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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괌…한반도에 어떤 영향 줄까?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이 이번 주 한반도 날씨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북북동쪽 약 128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35hPa, 최대풍속 초속 49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440㎞로 강도는 '4' 수준이다. 3일 오후 3시에는 괌 북쪽 약 125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4일 오전 3시에는 괌 북쪽 약 128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4일 오후 3시에 2026-08-0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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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정년 연장' 입법 드라이브...中企 "인건비 재앙"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올여름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질주하는 ‘65세 정년 연장’ 입법을 놓고 중소기업 현장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률적 법제화가 강행될 경우 ‘인건비 재앙’과 ‘청년 고용 절벽’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비명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법 개정에 앞서 중소기업의 체률 개선과 제도적 완충 장치 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기 2026-08-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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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공습 취소했지만…이란은 '선제 압박'으로 전략 전환 이란 시민들이 1일(현지시간) 테헤란 발리아스르 광장에 설치된 대형 정치 선전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말로 예상됐던 대이란 공습을 전격 취소한 가운데 이란이 기존의 보복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선제적으로 공격 수위를 높이는 전략 변화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 다른 중동 국가들이 합의의 기본 틀이 마련됐다며 공격 보류를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의 미래를 위해, 2026-08-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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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제철,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첫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300% 현대제철 인천공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현대제철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서 기본급 8만원 인상과 성과급 300% 지급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계열사 가운데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에 도달한 첫 사례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사는 이날 임단협 교섭을 열고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월 8만원 인상이 담겼다. 이는 기존 사측 제시안과 동일한 수준이다. 성과급은 300%와 현금 500만원,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합의했다. 앞서 노조는 기 2026-07-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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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보다 무섭다"…태풍 '돌핀', 한반도 상륙? 최악의 시나리오 보니 [사진=일본 기상청(JMA) 캡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예상 진로가 변경되면서 한반도 영향 가능성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예보대로라면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 관통할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폭염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13호 태풍 돌핀이 한국에 최악인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서는 태풍이 중국으로 향하는 경우 한반도 폭염이 오히려 가중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2026-08-0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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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돌핀' 日 도쿄 간다…현재 위치와 이동경로는?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의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북동쪽 약 202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10hPa, 최대풍속 초속 56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80㎞로 강도는 '5' 수준이다. 31일 오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184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8월 1일 오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169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1일 오후 2026-07-3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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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탄핵, 얼마 안 남았다"...'윤석열 탄핵' 맞힌 무당, '성지글' 등장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 및 탄핵을 예고했던 한 무속인이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무속인 A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 채우고 내려간다고 대선 전부터 말해왔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된 후 탄핵될 것이라 했을 때도 욕을 먹었지만 결국 시간이 증명했다"며 "이 글은 2026-08-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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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 양국 함께 광산·관광업 고도화해야" 차기 몽골 대통령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곰보자브 잔단샤타르 전 총리. [사진=강상헌 기자] "한국은 자본 공급자를 넘어 엔지니어링, 품질관리, 환경기술을 갖춘 장기적인 산업·기술 파트너입니다.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광산업과 관광업 전반의 가치사슬을 고도화해야 합니다." 차기 몽골 대통령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곰보자브 잔단샤타르 전 총리는 지난 2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본지와 인터뷰하면서 국가 경제 체질 개선 구상을 이같이 제시했다. 그는 단순 원석 채굴과 방문객 2026-07-3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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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 "美·이스라엘 침략·역내 가담 땐 단호히 대응"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가능성을 경고하며 어떠한 침략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텔레그램에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어떠한 침략이나 역내 국가들의 행동 가담은 단호하고 비례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썼다. 또한 아라그치 장관은 튀르키예 외무장관과 파키스탄군 총사령관과의 2026-08-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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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정부는 "-30개월"…현장은 "최대 +19개월" 3기 신도시 계획도. [사진=국토교통부] 정부가 3기 신도시 등 공공택지 사업기간을 약 30개월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공동주택 사업기간이 최대 19개월 늘어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장물 철거와 연약지반 보강, 문화재 조사 등 행정절차 개선만으로 줄이기 어려운 변수가 남아 있어 정부의 공급 속도전이 시험대에 올랐다. 2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 따르면 정부는 공공택지 조성 기간을 줄이기 위해 통합심의를 확대하고 토지보상과 인허가, 관계기관 협의를 병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6-07-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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