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iF 디자인상 수상

  • 5년 연속 iF디자인상 수상 기록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에 적용된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사진대우건설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에 적용된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울 성동구 행당동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행당7구역 재개발)에 적용된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으로 올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2026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써밋어메니티디자인은 한국 고유의 미감과 공간 철학을 현대 건축 언어로 재해석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작에 올랐다. 이번 수상으로 대우건설은 2022년부터 5년 연속 iF디자인상을 받았다.
 
iF디자인상은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미국의 '아이디이에이'(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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