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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수 셰프와 컬래버레이션…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식당 한옥 오픈

기수정 기자입력 : 2018-05-17 08:45수정 : 2018-05-17 08:45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 신규 오픈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출신 유현수 셰프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식당 ‘한옥(韓玉)’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 오픈했다.

한국∙나라 한(韓)에 구슬옥(玉)을 더한 한식당 한옥은 ‘한국의 귀한 보배 한식을 소중한 사람에게 대접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해외 고객을 위해 죽, 비빔밥, 냉면, 구이, 찌개 등의 한식은 물론 내국인들을 위한 전류, 만두류, 떡갈비, 떡볶이, 오색나물 등의 별미 메뉴를 판매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유일하게 한국식 BBQ가 가능한 공간으로 불고기, 삼겹살 등의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유현수 셰프는 “한국을 대표하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서비스&레저 기업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한식당 한옥을 선보이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한옥을 통해 한식 국내/외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인천공항의 대표 맛집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인천국제공항에 새롭게 선보이는 한식당 한옥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보유한 외식사업 노하우의 집결체”라며 “한식당 한옥을 시작으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출신 유현수 셰프와 함께 지속적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인천국제공항 방문자에게 한식의 우수함을 알리는데 보다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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