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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기후동행카드' 8월 종료…'모두의 카드' 이용 방법·혜택 보니 [사진=연합뉴스] 서울시의 대표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가 운영 종료 수순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와 유사한 기능이 중복 운영되면서 시민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통합 운영을 결정했다고 밝혔지만, 기존 이용자들의 환불 문제와 일부 할인 혜택 축소 등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운영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 기반으로 교통비 지원체계를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비슷한 형태의 대중교통 지원사업이 이원화돼 운 2026-07-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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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캐나다 총리, 한국시간 7일 오전 5시께 잠수함 사업자 발표 전망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6일(현지시간) 일정[사진=캐나다 총리실 홈페이지 캡처]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차기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진 가운데 발표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5시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5일 캐나다 총리실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카니 총리의 6일 일정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이날 오후 4시50분(한국시간 7일 오전 4시50분) 캐나다 동부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에 있는 캐나다 해군 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카니 총리는 핼리팩스 해군 기지에서 오후 2026-07-0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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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아이돌에 '일베' 몰이?... 리센느 원이 저격한 PD, 역풍 맞았다 [사진=리센느 유튜브 캡처, X 캡처] 거제 출신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한 경상도 사투리 '~노'를 두고 현직 방송사 PD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부산 출신으로 알려진 한 경남MBC PD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호평받는 유튜브 클립을 봤는데 여성 아이돌과 PD가 사이좋게 '~노'를 주고받고 있어 무척 속상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이 확산되자 온라인에서는 즉각 반박이 쏟아졌다. 2026-07-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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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사업, 한국 쪽으로…단독 수주 두고 '막판 조율' 한국 해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앞쪽)과 호위함 대전함이 6월 4~5일 캐나다 서부 해상에서 열린 연합훈련에서 전술기동을 하고 있다. [사진=해군] 캐나다가 60조 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는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다만 전체 물량을 한국에 맡길지, 독일과 나눠 발주할지를 두고 막판 조율이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한국 측 제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지만, 최종 수주 방식은 아직 확정하지 않은 상태다.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2026-07-0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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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삼성전자, 3분기 D램값 20% 인상 추진"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D램 가격을 약 20%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4일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은 현지 전자업체 관계자와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지난달 중국 내 일부 고객사와 3분기 D램 가격 인상안을 협의했으며 관련 내용을 구두로 통지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가격 인상안이 적용될 경우 D램 가격 상승이 스마트폰과 PC 등 전자제품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삼성전자는 3분기 D램 가격 인상 여부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시장에서는 메모리 가 2026-07-0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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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임영웅 "난 히트곡 가진 가수 아냐" [사진=연합뉴스·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자신은 히트곡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과 허경환, 현봉식, 조째즈가 산골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째즈는 "최근에 영웅이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모르시나요'로 대박이 났을 때 어떤 기분이었냐고 물었다"고 말했다. 이어 "굉장히 디테일하게 물어봤지만 내가 영웅이한테 조언을 해 줄 말이 없었다. 영웅이가 무슨 생각으로 물어봤는지 너무 2026-07-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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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차기 잠수함 사업자 6일 발표 예정…한화·TKMS 경쟁 한국이 캐나다에 제안한 한화오션의 3000톤급 ‘장보고-III 배치-II(KSS-III)’ 잠수함.[사진=한화오션]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오는 6일(현지시간)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캐나다 CTV뉴스는 5일 복수의 업계 및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카니 총리가 오는 6일 핼리팩스에서 캐나다 해군의 새 잠수함 함대 조달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카니 총리는 발표 이후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의에 참석하기 2026-07-0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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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캐나다 잠수함 수주 자신감…"여러 측면서 유리"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의 212CD 잠수함 [사진=TKMS 홈페이지 갈무리] 독일 정부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서 한국을 제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현지시간)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라르스 클링바일 독일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이날 독일 조선업체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 사업장을 방문해 "독일 연방정부 전체가 캐나다와의 방산 협력 성사를 위해 전방위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클링바일 장관은 독일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생산 역량을 2026-07-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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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 시즌 앞두고 눈높이 높인 증권가…정유·반도체 기대 '쑥' [사진=챗gpt]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증권사들이 국내 상장사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잇달아 높여 잡고 있다. 반도체뿐 아니라 정유·에너지 업종까지 실적 기대가 커지면서 업종 전반으로 이익 전망 상향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코스피 상장사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동률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정유·에너지·화학 업종이 9개로 가장 많았다. 반도체·정보기술(IT) 관련 종목은 7개, 소비재 4개, 증권 2개 등이 상위권 2026-07-0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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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 태풍 '바비' 이동 경로는?…괌→타이완 타이베이 [사진=기상청] 제9호 태풍 '바비'의 이동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바비'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북동쪽 약 1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05hPa, 최대풍속 초속 58m/s로 서북서진 중이다. 태풍 바비는 6일 오후 3시에는 괌 북서쪽 약 1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7일 오전 3시에는 괌 서북서쪽 약 46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7일 오후 3시에는 괌 서북서쪽 약 740㎞ 해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후 2026-07-06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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