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생명 지킴이'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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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주관하는 ‘2026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천명수호처로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 프로젝트 명칭인 ‘천명’은 1000명의 생명과 타고난 수명(天命)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번에 천명수호처로 위촉된 기업은 GKL을 포함해 총 44곳으로,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두현 GKL 사장은 “범국가적인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삶의 의욕 회복을 돕기 위해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KL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제도권 밖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3고(庫) 사업’ △서울역 쪽방 시민 회복 프로그램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펼쳐드림’ △ESG 동행 환경 리더 양성 등이 있다. 이러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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