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일자별 많이 본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26.10.18
  1. 1
    장한별, 잘나가도 너무 잘나간다 가수 장한별 [사진=레온웍스] 가수 장한별이 첫 단독 콘서트 전 회차를 매진시킨 데 이어 지역 축제 무대에도 오르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장한별은 내일(17일) 오후 7시 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봉화 글로벌 가요제에 축하 가수로 출연한다. 이번 행사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제30회 봉화송이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다문화가정과 국내 거주 외국인 등이 참여하는 가요제로, 장한별과 가수 정혜린이 축하 무대를 꾸민다. 봉화송이축제는 올해 30주년을 맞아 '30년의 2026-10-16 16:40
    장한별, 잘나가도 너무 잘나간다
  2. 2
    "믿기지 않아 뺨 스무 대 때려"…1246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 주목 10월 3주 차인 17일 동행복권 제1246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제335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1246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는 오늘(17일) 오후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혹시 꿈을 꾸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 제 뺨을 스무 번은 때렸던 것 같습니다." 10월 3주 차인 17일 동행복권 제1246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제335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2026-10-17 20:25
    "믿기지 않아 뺨 스무 대 때려"…1246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 주목
  3. 3
    "그 광고 속 소녀였어?"…'이수만 걸그룹' A2O LITE 멤버 된 16세 보라 A2O LITE 멤버 보라 [사진=A2O LITE 'NEON' 뮤직비디오, 카프리썬 광고 영상 캡처] 이수만이 제작한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가 데뷔 직후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가운데, 한국인 멤버 보라의 과거 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라(본명 이은지)는 지난 13일 데뷔한 9인조 걸그룹 A2O LITE의 멤버다. 2010년생으로 올해 16세다.   A2O LITE 멤버 보라 [사진=A2O LITE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그는 초등학생 시절 음료 브랜드 카프리 2026-10-16 17:37
    "그 광고 속 소녀였어?"…'이수만 걸그룹' A2O LITE 멤버 된 16세 보라
  4. 4
    [이서영의 재테크루] 연금계좌 900만원 넣으면 148만원 환급?…연말정산의 함정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금계좌에 900만원 넣으면 148만5000원 돌려준대." 연말정산을 두 달여 앞둔 이맘때면 어김없이 도는 얘기다.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납입액의 일부를 세금에서 깎아주는 '세액공제'가 대표적인 절세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숫자만 믿고 무리하게 목돈을 넣었다간 '환급 기대'가 '현금 부족'으로 돌아올 수 있다. 17일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돌려받은 근로자는 1485만4954명이었다. 이 2026-10-17 09:00
    [이서영의 재테크루] 연금계좌 900만원 넣으면 148만원 환급?…연말정산의 함정
  5. 5
    30호 태풍 '참피' 북상 중…한반도 영향은? [사진=기상청] 제30호 태풍 '참피'의 이동 경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제30호 태풍 '참피'는 16일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쪽 약 123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6hPa, 최대풍속 초속 20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도는 '1' 수준이다. 제30호 태풍 '참피'는 이날 오후 3시에 괌 동남동쪽 약 93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17일 오전 3시에는 괌 동남동쪽 약 640㎞ 부근 해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2026-10-16 07:04
    30호 태풍 '참피' 북상 중…한반도 영향은?
  6. 6
    '동일노동 동일임금' 제도화되나…정부, 연내 임금체계 개편 로드맵 추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11동 고용노동부. 2023.10.1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부가 고용 형태나 성별과 관계없이 동일한 가치의 노동에 같은 임금을 지급하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제도화하기 위한 로드맵을 연내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관계부처 등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오는 12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실현 로드맵 발표를 목표로 전문가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로드맵에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법제화 △임금정보 제공 강화 △초기업 교 2026-10-18 10:18
    '동일노동 동일임금' 제도화되나…정부, 연내 임금체계 개편 로드맵 추진
  7. 7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 공개…최대 격전지는 외야수 부문 2025 KBO 골든글러브 수상자들. [사진=연합뉴스]   올 시즌 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황금장갑'의 주인공을 가릴 후보 79명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7일 '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포지션별로는 투수가 2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외야수 21명, 유격수 및 포수 각 7명, 2루수 6명, 1루수 및 3루수 각 5명, 지명타자 3명 순으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 총 8개 포지션 2026-10-18 11:16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 공개…최대 격전지는 외야수 부문
  8. 8
    '역사 왜곡' 논란 속 '암살자(들)', 19일 연속 韓 영화 박스오피스 1위…319만 돌파 영화 '암살자(들)' 메인 포스터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역사 왜곡 논란과 정치권의 공세 속에서도 영화 '암살자(들)'이 19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이날 오전 7시 13분 기준 누적 관객 수 319만 2758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암살자(들)'은 19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것은 물론, 개봉 4주 차 주말에도 한국 영화 예매율 2026-10-18 10:37
    '역사 왜곡' 논란 속 '암살자(들)', 19일 연속 韓 영화 박스오피스 1위…319만 돌파
  9. 9
    [단독] 막대한 적자에 소송·대주단 반대 가능성...전문가들 "재홍수 우려...철수 검토해야"(네팔 참사 50일) 8일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대원들이 네팔 라수와 지역의 어퍼트리슐리-1(UT-1)과 파워하우스 일대에서 드론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KDRT] 지난 8월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약 9000억원이 투입된 현지 수력발전 사업도 기로에 섰다. 사업 재개 또는 포기를 놓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금융·법률 계약으로 인해 한국 기업들이 추가적인 손해나 소송 등에 직면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복구의 어려움과 지속적인 홍수 피해 우려 등을 고려해 사업 철수도 진지하게 논의할 필요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2026-10-18 17:00
    [단독] 막대한 적자에 소송·대주단 반대 가능성...전문가들 "재홍수 우려...철수 검토해야"(네팔 참사 50일)
  10. 10
    [단독] 정부 구매 혁신제품, 3건 중 1은 결과 보고 '늑장·미제출' [사진=챗GPT]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한 혁신 제품 3건 중 1건은 사후 결과 보고서가 기한 내 제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 미제출 사례도 나오면서 정부 예산으로 구매한 제품의 사후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18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혁신 제품 시범 사용 완료보고서의 기한 내 제출률은 68.1%로 집계됐다. 2021년과 2022년 모두 100%였던 제출률은 2023년 97.6%, 2024년 79.1%를 거쳐 지난해 68.1%까지 하락했다. 올해 2026-10-18 15:50
    [단독] 정부 구매 혁신제품, 3건 중 1은 결과 보고 '늑장·미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