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와 김한규 한중인재개발원 원장은 서울 본사에서 크로스웨이브스튜디오 이민산 대표, 타이왠 라오거와 면담을 갖고 서울시와 중국 간 디지털 커머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타이왠 라오거는 약 990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초대형 인플루언서이자 엔터테인먼트 기업 회장으로, 중국 현지 이커머스 업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인물이다.
이번 면담의 주요 의제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확대 △한국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 전략 등이다. 양측은 인플루언서를 동원한 실질적인 매출 창출과 디지털 커머스 협력 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
업계에서는 이번 만남이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한중 간 콘텐츠 및 디지털 커머스 산업의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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