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일자별 많이 본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26.10.15
  1. 1
    [속보] 포스코 노사 임단협 합의 불발...핵심 쟁점 이견 못 좁혀 [사진=아주경제DB] [속보] 포스코 노사 임단협 합의 불발...핵심 쟁점 이견 못 좁혀 2026-10-14 17:28
    [속보] 포스코 노사 임단협 합의 불발...핵심 쟁점 이견 못 좁혀
  2. 2
    [단독] 여의도 시범, 사업시행인가 났다…59층·2491가구 재건축 본궤도   여의도 시범아파트. [사진=아주경제 DB] 서울 여의도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시범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1971년 준공 이후 55년 만에 최고 59층, 2491가구 규모로 탈바꿈하는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시공사 선정 절차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여의도 일대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는 지난 13일 한국자산신탁에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통보했다.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는 오는 15 2026-10-14 08:47
    [단독] 여의도 시범, 사업시행인가 났다…59층·2491가구 재건축 본궤도
  3. 3
    이달 FOMC 전 마지막 美 CPI…유가발 인플레에 10월 금리 인상 갈림길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장[사진=AP·연합뉴스] 이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향방을 가늠할 마지막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한국시간 14일 오후 9시 30분 발표된다. 중동발 유가 급등으로 전체 물가 상승폭이 확대될 전망인 가운데, 근원물가 흐름과 유가 상승의 파급 효과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여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다우존스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9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6% 상승할 것으로 2026-10-14 14:52
    이달 FOMC 전 마지막 美 CPI…유가발 인플레에 10월 금리 인상 갈림길
  4. 4
    [단독] "친가는 되고 외가는 안돼"...현대제철 경조휴가 '외가 차별' 현대제철 특별 유급휴가 규정 [사진=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지회] 호주제 폐지를 위한 민법 개정 이후 21년이 지났지만 현대제철의 경조휴가 규정에는 여전히 부계 중심의 기준이 남아 있다. 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와 그 배우자가 사망하면 유급휴가를 부여하면서도 외삼촌이나 이모가 사망한 경우에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부계 중심의 경조사 지원 관행을 차별로 판단하고 개선을 권고해 온 만큼 형평성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이 현재 운영 중인 경조휴가 규정에는 본인과 배우자의 2026-10-13 14:40
    [단독] "친가는 되고 외가는 안돼"...현대제철 경조휴가 '외가 차별'
  5. 5
    [속보] 미국 9월 CPI 전월비 0.6% 상승…예상 부합 [사진=아주경제 DB] [속보] 미국 9월 CPI 전월비 0.6% 상승…예상 부합 2026-10-14 21:38
    [속보] 미국 9월 CPI 전월비 0.6% 상승…예상 부합
  6. 6
    포스코 노사 임단협 합의 불발...3차 부분파업 돌입하나 포스코 노동조합의 2차 부분 파업이 진행된 16일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제철소 모습 [사진=연합뉴스] 포스코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에서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전날부터 실무협의를 이어가며 막판 조율에 나섰지만 핵심 쟁점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노조가 3차 부분파업 가능성까지 열어둔 만큼 생산 현장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는 지난 13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실무협의를 진행한 뒤 곧바로 9차 본교섭에 돌입했으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도출에 실패했다. 앞서 노사는 이달 2026-10-14 17:32
    포스코 노사 임단협 합의 불발...3차 부분파업 돌입하나
  7. 7
    [단독] 국민의힘 조직위원장 후보들 반발…당 조사·소명 공식 요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조직위원장 경선 당시 경기 용인갑 외에 다른 지역에서도 일부 책임당원이 자동응답(ARS) 투표 전화를 받지 못했다는 주장이 14일 공식적으로 제기됐다. 당원 주권 정당을 기치로 조직위원장 당원 직선제를 도입했지만 '투표 전화 미발신'이라는 암초를 만난 형국이다. 이날 아주경제 취재에 따르면 이번 조직위원장 경선에 출마했던 김숙향(서울 관악갑)·민병웅(서울 성북을)·김유곤(인천 서을) 후보는 이날 당 조직국에 진상 조사와 소명을 2026-10-14 17:51
    [단독] 국민의힘 조직위원장 후보들 반발…당 조사·소명 공식 요구
  8. 8
    임영웅·이찬원 다음은 성리…트로트 판도 뒤흔드는 상승세 가수 성리가 지난달 6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글로벌 K-POP 시상식 ‘2026 SPOTV K-POP AWARDS’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가수 성리가 트로트 시장에서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9월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에서는 1위 임영웅, 2위 이찬원, 3위 성리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포털사이트 검 2026-10-13 15:50
    임영웅·이찬원 다음은 성리…트로트 판도 뒤흔드는 상승세
  9. 9
    전국이 좁다…김용빈, 쉴 틈 없는 열일 행보 [사진=가수 김용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이 전국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지역 축제와 전국 콘서트까지 잇달아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용빈은 오는 15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막하는 '2026 울산고래축제' 개막식 축하공연에 나선다. 올해 30회를 맞은 울산고래축제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고래의 초대, 서른살 파티'를 주제로 개·폐막식과 공연, 시민 참여 행사 등 다양한 2026-10-14 14:55
    전국이 좁다…김용빈, 쉴 틈 없는 열일 행보
  10. 10
    [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4기 순자, 기꺼이 감당하는 사람 '나는 솔로' 34기 순자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영상 캡처] "제가 직접 보고 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해서." 지난 7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34기 순자는 장을 보러 가겠다고 자처했다. 콩나물국을 끓이겠다며 재료를 메모하고, 장을 보면서 목록을 하나씩 확인했다. 빠뜨린 물건 없이 장보기를 마친 뒤에는 활짝 웃으며 말했다. "역시 적어놔야 한다니까?" 순자에겐 할 일이 많아 2026-10-13 14:30
    [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4기 순자, 기꺼이 감당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