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더퀸과 전속계약…김승우·김남주·오만석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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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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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더퀸]

아주경제 권혁기 기자= 배우 김정태가 김승우, 김남주, 오만석 등이 소속돼 있는 더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더퀸 측은 20일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 김정태가 보다 활발한 활동을 위해 아티스트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인 더퀸과 계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태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더퀸 관계자는 “김정태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면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훌륭한 배우”라며 “연기에 욕심이 많은 배우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지원으로 더 많은 작품에서 더 좋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태는 영화 ‘헬머니’와 ‘내 심장을 쏴라’ 촬영을 마치고, 강제규 감독의 영화 ‘장수상회’(가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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