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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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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얄캐닌, '구더기' 추정 이물질 논란에 습식사료 재고 회수…"소비자 리콜 계획은 없어" 로얄캐닌 코리아가 거래처에 발송한 습식제품 수거 관련 안내문 일부 [사진=독자 제공] 로얄캐닌이 최근 구더기로 추정되는 이물질 발견으로 논란이 된 반려묘 습식사료의 추가 유통을 막기 위해 판매점 재고 수거에 착수했다. 다만 이번 조치는 거래처 물량에 한정된 것으로, 이미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된 제품은 회수 대상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로얄캐닌코리아는 최근 거래처에 특정 기간 생산된 모든 습식 제품의 유통 중단 및 수거를 권고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수거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7년 5월 1일부터 9 2026-02-09 09:47
    로얄캐닌, '구더기' 추정 이물질 논란에 습식사료 재고 회수…"소비자 리콜 계획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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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포스코 2선재공장도 대폭 감산...근무조 절반 줄여 포스코 포항제철소 선재공장 [사진=연합뉴스] 중국발 공급과잉과 글로벌 철강 수요 둔화가 장기화되면서 포스코가 포항제철소 핵심 설비를 잇달아 멈추고 있다. 지난 2024년 포항제철소 1선재공장을 폐쇄한 데 이어 2년 만에 2선재공장까지 대규모 감산에 나서며 혹독한 생존경쟁에 돌입했다.  8일 아주경제 취재에 따르면 포스코는 최근 포항제철소 2선재공장의 근무 인력에 대한 부서 재배치를 진행 중이다. 그간 2선재공장은 4개 조로 운영돼 왔으며 이 중 2개조는 이미 다른 부서로 이동을 마무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2026-02-08 17:00
    [단독] 포스코 2선재공장도 대폭 감산...근무조 절반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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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원시스 사태 후폭풍"… 6·7호선 전동차 입찰 방식 논란 재점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다원시스 납기 지연 사태의 후폭풍 속에 서울 지하철 전동차 발주 방식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6·7호선 전동차 구매 사업에서도 최저가 중심 구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발주 제도 전반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8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11일 서울 성동구에서 6·7호선 전동차 376칸 구매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노후한 6·7호선 전동차 일부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발주 규모만 약 9500억원에 달한다. 이날 2026-02-08 18:00
    "다원시스 사태 후폭풍"… 6·7호선 전동차 입찰 방식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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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얄캐닌 습식사료서 또 '벌레 추정' 이물질…신제품 라인 품질 논란 제보자 A씨가 아주경제에 제보한 사진. 습식사료 건더기 사이로 벌레 형태의 이물질이 확인된다. 제품 포장지 뒷면에는 '캣 에이징 11+ 파우치 그레이비'라는 제품명이 적혀있다. [사진=독자 제공]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의 반려묘용 습식사료에서 또다시 애벌레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되면서 소비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아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소비자 A씨는 로얄캐닌의 ‘캣 에이징 11+ 파우치 그레이비’ 습식사료를 급여하던 중 하얀색 이물질을 발견했다며 2026-02-05 11:10
    로얄캐닌 습식사료서 또 '벌레 추정' 이물질…신제품 라인 품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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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車보험 '8주 룰' 4월 시행 확정…심사기준은 여전히 '난항' [사진=챗GPT] 자동차보험금 누수를 막기 위한 대책인 경상환자 8주 초과 치료 심의 제도(8주 룰)가 당초 예고보다 한 달 늦춰진 4월 1일 시행된다. 시행 시점은 확정됐지만 제도 운영을 위한 핵심인 심사 기준과 시스템 구축을 둘러싼 논의는 여전히 진행형이어서 시행 초기 현장 혼선 우려가 제기된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당초 개정안에서는 3월 시행이 예고됐으나 제도 준비 상황 등을 고려해 2026-02-10 16:05
    車보험 '8주 룰' 4월 시행 확정…심사기준은 여전히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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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신대양제지, 기후부 업무협약 체결에 급등 [사진=신대양제지] 골판지 원지 제조·판매 기업 신대양제지가 기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급등 중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2분 기준 신대양제지는 2070원(16.43%) 상승한 1만46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수도권지역 내 제지업체 6곳과 '재생에너지 도입 및 나무심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신대양제지는 이들 제지업체에 이름을 올리며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협약 2026-02-10 10:45
    [특징주] 신대양제지, 기후부 업무협약 체결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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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證 "한전기술, 원전 수주 가시성 확대…목표주가 96.4%↑" 사진=한전기술 CI 하나증권은 9일 한전기술에 대해  중장기 원전 수주 가시성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1만2000원에서 22만원으로 96.4%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 상향 배경은 2030년을 기준으로 한 대형 원전 설계 물량 확대 가능성이다. 하나증권은 대형 원전 연간 6기(APR1400·APR1000 4기, AP1000 2기)와 기타 매출을 감안한 예상 순영업이익(NOPLAT) 1164억원에 목표 배수 100배를 적용해 적정 주가를 산출했다. 2026-02-09 08:49
    하나證 "한전기술, 원전 수주 가시성 확대…목표주가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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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이사통' 고윤정 "하루 아침에 톱스타된 차무희…공감 됐죠" 넷플릭스 '이사랑 통역 되나요?' 주연 배우 고윤정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3주 차에 43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 흥행의 중심에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의 톱스타 '차무희'를 연기한 배우 고윤정이 있다. 하루아침에 세계가 주목하는 톱스타가 된 극 중 '차무희'처럼 고윤정 역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낚아챘다.  "최근 인스타그램 (팔로워수가 2026-02-10 00:00
    [인터뷰] '이사통' 고윤정 "하루 아침에 톱스타된 차무희…공감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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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뉴스픽] GC녹십자·광동제약·차바이오F&C·알테오젠 GC녹십자, CEPI 주관 미래 팬데믹 대비 도상훈련 참여 GC녹십자 본사[사진=GC녹십자] GC녹십자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감염병혁신연합(CEPI),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한 Korea 100Day Mission Tabletop Exercise(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발생을 가정해 백신 개발부터 허가·생산·공급까지 전 과정을 100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지 시나리오 기반으로 2026-02-09 18:04
    [제약·바이오 뉴스픽] GC녹십자·광동제약·차바이오F&C·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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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심 회복에 환율 이틀째 하락 1450원대 [연합뉴스] 투심 회복에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하락하고 있다. 10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보다 1.3원 내린 1459.0원으로 출발해 1450원대 후반에 머무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46% 내린 96.965였다. 위험 자산 투자 심리가 회복하는 가운데 중국 규제 당국이 미국 국채 보유 억제를 자국 금융기관에 권고했다고 전날 외신이 보도하면서 달러 약세 재료를 추가한 상황이다. 이 2026-02-10 10:10
    투심 회복에 환율 이틀째 하락 145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