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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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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인데 에어컨 켰다간"…오늘부터 달라지는 전기요금 계산법 에어컨 작동 모습 [사진=연합뉴스] 달력은 9월로 넘어갔지만 늦더위에 에어컨을 계속 사용하는 가구라면 전력 사용량을 한 번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9월 1일부터 주택용 전력에 적용되던 여름철 누진구간 완화가 끝나기 때문이다. 한국전력의 주택용 전력 요금체계에 따르면 하계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전기 사용량에 따른 누진구간이 평소보다 넓게 적용된다. 전력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 가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주택용 저압을 기준으로 7~8월에는 월 사용량 300kWh까지 1단계, 301~450kWh는 2단계 2026-09-01 09:11
    "9월인데 에어컨 켰다간"…오늘부터 달라지는 전기요금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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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전 공장 세우고도 또 사망...HD현대중공업 안전대책 실효성 도마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 [사진=HD현대중공업] HD현대중공업이 잇따른 근로자 사망사고 이후 전 공장 생산을 멈추고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경영 강화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인명 피해가 발생하며 올해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다. 인명피해가 이어지면서 회사가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전망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HD현대중공업 용연공장에서 트레일러에 깔려 중상을 입은 근로자가 이날 오전 숨졌다. 사고는 지난달 14일 오후 3시30분께 용연공장에서 발생했다. 트레일러가 후진 주차하던 중 2026-09-01 15:25
    [단독] 전 공장 세우고도 또 사망...HD현대중공업 안전대책 실효성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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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3개월째 멈춘 창신9·10…서울시, 종로구에 "신속 처리해달라" 공문 보내 창신9·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및 추진 현황 [그래픽=아주경제] 서울 종로구 창신9·10구역 재개발의 사업시행자 지정이 3개월 가까이 지연되자 서울시가 종로구에 신속한 처리를 공식 요청했다. 종로구는 향후 주민 갈등과 소송을 막기 위해 신탁방식의 사업성과 절차를 충분히 점검한 뒤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1일 아주경제가 단독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종로구청장에게 ‘정비사업 시행 관련 협조 및 자료제출 요청’ 공문을 보냈다. 서울시는 공문에서 “사업 2026-09-01 16:16
    [단독] 3개월째 멈춘 창신9·10…서울시, 종로구에 "신속 처리해달라" 공문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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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낮 가전 돌리면 캐시백… 삼성전자, 한전과 전력 소비 효율화 시범 운영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협력해 1일부터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손잡고 효율적인 전력 소비 문화 조성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일부터 두달간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시간대로 가전 사용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의류관리기 등 대상 가전 4종을 작동할 경우 혜택이 적용된다. 전력 사용량 1kWh당 1 2026-09-01 08:21
    주말 낮 가전 돌리면 캐시백… 삼성전자, 한전과 전력 소비 효율화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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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동행카드 내일부터 못쓴다"?…'모두의카드', 청년 39세·할인·환급 총정리 [사진=강민선, 정세희 기자, 연합뉴스] 서울시의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9월 1일부터 정부의 ‘모두의카드’와 결합한 ‘기후동행패스’로 전환된다. 청년 할인 대상 연령도 기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된다.   기후동행카드, 언제까지 쓸 수 있나 앞서 서울시는 이용자들의 혜택 공백을 줄이기 위해 기존 카드의 운영을 한 달 연장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마지막 충전이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 2026-08-31 15:05
    "기후동행카드 내일부터 못쓴다"?…'모두의카드', 청년 39세·할인·환급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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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혜원 한옥 속 보이지 않는 '거미'…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모나 하툼, 〈Web〉, 2025, 수제 투명 유리 구,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블, 가변 설치. SK•포도뮤지엄 컬렉션. [사진=포도뮤지엄]  머리 위로 거대한 거미줄이 축 늘어진다. 투명한 유리구슬이 이슬처럼 송글송글 맺혔지만, 왠지 불길하다. 거미가 나타나 줄로 몸을 칭칭 감을 것만 같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별자리처럼 보인다지만, 오히려 거미줄에 걸려 옴짝달싹 못하는 먹이가 된 듯하다.  포도뮤지엄은 오는 2일부터 서울 삼청동 선혜원에서 선보이는 전시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rsq 2026-09-01 16:02
    선혜원 한옥 속 보이지 않는 '거미'…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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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타임스퀘어에 묻지마 칼부림…뱅크오브아메리카 임원 사망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시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발생한 칼부림 현장을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사진=신화 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중심가인 타임스퀘어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 사건의 피해 사망자가 대형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임원으로 밝혀졌다. 1일 CBS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사건에서 희생된 사람은 에린 피아센티(32) 뱅크오브아메리카 부사장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피아센티의 링크드인 프로필을 인용해 그가 사업 선정 및 이해 충돌 담당 부사장이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성명을 2026-09-02 06:33
    뉴욕 타임스퀘어에 묻지마 칼부림…뱅크오브아메리카 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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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호 태풍 '크로반' 日 오키나와 간다…한반도 영향은? [사진=기상청] 46호 열대저압부가 24시간 이내에 제24호 태풍 '크로반'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크로반'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66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초속 15m/s로 동남동진 중이다.  1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68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2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320㎞ 부근 해상, 4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 2026-09-01 07:51
    24호 태풍 '크로반' 日 오키나와 간다…한반도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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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없이 1억 5000만뷰…황영웅 유튜브에서 무슨 일이 '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부르는 가수 황영웅의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황영웅 Tv' 영상 캡처] 가수 황영웅이 파죽지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유튜브 통계 사이트 등에 따르면 황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황영웅 Tv'는 지난달 29일 기준 누적 조회수 약 1억 5158만회를 기록했다. 구독자는 11만명대, 공개된 동영상은 107개다. '황영웅Tv'가 1억뷰를 넘어선 것은 지난해 6월 18일이다. 이후 약 14개월 동안 5158만회가량이 더해진 셈이다. 2026-09-01 15:00
    방송 없이 1억 5000만뷰…황영웅 유튜브에서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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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쥬란 논문 철회 논란 '부글'…파마리서치 "효과 문제 아냐" 피부과 시술 모습 [사진=연합뉴스] 국내 대표 피부 미용 시술 제품인 '리쥬란'을 둘러싸고 과거 임상 3상 논문 철회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1일 입장문을 내고 "해당 논문의 철회는 리쥬란의 임상시험 결과나 안전성·유효성 문제가 아닌 연구비 지원과 이해상충 관련 공시가 부정확하게 이뤄진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논문 철회 사유가 제품의 효능이나 임상 데이터 자체와는 무관하다는 설명이다. 논란이 된 논문은 2014년 국제학술지 'Jou 2026-09-01 15:30
    리쥬란 논문 철회 논란 '부글'…파마리서치 "효과 문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