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VIEWS 아주경제 - 아주 잘 정리된 디지털리더 경제신문

검색
5개국어 서비스
실시간속보

가수 진해성,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기원 로고송위해 트로트 가수들과 뭉쳐

장윤정 기자입력 : 2018-01-12 15:07수정 : 2018-01-12 18:40

[사진=KDH엔터테인먼트]



가수 진해성이 오는 2월 9일부터 시작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의 로고송에 참여해 재능기부를 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해 트로트 가수들이 재능기부를 한 것으로 안다”며 “이미 녹음은 끝마쳤고 좋은 마음으로 다들 모여 현장 분위기는 매우 훈훈했다”고 전했다.

해당 녹음에는 트로트 가수 진해성 외에도 김흥국(대한가수협회장), 금잔디, 송가인 등 다수의 가수들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해성은 지난 8월 발표한 신곡 ‘사랑 반 눈물 반’으로 떠오르는 신예 트로트 가수로 점차 이름을 알리고 있다.

최근에는 전국의 가요제에서도 신곡 ‘사랑 반 눈물 반’으로 참가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일고 있다.

또한 진해성은 지역별 노래교실, 라디오,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인터뷰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네티즌 의견

0개의 의견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0자 / 300자
아주이브닝
‘최우수작품상+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 후보?
뉴스스탠드에서 아주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