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모터스 전시장, 카니발 하이리무진 등 최대 20대 차량 전시토록 확장 이전

사진CN모터스
[사진=CN모터스]

CN모터스가 전 차종 전시 확대를 위해 본사 전시장을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으로 옮겨질 CN모터스 본사 전시장은 최대 20대의 차량이 상시 전시될 만큼 특장자동차 업계에서는 대형 규모이다. 방문 고객은 다양한 차종과 옵션 등을 한 공간에서 비교할 수 있게 됐다.

즉 전시장을 확대함으로써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함께 여러 하이리무진 모델을 실물로 직접 확인해 고객으로 하여금 필요한 정보를 현장에서 바로 파악할 수 있게 한 것이다.

특히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같은 특장 차량은 실내 공간과 시트 배치, 승차감 등 고객의 직접 체험이 중요한 만큼 확대된 CN모터스의 전시 환경은 구매 과정에서 결정적인 판단의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CN모터스는 1:1 인디비주얼 오더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 맞춤형 차량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전시장에서 실제 차량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색상, 옵션 등의 사양을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량 설계가 가능하다.

게다가 본사 전시장에서 주행 시승 서비스가 함께 운영되면서, 고객은 실제 주행 환경에서 성능과 승차감 등 실사용 감각을 사전에 경험할 수 있다.

 
사진CN모터스
[사진=CN모터스]

CN모터스는 2019년 설립 이후 특장자동차 제조와 조립을 직접 수행하면서 국토교통부가 인정하는 특장 제조사 라이선스를 갖고 품질 관리 시스템을 운영했다. 더불어 순회정비 서비스, 찾아가는 A/S, 금융 서비스 등 고객의 차량 구매에서 그 이후의 관리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한편 CN모터스는 30일까지 10년 연속 하이리무진 브랜드 판매 1위를 기념해 CN페스타를 연다. 기간 내 전시장을 방문하면 선착순 100% 당첨되는 리워드가 지급되고 추첨을 통해 순금과 호텔숙박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고 CN모터스는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