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오플로우 주가가 상승세다. 

9일 오전 10시 기준 이오플로우는 전일대비 18.11%(9500원) 상승한 6만 2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이오플로우에 대해 일회용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 출시로 주가 상승을 위한 동력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오플로우는 이달 29일 세계에서 두 번째로 상용화되는 일회용 착용형(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인 이오패치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인슐릿의 '옴니팟2' 교체 주기는 3일이지만, 이오패치는 3.5일이다. 

이동건 연구원은 "이오패치는 이오플로우의 국내 유통사인 휴온스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5월 안에 이오패치의 유럽 인증(CE)도 받을 것으로 예상돼, 이와 관련한 실적 모멘텀 역시 본격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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