vs "오지선다론 미래 없다"…국교위, 수능 서·논술형 도입 파열음
  6. 6
    한미 재계 뉴노멀 된 셔틀 비즈니스...韓 보완재 공급기지 넘어 동맹 구축 관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 최태원 SK 회장이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주요 그룹 총수와 미국 빅테크 수장들이 한미 양국을 오가며 사업 현안을 직접 조율하는 '셔틀 비즈니스'가 잦아지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
    한미 재계 뉴노멀 된 셔틀 비즈니스...韓 보완재 공급기지 넘어 동맹 구축 관건
  7. 7
    [내일 날씨] 한낮 최고 35도 말복 더위...전국 곳곳 소나기 10일 서울 명동 거리를 지나는 한 시민이 비가 내리자 우산을 펼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말복이자 금요일인 1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예정이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는 14일 전국은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새벽까지 경북북부동해안·북동산지, 오후까지 강원동해안·산지, 밤부터 제주도산지 곳에 따라 비가 예보됐다.  오전부터 오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middo
    [내일 날씨] 한낮 최고 35도 말복 더위...전국 곳곳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