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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홈' 한국 오나…예상 경로 보니 제15호 태풍 찬홈 이동 경로 [사진=기상청] 찬홈이 일본 동쪽 해상에서 이동하고 있다. 휴가철을 맞아 일본 여행을 계획한 이들을 중심으로 예상 경로와 한반도 영향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은 일본 동쪽 먼 해상에서 이동 중이다. 찬홈은 지난 5일 일본 도쿄 동남동쪽 먼 해상에서 발생했다. 라오스가 제출한 이름으로 나무의 한 종류를 뜻한다. 기상청의 최신 예상 경로를 보면 찬홈이 한반도를 직접 향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다. 찬홈은 일본 동쪽 해상을 따라 이동 2026-08-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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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기온 뚝 떨어진다"…태풍도 없이 열돔 박살 낸 '이것' [영상=일본 기상청 JMA 캡처] 별도의 태풍 북상 없이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던 극심한 열돔 현상이 차가운 오호츠크해 기단의 확장으로 일시 후퇴할 전망이다. 한반도와 일본 열도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 하락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기상청 예보 수치에 따르면, 5일 38.1도, 6일 38.2도까지 치솟았던 전국 최고기온은 오호츠크해 기단이 밀고 들어오는 8일을 기점으로 27~36도, 9일 26~35도, 10일 27~34도 수준으로 점차 낮아진다. 최저기온 역시 10일 기준 20~25도선까지 내려앉으며 최악의 열 2026-08-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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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상암 피하세요"…맨시티·이강인·리센느 뜬다, 6호선 혼잡 예상 [사진=쿠팡플레이] 오늘 상암동 일대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치른다.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뿐 아니라 이날 오후 상암동 일대를 지나거나 인근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교통 혼잡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쿠팡플레이는 공식 안내를 통해 "경기 당일 경기장 부근이 매우 혼잡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드린다"고 밝혔다. 도로 상황이나 주차 문제로 입장이 늦어 2026-08-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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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돌핀'·'찬홈' 한반도 빗겨간다…예상 경로는?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 제15호 태풍 '찬홈'이 일본으로 북상하면서 현재 예상 경로대로라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4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5hPa, 최대풍속 초속 40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470㎞로 강도는 '3' 수준이다. 7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북북동쪽 약 6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2026-08-0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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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토스뱅크, 데이터 분석 전담조직 신설…수장에 카카오 출신 선임 서울 강남구 소재 토스뱅크 내부 전경 [사진=토스뱅크] 토스뱅크가 각 조직에 분산돼 있던 데이터 역량을 한데 모은다. 데이터 분석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외부 전문가를 수장으로 영입하면서 데이터를 실제 사업과 의사결정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체계 구축에 나섰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최근 데이터 조직 내에 데이터 분석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신설 조직을 이끌 데이터분석총괄책임자에는 카카오 출신인 이재헌 업무집행책임자를 선임했다. 이 책임자는 삼성카드, 케이뱅크, KB국민카드, 카카오페이 등 금융· 2026-08-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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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돌핀'·'찬홈'에 이어 16호 태풍 '페이러우'도 발생…예상 경로 보니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 제15호 태풍 '찬홈', 제16호 태풍 '페이러우'가 북상 중이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중국 상하이 남남서쪽 약 44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80hPa, 최대풍속 초속 27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20㎞로 강도는 '2' 수준이다. 10일 오후 3시에는 타중국 상하이 남서쪽 약 45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11일 오전 3시에는 2026-08-1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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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태극기', 북한 상징이었다? 이재명·김민석까지…논란의 의미는 [사진=연합뉴스, 나무위키 캡처] 최근 인천시가 광복절을 기념해 설치한 현수막 속 태극기가 뒤집혀 보인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인천 송도 불꽃축제 현장에서도 태극 문양이 뒤집힌 모습이 포착됐다. 여기에 과거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역시 뒤집힌 태극기 배지를 착용한 사례가 잇따라 재조명되며 별도의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앞서 인천시는 최근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시청 후문 인근 횡단보도에 현수막을 내걸었다. 현수막에는 '제81주년 광복절 빛을 되찾는 그날'이라 2026-08-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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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탄핵, 얼마 안 남았다"...'윤석열 탄핵' 맞힌 무당, '성지글' 등장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 및 탄핵을 예고했던 한 무속인이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무속인 A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 채우고 내려간다고 대선 전부터 말해왔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된 후 탄핵될 것이라 했을 때도 욕을 먹었지만 결국 시간이 증명했다"며 "이 글은 2026-08-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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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역대 결혼 커플 총정리…벌써 17쌍, 28기서만 세 부부 [사진=ENA·SBS Plus '나는 솔로' 출연자 소셜미디어, MBC '구해줘 홈즈'] ENA·SBS Plus 연애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18기 영수와 영숙이 부부가 됐다. 18기 영수와 영숙은 지난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지만 촬영 이후 다시 인연을 이어가며 결혼에 골인했다. 18기 영수는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불렀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나는 솔 2026-07-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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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끝났다"…현대차그룹 등 주요 완성차 노조 '하투' 재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앞 잔디밭에서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투쟁 출정식을 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휴가에서 복귀한 완성차 노조의 하투(夏鬪)가 재개된다. 현대차와 기아 등 주요 완성차 노사는 여름 휴가로 한동안 멈췄던 협상에 잇따라 돌입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오는 1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추가 파업 여부와 수위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노조는 올해 3차례 부분 파업에 돌입하며 파업 수위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13일부터 사흘 2026-08-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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