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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8만원대부터라고?" 인터파크투어 '슈퍼 프라이스'

기수정 기자입력 : 2018-10-10 16:52수정 : 2018-10-10 16:52

[사진=인터파크투어 제공]

해외여행 상품을 8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인터파크투어가 오는 12일까지 해외여행 상품을 특가 판매하는 ‘슈퍼 프라이스’ 이벤트를 통해서다. 

인터파크투어는 이 이벤트를 통해 해외패키지 상품을 최대 10% 할인 판매하고, 팀당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특전을 제공한다.

우선 10% 할인이 적용되는 대표 상품(이하 할인가 표기)으로는 중국 태항산(8만9100원~)과 북경 4일(17만100원~) 등의 상품이 있으며 이 외에도 유후인 온천 체험이 있는 북큐슈 3일(26만9100원~), 푸닝온천에 방문하는  마닐라 4일(36만8100원~), 발칸+동유럽 4국 9일(134만1000원~) 등의 상품도 판매한다.

동남아/인도 4명 이상 예약 시 10만원 할인, 서유럽 2명 이상 예약 시 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팀당 할인 적용 상품도 준비했다.

팀당 할인 적용 상품은 자유일정이 포함된 코타키나발루 5일(35만9000원~), 마사지 3회가 포함된 세부 4/5일(49만9000원~),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북인도 9일(161만9000원~) 등이 대표적이다.

노선희 인터파크투어 기획운영팀 팀장은 “통상 해외여행 상품의 경우 할인 폭이 5% 미만인 것이 일반적인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 10%라는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며 “이를 통해 단거리 뿐만 아니라, 장거리 여행도 보다 부담 없는 가격대에 다녀올 수 있는 만큼 비수기를 활용한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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