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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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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프리미엄 케이크라더니 중국산 계란을?"…현대백화점 '베즐리' 원재료 알고보니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판매 중인 ‘망고 망고 프리지에(미니)’ 제품. 원재료명에 중국산 계란으로 만든 전란액이 사용됐다고 표기돼 있다. [사진=조재형 기자]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베즐리’의 다수 제품에 중국산 계란으로 만든 전란액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가 직접 운영하며 고급 이미지를 내세운 브랜드인 만큼 프리미엄 제품에 중국산 원료를 사용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아주경제 취 2026-06-30 16:21
    [단독] "프리미엄 케이크라더니 중국산 계란을?"…현대백화점 '베즐리' 원재료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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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아파트 공사현장서 화재…누리꾼 "연기 심각" [사진=연합뉴스] 경기 평택시 장안동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검은 연기 심각하다" "연기 장난 아니다" "지금 이쪽 지나가지 말라" "근처 사는 사람 창문 닫아라" "인명피해가 없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창문부터 닫아야 할 것 같다" "소방관분들 다치지 말고 진화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6-06-30 14:18
    평택 아파트 공사현장서 화재…누리꾼 "연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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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 "2035년 SMR 상용화 위해 원전社 선발주 허용돼야"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SMR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자들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나경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정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 로드맵 실현을 위해 선발주를 가로막는 원전 산업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성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상무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SMR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SMR은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첨단 제조기술, 지역균 2026-06-30 16:55
    두산에너빌 "2035년 SMR 상용화 위해 원전社 선발주 허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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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캐나다 잠수함 사업 막판 2파전…한화오션·TKMS 수주전 '초읽기' 한국이 캐나다에 제안한 한화오션의 3000톤급 '장보고-III 배치-II(KSS-III)' 잠수함 [사진=한화오션]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이 막판 2파전으로 좁혀졌다. 경쟁사는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노르웨이 컨소시엄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다. 당초 6월 말로 예상됐던 사업자 선정 발표는 며칠 늦어질 전망이다. 다만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7월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전 결정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6-06-30 13:27
    [종합] 캐나다 잠수함 사업 막판 2파전…한화오션·TKMS 수주전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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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 나왔는데…"기름 가져가라" 독촉에 韓선박 호르무즈 재진입 고심 호르무즈 탈출한 첫 한국 유조선 HMM '유니버설 위너'호 [사진=연합뉴스] 미국·이란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이 제한적으로 개방되면서 한국 국적 선박의 해협 탈출에 속도가 붙고 있다. 통항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원유 수송을 위해 상당수 배가 해협 내에 다시 들어갈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정부는 종전 협의가 완전하지 않은 만큼 국적 선박의 해협 재진입을 허가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23일 해양수산부와 해운업계 등에 따르면 HMM의 중량화물선 '나래호'가 이란 페르시아 2026-06-25 18:00
    겨우 나왔는데…"기름 가져가라" 독촉에 韓선박 호르무즈 재진입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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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잠수함 사업 신속 처리 위해 핵심 절차 우회…협상력 상실 우려" 한국이 캐나다에 제안한 한화오션의 3000톤급 ‘장보고-III 배치-II(KSS-III)’ 잠수함.[사진=한화오션] 캐나다의 차기 잠수함 사업자 선정 작업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현지에서는 정부의 협상력 약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캐나다 정부가 최대 12척 규모의 잠수함 사업자 선정 작업을 신속 처리하기 위해 정식 절차인 제안요청서(RFP) 대신 별도 제안서 작성 지침(PPI)을 활용하면서다. 캐나다 정치전문매체 더힐타임스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전직 고위 공무원들을 인용해 캐나다 연방정부가 수백 2026-07-01 09:34
    "캐나다, 잠수함 사업 신속 처리 위해 핵심 절차 우회…협상력 상실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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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vs 전문가 월드컵 전망] AI "멕시코" vs 전문가 "에콰도르"…스페인·포르투갈 승리는 일치 멕시코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했다. [사진=연합뉴스·로이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단 한 번의 패배로 희비가 엇갈리는 32강 토너먼트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팀 전력과 최근 경기력, 득실점 추이, 선수 구성 등 수많은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판세를 예측하기가 더욱 까다로워졌다. 예측 불허의 토너먼트 판세를 읽어내고자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시뮬레이션과 베테랑 전문가의 직관을 교차해 승부를 2026-06-30 15:28
    [AI vs 전문가 월드컵 전망] AI "멕시코" vs 전문가 "에콰도르"…스페인·포르투갈 승리는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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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잠수함 나눠 발주 어렵다"…한화오션·TKMS 2파전 압축 한국이 캐나다에 제안한 한화오션의 3000톤급 '장보고-III 배치-II(KSS-III)' 잠수함 [사진=한화오션] 캐나다 정부가 최대 6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서 한국과 독일 업체에 물량을 나눠 맡기는 방안에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29일(현지시간) 캐나다 CTV에 따르면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부 장관은 최근 일본 방문 중 잠수함 계약을 두 업체에 나눠 발주할 가능성에 대해 “어떤 함대든 분할하면 여러 측면에서 비용이 더 든다”고 밝혔다.   2026-06-30 08:38
    캐나다 "잠수함 나눠 발주 어렵다"…한화오션·TKMS 2파전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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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부터 '마운자로' 고용량 환자 문턱 낮아져 비만·당뇨 치료제 '마운자로' [사진=한국릴리]   한국릴리가 비만·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 고용량 제품의 국내 유통을 내달부터 본격 확대하면서 환자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릴리는 오는 7월부터 마운자로 12.5mg, 15mg 등 고용량 제품의 공급 범위를 기존 종합병원 인근 문전약국 중심에서 전국 병·의원 및 지역 약국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 2026-06-29 16:34
    7월부터 '마운자로' 고용량 환자 문턱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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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대통령, 종전협상 유지 시사…"美가 지키면 우리도 이행" 마수드 페제슈키안 이란 대통령 [사진=AP 연합뉴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를 이행할 수 있다는 조건부 입장을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무력 충돌로 후속 협상이 흔들리는 가운데, 이란이 협상판을 당장 깨지는 않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합의는 양방향의 일”이라며 “미국이 MOU를 준수한다면 우리도 우리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 2026-06-30 13:37
    이란 대통령, 종전협상 유지 시사…"美가 지키면 우리도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