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타이시, 한국 배터리 분리막 나노기술 프로젝트 유치 [중국 옌타이를 알다(524)]

사천천 기자입력 : 2020-12-01 19:00

[사진=옌타이시 주한국대표처 제공]

옌타이시는 지난달 30일 ‘한국 배터리 분리막, 나노기술 프로젝트 유치 협약식’을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온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옌타이개발구, 옌타이시 주한국경제합작센터, 옌타이국성예풍투자서비스 등 관련 기업, 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김광춘 옌타이시 주한국경제합작센터 대표는 “산동성정부 주한국경제무역대표처와 옌타이시 국풍투자홀딩스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한국 배터리 분리막, 광물질 나노기술 등의 프로젝트를 옌타이시에 유치할 수 있었다”며 “엔타이시는 한중 양국의 첨단기술 교류와 특히 한국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옌타이시 주한국대표처 제공]

옌타이시에는 현재 한중(옌타이)산업단지와 자유무역구 옌타이구역이 조성되어 입주기업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프로젝트 협약식을 마친 후 ACTIVA Living㈜와 옌타이블루칩문화미디어가 해외직구 전자상거래 업무협의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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