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SNS★] '부탁 하나만 들어줘' 블레이크 라이블리, 남편이 데드풀?
다음
15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에 출연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87년생인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영화 '데드풀'로 유명한 라이언 레이놀즈의 아내다.

현재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셋째 임신 중이며, 라이언 레이놀즈 사이에서 제임스와 이네스라는 두 딸을 낳았다.
 

[사진=블레이크 라이블리 인스타그램]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