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바이올린 실력 공개 '데뷔 15년차 김종민을 못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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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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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바이올린 실력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환상적인 바이올린, 피아노 연주 실력을 뽐냈다.

헨리는 최근 진행된 SBS ‘스타킹’ 녹화에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피아노 배틀 장면을 그대로 재연해 그동안 숨겨둔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선보이며 음악 천재임을 입증했다.

또 헨리는 마이클잭슨의 ‘Smooth Criminal’을 바이올린 라이브로 연주하면서 문 워크 댄스까지 소화하며 바이올린 실력을 뽐냈다.

함께 녹화에 참여한 시크릿 효성은 숨겨둔 헨리의 바이올린 실력에 놀라움을 전했고 걸스데이 유라도 헨리의 바이올린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헨리는 4차원 소년답게 데뷔 15년차인 김종민을 못 알아보는 실수를 저지르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헨리의 바이올린 실력은 오는 29일 ‘스타킹’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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