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진웅 timeid@] 아주경제신문 아주로앤피와 한중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중국법 법률실무 세미나’에서 토론자로 나선 이규엽 한국대성자산운용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관련기사동국대 WISE캠퍼스, 베트남서 한·베 교육산업 혁신 세미나 개최지평, 한국형사소송법학회와 'ACP 시대의 기업 법무 전략' 세미나 공동개최 #이규엽 #중국법 #세미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