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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美 반도체 공급망 본격 진출한다" [사진=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2분기부터 실적이 대폭 증가하고, 올해 매출이 매년 퀀텀점프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말 미국 현지 법인 '한미USA'를 설립하며 미국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은 15일 "올해 고대역폭메모리(HBM4)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2분기에 TC 본더 수주가 집중되고 있다"면서 "이 흐름은 하반기에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점유율 2026-05-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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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미·중 화해 무드에 꺾인 태양광株…HD현대에너지솔루션·OCI홀딩스 20%대 급락 [사진=HD현대에너지솔루션] 미·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 간 관계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최근 급등했던 태양광주가 급락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대중(對中) 규제 강화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모습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59분 기준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4만8400원(19.84%) 내린 19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OCI홀딩스는 8만원(21.95%) 급락한 28만450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태양광주는 미국이 중국 2026-05-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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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자 사측, 노조에 대화 재개 촉구하는 공문 발송 [사진=아주경제DB] 삼성전자 사측, 노조에 대화 재개 촉구하는 공문 발송 2026-05-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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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의 심리렌즈] '나는 솔로' 31기 옥순은 왜 관계의 중심에 서려 할까?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 본 코너는 개인에 대한 비난이나 낙인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연애 예능·리얼리티에 드러난 장면과 선택을 바탕으로, 보편적인 심리와 관계 구조를 해석합니다. SBS Plus·ENA '나는 SOLO'에는 늘 비슷한 유형의 인물이 등장한다. 직접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판을 읽고, 관계의 흐름을 만들고, 출연자들의 감정선을 조율하는 사람.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중심축이길 원하는 사람. 그런 캐릭터는 강한 2026-05-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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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삼성 내부 반응..."실무진 태업" "삼전 팔고 하닉 가야" [사진=연합뉴스, 블라인드 캡처]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움직임이 격화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삼성전자를 팔고 SK하이닉스로 갈아타야 한다”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반도체 업황 호황 속에서 노사 갈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투자 심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분위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사측과의 추가 교섭 없이 파업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조 측은 “파업이 끝날 때까지 추가 대화는 없다”고 주장, 2026-05-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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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에 알밤 가득 담고 강 건너는 꿈"…315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 5월 3주 차인 14일 제315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87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315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23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당첨된 후 어머니께서 저를 낳으실 때 꾸셨다는 태몽이 떠올랐습니다. 알밤을 앞치마에 가득 담고 강을 건너는 꿈이었다고 합니다." 5월 3주 차인 14일 제315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026-05-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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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총파업' 위기에 현대차 노조 등판 "실제 파업 들어가면..."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삼성전자 서초 사옥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움직임이 격화되는 것과 관련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서 파업 경험담이 공유돼 주목 받았다. 14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삼성전자 관계자 A씨가 ‘삼혁수라고 놀릴 땐 좋았지?’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 A씨는 “이젠 삼혁수가 총파업으로 보답해줄게”라며 “이미 노사 관계는 박살 났고 총파업이 이번 한 2026-05-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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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땐 긴급조정 불가피"…대화 재개 촉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과 관련해 노사 간 조속한 대화 재개를 촉구하며 파업 강행 시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김 장관은 14일 페이스북 등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삼성전자 노사의 타협을 간곡히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일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며 "중앙노동위원회가 대화 재개를 요청해 사측은 수용했지만 노조는 사측 입장 2026-05-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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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자 사장단 "조건없이 임하겠다"…노조에 대화 거듭 요청 [사진=아주경제DB] 삼성전자 사장단 "조건없이 임하겠다"…노조에 대화 거듭 요청 2026-05-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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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편드나"... 삼성 때리기? MBC 멘트 뭐길래 [사진=연합뉴스, MBC '뉴스데스크' 캡처] 최근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과 관련 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 멘트에 삼성전자를 겨냥한 듯한 표현이 포함돼 파장이 일고 있다. 논란이 된 멘트는 최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코멘트다. 당시 앵커는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반도체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많은 임직원들의 땀이 있었지만, 그 뒤에는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세제 혜택과 인프라 지원 등 국가의 전폭적인 뒷받침도 있었다&rdquo 2026-05-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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