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 핑크 가발 쓰고 낚시 삼매경 "진정한 물아일체 #임아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기연 기자
입력 2018-11-05 06:45
도구모음
인쇄
글자크기 줄이기 글자크기 키우기
  • 색다른 매력에 팬들 환호

[사진=임현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임현주 아나운서가 핑크 가발을 쓰고 낚시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4일 임현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트 빌려서 배스 잡으러 왔어요. 진정한 물아일체. 그리고 핑크피쉬 #배스낚시 #임아나채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현주 아나운서는 핑크색 단발 가발을 쓰고 낚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흑발 머리로 단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과시하던 임현주 아나운서는 핑크색 머리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에서 활동 중인 임현주 아나운서는 '임아나' 채널을 통해 낚시 왕초보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웹툰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