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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영등포 양평역 인근 상가 화재…현재 상황은 [사진=연합뉴스] 영등포구 양평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5분께 영등포구 양평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과 영등포구 등에 따르면 이날 양평역 인근 상가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영등포구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화재로 인한 연기 발생.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당부했다. 2026-06-3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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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나눠 발주 어렵다"…한화오션·TKMS 2파전 압축 한국이 캐나다에 제안한 한화오션의 3000톤급 '장보고-III 배치-II(KSS-III)' 잠수함 [사진=한화오션] 캐나다 정부가 최대 6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서 한국과 독일 업체에 물량을 나눠 맡기는 방안에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29일(현지시간) 캐나다 CTV에 따르면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부 장관은 최근 일본 방문 중 잠수함 계약을 두 업체에 나눠 발주할 가능성에 대해 “어떤 함대든 분할하면 여러 측면에서 비용이 더 든다”고 밝혔다. 2026-06-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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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나온 판매점 점주 말에 확인해봤더니"…1230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 주목 6월 4주 차인 27일 동행복권 제1230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17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1230회차 로또당첨번호는 오늘(27일)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복권을 구매하러 판매점을 방문했는데, 점주님께서 '우리 판매점에서 연금복권 1등이 나왔는데 확인해 보셨냐'고 말씀하셨습니다." 6월 4주 차인 27일 동행복권 제1230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17 2026-06-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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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아파트 공사현장서 화재…누리꾼 "연기 심각" [사진=연합뉴스] 경기 평택시 장안동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검은 연기 심각하다" "연기 장난 아니다" "지금 이쪽 지나가지 말라" "근처 사는 사람 창문 닫아라" "인명피해가 없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창문부터 닫아야 할 것 같다" "소방관분들 다치지 말고 진화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6-06-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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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리미엄 케이크라더니 중국산 계란을?"…현대백화점 '베즐리' 원재료 알고보니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판매 중인 ‘망고 망고 프리지에(미니)’ 제품. 원재료명에 중국산 계란으로 만든 전란액이 사용됐다고 표기돼 있다. [사진=조재형 기자]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베즐리’의 다수 제품에 중국산 계란으로 만든 전란액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가 직접 운영하며 고급 이미지를 내세운 브랜드인 만큼 프리미엄 제품에 중국산 원료를 사용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아주경제 취 2026-06-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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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나왔는데…"기름 가져가라" 독촉에 韓선박 호르무즈 재진입 고심 호르무즈 탈출한 첫 한국 유조선 HMM '유니버설 위너'호 [사진=연합뉴스] 미국·이란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이 제한적으로 개방되면서 한국 국적 선박의 해협 탈출에 속도가 붙고 있다. 통항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원유 수송을 위해 상당수 배가 해협 내에 다시 들어갈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정부는 종전 협의가 완전하지 않은 만큼 국적 선박의 해협 재진입을 허가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23일 해양수산부와 해운업계 등에 따르면 HMM의 중량화물선 '나래호'가 이란 페르시아 2026-06-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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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 "2035년 SMR 상용화 위해 원전社 선발주 허용돼야"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SMR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자들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나경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정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 로드맵 실현을 위해 선발주를 가로막는 원전 산업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성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상무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SMR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SMR은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첨단 제조기술, 지역균 2026-06-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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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홍명보 사퇴 후 OOO 체제"?...온라인 여론 보니 [사진=KBS 보도 화면 캡처, 대한축구협회 캡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역대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가운데 홍명보 감독이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다만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홍 전 감독이 기자회견 직후 보여준 태도와 차기 감독설까지 겹치며 분노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28일(한국시간) 멕시코 현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월드컵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며 국 2026-06-2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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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마운자로' 고용량 환자 문턱 낮아져 비만·당뇨 치료제 '마운자로' [사진=한국릴리] 한국릴리가 비만·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 고용량 제품의 국내 유통을 내달부터 본격 확대하면서 환자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릴리는 오는 7월부터 마운자로 12.5mg, 15mg 등 고용량 제품의 공급 범위를 기존 종합병원 인근 문전약국 중심에서 전국 병·의원 및 지역 약국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 2026-06-2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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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32강 일정→피파 랭킹 보니…1~10위 전원 생존 [사진=네이버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일정 대진표 캡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대진이 확정됐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 이후 곧바로 16강에 들어갔던 기존 방식과 달리 32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32강에는 12개 조 1·2위 24개 팀과 조 3위 상위 8개 팀이 합류했다. 상위권 강호들이 대거 살아남은 가운데, 피파 랭킹 하위권 팀들도 토너먼트 무대에 오르며 확장 월드컵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났다. 피파 랭킹 1위 아르헨티나를 2026-06-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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