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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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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포스코 2선재공장도 대폭 감산...근무조 절반 줄여 포스코 포항제철소 선재공장 [사진=연합뉴스] 중국발 공급과잉과 글로벌 철강 수요 둔화가 장기화되면서 포스코가 포항제철소 핵심 설비를 잇달아 멈추고 있다. 지난 2024년 포항제철소 1선재공장을 폐쇄한 데 이어 2년 만에 2선재공장까지 대규모 감산에 나서며 혹독한 생존경쟁에 돌입했다.  8일 아주경제 취재에 따르면 포스코는 최근 포항제철소 2선재공장의 근무 인력에 대한 부서 재배치를 진행 중이다. 그간 2선재공장은 4개 조로 운영돼 왔으며 이 중 2개조는 이미 다른 부서로 이동을 마무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2026-02-08 17:00
    [단독] 포스코 2선재공장도 대폭 감산...근무조 절반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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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 용당리서 산불 발생…"주민 안전 주의" [사진=안전재난문자] 경남 양산시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9일 양산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3시 30분경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1222 인근 산불 발생 중"이라며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2026-02-09 16:02
    양산 용당리서 산불 발생…"주민 안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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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얄캐닌, '구더기' 추정 이물질 논란에 습식사료 재고 회수…"소비자 리콜 계획은 없어" 로얄캐닌 코리아가 거래처에 발송한 습식제품 수거 관련 안내문 일부 [사진=독자 제공] 로얄캐닌이 최근 구더기로 추정되는 이물질 발견으로 논란이 된 반려묘 습식사료의 추가 유통을 막기 위해 판매점 재고 수거에 착수했다. 다만 이번 조치는 거래처 물량에 한정된 것으로, 이미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된 제품은 회수 대상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로얄캐닌코리아는 최근 거래처에 특정 기간 생산된 모든 습식 제품의 유통 중단 및 수거를 권고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수거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7년 5월 1일부터 9 2026-02-09 09:47
    로얄캐닌, '구더기' 추정 이물질 논란에 습식사료 재고 회수…"소비자 리콜 계획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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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칩 오류에 빅테크 1년간 '진땀'…오라클 1억 달러 손실도" 엔비디아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이 서버 구축 과정에서 기술적 문제를 일으키며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예상치 못한 부담을 떠안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6일(현지시간)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오픈AI, 메타 등 주요 AI 기업들이 지난해 내내 블랙웰 기반 AI 서버를 구축·최적화하는 과정에서 기술적 난관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랙웰 이전 세대의 엔비디아 칩은 납품 이후 수주 2026-02-08 11:23
    "엔비디아 칩 오류에 빅테크 1년간 '진땀'…오라클 1억 달러 손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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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원시스 사태 후폭풍"… 6·7호선 전동차 입찰 방식 논란 재점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다원시스 납기 지연 사태의 후폭풍 속에 서울 지하철 전동차 발주 방식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6·7호선 전동차 구매 사업에서도 최저가 중심 구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발주 제도 전반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8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11일 서울 성동구에서 6·7호선 전동차 376칸 구매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노후한 6·7호선 전동차 일부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발주 규모만 약 9500억원에 달한다. 이날 2026-02-08 18:00
    "다원시스 사태 후폭풍"… 6·7호선 전동차 입찰 방식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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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얄캐닌 습식사료서 또 '벌레 추정' 이물질…신제품 라인 품질 논란 제보자 A씨가 아주경제에 제보한 사진. 습식사료 건더기 사이로 벌레 형태의 이물질이 확인된다. 제품 포장지 뒷면에는 '캣 에이징 11+ 파우치 그레이비'라는 제품명이 적혀있다. [사진=독자 제공]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의 반려묘용 습식사료에서 또다시 애벌레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되면서 소비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아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소비자 A씨는 로얄캐닌의 ‘캣 에이징 11+ 파우치 그레이비’ 습식사료를 급여하던 중 하얀색 이물질을 발견했다며 2026-02-05 11:10
    로얄캐닌 습식사료서 또 '벌레 추정' 이물질…신제품 라인 품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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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훈식 "캐나다 국방조달 장관과 잠수함 사업 조언 나눠"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노르웨이 방문을 마친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31일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스테픈 퓌어 국방조달 담당 국무장관과 잠수함 사업 수주와 관련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강훈식 실장은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스티븐 퓨어 국무장관을 일주일여 만에 다시 만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면담은 캐나다 외교 사절을 각별히 예우하라는 대통령님의 지시에 2026-02-06 19:48
    강훈식 "캐나다 국방조달 장관과 잠수함 사업 조언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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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타 멈춘 김포 5호선...시민들, 의회·지자체 행동으로 보여야 김포골드라인 시민 출근 모습. [사진=김포검단시민연대 캡]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지역사회의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김포시의회가 신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데 이어, 국민동의 청원 참여 증가와 시민 현수막 게시 등 대시민 행동도 이어지는 양상이다. 현재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은 한국개발연구원(KDI) 분석을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심의 단계에 있는 상태다. 수도권 서부권 교통난 해소를 위한 핵심 대안으로 평가되지만, 2024년 1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 2026-02-09 05:00
    예타 멈춘 김포 5호선...시민들, 의회·지자체 행동으로 보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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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證 "한전기술, 원전 수주 가시성 확대…목표주가 96.4%↑" 사진=한전기술 CI 하나증권은 9일 한전기술에 대해  중장기 원전 수주 가시성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1만2000원에서 22만원으로 96.4%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 상향 배경은 2030년을 기준으로 한 대형 원전 설계 물량 확대 가능성이다. 하나증권은 대형 원전 연간 6기(APR1400·APR1000 4기, AP1000 2기)와 기타 매출을 감안한 예상 순영업이익(NOPLAT) 1164억원에 목표 배수 100배를 적용해 적정 주가를 산출했다. 2026-02-09 08:49
    하나證 "한전기술, 원전 수주 가시성 확대…목표주가 96.4%↑"
  10. 10
    [특징주] 스페이스X, 지수 조기 편입설에 관련주 강세 [사진=스피어] 우주기업 스페이스X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스페이스X가 연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미국 나스닥을 비롯한 주요 주가지수에 조기 편입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6분 현재 스피어는 전장 대비 5300원(18.43%) 오른 3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피어는 스페이스X에 특수합금을 납품하는 1차 벤더사로 알려져 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 이 밖에도 미래에셋벤처투자(6.77%), 센서뷰(6.33%) 등 관련 2026-02-06 10:36
    [특징주] 스페이스X, 지수 조기 편입설에 관련주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