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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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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호 태풍 '돌핀', 한국으로 경로 변경?...서해안 진입 가능성 등장 [사진=일본 웨더뉴스 캡처]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에 초대형 태풍까지 접근 중인 가운데 태풍이 갑자기 급격히 방향을 틀어 한반도 서해안으로 향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일본 기상 매체 웨더뉴스는 30일 오전 9시 기준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심기압 910hPa, 최대순간풍속 80m/s에 달하는 초강력 세력을 유지한 채 시속 20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폭풍우를 동반, 건물이 무너지거나 달리는 열차가 탈선할 수 있는 수준의 수치다. 이 태풍은 오는 8월 2일까지 최상위 등급인 2026-07-30 16:36
    13호 태풍 '돌핀', 한국으로 경로 변경?...서해안 진입 가능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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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돌핀' 日 도쿄 간다…현재 위치와 이동경로는?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의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북동쪽 약 202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10hPa, 최대풍속 초속 56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80㎞로 강도는 '5' 수준이다. 31일 오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184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8월 1일 오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169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1일 오후 2026-07-31 06:30
    태풍 '돌핀' 日 도쿄 간다…현재 위치와 이동경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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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현대제철,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첫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300% 현대제철 인천공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현대제철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서 기본급 8만원 인상과 성과급 300% 지급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계열사 가운데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에 도달한 첫 사례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사는 이날 임단협 교섭을 열고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월 8만원 인상이 담겼다. 이는 기존 사측 제시안과 동일한 수준이다. 성과급은 300%와 현금 500만원,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합의했다. 앞서 노조는 기 2026-07-31 14:58
    [단독] 현대제철,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첫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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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 강국 몽골' 품은 K-기업, 광산·관광업 함께 일군다 몽골 현지 법인과 서울 사무소를 운영 중인 자원개발 기업 '볼로르지오(Bolor Geo)'가 독점 탐사권을 확보한 바양노르 광상에서 시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상헌 기자]   몽골이 새로운 전략광물의 대체 공급처로 부상하면서 현지 광산 탐사 및 개발을 둘러싼 전 세계 자원개발 기업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나아가 광물 수송을 위해 구축된 도로와 기초 인프라가 관광지의 진입장벽을 낮춘 덕분에 '광산업'과 '관광업'이 함께 성장하는 몽골의 국가적 선순환 구조 2026-07-31 00:00
    '자원 강국 몽골' 품은 K-기업, 광산·관광업 함께 일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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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호 태풍 돌핀, 강도 '4'로 북상 중…이동 경로는? [사진=기상청]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돌고래를 의미하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경로가 화제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쪽 약 238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20hPa, 최대풍속 초속 53m/s로 북서진 중이다. 중심기압은 920헥토파스칼(hPa), 강풍반경은 330㎞로 강도는 '4' 수준이다. 30일 오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21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31일 오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2 2026-07-30 06:31
    13호 태풍 돌핀, 강도 '4'로 북상 중…이동 경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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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미보다 무섭다"…태풍 '돌핀', 한반도 상륙? 최악의 시나리오 보니 [사진=일본 기상청(JMA) 캡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예상 진로가 변경되면서 한반도 영향 가능성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예보대로라면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 관통할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폭염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13호 태풍 돌핀이 한국에 최악인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서는 태풍이 중국으로 향하는 경우 한반도 폭염이 오히려 가중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2026-08-01 06:15
    "매미보다 무섭다"…태풍 '돌핀', 한반도 상륙? 최악의 시나리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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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한국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 양국 함께 광산·관광업 고도화해야" 차기 몽골 대통령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곰보자브 잔단샤타르 전 총리. [사진=강상헌 기자]   "한국은 자본 공급자를 넘어 엔지니어링, 품질관리, 환경기술을 갖춘 장기적인 산업·기술 파트너입니다.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광산업과 관광업 전반의 가치사슬을 고도화해야 합니다." 차기 몽골 대통령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곰보자브 잔단샤타르 전 총리는 지난 2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본지와 인터뷰하면서 국가 경제 체질 개선 구상을 이같이 제시했다. 그는 단순 원석 채굴과 방문객 2026-07-31 00:01
    [인터뷰] "한국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 양국 함께 광산·관광업 고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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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KGM도 임단협 타결…현대차·기아·르노, 내주 셧다운 뒤 '파업 분수령' 참고 이미지 [사진=챗GPT] KG모빌리티(KGM)가 한국GM에 이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타결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 주 국내 완성차 업계(현대자동차·기아·르노코리아·한국GM·KGM)가 일제히 하계 휴가에 돌입하는 가운데 합의점을 찾지 못한 기업들은 휴가 직후 총파업 현실화 등 노사 갈등이 더욱 첨예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30일 산업계에 따르면 KGM 노동조합이 전날 조합원을 대상으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 2026-07-30 10:18
    [단독] KGM도 임단협 타결…현대차·기아·르노, 내주 셧다운 뒤 '파업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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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HMM, '몸바사호' 팬스타에 매각 완료…북극항로 시범운항 본격화 [사진=팬스타그룹] 정부가 추진하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HMM이 보유한 컨테이너선 '몸바사(Mombasa)호'를 팬스타에 매각하면서 북극항로 시범운항도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다만 HMM은 정부 사업 지원을 위해 선박을 내놓는 과정에서 수익성과 영업 운영 사이에서 적잖은 속앓이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아주경제 취재에 따르면 팬스타그룹과 HMM은 이날 2758TEU급 컨테이너선 몸바사에 대한 매매계약을 최종 체결하고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 선박 인도는 계약에 따라 오는 8월 2026-07-31 15:27
    [단독] HMM, '몸바사호' 팬스타에 매각 완료…북극항로 시범운항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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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역대 결혼 커플 총정리…벌써 17쌍, 28기서만 세 부부 [사진=ENA·SBS Plus '나는 솔로' 출연자 소셜미디어, MBC '구해줘 홈즈'] ENA·SBS Plus 연애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18기 영수와 영숙이 부부가 됐다. 18기 영수와 영숙은 지난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지만 촬영 이후 다시 인연을 이어가며 결혼에 골인했다. 18기 영수는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불렀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나는 솔 2026-07-26 15:12
    '나는 솔로' 역대 결혼 커플 총정리…벌써 17쌍, 28기서만 세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