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 TV] 조정석 연인 복면가왕 거미, ‘캣츠걸’ 앞에 가면 벗어 “차지연 근거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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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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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순영 기자 =조정석 연인 복면가왕 거미, ‘캣츠걸’ 앞에 가면 벗어 “차지연 근거는 손?”…조정석 연인 복면가왕 거미, ‘캣츠걸’ 앞에 가면 벗어 “차지연 근거는 손?”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는 모두의 예상대로 거미였다.

거미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17대 가왕에 등극하지 못 하고 복면을 벗었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화려한 무대와 가창력을 선보인 '여전사 캣츠걸'이 '코스모스'의 5연승을 제지하면서 새로운 가왕에 올랐다.

거미는 이날 '꿈에'를 열창했고, 마음을 뒤흔드는 그의 노래에 이번에도 판정단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9월부터 총 10주간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로 살아온 거미는 복면을 벗자마자 미소를 지었다.

[정순영]



9월 20일 방송된 1라운드 무대에서 김현철의 '그대니까요'를 시작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부르며 13대 가왕에 등극했다.

이후 이승철의 '소녀시대'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 박정현의 '몽중인'까지. 가왕 방어전에 성공하며 14~16대 가왕에 올랐다.

4~7대 가왕에 올라 이슈를 모았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와 타이, 이를 뛰어넘는 역대급 가왕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아름다운 이별'은 음원 발매와 함께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고 각종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점령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거미는 "어려운 노래를 하고, 강하고 센 여성이라는 편견이 있었던 듯하다"면서 "가면을 쓰고 평소의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 자신감을 갖게된 계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거미는 '남자친구가 응원해줬냐'는 MC 김성주의 물음에 "그냥 자신감을 많이 심어줬다. 클래스가 다르다고 해줬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거미는 다음달 열리는 단독콘서트로 못 다한 노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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