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전 SBS 아나운서가 놀라운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장 아나운서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동생인) 예인이와 SK 경제 유튜브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는데, 우리는 SK 하이닉스를 골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때 고른 주식이 지금 효자가 될 줄 알았다면, 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 지금까지도 오직 1주"라고 덧붙였다.
장 아나운서가 공개한 사진에는 무려 323.53% 수익률이 담겼다. 7일 코스피는 SK 하이닉스 등 반도체 열풍과 더불어 한때 4600선까지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