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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거탑' 이용주, 심장마비로 오늘 사망…향년 44세 고(故) 이용주 [사진=이용주 SNS] 배우 이용주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이용주의 지인은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의 친구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직 믿기지 않는 마음이다. 용주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이 함께 기억해달라"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에 마련된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한편 이용주는 2026-08-2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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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비…충청권 최대 80㎜ 22일 오후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 우산을 쓴 행인. [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충청권과 전북을 중심으로는 최대 80㎜의 많은 비가 예보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계속되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오전부터 오후 사이 서울·인천·경기 북서부에, 오후까지 경기 북동부와 강원 중·북부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m 2026-08-2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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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돈 들어오는 사주 아니랬는데"…1239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 주목 8월 5주 차인 29일 동행복권 제1238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제329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1238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는 오늘(29일) 오후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평소 사주에서도 한 번에 큰돈이 들어오는 팔자는 아니라고 해서 고액 당첨에 대한 기대가 전혀 없었는데, 이번 당첨으로 제 인생의 운을 한 번에 다 쓴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8월 5주 차인 29일 동행복권 제1239회차 로 2026-08-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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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 내려…31일까지 계속 비 내리는 거리 [사진=연합뉴스] 일요일인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9일 "내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며 "오전부터 모레 늦은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도 곳곳에 따라 소강상태가 많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오는 31일까지 △경기남부 30~100mm △서울·인천·경기북부·서해5도 10~60mm △강원남부 30~80mm △강원 중·북부 2026-08-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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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성리 [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27일 가수 성리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K-WORLD DREAM AWARDS’ 블루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6.08.27 2026-08-2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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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재판 참관기] 판결을 흔든 것은 명태균의 입이 아니라 김한정의 진술이었다 김두일 선임기자. 28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 법정.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이날 언론 보도의 초점은 증인으로 나온 명태균씨에게 쏠렸다. 명씨는 "오 시장이 직접 여론조사를 요청했고 비용은 철강회사 김한정 회장이 부담한다고 했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재판부는 명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에서는 여론조사를 의뢰받거나 비용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고 2026-08-2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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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의 Indonesia Story] 印尼 뚜레쥬르, 캐시리스가 던진 질문 [김형준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인도네시아 뚜레쥬르의 현지화 최근 인도네시아를 방문했을 때 복합 쇼핑몰에서 저녁 식사를 한 적이 있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던 중 뚜레쥬르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반가운 마음에 매장으로 들어가 빵 몇 개를 고르고 계산대에서 현금을 건네자 직원이 무언가를 말했다. 바로 알아듣지 못해 다시 묻자 직원은 천천히 ‘캐시리스(cashless)'라고 설명했다. 현금을 받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런 상점을 접한 적이 있었지만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2026-08-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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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티벳, 산사태·홍수 사망자 472명으로 늘어…총 사망·실종자 2000명 넘어 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에서 한 여인이 홍수로 파괴된 상점에서 자신의 소지품들을 찾고 있다.[사진=로이터연합뉴스] 지난 26일 오전(현지시간) 네팔과 중국 티벳 국경에서 발생한 산사태 및 홍수로 인한 사망·실종자가 2000명을 넘어섰다. AP통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28일 네팔 경찰 당국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사망자는 469명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날 발표 당시 사망자 수였던 395명에서 70명 이상 늘어난 것이다. 실종자는 전날 9 2026-08-2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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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의 SNS 속 세상] "주변에서도 걸렸다는 사람 늘었다"…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사진=연합뉴스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국내에서도 입원환자와 바이러스 검출률이 상승하면서 여름철 재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최근 주변에서 코로나19에 걸렸다는 사람이 다시 늘었다"는 경험담과 함께 개인 방역에 신경 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방역 당국은 국내 코로나19 관련 지표가 최근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이라며, 현재 상황이 국내 공중보건 체계에 큰 위협이 되는 단계는 2026-08-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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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재판 참관기 2] 848m 장복터널에서 네 차례 통화가 가능했을까 김두일 선임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을 지켜본 뒤 한 통의 카톡 제보를 받았다. 진해 도시계획 업무를 맡아 장복터널 일대를 잘 안다는 제보자는 법정에서 나온 명태균씨의 진술에 의문을 제기했다. 명씨는 2021년 1월 22일 창원시 진해구 장복터널을 지날 무렵 오 시장으로부터 여러 차례 전화를 받고 여론조사를 의뢰받았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명씨의 기억에 따르면 당시 오 시장에게서 네 차례가량 전화가 왔고, 그 과정에서 여론조사 실시 문제가 논의됐다는 것이다. 그 2026-08-2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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