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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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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美의 그린란드 병합을 반대하는 8개국에 "내달부터 10%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사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을 상대로 내달 1일부터 10%, 오는 6월 1일부터 25%의 대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덴마크와 노르웨이, 스웨덴과 프랑스, 독일과 영국, 네덜란드와 핀란드가 목적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린란드로 향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지구의 안전과 안보, 생존에 매우 위험
    트럼프, 美의 그린란드 병합을 반대하는 8개국에 "내달부터 10%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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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트닉 "미국에 투자 안 하면 반도체 100%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사진=UPI·연합뉴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한국을 비롯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향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100%의 반도체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러트닉 장관은 이날 뉴욕주 시러큐스 인근에서 열린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신규 공장 착공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모두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
    러트닉 "미국에 투자 안 하면 반도체 100%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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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권리 침해당했다", 오픈AI·MS에게 198조 손해배상 요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블룸버그통신 등 미국 주요 언론이 16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상대로 최대 198조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1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의 변호인단이 16일 법원에 제출한 문서엔 오픈AI가 비영리 원칙을 버리고 MS와 손을 잡으면서 자신을 속였다며 최대 1340억 달러(약 198조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머스크 측은 오픈AI의 2015년 창업 당시 초기 자금으로 3800만 달러
    머스크 "권리 침해당했다", 오픈AI·MS에게 198조 손해배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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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尹대통령실 근무 30대男 北무인기 자수에 "단독·배후 여부 엄정조사" 지난 11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이날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명백한 것은 한국발 무인기가 우리 국가의 영공을 침범하였다는 사실 그 자체"라며 "실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때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30대 남성이 스스로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며 자수한 점을 두고 “배후 여부를 포함해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
    與, 尹대통령실 근무 30대男 北무인기 자수에 "단독·배후 여부 엄정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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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참모 출마설 두고 여야 충돌…"국정 운영 무책임" vs "전문성 순환" 지난해 9월 '취임100일' 회견 참석한 참모진 [사진=연합뉴스] 여야는 17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상호 정무수석을 비롯한 일부 청와대 참모들의 사퇴 및 출마 가능성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국정 운영 책임을 저버린 행태라고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국정 경험의 지방 확산이라는 취지라며 맞섰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청와대 인사들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언제 사표를 낼지' 시점을 재며 엉
    청와대 참모 출마설 두고 여야 충돌…"국정 운영 무책임" vs "전문성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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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전 대통령 측 "공수처 내란죄 수사권 없어…법치 붕괴" 윤석열 전 대통령이 16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도피교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사진=서울중앙지법] 법원이 체포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하자 변호인단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이 없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에서 “미리 설정된 특검의 결론을 전제로 법원이 논리를
    윤 전 대통령 측 "공수처 내란죄 수사권 없어…법치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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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전국 맑고 포근...낮 최고 4~14도 1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시민들이 외투를 벗고 산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8일 일요일은 전국이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4~14도로 예보됐다. 또 월요일인 19일 오전까지는 평년 대비 기온이 높을 전망이다. 다만 아침에는 남부지방에서도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부터 이어진 청정 기류 유입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늦은 오후부터는 강원 북부
    [내일 날씨] 전국 맑고 포근...낮 최고 4~14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