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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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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父 친일 해명하다 튀어나온 '日 정당화 용어'...경술국치 아닌 "한일합방" [사진=하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하영의 부친 A씨가 관련 의혹에 대해 해명한 인터뷰 내용이 더 큰 논란을 부르고 있다.  11일 일간스포츠는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의 부친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A씨는 인터뷰에서 해당 논란 등을 언급하며 “일본 여성과 결혼한 것을 친일과 연결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러나 온라인에서는 애초에 안상호의 일본인 여성과의 혼인 자체를 친일 2026-08-11 14:14
    하영 父 친일 해명하다 튀어나온 '日 정당화 용어'...경술국치 아닌 "한일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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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둘이면 고속도로 통행료 10% 할인…오늘부터 신청 시작 혼잡한 고속도로 [사진=연합뉴스] 미성년 자녀 2명을 둔 가구를 대상으로 한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이 10일부터 시작됐다. 실제 할인은 오는 22일부터 적용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다자녀 가구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제도는 만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을 둔 가구가 주말과 공휴일 재정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통행료를 할인해주는 제도다. 자녀가 2명이면 10%, 3명 이상이면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3자녀 이상 가구에 대한 20% 할인은 지난달 28일부터 시행됐으며, 2자녀 가구는 전산 시스템 구축 등을 거쳐 오 2026-08-10 15:40
    아이 둘이면 고속도로 통행료 10% 할인…오늘부터 신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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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호 태풍 '찬홈' 일본 도쿄 상륙…17호 태풍 '낭카'도 발생, 이동 경로 보니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수요일인 12일은 아침에 선선한 날씨가 나타나다가 낮에는 최고 30도를 넘어가는 무더위가 다시 찾아 올 예정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18∼24도, 낮 최고 기온은 26∼33도로 예보됐다. 최고 기온이 40도 안팎으로 올라가는 폭염은 물러났으나 당분간 한낮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그러나 동해안은 비 소식도 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경북 남부 동해안 10~40mm다.   [ 2026-08-12 07:02
    15호 태풍 '찬홈' 일본 도쿄 상륙…17호 태풍 '낭카'도 발생, 이동 경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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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탄핵, 얼마 안 남았다"...'윤석열 탄핵' 맞힌 무당, '성지글' 등장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 및 탄핵을 예고했던 한 무속인이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무속인 A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 채우고 내려간다고 대선 전부터 말해왔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된 후 탄핵될 것이라 했을 때도 욕을 먹었지만 결국 시간이 증명했다"며 "이 글은 2026-08-03 09:19
    "이재명 탄핵, 얼마 안 남았다"...'윤석열 탄핵' 맞힌 무당, '성지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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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이 수입하려는 중국 휴대용 방공미사일, 스텔스기 격추 장면 공개 중국 관영 CCTV가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이 스텔스기를 모사한 적기를 명중시키는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중국 인민해방군이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을 활용해 스텔스 전투기를 요격하는 전술 훈련을 실시했다.  중국 관영 매체 CCTV는 차량 탑재형 방공 미사일과 휴대용 적외선 유도 지대공 미사일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레이더 탐지가 어려운 스텔스 항공기를 격추시키는 훈련 장면을 공개했다.  훈련에는 HQ(훙치, 紅旗)-16 방공 미사일과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MANPADS)이 동원됐다. HQ-1 2026-08-10 10:26
    이란이 수입하려는 중국 휴대용 방공미사일, 스텔스기 격추 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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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꾸로 태극기', 북한 상징이었다? 이재명·김민석까지…논란의 의미는 [사진=연합뉴스, 나무위키 캡처] 최근 인천시가 광복절을 기념해 설치한 현수막 속 태극기가 뒤집혀 보인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인천 송도 불꽃축제 현장에서도 태극 문양이 뒤집힌 모습이 포착됐다. 여기에 과거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역시 뒤집힌 태극기 배지를 착용한 사례가 잇따라 재조명되며 별도의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앞서 인천시는 최근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시청 후문 인근 횡단보도에 현수막을 내걸었다. 현수막에는 '제81주년 광복절 빛을 되찾는 그날'이라 2026-08-10 08:27
    '거꾸로 태극기', 북한 상징이었다? 이재명·김민석까지…논란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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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찬홈' 일본→독도 간다…이동 경로 보니 [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돌핀', 제15호 태풍 '찬홈', 제16호 태풍 '페이러우'의 이동 경로가 화제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중국 상하이 서남서쪽 약 18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0hPa, 최대풍속 초속 18m/s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180㎞로 강도는 '1' 수준이다. 11일 오후 3시에는 중국 상하이 서쪽 약 63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12시간 이내에 2026-08-11 07:02
    태풍 '찬홈' 일본→독도 간다…이동 경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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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특별법 1호는 비수도권?…용인 클러스터 속도전 제동 걸리나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 [사진=SK하이닉스] 반도체특별법 시행에도 당장 내년 가동을 앞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정부 지원 대상에서 뒤로 밀릴 처지에 놓였다. 클러스터 지정 시 '비수도권 우선 고려' 조항이 막판 변수로 떠오르며 수백조 원을 투입해 막바지 공사 중인 용인 팹의 적기 가동에 경고등이 켜졌다. 반도체 산업의 국가적 육성과 전방위적 생태계 지원을 골자로 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반도체특별법)'과 시행령이 11일 전격 발효된다. 전력 2026-08-10 18:00
     반도체특별법 1호는 비수도권?…용인 클러스터 속도전 제동 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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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목 칼럼] 우버 막았던 한국, 로보택시 시대는 어떻게 맞을 것인가   [서정목 대구가톨릭대학교 영어학과 교수]     필자는 지금 미국 출장 중이다. 이른 새벽 비행기를 타기 위해 호텔 로비로 내려와 스마트폰에서 우버(Uber)를 호출했다. 목적지를 공항으로 입력하자 곧 차량이 배정됐고, 스마트폰 화면에는 우버 차량이 호텔을 향해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났다. 그때 호텔 앞에 있던 한 택시 기사가 필자에게 공항으로 가는지를 물었다. 그렇다고 하자 자신의 택시를 타라고 했다. 필자가 우버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자기 택시도 요금이 비슷하다고 했다. 이미 우버를 호출했다 2026-08-10 06:01
    [서정목 칼럼] 우버 막았던 한국, 로보택시 시대는 어떻게 맞을 것인가  
  10. 10
    태풍 '찬홈' 한국 오나…예상 경로 보니 제15호 태풍 찬홈 이동 경로 [사진=기상청] 찬홈이 일본 동쪽 해상에서 이동하고 있다. 휴가철을 맞아 일본 여행을 계획한 이들을 중심으로 예상 경로와 한반도 영향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은 일본 동쪽 먼 해상에서 이동 중이다. 찬홈은 지난 5일 일본 도쿄 동남동쪽 먼 해상에서 발생했다. 라오스가 제출한 이름으로 나무의 한 종류를 뜻한다. 기상청의 최신 예상 경로를 보면 찬홈이 한반도를 직접 향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다. 찬홈은 일본 동쪽 해상을 따라 이동 2026-08-09 15:20
    태풍 '찬홈' 한국 오나…예상 경로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