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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보다 무섭다"…태풍 '돌핀', 한반도 상륙? 최악의 시나리오 보니 [사진=일본 기상청(JMA) 캡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예상 진로가 변경되면서 한반도 영향 가능성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예보대로라면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 관통할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폭염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13호 태풍 돌핀이 한국에 최악인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서는 태풍이 중국으로 향하는 경우 한반도 폭염이 오히려 가중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2026-08-0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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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제철,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첫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300% 현대제철 인천공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현대제철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서 기본급 8만원 인상과 성과급 300% 지급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계열사 가운데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에 도달한 첫 사례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사는 이날 임단협 교섭을 열고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월 8만원 인상이 담겼다. 이는 기존 사측 제시안과 동일한 수준이다. 성과급은 300%와 현금 500만원,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합의했다. 앞서 노조는 기 2026-07-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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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돌핀' 日 도쿄 간다…현재 위치와 이동경로는?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의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북동쪽 약 202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10hPa, 최대풍속 초속 56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80㎞로 강도는 '5' 수준이다. 31일 오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184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8월 1일 오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169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1일 오후 2026-07-3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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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강국 몽골' 품은 K-기업, 광산·관광업 함께 일군다 몽골 현지 법인과 서울 사무소를 운영 중인 자원개발 기업 '볼로르지오(Bolor Geo)'가 독점 탐사권을 확보한 바양노르 광상에서 시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상헌 기자] 몽골이 새로운 전략광물의 대체 공급처로 부상하면서 현지 광산 탐사 및 개발을 둘러싼 전 세계 자원개발 기업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나아가 광물 수송을 위해 구축된 도로와 기초 인프라가 관광지의 진입장벽을 낮춘 덕분에 '광산업'과 '관광업'이 함께 성장하는 몽골의 국가적 선순환 구조 2026-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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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돌핀, 강도 '4'로 북상 중…이동 경로는? [사진=기상청]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돌고래를 의미하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경로가 화제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쪽 약 238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20hPa, 최대풍속 초속 53m/s로 북서진 중이다. 중심기압은 920헥토파스칼(hPa), 강풍반경은 330㎞로 강도는 '4' 수준이다. 30일 오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21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31일 오전 3시에는 괌 동북동쪽 약 2 2026-07-3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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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돌핀', 한국으로 경로 변경?...서해안 진입 가능성 등장 [사진=일본 웨더뉴스 캡처]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에 초대형 태풍까지 접근 중인 가운데 태풍이 갑자기 급격히 방향을 틀어 한반도 서해안으로 향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일본 기상 매체 웨더뉴스는 30일 오전 9시 기준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심기압 910hPa, 최대순간풍속 80m/s에 달하는 초강력 세력을 유지한 채 시속 20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폭풍우를 동반, 건물이 무너지거나 달리는 열차가 탈선할 수 있는 수준의 수치다. 이 태풍은 오는 8월 2일까지 최상위 등급인 2026-07-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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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HMM, '몸바사호' 팬스타에 매각 완료…북극항로 시범운항 본격화 [사진=팬스타그룹] 정부가 추진하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HMM이 보유한 컨테이너선 '몸바사(Mombasa)호'를 팬스타에 매각하면서 북극항로 시범운항도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다만 HMM은 정부 사업 지원을 위해 선박을 내놓는 과정에서 수익성과 영업 운영 사이에서 적잖은 속앓이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아주경제 취재에 따르면 팬스타그룹과 HMM은 이날 2758TEU급 컨테이너선 몸바사에 대한 매매계약을 최종 체결하고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 선박 인도는 계약에 따라 오는 8월 2026-07-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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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정년 연장' 입법 드라이브...中企 "인건비 재앙"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올여름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질주하는 ‘65세 정년 연장’ 입법을 놓고 중소기업 현장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률적 법제화가 강행될 경우 ‘인건비 재앙’과 ‘청년 고용 절벽’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비명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법 개정에 앞서 중소기업의 체률 개선과 제도적 완충 장치 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기 2026-08-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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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HBM 시장 판도 바뀐다"…중국까지 뛰어들자 장비업계 '슈퍼사이클' 삼성전자 HBM4 제품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이 격화되고 차세대 HBM4 양산 단계로 접어들면서 반도체 장비업계가 최대 수혜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마이크론은 물론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HBM 개발 및 생산을 본격화하면서 관련 장비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다. 31일 스위스 투자은행 UBS에 따르면 내년 HBM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비트 출하량 기준 점유율 41%로 SK하이닉스(39%)를 제치고 처음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2026-08-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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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역대 결혼 커플 총정리…벌써 17쌍, 28기서만 세 부부 [사진=ENA·SBS Plus '나는 솔로' 출연자 소셜미디어, MBC '구해줘 홈즈'] ENA·SBS Plus 연애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18기 영수와 영숙이 부부가 됐다. 18기 영수와 영숙은 지난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지만 촬영 이후 다시 인연을 이어가며 결혼에 골인했다. 18기 영수는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불렀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나는 솔 2026-07-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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