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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가능성은?"...제13호 태풍 '돌핀' 국가별 최신 예보 총정리 [사진=미국 JTWC, 일본 기상청 JMA 캡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이 태평양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 중인 가운데 한국·미국·일본·중국·대만 등 주요국 기상 당국이 일제히 한반도를 비껴가는 예보 경로를 내놨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각국 기상청(미국 JTWC, 일본 기상청 JMA, 중국 중앙기상대, 대만 중앙기상서, 한국 기상청 등)이 발표한 최신 태풍 경로 예보가 확산했다. 공개된 예상 태풍 경로에 따르면 태풍 '돌핀 2026-08-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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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괌…한반도에 어떤 영향 줄까?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이 이번 주 한반도 날씨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북북동쪽 약 128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35hPa, 최대풍속 초속 49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440㎞로 강도는 '4' 수준이다. 3일 오후 3시에는 괌 북쪽 약 125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4일 오전 3시에는 괌 북쪽 약 128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4일 오후 3시에 2026-08-0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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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日 오키나와…한반도 폭염 더 키울까?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63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50hPa, 최대풍속 초속 43m/s로 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450㎞로 강도는 '3' 수준이다. 4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3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5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14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5일 오후 3시에는 일 2026-08-04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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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탄핵, 얼마 안 남았다"...'윤석열 탄핵' 맞힌 무당, '성지글' 등장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 및 탄핵을 예고했던 한 무속인이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무속인 A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 채우고 내려간다고 대선 전부터 말해왔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된 후 탄핵될 것이라 했을 때도 욕을 먹었지만 결국 시간이 증명했다"며 "이 글은 2026-08-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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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 딸은 안 된다!"… '임대주택 찬양'하던 김용범, 이중성 폭발한 순간 [영상=유튜브 채널 '뉴스1TV' 캡처]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임대주택'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실거주 없이 수십억 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 김 실장이 국회에서 임대주택 관련 질문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던 장면이 재확산하며 비판 여론도 커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난해 11월 18일 국회 운영위에서 진행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국회 답변 영상이 확산했다. 당시 국회 2026-08-0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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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 불나 130명 대피하는데…편의점 향한 女, 알고 보니 신림역 근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당시 건물 편의점으로 가 절도를 저지른 여성의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30여 명이 대피한 가운데 한 20대 여성이 혼란을 틈타 건물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친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30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해당 건물 안 편의점 업주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당시 편의점 내부 2026-08-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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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돌핀' 日 도쿄 간다…현재 위치와 이동경로는?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의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북동쪽 약 202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10hPa, 최대풍속 초속 56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80㎞로 강도는 '5' 수준이다. 31일 오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184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8월 1일 오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169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1일 오후 2026-07-3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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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차 평가 임박…공통지표 SKT·업스테이지 우세 [그래픽=아주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가 임박했다. 각 기업들이 자사 모델을 공개한 가운데 한국어와 수학, 과학 등 특화 분야에서는 경쟁력을 입증했지만 초대형 모델 운용과 추론 효율 측면에서는 글로벌 프런티어 모델과의 차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한 SK텔레콤, 업스테이지, LG AI 연구원은 지난달 허깅페이스에 모델을 공개했다. 추가 합류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도 2026-08-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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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F' 규격 첫 공개… 세계 최초 375단 낸드도 선보여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HBF의 첫 표준 규격을 OCP를 통해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HBF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FMS 2026'에서 HBF를 AI 시대의 메모리 병목을 풀어낼 핵심 기술로 소개한다. HBF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대 2026-08-0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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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보다 무섭다"…태풍 '돌핀', 한반도 상륙? 최악의 시나리오 보니 [사진=일본 기상청(JMA) 캡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예상 진로가 변경되면서 한반도 영향 가능성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예보대로라면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 관통할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폭염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13호 태풍 돌핀이 한국에 최악인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서는 태풍이 중국으로 향하는 경우 한반도 폭염이 오히려 가중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2026-08-0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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