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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오늘(15일) 개봉, 4DX 명당 자리는 어디?

최송희 기자입력 : 2017-11-15 08:45수정 : 2017-11-15 08:45

[사진=영화 '저스티스 리그' 메인 포스터]

DC 히어로들의 완벽한 팀플레이를 선보일 ‘저스티스 리그’가 뜨거운 극장가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히어로 블록버스터를 가장 재미있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4DX에 대한 관심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저스티스 리그’ 4DX는 예매 돌풍과 함께 DC 히어로 무비 최고 흥행을 일찍부터 예고하고 있다.

‘저스티스 리그’가 오늘 오후 3시 개봉한다. 히어로 명가 DC의 대표 캐릭터들을 한데 집결한 ‘저스티스 리그’는 특히 히어로 액션에 최적화된 관람 포맷인 4DX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이러한 관심을 증명하듯, 4DX 페이스북에서 개최한 ‘저스티스 리그’ 4DX 관람 추천 이벤트에는 수백 명이 참여해, “멤버들 각기 능력에 따른 특수효과를 4DX로 관람한다면 만족도는 몇 배 높을 것”(김**), “거의 4DX 특화 영화”(임**), “최고의 실감과 감동을 줄 듯, 무조건 4DX각”(김**), “4DX로 보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 슈퍼 히어로들이 모두 뭉쳤으니 개성들이 다양할 것”(최**) 등 ‘저스티스 리그’ 4DX만이 선사할 히어로 맞춤 특수효과에 기대를 표하며 진정한 체험 리그로서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저스티스 리그’ 4DX는 기대평 이벤트에 이어 CGV N차 관람 이벤트 역시 진행하고 있다. CGV에서 ‘저스티스 리그’를 1회 이상 관람하고 인증하면 4DX를 비롯한 특별관 2천원 할인쿠폰, 2D 영화 7천원 관람쿠폰, 포토티켓 무료이용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증정하는 N차 관람 이벤트를 통해, ‘저스티스 리그’로 4DX 관람에 최초 도전하는 관객들 역시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저스티스 리그’ 4DX는 보다 새로운 극장 체험에 대한 수요가 10대 관객들과 개봉주 주말 극장을 찾을 수험생 관객들의 가장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다양한 이벤트와 더불어 ‘저스티스 리그’ 4DX의 전국 극장 예매 오픈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폭발적인 주말 예매율 상승과 함께 명당으로 손꼽히는 좌석을 얻기 위한 관객들의 예매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저스티스 리그’ 4DX는 각기 다른 히어로들의 특성이 4DX의 다양한 효과와 만나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원더 우먼의 파워풀한 힘, 배트맨의 날렵한 액션 신은 킥을 날리는 듯 연출된 모션 체어가 재미를 더해준다. 아쿠아맨의 심해 탐험에는 4DX의 세련된 워터 효과를 연출했고, 플래시의 불꽃과 신속성은 번개와 진동으로 표현했다. 사이보그의 능력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보다 견고한 진동을 적용하는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효과를 가미해 DC 히어로 완전체 출격에 걸맞은 4DX 효과 완전체를 탄생시켰다. 특히 ‘저스티스 리그’는 미국 4DX 스튜디오에서 직접 연출을 맡아, 할리우드 제작사와 현지에서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작품으로 일찌감치 주목 받으며,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11월 최고 화제작의 입지를 공고히 한 ‘저스티스 리그’ 4DX가 개봉과 함께, 10월 마블 ‘토르: 라그나로크’의 시리즈 최고 4DX 흥행 기록 경신에 이어 DC 히어로 무비 최고 4DX 기록 경신까지 신드롬을 새로 써내려 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히어로 무비 최적화 관람 포맷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저스티스 리그’ 4DX는 오늘 오후 3시 전국 CGV 4DX 30개관, CGV 4DX with ScreenX 1개관(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봉 예정이며, 미국, 영국, 호주, 중국, 일본, 멕시코, 러시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전세계 50개국 4DX관에서도 순차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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