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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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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외무, 다시 파키스탄행…"구체적 조건 전달"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사진=로이터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 중재국 파키스탄을 떠나 오만을 방문한 뒤 하루 만에 다시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돌아갔다고 이란 관영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아라그치 장관은 오만에서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술탄을 예방한 뒤 곧바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돌아갔다. 하루 만에 파키스탄에 다시 온 아라그치 장관은 아심 무니르 군 총사령관 등을 면담했다. 이와 관련, 타스님 통신
    이란 외무, 다시 파키스탄행…"구체적 조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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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 용의자, 美명문대 출신 31세 콜 토마스 앨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콜 토마스 앨런 [사진=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갈무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연례 만찬 행사에서 총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는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교사이자 비디오게임 개발자로 활동해온 인물로 확인됐다. 25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날 행사장에서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 거주하는 31세 콜 토마스 앨런으로 확인됐다.  사건은 워싱턴에서 열린 연례 만찬 행사 도중
    [종합]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 용의자, 美명문대 출신 31세 콜 토마스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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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29일 비교섭단체·무소속 의원들 초청해 간담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주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당과 무소속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연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29일 진행되며, 구체적 장소와 시간은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6·3 지방선거, 지역 균형 발전, 검찰 개혁 등 현안에
    李, 29일 비교섭단체·무소속 의원들 초청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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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깜짝 성장에도…잠재성장률 1%대 하락 경고 [사진=연합뉴스] 1분기 ‘깜짝 성장’ 이후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잇달아 올려잡고 있다. 다만 단기 반등과 달리 성장 잠재력은 계속 약화되면서 잠재성장률이 내년 1% 중반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26일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주요 IB들은 최근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JP모건은 기존 2.2%에서 3.0%로 0.8%포인트 상향했고, 씨티는 2.9%로 0.7%포인트 높였다. 이는 정부가 올해 초 제시한 성장률 목표치(2.0%)를 크게
    1분기 깜짝 성장에도…잠재성장률 1%대 하락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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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피해지원금 내일부터 지급 시작…취약계층 우선 지난 24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기 위한 접수처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시작된다. [사진=연합뉴스] 중동발 전쟁 여파로 인한 고물가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이번 주부터 지급한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오전 9시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을 대
    고유가 피해지원금 내일부터 지급 시작…취약계층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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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수 롤러코스터] 올해 400조, 내년 500조 훌쩍…역대급 초과 세수에 재정운용 갈림길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재정경제부. [사진=김유진 기자] 올해 25조~35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초과 세수에 이어 내년 국세 수입이 500조원을 돌파해 당초 전망을 크게 웃돌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정부 재정 운용이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최근 몇 년간 세수 결손에 시달리던 흐름과는 정반대 국면이어서 ‘유례없는 세수 호황’ 속에서 재정 기조를 어떻게 설정할지를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26일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올해 국세 수입은 당초 전망을 크게 웃돌며 400조원을 넘어 약 415조원 수
    [세수 롤러코스터] 올해 400조, 내년 500조 훌쩍…역대급 초과 세수에 재정운용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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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밤부터 수도권서 비 지난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교정에서 우산을 쓴 학생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27일에는 전국적으로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 충청 일부 지역에서 비가 시작되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점차 흐리겠다.  제주도는 낮동안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 북부 서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
    [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밤부터 수도권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