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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 과실" "美 국적자가 왜" 대구 쌍둥이 산모 사건... 반응 보니 [사진=연합뉴스] 대구에서 조산 위기에 놓인 초고위험 산모가 적절한 의료기관을 찾지 못해 쌍둥이 중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은 뇌손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국내외 누리꾼들의 반응이 공개됐다. 미국 국적인 산모 측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한 상태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 관련 게시글이 잇따라 등장, 약 1000여 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위급한 상황에서 분만해줘도 뇌손상 때문에 장애 가졌다고 소송하니까 누가 받아주겠냐", &q 2026-04-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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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行 이유 밝혔다…'쌍둥이 산모 남편' "효자라 내려가" 댓글 확산 [사진=연합뉴스, 유튜브 캡처] 대구에서 조산 위기에 놓인 초고위험 산모 A씨가 적절한 의료기관을 찾지 못해 쌍둥이 중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은 뇌손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A씨 남편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입장이 공개됐다. 미국 국적인 이들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한 상태다. 7일 온라인상에 따르면, A씨의 남편으로 추정되는 누리꾼 B씨는 전날 KBS 뉴스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관련 영상 댓글을 통해 여러 차례 입장을 밝혔다. B씨는 “시부모와 남편 얼굴을 공개하라”는 한 누 2026-04-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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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상 싹 털렸다... "김창민 감독 폭행男, XX년생 OO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 온라인에서 피의자들의 신상 정보가 확산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들 얼굴 및 신상 공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피의자들의 사진 및 생년월일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이들 중 한 명이 최근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주장이 나오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또 유튜브로 공개된 노래 가사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2026-04-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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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됐다"?...설문조사 공개도 [사진=네이버 달력 캡처] 5월 1일 노동절이 63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것과 관련 5월 4일 '임시 공휴일' 지정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한 데이터 플랫폼은 최근 '5월 4일 임시 공휴일, 찬성하시냐'는 물음의 설문 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163명이 참여한 해당 설문에는 '대찬성'이 56%, '강력 반대'가 25%, '반반'이 19%를 차지했다. 반대하는 입장의 투표자들은 생산성 저하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4-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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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스라엘, '협상 시한' 앞두고 이란 전역 공습…민간인 피해 속출 6일(현지시간) 공습을 받은 이란 테헤란 샤리프공과대학교 단지에서 작업자들이 잔해를 치우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정한 협상 시한인 7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를 앞두고 이란 전역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이 이어지면서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이란 반체제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인권활동가통신'(HRANA)은 전날 이란 전역 20개 주를 대상으로 한 공습이 발생해 최소 49명이 2026-04-0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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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작년 '12일 전쟁' 교훈에 미사일 시설 지하화 미국과 이란이 발전소 타격 및 석유·가스 수출 차단을 놓고 상호 위협을 주고받는 있는 상황이다. [사진=연합뉴스] 이란이 지난해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열세에 몰렸던 ‘12일 전쟁’을 계기로 미사일 생산시설을 지하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6일(현지시간) 군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란의 미사일 전력과 관련한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12일 전쟁을 통해 값진 경험을 얻었다"며 "당시 손상된 미사일 생산시설을 이후 2026-04-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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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트럼프에 휴전 반대 의사 전달…'전략적 위험' 경고"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만난 베나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P·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휴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온라인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는 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측 당국자를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가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란과의 휴전 가능성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밝히며 전략적 위험을 수반할 수 2026-04-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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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트럼프 '최후통첩'에 즉각 반발…'오만한 위협'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 [사진=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제시한 협상 시한을 앞두고 ‘완전한 파괴’까지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휴전을 압박하자 이란군이 “오만한 위협”이라고 반발했다. 양측이 강경 발언을 주고받는 가운데 중재안도 오가고 있지만, 휴전 조건을 둘러싼 간극은 여전히 크다. 7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 대변인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대해 “망상에 사 2026-04-0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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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동부 겨눈 이란 보복 공격…주바일 산업지대 화재 [사진=연합뉴스] 이란의 대사우디 보복 공격이 사우디 동부 에너지 거점으로 이어졌다. 사우디 국방부는 7일 동부 지역으로 날아온 탄도미사일 7발을 요격했으며, 파편이 에너지 시설 인근에 떨어져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바일 산업지대에서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현지 보도도 나왔다. 주바일은 사빅(SABIC·사우디 기초산업공사) 등이 있는 사우디 핵심 석유화학·철강 생산 거점이다. 이곳의 석유화학 제품 생산 규모는 연간 6000만t 수준으로, 세계 생산량의 6∼8%를 2026-04-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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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7일 밤, 이란의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사진=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 기준,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까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 미국의 요구조건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자정까지 4시간 안에 이란의 모든 교량과 발전소 등을 파괴하겠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들에게는 내일(8일) 8시(오후 8시)까지의 시간이 있다"며 이때까지 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이란의 모든 다리가 완전히 파괴될 것이고, 이란의 모든 발전소가 2026-04-07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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