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삼화, 자동차 보수용 '카로클 프리미엄' 2종 출시

 SP삼화가 신규 출시한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카로클 프리미엄 2종’ 제품 사진SP삼화
SP삼화가 신규 출시한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카로클 프리미엄' 2종’ 제품 [사진=SP삼화]
SP삼화는 정비 작업자의 작업 피로도를 낮추고 공정 효율성을 높인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카로클 프리미엄’ 2종을 신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페인트 도색의 바탕이 되는 핵심 제품군으로, 자동차 보수용 도료 시장에서 정비 품질과 작업 생산성을 끌어올릴 것으로 SP삼화는 기대하고 있다. 

‘카로클 프리미엄 1K 서페이서’는 차체 표면의 미세한 흠집을 매끄럽게 메워 상도 페인트의 선명한 발색을 돕는다. 라이트 그레이와 다크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2~5분대의 빠른 건조로 후속 연마 공정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카로클 프리미엄 범퍼 프라이머’(백색·회색)는 차체 플라스틱 표면과 상도 페인트 사이를 이어주는 접착 베이스다.

이번 신제품 ‘카로클 프리미엄’ 2종은 법정 휘발성유기화합물(VOC) 기준치 대비 낮은 함유량을 달성해 기능성과 친환경성을 고루 갖췄다. SP삼화는 현장 기준을 만족하는 도료 공급을 통해 정비업계의 친환경 전환을 돕고 보수 도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힌다. 

SP삼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정비 현장 작업자의 작업 편의성과 생산성을 고려해 개발된 자동차 보수용 도료”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여 자동차 보수용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비 고객과의 상생 가치를 실현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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