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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강기영 마지막 대본 들고 인증샷 "#가운벗으니그는존잘러"

입력 : 2016-09-12 08:44수정 : 2016-09-12 08:44

[사진=더블유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더블유(W)' 강기영의 마지막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11일 더블유(W)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마지막회 대본과 석범이 #W#더블유#MBC#강기영#가운을벗어던진그는존잘러였다는후문#뭔가훈훈한과선배느낌이랄까#내선배가되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기영은 '더블유(W)'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극중 강기영은 오연주(한효주)의 오랜친구인 명세병원 흉부외과 레지던트 2년차인 강석범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한편, 현실 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가 우연히 인기 절정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 로맨스가 싹트면서 다양한 사건이 일어나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 '더블유(W)' 마지막회인 16회는 오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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