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답 있다"…전상욱 청양부군수, 핵심사업 10곳 현장점검 '속도·안전' 강조

  • 정산·청양읍 일원 순회 점검…공정관리 강화·현장 애로 즉시 대응 주문

전상욱 청양부군수가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청양군
전상욱 청양부군수가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청양군]


전상욱 청양부군수가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청양군에 따르면 전 부군수는 지난 15일 정산면과 청양읍 일원 주요 사업장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전 부군수는 오전 정산 지역에서 농업근로자 기숙사, 정산2농공단지, 청양허브밸리, 백곡리 군도9호 도로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이어 오후에는 청양읍으로 이동해 청양농협 APC,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부지, 사회적공동체 특화단지, 소각시설 설치사업, 친환경에너지타운, 로컬푸드마켓 및 청년창업센터 등 6개 사업장을 점검하며 공정 전반을 면밀히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담당 부서장과 팀장들이 동행한 가운데 진행돼 현장 애로사항을 즉시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전 부군수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 건축 및 기반시설 사업에 대해 “계획된 일정 내 준공이 핵심”이라며 공정 지연 방지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강하게 주문했다. 동시에 공사 현장 안전관리 강화로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전상욱 부군수는 “군정 주요 현안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직접 챙겨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진다”며 “점검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 사항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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