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가 주요 업데이트마다 국내외 주요 앱 마켓 매출 1위를 지속적으로 기록하며 장기 흥행 지적재산권(IP)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시프트업은 니케가 3.5주년 업데이트 당일 한국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까지 한국과 일본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서비스 기간 동안 축적된 서사 완성도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 운영과, 메인 테마인 ‘아이돌 콘셉트’에 부합하는 고품질 인게임 콘텐츠가 흥행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니케는 같은 기간 대만에서도 매출 10위권을 유지했으며,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니케는 주요 업데이트마다 매출 상위권을 탈환하며 ‘국산 서브컬처 게임’의 대표 장기 흥행 IP로 자리매김했다. 캐릭터 수집과 건슈팅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게임성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몰입감 있는 스토리, 음악을 지속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왔다.
이번 3.5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출시 초기부터 등장한 인기 캐릭터 ‘아니스’를 중심으로 한 이벤트 스토리 ‘STAR ANIS’가 공개됐다. 여기에 3D 비주얼 공연, 특별 애니메이션, 풀 보이스 더빙 등 다양한 콘텐츠가 더해지며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유형석 시프트업 디렉터는 “3.5주년 업데이트를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만큼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니케만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