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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일 하다 다친 줄"…박위, 'KTX 공익 저격'에 "만취 실족" 재조명 역풍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캡처]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해 ‘사회복무요원(공익) 공개 저격’ 논란에 휩싸인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채널 ‘위라클’)의 장애 발생 경위가 재조명되며 인터넷 여론이 급속도로 악화하고 있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화관계망서비스(SNS)에는 박위가 전신마비 판정을 받게 된 과거 경위가 재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 따르면 박위는 지난 2014년 5월 한 파티 현장에서 만취, 2 2026-08-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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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사우델'·'나라'·'개나리'에 이어 '앗사니'도 발생…이동 경로 보니 [사진=기상청] 제18호 태풍 '사우델', 제19호 태풍 '나라', 제20호 태풍 '개나리', 제21호 태풍 '앗사니'의 이동 경로가 화제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사우델'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08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35hPa, 최대풍속 초속 49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410㎞로 강도는 '4' 수준이다. 24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740㎞ 부근 2026-08-2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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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 실종사건' 중국인 무비자 입국·가족 입장·CCTV 삭제·경찰 거짓말 총정리 [사진=연합뉴스] 제주에서 장기간 실종된 장미란씨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초동수사 논란이 커지면서 제주 지역 치안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제주를 중심으로 시행돼 온 외국인 무사증 제도와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 확대를 둘러싼 우려까지 겹치면서 “제주에서 한국인의 안전을 제대로 지킬 수 있느냐”는 목소리가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대한민국 안보·치안 박살”…온라인서 확산하는 불안 최근 한 누리꾼은 중국인이 실종된 한국인의 2026-08-2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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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女경찰서장?"… '최연소' 강남서장, 프로필 공개 반응 보니 사진=과천경찰서, 연합뉴스] 1983년생으로 알려진 현직 서울 강남경찰서장의 이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직 강남경찰서장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공개된 프로필에 따르면 해당 인물은 1983년생으로 한국삼육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2009년 제53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조달청 사무관으로 근무했다. 이후 경찰공무원이었던 아버지의 권유로 경찰의 길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경정 경력채용 20기로 경찰에 입문하면서 일반적인 경찰 승진 코스와는 다른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2026-08-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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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니, 무대서 '가슴 노출' 사고?…공연 영상 보니 [영상=해외 SNS 계정 캡처] 블랙핑크 제니가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6’ 무대에서 여러 돌발 상황을 겪은 가운데 공연 이후 확산한 영상의 진위 여부를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제니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서머소닉 2026’에 헤드라이너로 약 1시간의 솔로 무대를 펼쳤다. 이후 공연 영상이 X(옛 트위터) 등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논란이 된 영상에는 공연 중 제니의 의상이 움직이면서 신체 일부가 노출된 것처럼 보 2026-08-1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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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타임] 신풍제약 코로나 재유행 조짐에 20%↑ [사진=신풍제약] 중국에서 한 달 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수십만명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 속 국내에서도 코로나19 검출률과 입원 환자가 급증하면서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풍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이력이 부각되며 장 초반 20% 넘게 뛰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0분 현재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700원(20.94%) 오른 9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01만주를 넘어 전 거래일 전체 거래량 6만496주의 16배를 웃돌았다. 신풍제약우는 가격제한 2026-08-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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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이면 고속도로 통행료 10% 할인…오늘부터 신청 시작 혼잡한 고속도로 [사진=연합뉴스] 미성년 자녀 2명을 둔 가구를 대상으로 한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이 10일부터 시작됐다. 실제 할인은 오는 22일부터 적용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다자녀 가구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제도는 만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을 둔 가구가 주말과 공휴일 재정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통행료를 할인해주는 제도다. 자녀가 2명이면 10%, 3명 이상이면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3자녀 이상 가구에 대한 20% 할인은 지난달 28일부터 시행됐으며, 2자녀 가구는 전산 시스템 구축 등을 거쳐 오 2026-08-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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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알고 보니 경쟁자 아빠도 농구 스타 [사진=우서윤, 전수완 사회관계망서비스] 1990년대 농구 코트를 뜨겁게 달궜던 우지원과 전희철의 인연이 30여 년이 흐른 뒤 딸들의 미스코리아 무대로 이어졌다.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는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열렸다. 전국 8개 지역대회를 거친 최종 후보 26명이 무대에 올랐고, 우서윤이 진에 선정됐다. 우서윤과 전수완의 동반 출전은 본선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열린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각각 선(善)과 미(美)를 차지하며 나란히 2026-08-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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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 매직 없다"…8월 24일도 폭염, 더위 언제 끝날까? [사진=연합뉴스, 기상청 캡처] “처서가 지나면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말이 통하지 않을 전망이다. 오는 23일은 여름 더위가 물러가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처서지만, 이날에도 전국 곳곳에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히려 습도가 높아지면서 실제 체감하는 더위는 기온보다 더 심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처서 당일에도 최고 34도…‘처서 매직’ 없나 기상청에 따르면 처서인 23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 2026-08-2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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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림읍 인근서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사진=연합뉴스]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37)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에 발견돼 경찰이 신원확인을 조사 중이다. 24일 연합뉴스와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합동 수색 중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다만 시신은 부패가 상당기간 진행돼 신원을 알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은 장씨가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께 장기 투숙 숙소에서 나선 곳에서 1㎞ 남짓한 거리로, 도보로 10여분 거리다. 경찰은 2026-08-2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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