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삼화, 인도주의 활동 인정...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

  • 재난 피해 지원·취약계층 환경개선 기여

김정배 SP삼화 CBO왼쪽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SP삼화를 대표해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P삼화
김정배 SP삼화 CBO(왼쪽)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SP삼화를 대표해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P삼화]
SP삼화는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은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과 재원 조성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

SP삼화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인도주의 활동과 기부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동참했다.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지원에 힘을 보탰으며, 취약계층 환경개선 활동 등 후원을 이어왔다.

한편, 앞서 SP삼화는 지난 16일 비전선포식에서 100년 기업 도약을 위한 종합화학 포트폴리오 구축'을 새로운 미션으로 제시하고, 비전은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솔루션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종합화학 기업'으로 발표한 바 있다.

SP삼화 관계자는 "지난 80년간 국민에게 사랑받아 온 SP삼화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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