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당국 "국내 무증상 감염자 20%…해외보다 많아"
방역당국이 국내에서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가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나타난다고 밝혔다. 무증상 상태에서 전파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사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6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무증상 감염자 비율이 좀 높다"고 밝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사진=질병관리본부 제공] 정 본부장은"그 이유는 굉장히 조기부터 접촉자 검진을 하면서 무증상 상태에서 진단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 오수연 기자 syoh@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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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한국발 입국제한 143곳으로 늘어 "팬데믹 공포에 봉쇄조치 강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적 대유행 상황에 접어든 가운데, 한국인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가 소폭 늘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산은 다소 진정세를 보이지만, 세계적으로는 시급한 상황에 영향을 받아 부분적으로 조치가 강화되는 양상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16일 오후 10시 기준 한국으로부터 입국을 막거나 입국 절차를 강화한 곳은 총 143개 국가·지역으로 전날보다 5곳이 늘었다. 남미의 볼리비아는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스페인을 방문한 뒤 입국한 외국인
2020-03-16 23: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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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문재인 대통령 "수도권 감염 시 지금까지 노력 원점"···수도권 방역 강조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수도권에서 보다 큰 규모의 집단감염이 발생하거나 지역 감염이 빠르게 확산된다면 방역을 위한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과 성과가 원점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불안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수도권 방역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방역회의 주재 (서울=연합뉴스) 회의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남춘 인천시장, 이재명 경기지
2020-03-16 2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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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성남 은혜의강 교회 신도 1명 추가 확진 '총 48명'
경기 성남시는 은혜의강 교회 신도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신도는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독립문극동아파트에 사는 48세 여성이다. 출입 통제 중인 성남 은혜의 강 교회 (성남=연합뉴스) 은혜의 강 교회에서는 지난 9일 신도 1명이 처음으로 확정 판정이 난 뒤 13∼15일 이 교회 목사 부부와 신도 3명이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6명은 지난 8일 교회에서 예배를 함께 본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가 잇따르자 성남
2020-03-16 2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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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분당제생병원 간호사·병리사 4명 추가 확진 '총 26명'
경기 성남시는 분당제생병원 간호사 3명과 임상병리사 1명 등 4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분당제생병원 성남·화성·용인시에 각각 거주하는 간호사 3명은 모두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본관 8층 81병동에 근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광주시에 사는 임상병리사는 채혈 등의 업무로 81병동을 자주 들른 것으로 알려졌다. 분당제생병원에서는 지난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26명(의사 1명, 간호사 9명, 간호조무사 6명
2020-03-16 22: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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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울시 '동안교회-PC방' 등 확진자 2명 늘어···'환자 누계 266명'
서울시는 1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 발생 코로나19 환자 누계가 26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집계보다 12명 늘어난 수치다. 아주경제 DB 동대문구는 이날 휘경1동 거주 28세 남성과 휘경2동 거주 26세 남성이 관내 23·24번 확진자로 통보됨에 따라 이들을 보라매병원에 입원시켰다. 이들은 휘경2동 세븐PC방 이용자에 대해 진행되고 있는 전수조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문동 동안교회에서 세븐PC방으로 이어지고 있는 동대문구 집단연쇄감염 규모는 최소 26명으로 불어났다.
2020-03-16 22: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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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日 코로나19 확진자 15명 늘어 총 1545명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누적 기준 1545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NHK가 후생노동성과 각 지자체의 발표를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16일 오후 9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일본에서 감염됐거나 중국 등에서 온 여행객(국내 사례) 819명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 △전세기편 귀국자 14명 등이다. 이날 홋카이도(北海道), 아이치(愛知)현, 오사카부(大阪府), 니가타(新潟)현, 군마(群馬)현, 효고(兵庫)현, 시가(滋賀)현에서 새롭게 1
2020-03-16 22: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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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81번째 사망자 발생…하루 동안 5명 숨져
16일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60대 남성이 숨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구에서만 54번째, 국내 81번째 사망자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5분께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65세 남성이 코로나19로 숨졌다. 고인은 지난달 21일 곽병원 입원 중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으로 전원됐다. 치료 중 지난달 28일 심정지가 발생해 기관 삽입과 심폐소생술이 시행됐으며,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 기저질환으로 당뇨와 식도암을 앓고 있었다고 보건당국
2020-03-16 22: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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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성남 '은혜의 강' 교회 관련 확진자 서울서도 속출
경기 성남시 '은혜의 강'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가 16일 서울에서도 속속 확인되고 있다. 서울 노원구는 하계2동 공동주택에 사는 57세 여성이 이 교회의 8일 예배에 참석한 후 12일부터 의심증상을 보여 15일 검사를 받은 끝에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남 은혜의 강 교회 주변 방역 (성남=연합뉴스) 노원구는 이 확진자(노원구 16번 환자)의 남편과 두 아들에 대해 즉각 자가격리 조치를 내리고 16일 검체를 채취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또 다른 접촉자 5명도 자가
2020-03-16 22: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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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울 119구급대원 1명 코로나19 확진···은혜의강 교회 신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성남 은혜의강 교회 관련 확진자 가운데 서울 지역에서 119구급대원 1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교회,코로나19,성남,은혜의강,확진자,예배[ ] 16일 소방청에 따르면 서울 강동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A씨(60·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은혜의강 교회 관련 확진자 47명 가운데 한명이라고 소방청은 전했다. 이 교회 신도인 A씨는 지난 8일 일요일 예배에 참석했으며 15일 검사 대상자임을 통보받고 검체검사를 진행해 이날 '양
2020-03-16 22: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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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한감염학회 “대규모 감염 가능성 막으려면…초중고 개학 연기해야”
초유의 3주 개학연기.[사진=연합뉴스] 감염병 전문가 단체인 대한감염학회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에 초‧중‧고교 개학을 연기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16일 대한감염학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정부 권고안’을 발표했다. 감염학회는 권고안에서 “지역사회 전파의 역학적 중심이 될 수 있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휴교를 연장할 것을 권고한다”며 “학교뿐 아니라 방과 후 학원, PC방 등 사교육이나 여가활동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이 필요하다”고
2020-03-16 18: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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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감염병 장기화에 대비해야…"학교·직장·병문안 문화 바꿔야"
[사진=연합뉴스]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상화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6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신규 확진자 증가세는 감소하고 있지만, 집단시설 등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며 "전문가, 외국 전망을 종합했을 때 코로나19가 단기간 소멸되기는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전에 대비해 생활 속
2020-03-16 18: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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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한풀 꺾였나 했더니…수도권 두번째 집단감염 발생 (종합)
코로나19 대규모 확진 사태가 발생한 성남 은혜의 강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한 사람들을 소독한다며 입에 일일이 분무기로 소금물을 뿌린 것이 감염 확산의 주요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사진은 성남 은혜의강 교회, 소금물 스프레이 분사 장면.[사진=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증가 추세가 한풀 꺾였다. 16일 추가 확진자 수가 74명으로, 이틀째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누적 1000명을 넘어섰다. 하지만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
2020-03-16 18: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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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동일집단격리 부천하나요양병원 환자 142명 전원 '음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감염이 우려돼 동일집단격리(코호트 격리)된 경기 부천하나요양병원의 환자 전원이 검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진자 근무하던 요양병원 (울산=연합뉴스) 부천시는 16일 소사본동 부천하나요양병원 환자 142명 전원을 검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또 의료진 등 직원 88명 중 49명도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날 나머지 39명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병원은 부천 25번째 확진자이자 간호조무사인 A(49&midd
2020-03-16 17: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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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부천서 구로 콜센터 확진자 9세 아들도 '확진'…총 38명
[사진=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구로구 에이스손해보험사 콜센터 직원인 경기 부천 19번째 확진자의 아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는 이날 옥길동에 거주하는 A(9)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군은 지역 19번째 확진자이자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에이스손해보험사 콜센터 직원인 A(44·여)씨의 아들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앞서 검체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증상을 보여 2차 검체 검사를 받
2020-03-16 17: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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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멈춰진 교육 '4월 개학' ···사교육으로 막을까?'
집단감염을 우려한 유·초·중·고의 4월 개학이 현실화될 모양새다.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정부는 이미 두차례에 걸쳐 유·초·중·고의 개학을 연기한 바 있다. 그러나 미뤄뒀던 개학일인 23일이 코앞에 다가왔는데도 감염병 유행이 계속되자, 추가 연기를 검토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어린이·청소년층의 코로나19 발병은 많지 않지만 학교를 매개로 지역사회 전파가 이뤄질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멈춰진 학교, 정규교육의 구멍을 사교육으로 막을 수 있을까? 학교 시설물도 철저
2020-03-16 1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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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구시 행정조사…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479명·시설 5곳 추가 확인
권영진 대구시장. [사진=대구시 제공]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과 관련 시설이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시설도 추가로 발견됐다. 대구시는 16일 최근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확보한 53권의 교인 명부와 각종 자료를 분석한 중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교회 소속 교인은 9007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관리 중인 대구 거주 교인(8528명)보다 479명 더 많다. 시 관계자는 "479명은 당초 명단을 제출하지 않았거나 대구에 주소를 두지 않은 타지역 거주 교인으로 추정된다"
2020-03-16 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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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점심 함께한 60대 2명 동시 확진 "구미 총 59명"
점심 식사를 함께한 60대 남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16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60대 A씨와 B씨가 지난 3일 함께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가 먼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B씨와 B씨 부인은 1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B씨와 함께 식사한 다른 친구 2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한편 구미지역 내 코로나19 환자는 모두 59명으로 늘었다.
2020-03-16 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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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난 기본소득' 여론조사 …찬성 48.6%, 반대 34.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정치권의 '재난 기본소득' 도입 논의와 관련, 도입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반대보다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사진=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지난 13일 전국 18세 이상 505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한 결과 재난 기본소득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48.6%로 집계됐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34.3%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17.1%였다. 찬성 응답은 광주·전라(69.2%)와 경기&mid
2020-03-16 16: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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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하루 새 3명 숨져…국내 사망자 79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승객이 급감하며 감회 운행하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가 13일 광주 서구 종합버스터미널 내 주차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던 환자들이 16일 하루 사이 3명이 숨졌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국내 사망자는 79명으로 늘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께 파티마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64세 여성이 사망했다. 이 환자는 지난 11일 의식이 없는
2020-03-16 16: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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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느슨해지면 집단감염 급증…강제조치는 논의 필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안심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오후 2시 10분 정부오송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을 개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확진자 발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학교 휴교와 다중행사에 대한 제약과 권고, 자제 요청에 따른 국민 참여로 현재 대구‧경북 지역 이외에서의 급격한 감
2020-03-16 16: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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