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졸로, 신제품 ‘모던라인 모션베드’ CJ오쇼핑 정쇼서 선보인다

서민지 기자입력 : 2019-11-22 20:02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직접 디자인한 모션베드
‘피졸로(Pisolo)’가 오는 25일 CJ오쇼핑에서 신제품 ‘모던라인 모션베드’를 내놓는다.

22일 피졸로에 따르면, 이번 론칭 방송은 ‘피졸로’와 ‘정쇼’가 새롭게 협업했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직접 디자인한 피졸로의 ‘모던라인 모션베드’가 소개될 예정이다.

정쇼는 쇼호스트 출신 ‘정윤정 CD’가 직접 진행하는 TV홈쇼핑의 프로그램명이다. 정윤정 CD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검증된 제품만을 소개하기로 알려져 있다.

[사진=피졸로]

신제품 ‘모던라인 모션베드’는 베이직한 모던함을 콘셉트로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직접 디자인한 피졸로의 두 번째 모션베드다. 프레임은 기존 클래식라인 모션베드의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과는 대조되는 차분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디자인됐다.

또한, 헤드보드에 멘디니 패턴을 그대로 새겨 디자이너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을 표현하고 패턴 하나하나에 스티치(Stitch)로 포인트를 주어 모던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디테일을 표현했다.

이밖에도 침대 헤드라인을 곡선으로 처리하고, 프레임을 사선 처리하여 좌우대칭 구도로 보다 안정감 있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프레임 색깔은 총 5종(모던 베이지, 멘디니 그레이, 잉크 네이비, 미스티 블루, 라즈베리 레드)으로 준비되며, 사이즈는 총 3종(슈퍼싱글, 퀸, 듀얼킹)으로 구성된다.

피졸로 관계자는 “모던라인 모션베드는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감성과 절제된 디자인의 조화로 어떠한 인테리어에도 잘 매치되는 침대”라면서 “앞으로 정쇼와의 협업을 통해 피졸로를 믿고 기다려 주시는 고객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정 크레이터 디렉터는 “피졸로 모션베드는 평소 직접 사용해오던 제품으로 장시간 누워있어도 편안하고 디자인도 매력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이번 협업으로 믿을 수 있는 좋은 제품을 고객분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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