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이 이클립스 팩 윈드쉘과 이클립스 윈드 카고 팬츠를 착용한 모습. [사진=코오롱 FnC]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헬리녹스 웨어가 봄 시즌을 맞아 경량 기능성 아우터를 선보였다.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범용성을 앞세워 봄철 수요 공략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코오롱FnC는 헬리녹스 웨어가 경량 기능성 아우터 '이클립스 팩 윈드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해 시즌 구분 없이 선보이는 시그니처 '에디션 시리즈'의 메인 제품이다.
에디션 시리즈는 연속 전개 방식과 넘버링 구조를 적용한 '컬렉터블 가먼츠'를 지향한다. 지난해 같은 시리즈가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 시즌에도 해당 흐름을 이어간다는 설명이다.
이클립스 팩 윈드쉘은 경량성과 휴대성을 앞세운 윈드쉘 재킷이다. 도심과 야외 활동 전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헬리녹스 이클립스 심볼을 닮은 곡선 모티브 절개 라인을 적용해 실루엣을 강조했고, 발수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2웨이 스트레치 나일론 원단을 사용했다. 압축이 가능한 포터블 설계를 적용해 휴대성도 높였다.
셋업으로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이클립스 윈드 카고 팬츠'도 함께 출시됐다. 둥근 형태의 카고 포켓과 인체공학적 경사형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도레이(TORAY) 사의 20데니어 2웨이 스트레치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신축성을 높였고, 발수와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갖췄다.
헬리녹스 웨어 관계자는 "올 봄 헬리녹스 웨어와 함께 스타일리시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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