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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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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먹거리' 유리기판 전쟁...中 추격 속 SKC·삼성전기 상용화 잰걸음 [사진=아주경제DB] 반도체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는 '유리기판' 시장 선점을 위해 SKC,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국내 기업이 상용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중국 기업들도 속속 경쟁에 합류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코닝, 독일 쇼트, 일본 아사히글라스에 이어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와 비전옥스도 유리기판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BOE는 지난해 사업 진출을 선언하고 현재 기술과 양산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으며, 비전옥스도 제품 생산을 위한 소재·부품&mid 2026-02-03 18:00
    '미래 먹거리' 유리기판 전쟁...中 추격 속 SKC·삼성전기 상용화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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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입금하지 말라"…먹방 유튜버 쯔양 강력 경고, 무슨 일?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먹방 유튜버 쯔양(28·박정원)이 금전 요구 사기 피해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3일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틱톡 사칭 계정 및 금전 요구 사기 주의 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쯔양은 "최근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서 쯔양을 사칭해 영상을 무단 업로드하고 '개인 명의 계좌'로 후원금을 요구하는 사기 행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문제가 된 계정은 쯔양과 전혀 무관 2026-02-04 07:32
    "절대 입금하지 말라"…먹방 유튜버 쯔양 강력 경고,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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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HBM4, 초당 11.7Gb 넘는다"...엔비디아 공급 앞두고 기술력 과시 SK하이닉스 HBM4 [사진=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자사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의 세부 성능을 공식화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HBM4 품질 검증(퀄테스트)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하루 만에 제품 성능을 공개하면서 HBM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가열되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자사 소셜미디어(SNS) 통해 HBM4의 사양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핀당 데이터 전송 속도(대역폭)가 초당 11.7Gb 이상으로 빨라졌고 전체 메모리 대 2026-01-27 15:00
    SK하이닉스 "HBM4, 초당 11.7Gb 넘는다"...엔비디아 공급 앞두고 기술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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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한화솔루션, 美 1조원대 ESS 계약 체결… 28%대 급등   크리스 호드릭(Chris Hodrick) 한화큐셀 EPC사업부장(좌측)과 박재홍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법인장(우측)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이 4일 오후 주가가 급등했다. 미국에서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계약을 맺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9분 현재 한화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7900원(28.16%) 상승한 3만5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번 계약은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의 미국법인이 LG에너지솔루션과 체결 2026-02-04 14:23
    [특징주] 한화솔루션, 美 1조원대 ESS 계약 체결… 28%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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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 금왕읍서 화학 물질 유출…"즉시 대피하라" 충북 음성군서 화학 물질이 유출됐다. [사진=음성군 재난문자] 충북 음성군서 화학 물질이 유출됐다. 음성군은 4일 "금일 오전 10시 3분께 금왕읍 삼봉리 641 일원에서 화학 물질 유출이 일어났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은 즉시 대피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음성군은 이날 오전 10시 43분께 "금일 금왕읍 삼봉리 641 화학사고(수산화나트륨 증기유출) 관련 인근 300m 반경 주민분들은 즉시 대피하라"고 재차 재난문자 2026-02-04 10:45
    충북 음성군 금왕읍서 화학 물질 유출…"즉시 대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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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장난 투자나침반②] "1년 뒤 보니 절반은 틀렸다"…증권사 목표주가는 '오답투성이' 증권사 목표주가 적중률 비교 증권사들은 매일 아침 특정 종목의 1년 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담은 일일 리포트를 내놓는다. 1년간 나오는 이런 리포트만 2만5000여건에 달한다. 그런데 적중률은 '기대 이하'다. "1년 뒤 보니 절반은 빗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총 상위주 등 주요 종목의 주가 방향성은 맞췄지만 가격은 크게 틀리는 게 다반사다. 반도체·조선·방산 등 구조 변화 국면에서는 집단적 오판이 반복됐다.    목표주가와 2026-02-02 18:00
     [고장난 투자나침반②] "1년 뒤 보니 절반은 틀렸다"…증권사 목표주가는 '오답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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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516도로 추돌사고 발생…"성판악에서 서귀포방향 정체" [사진=안전재난문자] 제주도 516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516도로 성판악에서 서귀포방향 추돌사고로 인해 차량이 정체되고 있다"며 "우회 도로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4 16:38
    제주 516도로 추돌사고 발생…"성판악에서 서귀포방향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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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證 "한전기술, 원전 설계 영역 확대…목표주가 76.2%↑" 사진=한전기술 CI NH투자증권은 4일 한전기술에 대해 체코 신규 원전 신규 수주 확정과 원전 설계 사업 확대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0만5000원에서 18만5000원으로 76.2%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모회사인 한국전력의 진출 가능성을 감안하면 팀코리아의 APR1400뿐 아니라 웨스팅하우스의 AP1000까지 설계를 전부 맡으며 ‘운동장 양쪽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2026-02-04 08:51
    NH證 "한전기술, 원전 설계 영역 확대…목표주가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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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하림지주 상한가…서울 개발 기대에 토지개발 테마 부각 [사진=하림] 토지개발 테마주로 꼽히는 하림지주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개발 사업 기대가 커지면서 부동산 보유 자산주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 기준 하림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9.95% 오른 1만961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시장에서는 서울 도심 내 보유 부동산의 개발 가치가 부각되면서 하림지주에 대한 재평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같은 날 또 다른 토지 2026-02-04 14:35
    [특징주] 하림지주 상한가…서울 개발 기대에 토지개발 테마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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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에어프레미아 조종사 파업 '초읽기'…서울지노위 조정 신청 [사진=아주경제DB] 에어프레미아 조종사들이 파업 수순에 돌입했다. 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 조종사노동조합은 이날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찬성이 83.8%(62표)로 가결된 데 이어 이날 오전 사측과의 최종 협상이 결렬된 데 따른 것이다. 노조는 임금이 수년째 동결된 점을 들어 처우 개선을 요구해왔다. 당초 노조는 사측에 임금 총액 기준 8.3% 인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요구안을 일부 조정해 부기장 4호봉 이하에 한해 임금 인상과 20 2026-02-03 14:41
    [단독] 에어프레미아 조종사 파업 '초읽기'…서울지노위 조정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