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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0만명 운집…BTS 광화문 컴백쇼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 공연이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다. 2026.03.21 2026-03-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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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가구·항공·패션까지…연말 소비자 대상 '마이태그' 할인 마이태그 로고. [사진=BC카드] BC카드가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한 달간 '마이태그'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마이태그는 BC카드 생활금융 플랫폼 '페이북'에서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태그)하면 BC 신용·체크카드 결제 시 즉시 할인을 적용받는 맞춤형 서비스다. 이번 혜택은 우리카드·하나카드·NH농협카드·IBK기업은행·KB국민카드·iM뱅크·BNK부산은행·BNK 2025-12-0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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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2시간 전, 3만여명 인파… 혼잡도 '약간 붐빔' 21일 오후 8시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오후 5시부터 스탠딩석 입장이 시작되었다.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팬덤 ‘아미’가 속속 자리를 채웠고 한복을 입은 외국인 팬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광화문 인근에는 3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인구 혼잡도는 ‘약간 붐빔’ 수준으로 무대 안 입장이 시작되면서 인파는 빠르게 늘고 있으며 입장 마감은 오후 7시다. [사진=연합뉴스] 컴백 공연을 위해 마련된 공 2026-03-2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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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유가 폭등에 '이란산 원유' 한시 판매 허용… 이란 "팔 것 없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사진=연합뉴스] 미국이 이란 전쟁의 여파로 무섭게 치솟고 있는 국제 유가를 잡기 위해 제재 대상이었던 이란산 원유 판매를 한 달 동안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20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현재 해상에 발이 묶여있는 이란산 원유의 판매를 허용하는 단기적이고 매우 제한적인 조치를 승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발급한 일반면허에 따르면, 뉴욕 시간 기준 20일 0시 2026-03-2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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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외신들, BTS 콘서트 실시간 보도하며 높은 관심… "K팝 거물" 外 [사진=아주경제] 모즈타바, 텔레그램 통해 신년사..."적들에게 굴욕의 해 될 것"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의 지도자 고(故)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이자 이란의 3대 최고지도자에 오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모즈타바는 이란의 새해 명절 '노루즈'를 맞아 첫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최고지도자에 올랐지만 암살 우려 등을 이유로 철저히 모습을 감추고 있는 모즈타바는 텔레그램과 이란 국영 언론을 통해 메시지를 발표했다. 모즈타바는 "강 2026-03-2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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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26만명 예상했지만… 일부 병목현상에 사고 우려 여전 [사진=연합뉴스] BTS 광화문 공연에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공연 시작이 임박했던 7시 30분 기준 실제 4만여명의 관객이 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BTS 공연에는 예상을 크게 밑도는 4만여명의 관객이 자리를 차지했고 광화문 광장의 보행 안전은 양호한 상태로 평가된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공연장 주변 일부 길목에서는 공연을 보기 위해 바닥에 앉거나 사진을 찍기 위해 서 있는 팬들로 통행에 지장이 빚어지는 상황도 목격된다고 보도됐다. 언 2026-03-2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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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내고 경찰버스 탄 하객들 "오래 기억될 일" [사진=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으로 광화문 일대가 통제되면서 인근 결혼식장에 참석해야 할 하객들을 위해 경찰버스가 동원됐다. 이는 세종대로와 사직로 등 도로가 통제됐고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은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해 광화문까지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하객들을 위해 경찰이 내놓은 조치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은 “경찰차가 없었다면 식 참석이 부담스러웠을 것”이라며 “이런 일은 사실 경험하고 싶지 않은 불편한 일&rdqu 2026-03-2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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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잊히지 않을까"...4만 '보랏빛 함성'으로 존재감 깨운 방탄소년단 '아리랑'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공연 [사진=공동취재단] 서울의 심장 광화문 광장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BTS)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21일 오후 8시 개최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되며 글로벌 팝 아이콘의 건재함을 알린 역사적 사건이 됐다. 공연은 북악산을 넘어 경복궁을 훑는 웅장한 드론 샷으로 포문을 열었다. 월대에 도열한 50명의 무용수가 길을 터주자 전통 갑옷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랙 의상의 일 2026-03-2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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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무대에 소신발언…"공연할 곳 없나" 故설리 [사진=연합뉴스] 故 설리의 친오빠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1일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계정에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건투를 빈다, BTS”라고 덧붙였다. 이는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아주 2026-03-2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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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금융] 신한·KB보다 토스가 먼저?…애플페이 둘러싼 설설설 [사진=챗GPT]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가 국내 애플페이 시장에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의 애플페이 도입설이 반복적으로 제기됐는데 최근에는 카드사보다 토스가 먼저 애플페이를 지원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현대카드뿐이다. 현대카드는 2023년 애플과 제휴하고 애플페이를 도입하며 시장을 선점했다. 이후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등 주요 카드사들도 애플페이 도입을 검토했지만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지는 않았 2026-03-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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