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20대 여성 사망자 1명 늘어 총 158명..10명 입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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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희 사회부 부장
입력 2022-11-1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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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이태원 참사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20대 여성이 숨졌다.

1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기준 이태원 압사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늘어 총 158명이 됐다. 추가 사망자는 20대 내국인 여성이다.

내국인 사망자 130명은 발인이 완료됐으며, 2명은 장례 중이다. 외국인 사망자 26명 중 24명은 본국에 송환됐고, 2명은 송환 대기 중이다. 부상자 196명 중 입원한 사람은 10명이며 나머지 186명은 귀가했다.

정부는 유사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이번 주 '범정부 재난안전관리체계 개편 태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내달 말까지 종합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14일부터 25일까지는 재난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2022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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