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멤버들, 이효리 부친상 빈소 지켰다…"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

사진옥주현SNS
[사진=옥주현SNS]
그룹 핑클 멤버들이 이효리의 부친상을 함께했다.

옥주현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며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고 밝혔다. 이어 이효리를 향해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전했다.

옥주현은 빈소에서 촬영한 성유리의 모습도 공개하며 “한순간도 사랑스럽지 않은 순간이 없던 너”라고 적었다.

이효리의 아버지 고 이중광 씨는 지난 12일 별세했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해왔으며, 2013년 이상순과 결혼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