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사진=연합뉴스] 추석 연휴인 30일 오후 3시 22분께 충남 보령시 남포면 옥마산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강사와 체험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강사와 20대 여성 체험객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옥마산 정상에서 이륙한 것으로 보이는 이들은 얼마 안 돼 산 중턱에서 추락했다. 추락하던 모습을 등산객이 목격해 패러글라이딩 업체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대법, 공사장 위험 방치한 현장소장 유죄 판결..."직접 지시 없었어도 추락사 책임 인정"코브라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준위 2명 순직 결정 경찰은 이들이 약 200m 상공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패러글라이딩 #보령시 #추락사 좋아요0 나빠요0 장하은 기자lamen910@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