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AI 인재, 공대생만 뜻하지 않아…교육·경제협력까지 꺼낸 성장 해법 최태원 "AI 인재, 공대생만 뜻하지 않아"…교육·경제협력까지 꺼낸 성장 해법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인재상과 국가 성장전략을 잇달아 제시했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특정 기술 인력만의 문제가 아니며, 교육·산업·사회 시스템 전반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여기에 한국 단독으로는 미·중 기술 패권 경쟁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한일 경제협력 확대 필요성도 다시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 28일 방영된 KBS1TV '다큐 인사이트-인재전쟁2: 최태원의 대답'에 출연해 "AI 시대에는 인재의 정의가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에 무엇을 배우고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는지가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이 제시한 미래 인재
  • 이억원 국민성장펀드 2차 출시 준비…시기·규모는 검토 중 이억원 "국민성장펀드 2차 출시 준비…시기·규모는 검토 중"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최근 출시 닷새 만에 전량 판매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와 관련해 추가 공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출연 영상에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차분을 준비해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추가 공급의 규모와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좀 더 검토해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국민성장펀드는 출시 첫날 전체 6000억원 규모 판매 물량의 87%가 소진됐고, 출시 닷새 만에 전량 완판됐다. 수요가 예상보다 크게 몰리면서 정부는 하반기 추가 공급을 검토 중이다. 이 위원장은 자신이 직접 펀드에 가입한 배경에 대해 “책임 차원에서 가입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