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린지는 손목닥터9988 사용자 9988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한강버스 선착장 7개소(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 가운데 3곳을 방문한 뒤 손목닥터9988 앱 내 전용 페이지에서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 인증을 마치면 참여자당 1회에 한해 2000포인트가 즉시 자동 적립된다.
챌린지는 손목닥터9988 앱 위치기반(GPS) 기능을 활용한 ‘디지털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가 선착장에 도착해 앱 내 전용 페이지에서 ‘인증하기’를 누르면 방문한 선착장의 스탬프가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미션 달성 현황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앱 내 전용 페이지에 챌린지 정보뿐만 아니라 한강에서 개최되는 주요 행사와 이벤트 정보를 상시 안내해 시민들이 건강 관리와 함께 수변 문화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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