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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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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괌…한반도에 어떤 영향 줄까?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이 이번 주 한반도 날씨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북북동쪽 약 128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35hPa, 최대풍속 초속 49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440㎞로 강도는 '4' 수준이다. 3일 오후 3시에는 괌 북쪽 약 125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4일 오전 3시에는 괌 북쪽 약 128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4일 오후 3시에 2026-08-03 06:26
    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괌…한반도에 어떤 영향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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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행 가능성은?"...제13호 태풍 '돌핀' 국가별 최신 예보 총정리 [사진=미국 JTWC, 일본 기상청 JMA 캡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이 태평양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 중인 가운데 한국·미국·일본·중국·대만 등 주요국 기상 당국이 일제히 한반도를 비껴가는 예보 경로를 내놨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각국 기상청(미국 JTWC, 일본 기상청 JMA, 중국 중앙기상대, 대만 중앙기상서, 한국 기상청 등)이 발표한 최신 태풍 경로 예보가 확산했다. 공개된 예상 태풍 경로에 따르면 태풍 '돌핀&# 2026-08-03 17:50
    "한국행 가능성은?"...제13호 태풍 '돌핀' 국가별 최신 예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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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정년 연장' 입법 드라이브...中企 "인건비 재앙"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올여름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질주하는 ‘65세 정년 연장’ 입법을 놓고 중소기업 현장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률적 법제화가 강행될 경우 ‘인건비 재앙’과 ‘청년 고용 절벽’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비명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법 개정에 앞서 중소기업의 체률 개선과 제도적 완충 장치 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기 2026-08-01 10:00
     '65세 정년 연장' 입법 드라이브...中企 "인건비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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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탄핵, 얼마 안 남았다"...'윤석열 탄핵' 맞힌 무당, '성지글' 등장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 및 탄핵을 예고했던 한 무속인이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무속인 A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 채우고 내려간다고 대선 전부터 말해왔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된 후 탄핵될 것이라 했을 때도 욕을 먹었지만 결국 시간이 증명했다"며 "이 글은 2026-08-03 09:19
    "이재명 탄핵, 얼마 안 남았다"...'윤석열 탄핵' 맞힌 무당, '성지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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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현대제철,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첫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300% 현대제철 인천공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현대제철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서 기본급 8만원 인상과 성과급 300% 지급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계열사 가운데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에 도달한 첫 사례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사는 이날 임단협 교섭을 열고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월 8만원 인상이 담겼다. 이는 기존 사측 제시안과 동일한 수준이다. 성과급은 300%와 현금 500만원,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합의했다. 앞서 노조는 기 2026-07-31 14:58
    [단독] 현대제철,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첫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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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미보다 무섭다"…태풍 '돌핀', 한반도 상륙? 최악의 시나리오 보니 [사진=일본 기상청(JMA) 캡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예상 진로가 변경되면서 한반도 영향 가능성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예보대로라면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 관통할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폭염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13호 태풍 돌핀이 한국에 최악인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서는 태풍이 중국으로 향하는 경우 한반도 폭염이 오히려 가중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2026-08-01 06:15
    "매미보다 무섭다"…태풍 '돌핀', 한반도 상륙? 최악의 시나리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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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돌핀' 日 도쿄 간다…현재 위치와 이동경로는?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의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북동쪽 약 202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10hPa, 최대풍속 초속 56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80㎞로 강도는 '5' 수준이다. 31일 오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184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8월 1일 오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169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1일 오후 2026-07-31 06:30
    태풍 '돌핀' 日 도쿄 간다…현재 위치와 이동경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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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림역 불나 130명 대피하는데…편의점 향한 女, 알고 보니 신림역 근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당시 건물 편의점으로 가 절도를 저지른 여성의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30여 명이 대피한 가운데 한 20대 여성이 혼란을 틈타 건물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친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30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해당 건물 안 편의점 업주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당시 편의점 내부 2026-08-03 17:29
    신림역 불나 130명 대피하는데…편의점 향한 女,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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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 2차 평가 임박…공통지표 SKT·업스테이지 우세 [그래픽=아주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가 임박했다. 각 기업들이 자사 모델을 공개한 가운데 한국어와 수학, 과학 등 특화 분야에서는 경쟁력을 입증했지만 초대형 모델 운용과 추론 효율 측면에서는 글로벌 프런티어 모델과의 차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한 SK텔레콤, 업스테이지, LG AI 연구원은 지난달 허깅페이스에 모델을 공개했다. 추가 합류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도 2026-08-02 18:29
    K-AI 2차 평가 임박…공통지표 SKT·업스테이지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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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 신도시, 정부는 "-30개월"…현장은 "최대 +19개월" 3기 신도시 계획도. [사진=국토교통부] 정부가 3기 신도시 등 공공택지 사업기간을 약 30개월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공동주택 사업기간이 최대 19개월 늘어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장물 철거와 연약지반 보강, 문화재 조사 등 행정절차 개선만으로 줄이기 어려운 변수가 남아 있어 정부의 공급 속도전이 시험대에 올랐다. 2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 따르면 정부는 공공택지 조성 기간을 줄이기 위해 통합심의를 확대하고 토지보상과 인허가, 관계기관 협의를 병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6-07-28 15:19
    3기 신도시, 정부는 "-30개월"…현장은 "최대 +19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