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최불암 건강이상설 제기…'한국인의 밥상' 하차 이유 재조명

한국인의 밥상에 출연한 최불암 사진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 출연한 최불암 [사진=KBS 1TV]


배우 최불암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다. 

지난 19일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임현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현식은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을 맡았던 배우 박은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박은수 사진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박은수 [사진=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이날 박은수는 임현식의 건강 상태에 걱정을 드러내며 "혼자 살면 몸이라도 건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은수는 "몇 분 안 계신 선생님들도 다 돌아가시려 그런다"면서 "지금 최불암 선배도 안 좋고, 선배님들이 건강이 안 좋다"고 밝혔다. 

특히 최불암을 콕 집어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불암은 지난해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한 바 있다. 당시 KBS 측은 "(최불암의) 건강상 문제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았지만, 박은수의 발언 이후 최불암의 건강이상설이 다시금 떠올랐다. 

한편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올해 만 8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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