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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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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사망…인천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사진=유튜브 '신남성연대' 영상 캡처] 반페미니즘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 배인규가 사망했다. 향년 36세. 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의 한 아파트에서 배인규가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하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배인규는 남성 권익 보호와 반페미니즘을 내세운 신남성연대를 이끌며 유튜브 방송과 집회 활 2026-08-05 15:06
    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사망…인천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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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SMR 세제 지원·빌 게이츠 방한 기대에 5%대 강세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하는 스팀터빈 제품 모습.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정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세제 지원 확대와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의 방한 기대감이 겹치면서 두산에너빌리티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3600원(5.32%) 오른 7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상승 배경으로는 정부의 세제 지원 확대가 꼽힌다. 정부는 전날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SMR과 초소형모듈원자로(MMR)를 미래형 에너지 2026-08-04 13:10
    [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SMR 세제 지원·빌 게이츠 방한 기대에 5%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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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日 오키나와…한반도 폭염 더 키울까?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63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50hPa, 최대풍속 초속 43m/s로 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450㎞로 강도는 '3' 수준이다. 4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3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5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14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5일 오후 3시에는 일 2026-08-04 06:22
    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日 오키나와…한반도 폭염 더 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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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가 청년 상대로 '통수'?...청년미래적금 12% 준다더니 "응, 오류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정부의 청년 자산형성 지원 정책인 '청년미래적금' 가입 심사 결과가 뒤늦게 정정되면서 일부 가입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당초 정부 기여금 12%(우대형) 적용 대상으로 안내받았던 가입자들이 계좌를 개설한 뒤 6%(일반형)으로 변경됐다는 안내 문자를 받으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년미래적금 가입 심사 결과가 뒤집혔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속출했다. 한 누리꾼 A씨가 공개한 문자메시지에는 서민금융진흥원이 "가입 심사 2026-08-04 15:41
    국가가 청년 상대로 '통수'?...청년미래적금 12% 준다더니 "응, 오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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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탄핵, 얼마 안 남았다"...'윤석열 탄핵' 맞힌 무당, '성지글' 등장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 및 탄핵을 예고했던 한 무속인이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무속인 A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 채우고 내려간다고 대선 전부터 말해왔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된 후 탄핵될 것이라 했을 때도 욕을 먹었지만 결국 시간이 증명했다"며 "이 글은 2026-08-03 09:19
    "이재명 탄핵, 얼마 안 남았다"...'윤석열 탄핵' 맞힌 무당, '성지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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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간다"던 태풍, 다시 한국으로?...13호 태풍 '돌핀' 방향 급전환 [사진=네이버날씨, 일본 기상청 캡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예상 진로가 다시 북쪽으로 수정되면서 한반도 영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의 중국 직행 가능성은 다소 낮아졌고, 서해 쪽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폭염 완화와 함께 강풍·호우 우려도 커지고 있다. 5일 한국과 일본 기상당국의 최신 예보를 종합하면 태풍 돌핀은 현재 북서진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는 점차 북쪽으로 방향을 틀어 동중국해를 거쳐 서해 인근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한국 기상청은 태풍 2026-08-05 08:30
    "중국 간다"던 태풍, 다시 한국으로?...13호 태풍 '돌핀' 방향 급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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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행 가능성은?"...제13호 태풍 '돌핀' 국가별 최신 예보 총정리 [사진=미국 JTWC, 일본 기상청 JMA 캡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이 태평양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 중인 가운데 한국·미국·일본·중국·대만 등 주요국 기상 당국이 일제히 한반도를 비껴가는 예보 경로를 내놨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각국 기상청(미국 JTWC, 일본 기상청 JMA, 중국 중앙기상대, 대만 중앙기상서, 한국 기상청 등)이 발표한 최신 태풍 경로 예보가 확산했다. 공개된 예상 태풍 경로에 따르면 태풍 '돌핀&# 2026-08-03 17:50
    "한국행 가능성은?"...제13호 태풍 '돌핀' 국가별 최신 예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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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몰고 오는 13호 태풍 '돌핀'…이동 경로는?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의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14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50hPa, 최대풍속 초속 43m/s로 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450㎞로 강도는 '3' 수준이다. 5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91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6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69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6일 2026-08-05 06:23
    폭염 몰고 오는 13호 태풍 '돌핀'…이동 경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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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내 딸은 안 된다!"… '임대주택 찬양'하던 김용범, 이중성 폭발한 순간 [영상=유튜브 채널 '뉴스1TV' 캡처]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임대주택'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실거주 없이 수십억 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 김 실장이 국회에서 임대주택 관련 질문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던 장면이 재확산하며 비판 여론도 커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난해 11월 18일 국회 운영위에서 진행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국회 답변 영상이 확산했다. 당시 국회 2026-08-04 08:18
    [영상] "내 딸은 안 된다!"… '임대주택 찬양'하던 김용범, 이중성 폭발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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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만원 배급에 세금 쫀득하게 쥐어짜"...'대중교통 공제 폐지' 여론 극대노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대한 카드 소득공제를 폐지하고 추가공제 한도를 축소하는 내용의 세제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격렬한 반발 여론이 일고 있다. 3일 재정경제부는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 카드 사용액 소득공제 제도를 일부 개편한다고 밝혔다. 개편안은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과세기간부터 적용된다. 카드 소득공제 개편안에 따르면, 대중교통 이용금액(현 40% 공제율)은 소득공제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이에 따라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자의 전통시장&midd 2026-08-04 16:58
    "15만원 배급에 세금 쫀득하게 쥐어짜"...'대중교통 공제 폐지' 여론 극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