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예고 영상] '마녀의법정 10회' 허성태와 손잡은 정려원…이 사실 안 전광렬 분노

전기연 기자입력 : 2017-11-07 06:56

[사진=KBS방송화면캡처/사진클릭하면영상이동]

 

정려원 윤현민 주연의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10회 예고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10회에서는 백상호 실장(허성태)은 자신의 동생을 살리려 마이듬(정려원)을 찾아가 거래를 시도하고, 마이듬은 백실장의 자백을 통해 엄마의 진실을 모두 알게 된다.

조갑수(전광렬)에게 여고생 살인사건을 빌미로 복수를 계획하는 마이듬. 한편, 마이듬과 백실장이 만난 모습을 본 조갑수는 크게 분노하게 되고 여진욱(윤현민) 역시 그 사실을 알게돼 마이듬을 말린다.

한편,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마녀의 법정'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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