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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한현민, 이방인 취급 받았던 사연은? "겉모습 달라서"

기수정 기자입력 : 2018-02-24 17:51수정 : 2018-02-24 19:12

모델 한현민이 '이방인'에 출연해 과거 이방인 취급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사진=이방인 방송분 캡처]

모델 ​한현민이 과거 이방인 취급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 JTBC '이방인'에서는 한현민의 학교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한현민은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방인 취급을 받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현민은 입국심사 당시 내국인 라인에 서 있으면 직원들이 늘 외국인 라인으로 이동시킨 사연을 털어놨다.

한현민은 "한국에 살면서 완전 한국인이라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출연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한편 한현민은 "순대국을 좋아한다. 일주일 내내 먹은 적도 있다. 또 얼굴이 성숙하다 보니 대중교통 이용하면 오해를 많이 받는다"는 일화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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