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건설, ‘화성 남양뉴타운 동광뷰엘’ 오는 10월 분양

입력 : 2015-09-18 14:08
- 지상 최고 36층, 8개 동, 전용 80∙82∙84㎡, 100% 중소형으로 공급

[사진 = 화성 남양뉴타운 '동광뷰엘' 조감도]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정부가 지난해 9·1부동산 대책을 발표해 당분간 택지 공급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희소성을 갖추고 가격 경쟁력까지 겸비한 택지지구 내 분양 물량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등 민간에서 공급하는 아파트와는 다르게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는 여전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다.

이런 이유로 올해 상반기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분양한 단지의 청약경쟁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반도건설의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6.0는 1순위 청약결과 평균 55.7대 1과 62.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도 1순위 청약에서 총 430가구 모집에 6만여명이 몰리며 평균 1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도 택지지구에서 분양하는 단지가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광건설은 오는 10월 화성 남양뉴타운에서 ‘화성 남양뉴타운 동광뷰엘’을 분양한다. 남양뉴타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동광뷰엘 아파트로 남양뉴타운 내 B-4블록에 들어선다.

지상 최고 36층, 8개 동으로 총 673세대로 조성된다. 전세대가 남향 위주의 선호도 높은 80∙82∙84㎡ 중소형 및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되고, 3면 개방, 4Bay 판상형, 5가지의 대형수납장 등의 혁신 평면 구성을 선보인다.

단지는 화성 남양뉴타운 내에서도 중심부에 위치한다. 중심상권 바로옆인 B-4블록에 조성돼 주변으로 16만㎡에 달하는 공원을 품은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고,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우수한 교육환경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2020년에는 서해안 복선전철이 개통될 예정이며, 현재는 화성시 남양읍~송산면 구간의 77번국도 확장공사, 송산면~안산시 초지동 구간의 77번국도 연결도로 공사(2016년 12월 예정)가 진행중이다.

분양관계자는 “본격적인 서해안 시대를 맞아 화성시에 위치한 남양뉴타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상당한 상황” 이라며 ”반세기 역사의 종합건설 기업인 동광건설의 기술력으로 ‘화성 남양뉴타운 동광뷰엘’을 남양뉴타운을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분양문의 : 031-356-6004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