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근 장씨의 모친 육모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육씨는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수천만원을 챙긴 뒤 정작 수익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자의 고소장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으나 한동안 육씨 행방을 확인하지 못했다. 특히 휴대전화 사용·신용카드 이용 내역 등이 나타나지 않아 소재 특정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육씨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그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추가로 확인한 끝에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한편, 지난 16일 장윤정의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장윤정은 "어떻게 지내나 싶으셨죠? 저는 어찌저찌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은데 노래로 만들어봐야겠다. 그리고 감사하다"라며 "다시 재미있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콘텐츠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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