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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이슈] 달샤벳 출신 가은, 23일 4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예쁘게 잘 살게요"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6-15 08:07수정 : 2018-06-15 08:07

걸그룹 달샤벳 가은 [유대길 기자 dbeorlf123@ ]


걸그룹 달샤벳 멤버 출신 가은이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 14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가은은 오는 23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상대는 4세 연상의 일반인으로 함께 의류사업을 하고 있는 연인이다.

가은은 같은날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소식 접하고 미리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축하해주신 만큼 정말 행복하고 예쁘게 결혼 생활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예비신랑은 일반인이다 보니 사진이 기사화되고 노출되어 곤란함도 생길 수 있을 것 같다”며 “기사에는 공개적으로 사진을 올리는 부분에 있어서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도 덧붙이며 예비신랑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가은은 지난 2011년 1월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했지만 2015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최근에는 의류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여전히 달샤벳 멤버들과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은은 웨딩 화보 촬영에도 멤버들이 함께 참여하며 가은의 결혼을 축하했다. 다만, 유니티로 활동중인 우희는 스케줄상 참여하지 못했지만 축하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가은 인스타그램 입장 전문

다들 소식 접하고 미리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축하해주신 만큼 정말 행복하고 이쁘게 결혼생활 하겠습니다 제 예비신랑은 일반인이다 보니 사진이 기사화되고 노출이 되어 곤란함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기사에는 공개적으로 사진을 올리는 부분에 있어서 자제해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려요
 

[사진=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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