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대전 공장 화재 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 가동
    정부, 대전 공장 화재 '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 가동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정부가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꾸리고 전방위적인 피해 수습 및 지원에 나선다. 21일 행정안전부는 이번 화재 사고의 피해자와 유가족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행안부 주축의 통합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덕문화체육관에 마련된 지원센터에는 22개 피해 지원 기관이 한데 모여 상주한다. 이곳에서는 민원 접수와 긴급 구호는 물론 의료·심리 상담, 융자 및 세금·국민연금 관련 상담 등 유가족과 2026-03-21 10:12
  • 김 총리, 심야 대전 화재 현장 재방문 수색 총력
    김 총리, 심야 대전 화재 현장 재방문 "수색 총력" 김민석 국무총리가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참사 현장을 심야에 다시 찾아 실종자 구조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21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새벽 0시 50분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을 긴급 방문해 오전 2시까지 실종자 수색 작업 전반을 살폈다. 앞서 김 총리는 전날 밤 10시 20분경에도 현장을 찾아 진화 및 피해 규모를 보고받은 바 있다. 이후 자정 무렵 본격적인 수색 작업이 개시되자 상황을 직접 챙기기 위해 재차 발걸음을 한 것 2026-03-21 10:07
  • [속보] 대전 자동차부품공장 근로자 14명 연락두절…확인 중
    [속보] "대전 자동차부품공장 근로자 14명 연락두절…확인 중" "대전 자동차부품공장 근로자 14명 연락두절…확인 중" 2026-03-20 16:05
  • [속보] 대전 공장 화재…오후 2시 30분 중상 35명, 경상 15명
    [속보] 대전 공장 화재…오후 2시 30분 중상 35명, 경상 15명 대전 공장 화재…오후 2시 30분 중상 35명, 경상 15명 2026-03-20 14:46
  • [속보] 소방청 대전 공장화재 국가소방동원령…다수 인명피해 우려
    [속보] 소방청 "대전 공장화재 국가소방동원령…다수 인명피해 우려" 소방청 "대전 공장화재 국가소방동원령…다수 인명피해 우려" 2026-03-20 14:24
  • [속보] 대전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 화재…현재까지 25명 부상
    [속보] 대전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 화재…현재까지 25명 부상 대전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 화재…현재까지 25명 부상 2026-03-20 14:23
  • 인천 강화도 주택서 불…90대 여성 사망
    인천 강화도 주택서 불…90대 여성 사망 인천 강화도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90대 여성이 숨졌다. 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분께 강화군 옥림리의 지상 1층 규모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잔해에 깔린 9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주택은 전소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관 43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시간 55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내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03-13 07:00
  • 경북 영양서 규모 2.6 지진…인근 지역 지진동 느낄 수 있어
    경북 영양서 규모 2.6 지진…"인근 지역 지진동 느낄 수 있어" 경북 영양군서 지진이 일어났다. 기상청은 7일 오후 6시 38분께 영양군 남쪽 12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56도 동경 129.10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07 18:48
  • 대통령 근접경호 22경찰경호대 3명, 야간 음주로 전출
    '대통령 근접경호' 22경찰경호대 3명, 야간 음주로 전출 대통령 근접 경호를 맡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직원 오후 9시 이후 술을 마시지 말라는 방침을 어겨 전출 조치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는 지난 3일 직원 3명을 전출 조치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퇴근한 후 한 음식점에서 오후 10시 30분께까지 음주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2경찰경호대는 밤 9시 이후 음주를 자제하라는 취지로 공지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감찰에 착수할 방침이다. 2026-03-07 14:28
  • 배우 이재룡 강남서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했다가 붙잡혀
    배우 이재룡 강남서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했다가 붙잡혀 배우 이재룡(62)이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이씨를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강남구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사고 직후 도주했으며 자신의 집에 주차한 뒤 지인 집에 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2026-03-07 11:16
  • 동부지검, 선거 앞두고 AI 가짜뉴스 엄정 대응...선관위·경찰 등과 대응 논의
    동부지검, 선거 앞두고 AI 가짜뉴스 엄정 대응...선관위·경찰 등과 대응 논의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채 10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검찰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짜뉴스 단속에 나섰다. 6일 서울동부지검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관기관 회의를 열어 인공지능(AI)을 이용한 허위 정보 유통 등 범죄에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동부지검을 비롯해 관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 등 관련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참석자들은 생성성 AI 기술을 활용한 허위사실유포 및 흑색선전, 금품수수, 공무원·단체 등의 불법적 선거 개 2026-03-06 16:28
  • 종로 귀금속거리 화재 3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無
    종로 귀금속거리 화재 3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無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거리 금은방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3시간 만에 모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 21분께 종로구 봉익동에 위치한 귀금속거리 금은방 건물에서 불이 났다. 해당 건물은 2층짜리 목조 상가 건물이다. 당국은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후 4시 18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해당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37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2026-03-05 17:14
  • 강북 모텔 연쇄 살인 20대女…첫 범행 뒤 일본 여행
    '강북 모텔 연쇄 살인' 20대女…첫 범행 뒤 일본 여행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씨가 첫 번째 범행 직후 해외여행을 떠난 상태에서도 다음 피해자와 연락하며 추가 범행을 준비한 정황이 드러났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 28일 오후 9시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 모텔에서 함께 입실한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숨지게 한 뒤 또 다른 피해자 A씨와 연락을 시작했다. 당시 김씨는 일본 교토로 여행 중이었으며 A씨에게 “몸이 아파 일을 가지 않았다”며 연락을 이어갔다. 이후 두 사람은 강북구의 한 모텔에 함께 들어 2026-03-05 14:15
  • 안성시 삼죽면 인근 사업장서 화재…창문 닫고 우회해달라
    안성시 삼죽면 인근 사업장서 화재…"창문 닫고 우회해달라" 경기 안성시의 한 사업장에서 불이 났다. 안성시는 5일 "오전 9시 38분께 안성시 삼죽면 미장리 585-9 인근 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3-05 10:04
  • 고급식당·호텔 가려고…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욕구충족 위해 범행
    "고급식당·호텔 가려고"…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욕구충족 위해 범행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씨가 고급 음식점을 방문하거나 호텔을 이용하는 등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피해자들을 이용한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씨에 대한 송치 결정서에 이같은 범행 동기를 적시했다. 경찰은 김씨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호텔 방문 등 개인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피해자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씨는 피해자들에게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게 하거나 배달 음식을 2026-03-04 21:06
  • 김포시 운유지하차도 차량 통제 해제…운행 가능
    김포시 운유지하차도 차량 통제 해제…"운행 가능" 교통사고로 인해 차량이 통제됐던 경기 김포시 운유지하차도가 차량 운행을 재개했다. 김포시는 4일 오후 2시 51분께 "운유지하차도 차량 통제가 해제돼 다시 차량 운행이 가능하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앞서 김포시는 이날 오후 2시 32분께 "현재 운유지하차도 교통사고가 발생해 해당 교통구간이 양방향 통제되고 있다"며 "차량 운행은 다른 곳으로 우회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2026-03-04 14:55
  • 김포시 운유지하차도서 교통사고…양방향 교통 통제
    김포시 운유지하차도서 교통사고…"양방향 교통 통제" 경기 김포시 운유지하차도서 교통사고가 났다. 김포시는 4일 오후 2시 32분께 "현재 운유지하차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며 "해당 교통구간 양방향 통제 상태"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차량운행을 다른 곳으로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3-04 14:46
  • 대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서 건설장비 넘어져 3명 부상
    대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서 건설장비 넘어져 3명 부상 대구 수성구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 지하통로 공사현장에서 건설 장비가 넘어져 다수의 부상자가 나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4일 오전 9시 7분께 수성구 만촌네거리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 지하통로 공사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졌다. 이로 인해 천공기 기사와 택시 기사, 승객 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03-04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