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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김정은 절친, 데니스 로드먼, 싱가포르 왔다

남궁진웅 기자입력 : 2018-06-12 08:20수정 : 2018-06-12 08:27

[AP=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전직 NBA스타 출신 데니스 로드먼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로드먼은 그간 최소 다섯 차례 북한을 방문,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두 차례나 만난 인물이다. 또한 과거 방북 당시 김 위원장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쓴 '협상의 기술'을 선물하기도 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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